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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아름다운 분위기와 감성적인 연출이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차분한 분위기와 감성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장면이 좋았습니다. 캐릭터들의 매력이 살아 있고 잔잔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동이 매력적이었고 앞으로의 작품들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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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의 아름다운 그림과 더불어 오묘하고 알 수 없는 존재들이 나오는 이야기들. 항상 시작과 끝이 모호한 옴니버스식 구성의 이야기들. 잊을만하면 나오는 단편집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작가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입하지만 역시나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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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만화는 정말 한 번 읽어서는 깊은 맛을 알기가 좀 저는 힘들더라구요. 종이책으로 사서 한 번 쓱 읽다가 오랫만에 다시 한 번 읽어볼까 하며 읽었는데 역시나 재밌기도 하고 로맨스 요소도 있고... 몽환적인 요소도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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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흰 깃 화살을 쫓아서 입니다 작가님이 백귀야행과는 다른 느낌의 판타지 꾸준히 내주시는 거 반갑네요 두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 흰 깃 화상을 쫓아서가 메인이라 내용이 길어요 한 마을에 하얀 새 한 마리가 한 집에 머물면 그 집 사람이 바다로 빠져 재물이 되어야 하는 데 새가 몇 년 째 재물이 될 집을 고르지 않게 되면서 마을 여자애 2명이 흰 새를 찾아 마을을 떠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예상치 못한 반전(?)이 있었는데 이걸 반전이라고 해야할 지 오랜만의 단편집 재밌게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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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지만 꾸준히 나오는 이마 이치코 님의 단편집. 이번 작품의 제목은 <흰 깃 화살을 쫓아서> 입니다. 매력적인 작가님의 일러스트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은 여전하군요. 오랜만에 만나도 반갑기만 한 렌과 진파도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본편부터 후기까지 재밌고 알찬 단편집이었어요! |
| 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흰 깃 화살을 쫓아서> 리뷰입니다. 취호, 귀인 소재가 계속 연결고리로 등장하는 연작 시리즈. 간만에 신간을 만나서 얼른 구매했습니다. 이번 표제작이 신기한 소재를 썼고 스토리 떡밥이 알쏭달쏭하면서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