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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월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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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후기입니다.월요일기조윤주 그림책다그림책이번에 만나보게된 그림책은 조윤주 그림책 월요일기인데요.월요일 생각하면 걱정이 먼저 앞서는데요.주말에 편히 쉬었는데도 계속 쉬고 싶은 마음은 뭘까요?수돌씨와 수동이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네요.회사에 가기 싫고, 학교에도 학원에도 가기 싫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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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후기입니다.

월요일기
조윤주 그림책
다그림책


이번에 만나보게된 그림책은 조윤주 그림책 월요일기인데요.
월요일 생각하면 걱정이 먼저 앞서는데요.
주말에 편히 쉬었는데도 계속 쉬고 싶은 마음은 뭘까요?
수돌씨와 수동이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네요.
회사에 가기 싫고, 학교에도 학원에도 가기 싫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요.
똑같은 일상이지만 월요일은 돌아오고 수돌씨는 회사에서 수동이는 학교에서 자신만의 일을 하느라 바빴네요.다시 주말이 오기까지 매일 매일 잘 생활해야 하는데요.
주말을 기다리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참 재미있게 표현해 놨네요.

초밥을 좋아하는 수돌씨와 수동이는 하루를 초밥을 먹으며 기운을 얻었는데요.
맛있는 음식을 먹고 기분이 좋아져 일주일을 또 잘 버틸것 같네요.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초밥 맛집이 문을 닫았네요.수돌씨와 수동이는 큰 고민에 빠졌는데요
맛있는 초밥집을 찾기위해서 이곳 저곳의 초밥집을 찾아다녔어요.
책을 펼치면 어느 곳의 초밥집을 방문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
진짜 맛있는 초밥집을 찾기는 찾았네요.
그러던중에 월요일이 제일 싫은 수돌씨와 수동이는 이번에는 월요일에 다른일을 해보기로 했어요.과연 그 방법이 잘 통하면 좋겠는데요.
수돌씨와 수동이는 차를 타고 바다로 여행을 갔어요.
바다에서 낚시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정말 정말 행복했는데요.
이제는 월요일이 싫지 않을것 같네요.

월요일은 누구나 좋아하지 않는 요일 중에 하나인데요.
월요일을 잘 보내는 방법을 알고 나니 월요일이 기다려질것 같아요.
작가님의 실제 이야기라고 하니 더 빠져들어 읽게 되었네요.
아이에게 월요일은 어떤 의미인지 월요일이 어떻게 바뀌면 좋겠는지 이야기 나눠봐야 겠어요.
조윤주 그림책 월요일기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월요일기 #조윤주그림책 #다그림책 #컬처블룸서평단 #그림책 #일상
l*******i 2025.07.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월요병을 이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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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잇님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토요일이니 늦잠도 자고 점심 먹고 들어와서는 낮잠도 자고 좋았어요 ㅎ 저희 동네는 비가 잠깐 그친 느낌이라 좀 나다닐만 했거든요?? 그런데 배가 빵빵한 상태로 귀가한 장남이 벌써부터 주말 이틀 중 하루가 거의 다 지나버렸다고 안타까워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너만 안타까운 주말이 아니라고 그림책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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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잇님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토요일이니 늦잠도 자고 점심 먹고 들어와서는 낮잠도 자고 좋았어요 ㅎ 저희 동네는 비가 잠깐 그친 느낌이라 좀 나다닐만 했거든요?? 그런데 배가 빵빵한 상태로 귀가한 장남이 벌써부터 주말 이틀 중 하루가 거의 다 지나버렸다고 안타까워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너만 안타까운 주말이 아니라고 그림책 한 권 꺼내 건넸습니다. 함께 보실래요?!?





좌 수돌 씨, 우 수동이 라고 합니다. 아버지와 아들이고요 ㅎ 일요일 저녁이면 두 사람은 이렇게 침울해집니다.  수동이 아버님께서는 지옥철 타고 회사로 출발하는 것부터가 고역이라고 하시고 수동이는 잠에서 깨면 학교, 학원 전전하며 공부를 하고 또 하는 평일의 반복이 괴롭다나요~ 



아버님도, 아드님도... 침대에 누워 잠을 이루지 못하고 한숨만, 눈물만 쏟아냅니다. 두 사람을 보니 베개에 머리만 대도 기절하는 느낌으로 코까지 골며 잠을 자는데 자다가 자꾸 움찔거리고 서너 번씩 깨서는... 잔 것 같지도 않다며 까맣고 까칠한 얼굴로 아침을 맞이하는 저희집 가장이 떠오릅니다. 5학년 아들래미도 밤엔 잘 생각이 없는데 아침마다 안방에서 거실까지 열 발자국도 안되는 귀여운 집에서 사는데... 몇 번을 불러야 몸을 일으키는지요... 그러다 버럭 소리를 지르면 나옵니다. 그렇게 아들의 하루를 깨우면 제 하루가 함께 와장창 깨진 느낌을 받아요. 속이 상해서겠죠...


