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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비움 j 10호 : 그림책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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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독서 #h책장 #1일1그림책  저는 매일을 그림책으로 시작합니다. 기록으로는 6~7년 정도 된 습관인데 첫째 책육아를 하며 생긴 습관이니 10년 이상 지켜온 저의 습관입니다. 기록을 남기고부터 저의 독서달력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그림책으로 채워져있습니다. 그 사실이 저에겐 든든한 집과 같습니다.  이번 <라키비움 J>의 주제가 '그림책은 집'이라고 해서 얼마나 반가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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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독서 #h책장 #1일1그림책 
저는 매일을 그림책으로 시작합니다. 기록으로는 6~7년 정도 된 습관인데 첫째 책육아를 하며 생긴 습관이니 10년 이상 지켜온 저의 습관입니다. 기록을 남기고부터 저의 독서달력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그림책으로 채워져있습니다. 그 사실이 저에겐 든든한 집과 같습니다. 
이번 <라키비움 J>의 주제가 '그림책은 집'이라고 해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전 집을 주제로 한 그림책들을 참 좋아하고 저에게도 그림책은 집과 같은 편안하고 든든한 존재니까요. 지금 며칠 째 라키를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한동안은 라키를 손에서 놓지 못할 것 같아요. 구석구석 볼 거리, 함께 보고 싶은 그림책이 많아 자꾸만 생각나고 손이 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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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세상을 배우고, 서로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갔던 작은 꼬맹이들은 이제 성인이 되어 아주 가끔만 그림책을 읽습니다. 그 시절의 그림책은 우리 집 책장을 떠났지만, 그때 우리가 나눈 웃음과 이야기, 세상을 바라보는 작고 용감한 시선은 고스란히 우리에게 남아 있습니다. 저는 오늘, 그림책에서 배운 대로 세상에 작은 열매를 건냅니다. 
- 2025년 5월 전은주
지금 두 아이를 키우며 정말 많은 그림책을 봤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 배웠지요. 전은주 선생님의 글이 더 공감이 됐던 건 저도 이런 미래를 꿈꾸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이 어른이 되서도 아주 가끔이라도 그림책을 펼치며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글미책을 통해 우리가 함께 나눴던 웃음과 이야기,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내 안에 고이 간직되기를 바라는 마음. 아이들이 어른이 된 어느 날, 지금을 추억하며 그림책을 펼칠 수 있길 바랍니다. 
소피 블랙올 작가님의 그림책들을 사랑합니다. 작가님 책들을 다 좋아하는데 그 중 
<언덕 너무 집>은 저의 최애 중 하나입니다. (하나만 고를 순 없어요~~~~~~~)
이번 라키에 작가님 인터뷰가 실린다고해서 얼마나 설레였는지 몰라요. 정말이지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기다렸지요. 인터뷰 기사를 읽으며 얼른 그림책을 가져와 
"어머나~~~~~"를 외치며 한 장씩 차분히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주말 아침, 다시 라키를 펼치며 그림책을 펼쳐봅니다.
 
