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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이 된 사라 브라이트만..
"여신이 된 사라 브라이트만.." 내용보기
la luna라는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환상적이며 신비로운 분위기의 노래로 가득차 있다. 쟈켓 디자인부터 달의 여신으로 분장한 사라 브라이트만의 사진들로 채워져 있는데 파란색과 보라색의 배경을 주로 하여 신비로움을 더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노래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1번 트랙의 도입부 부분은 마치 고대의 신전에서 제사를 지내는 듯한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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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luna라는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환상적이며 신비로운 분위기의 노래로 가득차 있다. 쟈켓 디자인부터 달의 여신으로 분장한 사라 브라이트만의 사진들로 채워져 있는데 파란색과 보라색의 배경을 주로 하여 신비로움을 더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노래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1번 트랙의 도입부 부분은 마치 고대의 신전에서 제사를 지내는 듯한 분위기가 나며 3번 트랙의 Scarborough Fair는 모두에게 잘 알려진 곡이지만 무척 새로운 느낌이 난다. 개인적으로는 3번,4번,9번,14번 트랙의 노래를 추천하고 싶다. 앨범에 실린 곡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인기있는 곡들로 채워진 것도 아니고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면이 강해 어떤 사람들은 거부감을 느낄 수도있고 공포영화 배경음악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라 브라이트만의 매력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녀의 마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a******4 2003.06.2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