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6권을 읽었습니다. 유령이 나온다는 폐건물로, 오카룽은 UFO가 목격된 장소로 향하게 되고, 그곳에서 실제로 초자연적 존재와 조우하면서 인생이 완전히 바뀌게 된다. 모모는 강력한 초능력을 각성하게 되고, 오카룽은 ‘터보 할머니’의 저주로 인해 특별한 힘을 얻게 되지만, 동시에 위험한 운명에 휘말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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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6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6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재미를 더해주네요. 슬슬 물리는 느낌도 약간 들었는데 신캐릭터가 추가되면서 더 재밌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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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지은과 나는 주말에 한강으로 데이트 갔어. 자전거 타며 바람 쐬고, 피크닉 매트 깔고 치킨 먹었지. 그녀가 갑자기 "오빠, 저기 저 구름 별처럼 생겼네!" 하며 웃으니 나도 따라 웃음. 손잡고 산책하다 보니 해가 지고, 불꽃놀이 소리에 깜짝. "우리 매일 이렇게 데이트하자" 그녀 말에 고개 끄덕였어. 그날 밤, 별빛 아래 키스하며 약속했지. 로맨틱한 추억이 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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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체가 예뻐서 구매했는데 내용도 기대 이상으로 재밌습니다. 모나의 귀여운 공격과 메다카의 반응이 이 만화의 백미네요. 스토리가 복잡하지 않아 술술 읽히고, 킬링타임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책 상태도 깔끔하게 잘 도착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새 학년으로 올라가며 이야기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 권입니다. 여전히 모나의 귀여움과 메다카의 철벽 사이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미묘하게 진전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예쁜 그림체와 함께 다음 권에서는 더 달달해지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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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6권입니다. 학교의 인기인인 모나지만 자신에게 관심없어 보이는 메다카를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려고 하다가 오히려 빠져버린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런 메다카를 노리는 히로인들이 또 몇명 더 있어 연적들도 생기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작중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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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제 란 작가님의 작품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6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구매 리뷰를 남겨봅니다.ㅎㅎ 초반에는 금방 끝날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길게 가고 있는 작품ㅋ 16권 표지도 이쁘고 캐릭터들도 너무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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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부터 읽어왔지만 쿠로이와가 전학온 시점이 이미 2학년인 부분이라 순식간에 3학년이 넘어가는 이야기이다. 16권에서 3학년이라니.. 느린전개인가 싶어도 빠른 전개로 느껴지는건 페이지 수일까 너무 재미있어서 일까.? 메다카와 모나의 러브라인은 점점 달달해질지.. 아님 러브코믹의 요소만 늘어나고 오픈 엔딩이 될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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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6권>은 지난 15권에서 그려진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이후 3월을 맞이하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밸런타인데이 때 있었던 특별한 일로 모나를 지차니게 의식하는 쿠로이와의 모습도 재밌었지만, 쿠로이와의 생일이 3월 1일이라는 게 밝혀지면서 모두 함께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즐거웠다. 현실에서 생일을 맞아 누구 한 사람이라도 함께 시간을 보내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괜히 쓴웃음이 지어지기도 했지만, 만화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6권>은 어디까지 허구의 이야기이기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어쨌든, 쿠로이와의 생일 이벤트를 소화한 이후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쿠로이와가 히로인들에게 답례를 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 이 과정에서 볼 수 있는 미나미의 모습은 그녀에 대한 흥미를 품게 해 주었다. 괜히 만화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6권>의 표지에 미나미가 그려진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었는데, 그녀가 속에 감추고 있는 이야기가 밝혀지는 데에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자세한 이야기는 여러분이 직접 만화 16권을 읽어보자. 오늘도 무난히, 평범하게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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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가 벌써 16권이네요. 카와이 모나가 전학생인 쿠로이와 메다카를 유혹할려는 방법들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계속 보게 되네요. 특히 작화가 너무 수려해서 항상 신간 나올때마다 주문해서 보고 있네요. 다음권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