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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너무 이뻐서 한 눈에 반해버린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을 그린 그림책, 햇살 같은 너를 기다리며에요! 여기서 햇살 같은 너는 누구일까요? 끝까지 책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는데요. 우리는 모두 햇살 같은 너를 모두 한명씩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지도 몰라요. 사람은 누구나 외롭고 사랑받고 싶고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민자들의 아픔도 이 그림책에서 담고 있어서 그 마음을 어렴풋이나마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부당한 대우를 받는 모습에 화가 나기도 하고요. 어느 날 찾아온 강아지 한마리가 아이에게는 커다란 위로와 선물이 되는데요. 원래의 주인을 찾아가야 하고 강아지를 원래의 주인으로 돌려주는 예쁜 마음에 감동이 되었어요. 그림체가 참 예쁜 그림책이라서 자꾸만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두 아이가 기억에 오래 남고요.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지는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는 사람이 아닌 식물이나 반려동물에게도 정말 위안을 많이 받게 되니까요. 반려동물을 돌려준 대신에 또 다른 친구를 만나게 된 주인공에게 성장의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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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그린북의 신간 <햇살 같은 너를 기다리며>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이 그림책은 낯선 환경이나 사회에 적응해 나가야 할 자녀들의 문제와 함께 어른들도 놓치거나 간과하기 쉬운 아이들의 진짜 고민을 섬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주인공 페드로의 나이 때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놀고 재미있는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 할 나이잖아요. 주인공 페드로는 이민자 가족의 자녀였어요. 안타깝게도 페드로는 소중한 친구들과 아끼던 장난감들도 모두 고향에 두고 왔어요. 페드로의 생일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페드로는 값비싼 선물이나 대단한 축하를 바라는 게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를 원했어요. 페드로가 자신의 생일에 로봇을 받길 원했어요. 바로 이 로봇은 바로 자신의 친구를 대신해 줄 친구같은 로봇이였던 거에요. 안타깝게도 페드로의 부모님은 가정 형편상 로봇을 사줄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어느 날 페드로의 집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주인 잃은 강아지가 친구처럼 그의 곁에 찾아왔어요. 페드로는 강아지에게 버디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어요. 페도로는 버디와 함께 놀고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오늘 책의 주인공 페드로가 외로움과 정서적 결핍을 살아가는 수많은 이민자, 난민, 혹은 사회적 소수자 자녀들 등의 현실적인 고통의 실제 모습이잖아요. 이 작품은 그런 아이들을 향한 공감과 응원을 담아 놓은 그림책이예요. 과연 페드로는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새로운 곳에서 가족들과 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햇살같은너를기다리며 #빅터DO산토스글 #안나마르그레테셰르고르그림 #윤영역 #그린북 #우리아이책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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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같은 너를 기다리며 빅터 D. O. 산토스 (지은이),안나 마르그레테 셰르고르 (그림),윤영 (옮긴이)그린북 브라질이라는 나라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림책입니다. 색감을 보면 누가 봐도 남미가 생각이 날 듯 합니다. 