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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튜브를 비롯해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또한 일반적인 직장인의 경우에도 또 다른 형태의 부업이나 자신만의 미래가치를 그리고자 해당 영역에 대해 배우고자 할 것이며 이 책도 이런 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배우며 사용해야 하는지, 또한 어려울 수 있는 디자인 및 포토샵 분야 등에 대해서도 탄탄한 기본기를 통해 소개하고 있어서 현실에서도 도움 되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요즘 디자인을 위한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책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 기법이나 인공지능 기술의 접목을 통해 관련 키워드와 주제를 소개하고 있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그만큼 직무에 있어서도 좋은 영향력을 가질 수 있고 개인적 성장이나 성과달성을 위해서도 해당 분야를 잘할 경우 더 나은 선택과 기회를 함께 잡을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할 것이다. 물론 실무자나 전공자의 경우에는 더 쉽게 이해가 가능하지만 상대적으로 입문자 및 비전공자의 경우에는 일정한 시간투자와 학습이 요구된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이에 책에서도 개인마다 서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최소한, 그리고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한 가이드라인 소개와 이 과정에서 실무에서는 어떤 형태로 사용해야 하는지도 함께 전하고 있다. <요즘 디자인을 위한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해당 분야의 경우 보는 관점에 따라서 전혀 다른 해석과 평가가 공존할 것이다. 즉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쉬운 그런 영역이며 생각보다 디자인 분야를 복잡하게 여기는 분들도 많고 포토샵 및 기획력, 디자인 분야를 활용한 일러스트레이터의 경우 어떤 미래가치나 실무적인 장점이 있는지도 함께 배우며 판단해 보자. 이론적인 영역도 중요하지만 이를 사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 이를 위해 적절한 그림과 사진, 예시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한다면 더 쉽게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사용도 가능할 것이다. 다양한 기술적 혁신과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현실에서 책에서 말하는 포토샵 및 디자인 분야 등은 무엇인지, 그리고 인공지능 및 생성형 인공지능을 통해 어떤 부분을 더 나은 방식으로 해석, 적용해 볼 수 있는지도 함께 배우며 생각해 보자. <요즘 디자인을 위한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이미지화나 직관적인 내용과 정보의 전달, 이를 표현하기 위한 수단이자 기법으로 이해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며 어떤 부분을 집중적으로 배우며 다양한 분야에서도 함께 사용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해당 분야 실무 가이드북이나 조언서로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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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최근엔 주식 관련 책들만 보다가 오랜만에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책을 보은거 같다. 평소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에 관심이 많은데다 디자인 실습 워크북이라고 적혀 있어서 수록된 디자인들도 참고 할 겸 신청했는데 책 표지에 ‘어도비 인공지능’이란 글귀를 보고 좀 더 기대가 되었다. 목차 뒷부분엔 미리보기 목차로 주제별 실습 디자인 사진들이 페이지와 함께 있어서 디자인을 보고 좀 더 빨리 보고 싶은 페이지를 쉽게 찾아 볼 수 있어 좋았다. 실습 내용 들어가기 앞서서 무료 글꼴 모음, 무료 이미지 및 그래픽 자료모음, 디자인 아이디어 및 영감 얻을 수 있는 사이트 등 알아두면 유용한 모듬 사이트들이 소개 되어 있어 참고하기 너무 좋은거 같다. 그리고 각각 프로그램 설치 방법과 툴바와 패널들의 기능들의 설명이 서술 되어 있어서 이제 막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책인거 같다. 예전에 구버전 사용했을때도 이런 글자에 그림자 넣고 명암 주는 글자 디자인 많이 했었는데 이 걸 보니 은근 감회가 새로웠다. ㅋㅋ 이 책은 인공지능기능만 아니면 굳이 최신 버전을 사용하지 않아도 왠만한건 다 따라 할 수 있어 좋은거 같다. 옛날에도 포토샵에 네온 기능은 알았지만 그 당시에는 네온 기능으로 그림은 그릴 수 없었던거 같은데 뭔가 신박한 디자인의 그림인거 같아서 은근 눈길이 가는 디자인인거같다. 일러스트레이터 기능 중 2D에서 3D개체로 만드는건 작년 말인가 올 해 초에 책보고 알고 있는 기능이긴한데 이 책이 좀더 디자인도 귀엽고 설명이 잘 되어 있는거 같다. 이건 유료라서 언제 따라 하게 될 진 모르겠지만 요즘은 AI가 그림을 그려서 웹툰까지 그린다고 하니 ㅋㅋ 정말 AI화가 급속화 되어 가는거 같다. 정말 어릴때 영화에서 보던 일들이 점점 현실화가 되어 가는구나 싶기도 ㅋㅋ 포토샵은 인공지능기능이 좀 더 활성화 되어 자연스러운건 알았는데 일러스트레이터도 못지 않게 자연스러워진거 같았다. 그래도 난 아직은 인공지능기능보다는 수작업으로 작업하는게 좋고 느낌도 수작업이 더 좋은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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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자인을 위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는 50여가지 실무 프로젝트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론은 최소화(책에 따라 이론이 많이 차지하는 디자인책이 있기는 하지만 씨프트의 이 책은 이론을 최소화했다.) 하고 실습형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입문자와 실무 초급자가 실습하기 적합한데, 책의 서두에 보면 완성 결과를 미리 볼 수 있도록 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완성결과 미리보기의 이미지를 미리 보고 실습하고 싶은 디자인을 먼저 선택해 공부할 수 있다. 구매 전 책에서 알려주는 디자인의 종류를 보면 필터인물보정/ 조정레이어 / 클리핑마스크 / 네온효과 /글래스모피즘효과 등의 포토샵 예제와 문자와 아트브러시, 타이포그래피, 픽셀아트 등의 일러스트 예제 뿐만 아니라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같이 연동해 만들수 있는 예제까지 함께한다. [요즘 디자인을 위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는 어도비 생성형 AI 기능을 다뤄 최신 트렌드에 맞춘 레슨을 제공하는데, 유튜브에서는 저자 우디의 <톨스토리디자인연구소> 를 통해 포토샵 강의를 들을 수 있다. (강의는 2025년 12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고 하니, 책의 실습 내용을 미리 예습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포토샵 실습 파트 중 중급예제는 파트 2~3 사이에 있는데 레이어 마스크와 블렌딩 모드 실습용 예제가 있다. 스마트 오브젝트를 활용해 객체를 변형하고, 마스크 레이어를 적용해 특정 부분만 효과를 준다던지, 블렌딩 모드로 배경과 이미지의 부드러운 효과를 학습해 볼 수 있었다. AI가 다 해주는데 포토샵을 왜 배워 하는 사람도 있다. 나 또한 포토샵을 배울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AI는 아직까지 보조의 역할이지 디자이너가 아니다. 디자인 안목이 차이를 만듬으로 색감의 표현이나 배치 등은 천차만별의 퀄리티를 보이기 때문에 아직은 사람의 힘이 필요하다. 커스터 마이징 등의 작업은 여전히 사람이 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하니, 색감보정과 로고 넣기 오브젝트 배치 등, 포토샵의 AI기능을 더해 더 쉽고 빠르게 쓸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일 뿐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AI시대 포토샵의 기능은 필요한 만큼만 익히고, AI의 힘을 추가로 빌리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인듯 하다. [요즘 디자인을 위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는 최신 어도비 AI 기능까지 반영해 트렌드에 강하고, 복잡한 이론 없이 따라 하면 결과물이 완성된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