수돌, 수동 부자.. 줄여서 수부자에게는 그래서 월요일 부자 회식이 월요병을 이기게 하는 루틴이 되었습니다. 아빠는 초밥이, 아들은 우동의 쫄깃함이 일주일의 고단함을 이기게 도와준다고 믿었어요. 그런데~ 아 그런데~ 두 부자의 매주 방문만으로는 가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없었던 모양이에요. 단골 초밥집 문에 임대, 영업종료 문구가 붙어버렸습니다. 한 계절 내내 여러 초밥집을 다녀봤지만 원하는 가게를 두 사람은 찾아낼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입맛에 맞는 한 곳을 발견했지만 더이상 초밥집은 두 사람에게 일주일의 어려움을 해결할 방법이 되지 못했고요. 일주일을 견딜 수 있는 다른 방법, 돌파구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어찌 움직였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ㅎ


책을 읽은 장씨 세 사람은 자신들도 수 부자처럼 무언가를 해야겠다고 뜻을 모았어요? 제가 게임은 안된다고 했더니 최대 세 시간만 하겠다고 기분 나쁘게(!) 웃더니 비가 안오면 자전거를 타고 야구도 하고 몸을 움직이겠다고 했습니다. 맛있는 것도 먹겠다는데 저도 남이 해준 밥이 참 좋은 주부니까 조금만 힘을 쏟고 나가 먹기로 하였습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스트레스가 참 많은 시절입니다. 아무쪼록 하얗게 타버리지 않게 서로를 아끼며 매일의 일상과도 사이 좋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 드립니다!!! 저도 힘낼게요, 또 봬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s*******g 2025.07.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월요병 극뽁! 월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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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기조윤주 글그림수돌씨는 일요일 저녁 한숨을 푹 쉬었어요. 수동이도 한숨을 푹 쉬었습니다.월요일이 되는 내일이 정말 싫었거든요. 둘은 아무것도 못하고 일요일을 보냈답니다. 회의와 업무로 바쁜 월요일을 보낸 수돌씨와 월요일 시험을 매번 망친 것 같은 수동이 둘은 함께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내일을 이겨낼 힘을 얻었어요. 그런데 좋아하는 음식점이 문을 닫고, 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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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기
조윤주 글그림

수돌씨는 일요일 저녁 한숨을 푹 쉬었어요. 
수동이도 한숨을 푹 쉬었습니다.
월요일이 되는 내일이 정말 싫었거든요. 
둘은 아무것도 못하고 일요일을 보냈답니다. 
회의와 업무로 바쁜 월요일을 보낸 수돌씨와 
월요일 시험을 매번 망친 것 같은 수동이 
둘은 함께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내일을 이겨낼 힘을 얻었어요. 

그런데 좋아하는 음식점이 문을 닫고, 
수 많은 음식점을 다녔지만 음식을 먹고 이전과 같은 힘이 나질 않았어요. 