??
"우리가 살아가고, 일하고, 사랑하고, 경험을 쌓고, 기억을 기록하는 장소, 그 모든 것이 집이죠. 제 책 대부분은 어떤 방식으로든 '집'에 대한 이야기예요."
- 소피 블랙올 
집은 단순히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만을 이야기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저도 '집'이라는 단어에 더 애착을 갖는게 아닐까 싶어요. 내가 삶에서 경험하고 느끼고 기억하고 기록하는 모든 것. 그 모든 것이 '집'이 되어 우리 마음 속에 있음을 알기에 작가님의 그림책 속 소소한 듯 소소하지 않은, 일상 속에 담긴 소중한  기억들을 더 사랑하는 것이겠지요. 
제 삶에 '오늘'이라는 한 페이지를 만듭니다. 그렇게 오늘을 살아갑니다. 훗날 오늘을 펼쳐봤을 때 기분좋게 미소지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라키비움j #그림책은집 #제이포럼 #전은주 #표유진 #오현수 #이시내 #임서연 #하예라  #그림책잡지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언덕너머집 #소피블랙올 #이벤트참여
j*******8 2025.07.05. 신고 공감 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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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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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 대한 사랑이 넘치고 흘러 그것을 누군가에게 전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열정가들의 마음.인터뷰이들에게 들켜버린 듯한 라키비움의 마음.그림책에서 보석을 캐내서 독자에게 길잡이로 놓아주는 마음.모두 사랑이었다.#라키비움10호 #그림책은집 #덕질은이들처럼 #그림책계의역사가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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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 대한 사랑이 넘치고 흘러 그것을 누군가에게 전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열정가들의 마음.
인터뷰이들에게 들켜버린 듯한 라키비움의 마음.
그림책에서 보석을 캐내서 독자에게 길잡이로 놓아주는 마음.
모두 사랑이었다.
#라키비움10호 #그림책은집 #덕질은이들처럼 #그림책계의역사가되리
f******0 2025.06.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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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비움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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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비움..도서관, 기록관, 박물관의 기능을 가진 복합문화공간, 그림책의 긍금함을 해결할 수 있으며 작가의 의도와 의미를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책입니다. 그림책을 만든 작가가 그 안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였는지 알 수 있으며, 한권의 그림책이 어떤 힘을 갖고 있는지  경험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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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비움..도서관, 기록관, 박물관의 기능을 가진 복합문화공간, 그림책의 긍금함을 해결할 수 있으며 작가의 의도와 의미를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책입니다. 그림책을 만든 작가가 그 안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였는지 알 수 있으며, 한권의 그림책이 어떤 힘을 갖고 있는지  경험해 보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5 202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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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읽기, 치트키가 필요한 당신에게 꼭 필요해요. 라키비움제이! : ) 모두 다 알게 해 주세요!!
"그림책 읽기, 치트키가 필요한 당신에게 꼭 필요해요. 라키비움제이! : ) 모두 다 알게 해 주세요!!" 내용보기
왔어요. 왔어요. 라키비움제이 무려 열번째 이야기. 이번 호의 주제는 "그림책은 집" 입니다. 우와 대단하지 않아요? 9호 나왔을 때도 헐 했거든요. 그런데 이번 호의 주제를 들었을 때, 저의 손가락은 마구 움직였어요. ㅎㅎㅎㅎㅎㅎ 저는 자꾸 소름이 돋는게. 라키비움 소식 듣기 전에, 아이들하고 같이 읽을 그림책 주제가 '집'이었거든요. 집. 어떤 그림책 하지? 고민하는 저에게
"그림책 읽기, 치트키가 필요한 당신에게 꼭 필요해요. 라키비움제이! : ) 모두 다 알게 해 주세요!!" 내용보기


왔어요. 왔어요. 라키비움제이 무려 열번째 이야기. 

이번 호의 주제는 "그림책은 집" 입니다. 


우와 대단하지 않아요? 9호 나왔을 때도 헐 했거든요. 

그런데 이번 호의 주제를 들었을 때, 저의 손가락은 마구 움직였어요. ㅎㅎㅎㅎㅎㅎ 


저는 자꾸 소름이 돋는게. 

라키비움 소식 듣기 전에, 아이들하고 같이 읽을 그림책 주제가 '집'이었거든요. 

집. 어떤 그림책 하지? 고민하는 저에게 <언덕너머 집>을 소개 해 준 분이 계셨고, 

그럼 집 관련 된 그림책 같이 보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 사람들, 그 사람들의 이야기에 대해서 얘기 해 봐야겠다. 하는데, 제가 그림책을 잘 못 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럼에서는 몇 번 고백한 적이 있지만,,,, 저는 그림책에 그림을 잘 보지 못해요. 


이야기가 옆으로 새는 거 같지만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도 혼자 볼 때는 몰랐는데, 애들이랑 같이 보니까

애들이 찾는 그림 속 이야기들이 있더라고요. 아! 아! 아! 심지어,,,, 

같이 보는 사람들 아무도 몰랐던 부분을 어떤 아이가 저건 내가 알아. 저건 있잖아 라며 이야기 해 주는데, 

맞네 문화를 알면 더 재밌는건데, 난 왜 그런 노력까지는 안 한거지. 반성 했거든요. 


그런 저에게. 이번 라키비움제이 주제가 집이래요. 심지어. <언덕너머 집>이 자세하게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다니요. 


이런 우연과 인연과 세상의 모든 에너지가 나를 위해 돌아가는 거 같은 느낌 아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언덕너머 집> 에 관한 에피소드가 저에게는 또 있거든요. ㅋㅋㅋㅋ


대출 해 놓고, 잊었고, 예약 걸고, 예약 걸려서 난 못 보겠네 라며 책을 산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저 거든요. ㅋㅋㅋㅋ


제가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얼마나 흥분상태인지 저기 ㅋㅋㅋㅋㅋㅋ 에서 느껴지시나요. 





