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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정말...설레기도 하고 무척 감동적입니다 🥹 히나타는 후우마로부터 우미가 집을 나갔다는 걸 듣게 되는데 떠나고 나서야 히나타는 우미의 빈자리를 깨닫게 돼요. 함께 했던 날들을 떠올리며 마음 아파하는 히나타 때문에 덩달아 맴찢이었던...💔 어쨌든 트라우마 때문에 천둥번개 치는 폭우의 날씨를 무서워했던 우미를 떠올리며 후우마한테 그녀의 행방을 묻는데, 후우마는 일부러 차갑게 대응해요. 히나타는 끝내 우미를 찾아내고 진솔한 대화를 나눕니다! 갈등을 풀어내는 과정이 어떻게 나올까 기대했는데 정말 기대 이상의 스토리였어요...최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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