수돌씨와 수동이는 월요별을 어떻게 이겨 낼 까요?
좋아하는 음식점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월요병을 이겨내고 기운이 날 수 있는 방법이 음식 뿐일까요?

~~~~~~
일요일이 되면 월요일이 곧 온다는 사실에 내일이 오는 게 정말 싫죠.
일요일이 좀 더 길었으면 하고 바라게 되고
내일 뭔가 출근이나 등교를 하지 않는 일이 일어나기도 바라요. 
하지만 월요일이 오고 또 금요일이 올거에요! 
월요일을 조금 더 편하고 즐겁게 맞이하는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요!



#월요일기 #그림책 #다그림책 #조윤주그림책 #창작그림책 #추천그림책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2 2025.07.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월요일이 두려운 모두에게 권하는 그림책입니다.
"월요일이 두려운 모두에게 권하는 그림책입니다. " 내용보기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월요일기』에는 한숨을 푹푹 내쉬는 수돌 씨와 수동이가 나옵니다. 둘은 일요일 저녁이 되자 다음날 직장과 학교, 학원에 갈 생각에 아무것도 못하며 괴로워합니다. 수돌 씨와 수동이는 월요일 저녁에 단골 초밥집에서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일주일을 보낼 힘을 얻습니다. 그러던 어느
"월요일이 두려운 모두에게 권하는 그림책입니다. " 내용보기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월요일기』에는 한숨을 푹푹 내쉬는 수돌 씨와 수동이가 나옵니다. 

둘은 일요일 저녁이 되자 다음날 직장과 학교, 학원에 갈 생각에 아무것도 못하며 괴로워합니다. 

수돌 씨와 수동이는 월요일 저녁에 단골 초밥집에서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일주일을 보낼 힘을 얻습니다. 

그러던 어느 월요일 둘의 단골 초밥집이 문을 닫았습니다. 

당황한 둘은 다른 초밥집을 찾았지만 단골집만큼의 맛을 가진 초밥집을 찾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어느 날 우연히 찾게 된 초밥집은 월요일만 문을 여는 곳이었고 그들이 찾던 맛의 초밥집이었습니다. 바로 이거야! 이제 둘은 예전처럼 이곳에서 저녁을 먹고 일주일을 버틸 힘을 낼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하지만 이상합니다. 둘은 일주일을 힘들게 보냈고 초밥집에 가는 것 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결론에 이릅니다. 수돌 씨와 수동이에게 월요일을 극복할 방법은 없는 걸까요? 


일요일 저녁, 자꾸 요일을 확인하는 아이는 다음날이 월요일이란 사실이 

실감이 나지 않는지 특별할 것 없는 주말을 보냈으면서도 아쉬움 가득한 얼굴입니다. 

『월요일기』는 누구에게나 낯익은 한숨으로 시작합니다. 

수돌 씨와 수동의 모습은 우리의 일상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휴일이 끝나간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거워지고 내일이 오는 게 

두려워지는 순간은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알기에 토닥이고 안아줍니다. 

수돌 씨와 수동이는 좋아하는 초밥을 먹으며 버틸 힘을 얻으려 했고 

그 순간은 분명 즐겁고 위로가 되었지만 아무리 맛난 음식을 먹어도 

월요일은 다시 돌아왔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월요일을 대하는 태도일 것입니다. 

책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작은 일 하나를 찾아 지친 나를 위로하며 

나만의 방식으로 일상을 살아내는 것이 중요함을 말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순간 월요일이 견디는 날이 아니라 

시작하는 날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합니다. 

귀여운 수달의 지친 표정에 안쓰러움이 느껴질 만큼 그림과 이야기에 진심으로 공감하게 된

『월요일기』는 우리 모두의 월요일에 대한 이야기로 아이와 함께 읽으시길 권해봅니다. 


이달의 사락 i****0 2025.07.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금 다른 일상을 기대하는 작은 시도 <월요일기>
"조금 다른 일상을 기대하는 작은 시도 <월요일기>" 내용보기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월요일이 힘든 모두를 향한 응원과조금 다른 일상을 기대하는 작은 시도를 응원하는책이에요《월요일기》의 앞표지는 어느 평범한 동네의 일요일 저녁 풍경을 보여줍니다. 묵묵히 해야 할 일을 처리하지만 피곤에 찌들어 있는 경우, 월요일을 앞두고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한숨만 쉬는 경우, 가족과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표지를 넘기면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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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월요일이 힘든 모두를 향한 응원과

조금 다른 일상을 기대하는 작은 시도를 응원하는책이에요

《월요일기》의 앞표지는 어느 평범한 동네의 일요일 저녁 풍경을 보여줍니다. 

묵묵히 해야 할 일을 처리하지만 피곤에 찌들어 있는 경우, 월요일을 앞두고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한숨만 쉬는 경우, 가족과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표지를 넘기면 월요일 아침이 밝아 출근과 등교를 해야 하는 상황과 금요일 밤에 퇴근과 하교를 하는 모습이 이어집니다. 이렇게 한 주가 지나고 다시 일요일 밤을 맞이한 상황.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많은 창작 그림책이 그렇듯이 《월요일기》는 어떻게 하면 월요병을 극복할 수 있는지, 정답을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월요병의 증상이 사람마다 다르듯, 그 원인과 해결책도 저마다 다를 테니까요.

 다만 이 책은 매주 돌아오는 월요일을 앞두고 숨막혀 하는 사람들, 되는 일 하나 없는 월요일을 겨우겨우 견딘 사람들에게 “지금 그대로 괜찮나요?” 하고 진심 어린 안부를 건넵니다. 이 책이 달라진 일상으로 가는 힌트가 되기를 바라면서요. 

초등학교 교사이자 양육자인 조윤주 작가는 어른만 월요병에 시달리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 또한 월요일을 힘들어 한다는 사실을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그림책 속에서 수돌 씨와 수동이가 월요병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들만의 방법을 찾아나선 것처럼, 이 책을 본 독자들에게도 긍정적인 기운이 생기길, 그 기운이 일상의 작은 변화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힘겹게 월요일 하루를 보낸 뒤, 월요일 저녁마다 자신에게 ‘보상’으로 주었죠. 