역시나 작가는 브라질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간 작가라고 하네요. 자신의 어린시절 경험을 그림책으로 표현하여 하루 아침에 낯선 공간으로 가는 바람에 적응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마음과 어른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지만 더 많이 배려가 필요한 아이들의 고민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마도 자신이 직접 느끼고, 마주했던 현실이기에 더 와닿고 생동감있게 다가오는게 아닐까요? 매 순간을 함께 했던 친구들과 익숙한 마을의 모습에서 벗어나 바람냄세 조차 다르고 들려오는 소리조차 어색하기만 한 새로운 곳으로의 이주는 그야말로 아이들에게 공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먹고 살기 위한 어쩔수 없는 어른들의 선택이었지만 그 선택지 안에 아이들의 마음과 절망은 없었겠죠. 아이들이 겪을 수 밖에 없는 정서적 결핍과 우울감에 대해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의 소중한 나라를 떠날 수 밖에 수 많은 난민자와 소수자들의 마음을 그려내고 있답니다. 익숙하지는 않지만 또 다른 새로운 희망이 페드로 뿐만 아니라 그들에게도 곧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나마 페드로에게처럼 가족들이 함께 있고, 행복을 같이 나눌 수 있다면 조금은 덜 외롭고 견디는 힘을 얻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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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같은 너’는 누구일까 하며 책장을 넘깁니다. 이민자 가족의 아이 페드로는 학교에서 외톨이에요. 페드로의 친구들, 장남감들은 모두 고향에 있어요. 페드로는 친구들을이 가장 많이 그리워해요. 다가오는 여덟 살 생일에 페드로가 받고 싶은 선물은 로봇!, 친구 대신으로 친구같은 로봇을 원한 거죠. 하지만 페드로의 부모는 로봇을 사 줄 형편이 안 되요. 그런데, 어느 날, 주인 잃은 강아지가 페드로네 집에 와요. 페드로는 강아지에게 ‘버디’라는 이름도 붙여주고 같이 놀고 웃으며 행복했어요. ‘햇살 같은 너’일까...하지만 강아지 주인이 찾아오면...걱정되며 책장을 넘겨요. 페드로의 생일 날에, 강아지 주인 가족이 강아지를 찾으러 왔어요. '올 것이 왔구나...' 페드로도 나도 슬펐지만, 강아지 주인 가족의 동갑내기 ‘킴’과 친구하기로 했어요. ‘햇살 같은 킴’과 잘 지내며 페드로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지구촌에 페드로와 같은 아이는 많을 거예요. 우리 주변 가까이에도 말이에요. 페드로와 같은 아이에게 먼저 다가가 주는, 햇살 같은 친구가 되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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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낯선 환경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포착한 섬세한 그림책으로 희망을 향해 자라는 해바라기처럼 느껴지는 아름다운을 느낄 수 있는 책 입니다
햇살 같은 너를 기다리며》의 주인공 페드로는 이전과 전혀 다른 환경에서 외로움과 단절감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페드로가 그토록 간절히 바란 건 값비싼 선물도, 대단한 축하도 아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진짜 친구”였습니다.
페드로의 외로움과 그가 겪는 정서적 결핍은 오늘을 살아가는 수많은 이민자, 난민, 혹은 사회적 소수자 아이들이 겪고 있는 현실의 축소판입니다. 이 작품은 그런 아이들을 향한 공감과 지지를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브라질에서 미국으로 이주해 정착한 글 작가 빅터 D. O. 산토스는 낯선 환경, 낯선 사회에서 적응해 가야 하는 아이들의 문제, 어른들이 놓치거나 간과하기 쉬운 아이들의 진짜 고민을 섬세하게 이야기합니다.
마치 해바라기가 피려면 햇살이 필요하듯, 아이들의 정서적 생존을 위해 정말 필요한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페드로는 깜찍한 상상을 합니다. 자신의 말을 들어주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나아가 자신을 아껴 주는, 그런 친구를 자신의 여덟 번째 생일 선물로 받고 싶다고.
진심 어린 선택은, 결국 더 깊은 연결과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냅니다.
어린 나이에 페드로가 경험한 잊지 못할 아름다운 순간입니다. 나아가 이 작품은 우리에게 윤리적 선택이 만들어 내는 관계의 가능성을 아름답게 들려줍니다.
