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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유령시티 SCP재단 4 : 멈출 수 없는 재앙 원작 유령시티 글 미호 그림 정은정 서울문화사 표지만 봐도 무시무시해보이는게 아이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데요. SCP재단 시리즈는 아이가 재미있어 해서 자주 읽는 책중에 하나에요. 이번에는 공포 스토리텔링 유튜버 유령시티가 어떤일들의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 지더라고요. SCP재단의 직원 계급에 대해서 미리 알아두면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떤일을 하는지 알 수 있어요. 유령시티가 들려주는이야기는 읽는 것만으로도 공포를 느낄 수 있고, 상상하면서 보면 더 재미있는데요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일러스트가 있어서 읽으면서 일러스트를 같이 보면 더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는데요. 각 존재들을 연구하고 그에 따른 결과도 살펴볼 수 있는데요. 그리고, 여러 차원을 넘나드는 미스터리한 존재는 아이가 제일좋아하는 부분이기도 했는데요. 연구일지를 살펴보면서 연구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고 나니 더 오싹해지네요. 내가 알던 존재가 아닌 새로운 상상속의 존재를 만들 수 있고, 이야기를 통해서 흥미도 느낄 수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어느 미스터리한 존재가 가장 강력할지도 비교해보면 좋은데요. 누가 제일 강한지 능력을 비교해보고 찾아보고 나면 가장 위험하고 무서운 존재를 확인할 수 있어요. 더운여름 오싹함을 느낄 수 있는 유령시티 SCP재단 4 : 멈출 수 없는 재앙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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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린 시절 공포 이야기를 즐겨 읽었는데요. 요즘 아이들도 역시 좋아하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아이들 책은 차원이 다른 공포더라고요. 저희 때는 한 많은 귀신 이야기들이 주였다면, 요즘은 정말 작가분들의 창의성이 어찌나 뛰어난 지 다양한 소재로 이야기를 쓰시더라고요. 여기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공포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폭염에 지친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될 것 같아요. 그 존재들의 등급과 직원의 계급까지 알고 나니 저도 막 호기심이 생기는 거 있죠? 아이가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겠더라고요.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예요. 아이들에게 낯선 용어들도 등장하는데 친절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더 쉽게 배울 수 있겠더라고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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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시티 SCP재단 4 원작 유령시티 글 미호 그림 정은정 TOP SECRET 멈출 수 없는 재앙 1권부터 3권까지 읽고 아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령시티 SCP재단 4권이에요 표지만 보면 섬뜩하기도 한데 아이는 너무 재미있게 읽고 관찰하더라고요 아이에게는 그저 재미있고 궁금한 SCP인 것 같아요 SCP-407 이렇게 일련번호가 있고 별칭, 등급 그리고 특징을 설명해 줘요 아이는 일련번호와 별칭까지도 외워 버리는데 그만큼 반복해서 읽고 있거든요 유령시티 SCP재단 4에 나오는 그림을 보면 평범해보이는 것조차 평범하지 않은 상상 그 이상이라서 아이가 더 빠져드는 것 같아요 "아이는 가장 기억 남는게 SCP-3199이라고 하네요. 사람이었는데 연구(?)를 하다가 변해버린 모습에 소름 돋았다고 하더라고요." 유령시티 SCP재단 4는 생각지도 못한 기발한 이야기로 가득해요 마지막에는 유령시티 SCP 찾아보기가 있어서 간단히 살펴보고 다시 찾아보기 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유령시티 SCP재단 4를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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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재단은 미스터리한 존재들을 확보, 격리, 보호하는 세계적인 비밀스러운 집단입니다. 유령시티 scp재단4에서는 강제로 이동당하는 남자 태양을 빼앗아 간 돌멩이 살아 움직이는 잔혹한 배관 정신을 빼놓는 초거대 바다괴물 미지의 세계로 이끄는 방독면 환자를 납치하는 요양병원 등등에 대한 개체들이 소개됩니다. 상상만 해도 등골이 오싹해지는 무시무시한 존재들에 대해 읽으면서 더운여름을 시원하게 보낼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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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 있는 유령시티 유령도시를 배경으로 끊임없이 확산되는 재앙과 그에 맞서는 재단의 고공분투 이야기를 다룬 보기만해도 무서운 유령의 모습에 섬뜩함이 느껴지지만 호기심많고 궁금한게 많은 아이에게는 또하나의 재미를 선사해주는 매력적인 책이더라고요
어제와 오늘 그렇게 열심히 보던 책인데요 처음에는 무섭다고 조금만 보다가 나중에는 차근차근 보기 시작하더라고요 글밥이 많은걸 싫어하던 아이인데도 차근차근 보기 시작하는건 호기심이 가장 크게 작용한거 같아요
이번편에서는 멈출 수 없는 재앙이라는 부제가 있듯이 인간의 개입조차 무의미해 보이는 스케일의 위협이 중심을 이루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아이가 말하기를 인가의 뇌도 조종하는 유령의 모습도 나열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오호 그랬구나 아이가 생각보다 열심히 보더니 원래 독후 활동을 거의 안하는데 이야기 해줄 정도라서 저도 무서웠지만 보게된 책인거 같아요
이야기 속 재앙은 단순한 자연재해나 바이러스가 아닌 그것은 인식되는 순간 현실을 잠식한다 기록되면 존재를 확장하는 정보형 SCP로 알면 알수록 퍼지는 형식이라니 아... 정말 이 책의 장점은 단순한 유령의 쇼가 이니라 다양하게 자열된 부분들인데요 특히나 재단 요원들의 공포, 회의감, 그리고 윤리적인 딜레마까지 섬세하게 다룬 책이에요
기록형식으로 묘사하다보니 심리적인 공포감이 들긴 하더라고요 이렇게 그림만 봐도 아후....
공포감이 생각보다 직접적이지 않고 심리적으로 묘사한 부분이 멋졌고요 긴장감이 생각보다 엄청 생기던데 저만그런가요? 이책을 보시면 기억을 먹는 존재 유령시티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책인듯 은근 스토리가 탄탄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