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권에 이르러 드디어, 꽤나 많은 비밀들이 밝혀졌다!! 두둥~ 키스의 과거도 모두 드러났고, 시점도 미온에게서 벗어나 키스의 시점에서 나오는 지라 한결 급진전 되는구나 싶어 더 재밌었다. 그동안의 스토리 전개에서 예상했던 것에서 반전까지는 아니지만, 꽤나 의외의 설정들이 튀어나왔다고 할까. 특히 미온의 연인이었던 여자의 얘기가 거론되면서 SKT를 구성하는 세계의 비밀이 살짝 들어난다. 과연 9권에 이르러서는 어떤 내용일지, 키스는 어찌 될런지, 모두의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고 있는 미온의 옛 연인은 어찌 등장할런지 대단히 주목된다. 부록인 4컷만화는 뒤로 갈수록 더 감칠맛이 나는듯해 소장하는 사람으로서 뿌듯하기 그지 없다~ 안그래도 코믹한 캐릭터들이지만, 4컷만화에서는 카론마저 철저히 망가지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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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읽어 본책이 100권도 되지 않을껏이다 ~~ ! 어렸을때 독서의 습관이
몸에 빼이지 않은지라 쉽게 책을 펼치고 독서를 할 자신도 없었고 ~! 읽기도 싫었다
헌데 .역시 호기심엔 약한 나로서는 이책이 끌릴수 밖에 없었다 ...소설책을 읽은건 몇년전
의 일이다 판타지 매니아라 불리는 친구와 친한나는 어떨결에 책을 빌려 보게 되는데 ..
설마 한권에 글자만 있는 책을 다 읽을수 있을까 하는 의문과 ;;; 지루함을 생각하니
무서웠기만 하였다 ~! 그런데 .재밌게 만든지라 역시 읽는 속도가 느려서 그렇치
다읽고 말았다 ~! 그떄 친구를 잘사겨야 된다는 생각이 문뜻 들며 여러권의 책을 빌려
보게되었다 ~1 이제 엄청 재미있는 책을 골라서 사서 볼수 있는 상태가 된것이다 ...
네이버 지식에서 알아보며 그책에 대한 리뷰도 읽어 보고 열씨미찾던중 .... 어떤분의
리뷰인데 과장된 어조로 엄청난 글이 적혀져 있었다 ... 사실 처음엔 망설이다가 ....
그냥 무뉘만 책이 아니길 기도하며 거금을 들이고 책을 구매했다 ~1 ....
먼저 나를 유혹시킨것은 ... 책의상태였다 ~1 그리고 두번째로 첫페이지 공백페이지
다음 누가 그렸는지 엄청 뽀대나게 그린 그림과 그다음 ..인물소개 그다음 이야기가
쭈욱 이어졌다 ...
읽으며 ~: 내가 사서 본 것중에 제일 재미 있었다 ;;;; 나의 정신연령을 확실히 뛰어넘는
재미와 차차 진행되는 스토리마다 웃음을 안겨주었다 ~1 얼마나 웃었을까 .... 배가아팠다
학교에서 읽을떈 친구들이 조용히 하라는 소릴 자주 들을정도로 .... 나에겐 재미있는
판타지였다 ~! 그리고 마지막 으로 끝을 맺으면 어떨땐 외전이 시작이 되고 ~! 마지막엔
skt 의 나라의 소개를 하며 제일 기대되는 부분이 이부분이다 ... skt에 나오는 인물과
대화를 나누는 페이지도 있고 그다음은 skt 의 내용을 3칸 만화로 짧게 만든 것이
이책의 완성도를 더욱 돋우게 했다 ~1 불만스러운것은 .... 너무 ㅡㅡ ;;;;느리다는것이다
김철곤이란 작자가 .... 빨리 책을 안펴내니 내가 답답할 따름이다 ~!
제발 빨리 적으소오 ~! ㅠ..ㅠ [인상깊은구절] 시러요오~! 늦게 적을꺼랍니다아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