앞표지에서 해바라기와 꽃들이 있는 문턱에서 페드로는 누군가를 기다리는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기다림을 넘은 성장과 연대의 가치를 조용하고도 깊이 있게 만나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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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로는 한달뒤 8살이 됩니다. 예전 생일에는 즐겁고 웃고 , 생일선물과 재미있는 게임도 있었는데 이번 생일은 예전과는 다릅니다. 페드로의 친구들은 고향에 있고 엄마, 아빠와 더 나은 삶을 찾아 이사를 했거든요. 페드로는 예전 생활이 그립습니다. 원래 쓰던 말과 글 그리고 친구들이 그리웠어요.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보려 했지만 외국에서 온 아이라는 사실 때문에 어떤 아이도 페드로의 친구가 되어 주질 않습니다. 페드로는 친구를 사귈수 있을까요? 새로운 곳에서 가족들과 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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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생각보다 무거운 주제로 마음이 먹먹해짐과 동시에 그 안에서 희망과 대견함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에요. 어린이집, 유치원 처음 들어갈 때도 적응기간이 필요없을 정도로 사교적이고, 변화에 적응을 잘하는 아이라 이번에도 그럴 줄 알았는데 많이 힘들었나봅니다. 이사와서 바로 새 친구를 사귀고, 단짝도 생겨서 감사해하고 있었는데 아이의 마음 속 깊숙한 곳에서는 불안과 두려움, 그리움이 있었어요. 페드로의 마음과 노력이 얼마나 힘든지 자기는 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막내가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또 한 번의 이사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큰 아이의 허심탄회한 고백에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무엇이 아이를 위한 결정일까?’ ‘아직 어리다고 의사결정권을 주지 않고 이사를 감행했는데 아이를 위한 일이 맞았을까?’ ‘그때도 어리고, 지금도 어린데 그렇다고 지금 의견을 묻고 아이에게 이사라는 큰 일에 대한 결정권을 주는게 맞을까?’ ‘지금 적응 잘하고, 좋은 친구들과 이웃을 많이 사귄것처럼 고학년이 되기전에 움직이는게 맞지 않을까?’ 제 마음도 갈대처럼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아마 페드로 부모님의 마음도 저와 같았을거에요. 아이를 위해 이주를 했지만 아이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후회와 다시 마음을 가다듬는 과정을 반복하셨겠죠.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기도 바쁜데 이렇게 대놓고 이민자라고 배척받는 삶을 마주했을 때의 참담함은 헤아릴 수 없겠지요. 아이 앞에서 의연하게, 담대하게 상황을 마주하고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하는 부모님은 더욱 더 쓰리고 힘들었을것 같아요. 범죄를 당한 것 같은 상황 속에서도 의연하고, 도망가고 싶은 현실 속에서 더욱 빛나게 바른 삶의 태도를 지니는 페드로의 가정이 참 단단하고 빛났어요. 이렇게 훌륭한 가치관과 가장, 부모로서의 모습을 보이고, 아이를 이끄는 페드로의 아빠와 엄마를 보고 삶의 지혜를 한 수 배웠답니다. 앞으로 저희가 이사를 갈 지 정착을 할 지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어디에 있든 우리 가족은 사랑으로 믿음으로 햇살같은 친구와 이웃을 만나고, 우리도 햇살같은 이웃이 되고, 친구가 될 거에요. 그렇게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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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햇살 같은 너를 기다리며 / 빅터 D. O. 산토스 글 / 안나 마르그레테 셰르고르 그림 / 윤영 역 / 그린북 / 레인보우 그림책 / 2025.06.25 / 원제 : A Birthday Friend(2024년) 그림책을 읽기 전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문 앞에 앉아아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아이의 모습이지요. 이 아이는 누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아니면, 어쩌면 누군가에게 다가갈 용기를 준비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지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하네요. 그림책 읽기
'이제 곧 여덟 살이야. 내 생일이 한 달도 안 남았어...' 이번 생일은 예전과 많이 다를 거라는 걸 알고 있었거든요.
무엇보다 친구들이 많이 그리웠어요. 페드로는 함께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필요했어요. 페드로의 말을 들어 줄 사람. 페드로를 아껴 줄 사람.