좋아요. 좋아요. 정~ 말 좋아요. 


그림책 읽기에 치트키가 필요하다면, 꼭 보셔야 합니다. 


그거 아세요. 사실 저 라비키움제이 너~무 좋아서, 저만 알고 싶은 맛집 같은건데. 그래서 알려주고 싶지 않은데. 

사실 

그 맛집이 오래오래 잘 유지되려면 사람들이 많이 찾아줘야지. 저도 그 맛집 오래 볼 수 있잖아요. ㅎㅎㅎㅎㅎㅎ


저만 알고 싶은 맛집에서 많은 사람들이 봐서, 오래 오래 라키비움제이 보고 싶어요. 


그러니까 안 본 사람 없게 제발 많은 분들이 함께 보고 즐거워하고 좋아 했으면 좋겠어요. 


이 비슷한 맥락의 글이 이번 호에도 실려 있어요. 






소피울 작가님의 인터뷰 내용인데요. 


우리는 이미 그림책 세계에서 연결되어 있고요. 

그리고 우리는 함께 나눌 수 있는 것들을 나누며 누리고도 있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라키비움제이로 우리는 더 깊이 연결되고, 더 많이 나누고, 또 누리게 될 거에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약간... 쓰면서 목사님이 떠오르는 건 왜일까요? ^^;;;)


그만큼 좋아요. 정말 모두가 아셨으면 좋겠어요. 


음.. 말이 옆으로 샜는데요. 

저처럼 그림책 읽기 어려우신 분들에게는 라키비움제이가 분명 치트키가 되어 줄거에요. 


제가 이 글 쓰려고 치트키 뜻도 검색 해 봤어요. ㅎㅎㅎㅎ 내가 아는 그 의미가 맞나 해서요. 

얼추 맞더라고요~ ^^ 

치트키 뜻을 찾아 보니, 


실생활에서는 복잡한 문제를 간단히 해결하는 '만능 해결책'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




이렇게 써 있기도 하더라고요. 


진짜 맞는 말 아닌가요? 그림책 읽기에 '만능 해결책' = 라키비움제이 !


그래서 안 본 사람 없게 꼭 꼭 모두 봐 주세요~~~~~ 추천 추천 또 추천. 가까운 책꽂이에 쭈욱 꽂아두고, 내킬 때마다 한 쪽씩, 필요한 부분만 읽어도 시간이 후딱. 


라키비움제이를 읽으면 갑자기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 있는데요. 


이번에 저의 눈에 쏙 들어온 책은 <만희네 집> 입니다. 

전은주발행인님의 글을 읽고, <만희네 집> 이 오래도록 남았어요. 


모든 기자님들의 글 하나하나 다 좋고, 다 좋았어요.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갑자기 눈에 쏙 들어 왔다는 건, 새로 알게 된 책일 수도 있지만 그 전에는 그냥 훅 넘어갔던 건데, 

글을 읽는 동안, 아.... 하면서 뭔가 훅 하고 마음에 새겨진 책이에요. 아! 이렇게 보면 더 재밌구나. 

이 책 다시 봐야겠다. 우와. 이런게 있었구나. 이런식으로요. 


알면 보이는 게 다르기도 하고 더 보이기도 하고요. 일단 읽고 나면, 알게 되실거에요. 


무슨 말인지!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이 많으니까~ 이미 검증됐으니까 ㅎ 만약 이 글을 읽고 주저하고 계시다면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ㅎㅎㅎㅎㅎ 꼭 한 번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다음호가 나왔다 는 소식에는 저절로 막 움직이는 나를 발견하게 되실거에요. ^-^


늘 좋은 책 나오게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이그림책포럼에서 책을 선물받아 마음을 담아 매우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YES마니아 : 로얄 b********9 2025.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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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무한한 세계를 만나다 <그림책은 집>
"그림책의 무한한 세계를 만나다 <그림책은 집>" 내용보기
코치로써의 나를 키워가는 와중에도 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림책이다.지인분의 도움으로 8권을 채우고, 10호를 손에 넣어 9권을 채웠다.그렇게 라키비움 J 9권을 소장하고 뛸듯이 기뻐했던 시간을 돌아보았다.이번 호에서 가장 기대했던 부분은 맥바넛과 존클라센 작가의 인터뷰였다.개인적으로 존 클라센 작가의 작품들은 조용하고 묵직하게 다양한 시선으로 생각해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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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로써의 나를 키워가는 와중에도 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림책이다.


