동물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라면...솔직히 그리 추천할만큼의 책은 아닙니다.
한마디로 소장용보다는 한번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보면 적당한 책인듯 싶습니다.
전 광고가 괜챦아 보여서 구입했는데..아이가 그리 흥미를 보이지도 않았고, 더욱이 반복해서 읽지는 더더욱 않습니다.ㅠㅠ
괜히 구입했다는..ㅠㅠ 동물을 아주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라면 내용이나 구성면에서 아이가 흥미를 보이지 않더군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혹 다를찌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