페드로의 생일 전날이었어요. 현관문을 열자마자, 집 안 광경에 깜짝 놀랐어요. 당황한 페드로가 물었어요. "아빠... 이민자가 뭐예요?" 그림책을 읽고 낯선 곳에서 하루하루를 견뎌 내야 하는 아이가 있어요. 주인공 페드로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환경 속에서 혼자라는 감정에 익숙해져야 하지요. 친구도, 익숙한 말도, 익숙한 장소도 없는 곳에서 아이가 바라는 건 단 하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진짜 친구예요. 페드로는 상상하지요. “내 여덟 번째 생일 선물로, 내 이야기를 들어줄 친구를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값비싼 장난감도, 멋진 파티도 아닌, 함께 눈빛을 주고받으며, 웃으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존재. 아이가 원하는 것은 거창하지 않았어요. ‘잘 놀아 줄 친구’나 ‘선물을 주는 사람’도 아니었지요. 그저 나를 진심으로 바라봐 주는 누군가, 그것이 전부였어요. 그 마음은 강아지 ‘버디’와의 만남으로 이어져요. 버디와 함께 보내는 따뜻한 시간은 그에게 소중한 선물처럼 느껴지고 페드로에게 꼬옥 필요한 존재가 되었지요. 하지만, 버디가 잃어버린 누군가의 소중한 친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요. 페드로는 망설이면서도, 결국 소중한 존재를 되돌려주는 선택을 하게 되지요. 자신의 기쁨보다 누군가의 상실을 먼저 생각한 마음이었어요. 강아지를 되돌려주는 결정은 이야기를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었지요. 버디를 보내주고 돌아서는 처음엔 작은 허전함이 남았지만, 그 진심은 곧 새로운 인사로 이어지지요. “우리 집에서 같이 점심 먹을래?” 이 말은 페드로의 마음에 처음으로 따뜻한 햇살이 스며드는 순간이 되었어요. 페드로가 기다리던 따뜻함은, 결국 자신의 선택에서 시작된 것임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지요. 페드로는 처음엔 누군가를 기다리는 아이였지만, 마침내 누군가에게 손을 내미는 아이로 성장했지요. 그 진심이 새로운 인연을 불러오면서 기다림은 멈춰 있는 시간이 아니라, 조금씩 마음이 자라는 시간이라는 걸 알려주었지요. 문 앞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는 표지 속 아이의 모습처럼, 이 책은 '기다림'이라는 단어에 새로운 의미를 더해주지요. 누군가에게 햇살 같은 존재가 된다는 건, 특별한 일이 아니라 마음을 건네는 작은 용기에서 시작되는 일이라는 것을요. 글을 쓴 빅터 D. O. 산토스는 브라질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주해 정착한 작가라고 해요. 이민자의 시선으로 아이들이 겪는 낯섦과 불안, 그리고 그 안에 깃든 작은 희망과 용기를 따뜻하게 풀어냈어요. 그림 또한 이야기의 감정선을 깊이 있게 따라가지요. 화사한 색으로 그려진 과거와 회색빛으로 채워진 현재가 강하게 대비되고, 학교 복도에서 북적이는 아이들 사이에 홀로 서 있는 페드로의 모습은 설명이 없어도 외로운 마음은 충분히 전해지는 장면이었지요. 안나 마르그레테 셰르고르 작가님의 그림은 조용하지만 강하고도 선명한 감정을 담고 있어요. 잔잔한 색감, 부드러운 빛, 식물들이 감싸는 공간, 그리고 아이의 조심스러운 눈빛. 모든 장면이 한 아이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처럼 느껴져요.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이야기 그 너머에 있는 감정까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지요. - 레인보우 그림책 시리즈를 소개해요 -
🌈무지개처럼 다양한 빛깔,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레인보우 그림책 시리즈! 어린이의 일곱 빛깔 마음을 담은 레인보우 그림책. 내일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책들과 함께 읽어 보세요. - 내용 출처 : 출판사 그린북 SNS https://www.instagram.com/greenbook1993 - 안나 마르그레테 셰르고르(Anna Margrethe Kjærgaard) 작가님 작품 -
덴마크에서 태어나 덴마크 왕립미술학교와 폴란드 크라코프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ㄱ션을 공부했습니다. 2016년에 <우리 집>으로 덴마크 문화부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았고, 2020년에 <어느 날 문득 내게>로 노르딕 위원회 어린이 청소년 그림책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2022년에 작품 <잃어버린 토끼, 커피, 눈풀꽃>이 밀드레드 L. 베첼더 명예의 책, USBBY 우수 국제 도서 선정, 그리고 커커스 상 영 리더스 문학 부문의 최종 후보작으로 오르는 등 작품성을 주목받았습니다. 현재 발트해에 있는 보른홀름섬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출판사 작가 소개 내용 중 Anna Margrethe Kjærgaard인 작가님의 성함이 안나 마르그레테 셰르고르, 안나 마르그레테 키에르고르로 번역되어서 그림책이 전부 검색이 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안나 마르그레테 셰르고르 작가님 SNS : https://www.instagram.com/am_kjaergaard/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