지인분의 도움으로 8권을 채우고, 10호를 손에 넣어 9권을 채웠다.


그렇게 라키비움 J 9권을 소장하고 뛸듯이 기뻐했던 시간을 돌아보았다.






이번 호에서 가장 기대했던 부분은 맥바넛과 존클라센 작가의 인터뷰였다.


개인적으로 존 클라센 작가의 작품들은 조용하고 묵직하게 다양한 시선으로 생각해보도록 독자에게 철학적 시선으로 볼 수 있도록 전달해주는 부분이 매력적이라 느껴진다.



"

그림책에 얼마나 많은 생각과 고려가 들어갔는지 말하는 에세이와 인터뷰를 담고 싶습니다. 작가들이 철학을 나누고 더 나아가 토론을 하게 된다면 그림책이라는 예술형식에 도움이 되고.. "

맥바넛




두 작가의 인터뷰를 보면서 그림책의 매력에 더욱 빠지게 된다.


그림책은 작가의 세계관이다.


세계관은 그 사람의 존재와 연결되어 있다.


그런 자신의 세계인 그림책이라는 집에 독자를 초대하는 것이다.


나는 어떤 집을 가지고 있을까?


내집은 어떤 모습일까?


나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나의 집을 상상해본다.






이번호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을 꼽으라고 하면 '표지를 펼치면 문해력이 열린다!'라고 할 수 있다.


표지와 면지, 속표지, 뒷면지까지


그림책에 담겨있는 각양각색의 힌트들을 조합해서 정답찾기 놀이를 좋아하는 독자이기에 이 부분이 정말 마음에 쏙! 들었다.


그림책이 가지고 있는 물성의 매력에 다시 한 번 빠져드는 시간이었다.


집에 있는 많은 그림책들을 다시 한 번씩 들추고 싶어졌다.






<그림책은 집>


이번 호 제목을 바라보며


'나에게 과연 그림책이란 무엇일까?'


질문을 던진다.




나는 공감능력이 낮은 사람이었다.


아이의 행동들과 태도를 이해하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대했던 사람이었다.


그런 나를 바꾸고 싶었다.




좋은 부모..


내 아이에게 주고 싶었던 가장 커다란 것이었다


사실.. 내가 가장 갖고 싶었던 것이기도 했던 것이었다.




100일된 아이와 함께 초점책부터 함께 보았다.


잠자기전, 아이와 함께, 그림책과 함께


그림책은 아이와 나의 연결점이었던 것 같다.


라키비움 J를 통해 궁금했던 부분들을 풀어가고,


아이와 함께 하며 추억을 쌓고 있다.


그런 나의 집의 이야기를 나도 그림책으로 만들어 풀어가고 싶다.



다양한 멋진 그림책이라는 집을 담아 독자에게 소개해주는 라키비움J를 바라본다.


한 권, 한 권 차곡차곡 쌓인 라키비움 J를


훗날 아이가 자기 아이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추억으로 자리하기를 바라며 소중히 간직해본다.




#제이포럼 #라키비움J10호 #그림책은집 #그림책잡지 #전은주 #표유진 #오현수 #이시내 #임서연 #소피블랙올 #맷바넷 #존클라센

c****m 2025.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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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비움j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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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비움J 10호 : 그림책은 집은 그림책을 단순히 어린이용 책으로 바라보지 않고, 사람의 마음을 머무르게 하는 ‘집’ 같은 존재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다. 다양한 작가와 그림책 이야기를 통해 그림책이 주는 위로와 상상력의 힘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고, 익숙한 책도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다. 특히 그림과 글이 함께 전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편안하게 다가왔으며, 독서의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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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비움J 10호 : 그림책은 집은 그림책을 단순히 어린이용 책으로 바라보지 않고, 사람의 마음을 머무르게 하는 ‘집’ 같은 존재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다. 다양한 작가와 그림책 이야기를 통해 그림책이 주는 위로와 상상력의 힘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고, 익숙한 책도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다. 특히 그림과 글이 함께 전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편안하게 다가왔으며, 독서의 즐거움과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잡지였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뿐 아니라 책과 삶의 관계를 고민하는 독자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7 2026.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