하지만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는 월요병을 극복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월요일이 버거운 우리에게는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생각해보게 되는 그림책이에요



이달의 사락 r*******4 2025.07.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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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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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딱 어울리는 책이에요월요일기에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것처럼 월요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아빠와 아들이 살고 있어요 다음날 회사에 가기힘든 아빠와 월요일마다 시험을 치르는 학교에 가기싫은 아들   하지만 그 둘은 매주 월요일마다 맛있는 초밥을 먹으면서 월요일을 이겨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월요일에 그 초밥집이 문을닫아버렸어요  그날부터 수돌씨와 수동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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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딱 어울리는 책이에요

월요일기에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것처럼 

월요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아빠와 아들이 

살고 있어요 

다음날 회사에 가기힘든 아빠와 월요일마다 

시험을 치르는 학교에 가기싫은 아들   

하지만 그 둘은 매주 월요일마다 맛있는 초밥을 

먹으면서 월요일을 이겨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월요일에 그 초밥집이 문을

닫아버렸어요  

그날부터 수돌씨와 수동이는 또다를 초밥집을 

찾아 나섰어요  

그러다 찾은 초밥집에서 정말 맛있는 초밥을 

먹고 다시 행복해졌어요   

그런데 이제 다른 요일에도 똑같이 매일 가슴이 

답답하고 괴로웠어요  

월요일 아침 수돌씨와 수동이는 회사와 학교에

가지않고 배를빌려서 낚시를 하고 잡은고기로 

배위에서 맛있는 초밥과라면도 먹었어요  

둘이 함께 느꼈던 최고의 월요일이였어요  

이제 수돌씨와 수동이는 휴일을 어떻게 지내야할지 

잘 알게 되었어요

다음날을 잘 살아낼수 있는 힘을 길러내는 

그런방법 말이에요

우리도 쉬어가는 주일마다 다음월요일을

잘 지내는 각자의 방법을 잘 만들어보아요

더 재미있는 내일을 위하여
.
.
*이책은 채손독서평단의 협찬으로 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다그림책#도서출판키다리
#채손독#월요일기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j******2 2025.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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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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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일요일 개그@서트가 끝나는 음악을 제일 싫어한다. 다음날이 월요일이니 이제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들고, 내일을 준비 하라는 무언의 신호인듯 느껴진다. ✔️일주일 중 가장 좋아하는 요일은?✔️일주일 중 가장 싫어하는 요일은?📚수돌씨와 수동이는 일요일 저녁만되면 한숨을 쉬었다. 그것은 월요일이 오면 회사로 학교로 가야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월요일이 불행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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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일요일 개그@서트가 끝나는 음악을 제일 싫어한다. 다음날이 월요일이니 이제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들고, 내일을 준비 하라는 무언의 신호인듯 느껴진다.
 
✔️일주일 중 가장 좋아하는 요일은?
✔️일주일 중 가장 싫어하는 요일은?

📚수돌씨와 수동이는 일요일 저녁만되면 한숨을 쉬었다. 그것은 월요일이 오면 회사로 학교로 가야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월요일이 불행하다고 했다. 그렇치만 유일한 낙은 월요일저녁 근처 단골초밥집에서 좋어하는 것을 먹는 것. 그것이 일주일을 보낼 힘을 얻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날 가게가 영업종료를 한 것이다.과연 이들은 어떻게 됐을까?

✔️월요병을 극복하는 나만의 방법은?
✔️일주일을 보낼 힘을 얻는 나만의 무언가가 있나요?

"월요일" 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겁고 지루한 이미지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월요일기. 누구나 한 번쯤은 월요일이 주는 압박감에 짓눌려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책 속 주인공의 일상과 감정이 그래서인지 더 자연스럽게 마음에 닿는다.

월요일기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 독자에게도 깊은 울림을 준다. 어른들은 반복되는 일상과 업무 속에서 그림책이 전하는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고, 아이들은 하루하루가 특별해질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한다.

결국, 이 그림책은 월요일을 단순히 피곤한 시작이 아닌 "또 다른 기회의 날”로 바라보게 한다. 읽고 난 뒤, 다음 월요일이 조금은 덜 무겁게, 오히려 기대되는 날로 다가오기를...

📍이 책은 #채성모에손에잡히는독서를 통해서  #키다리출판사 #다그리책 에서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쓴 서평입니다. 멋진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요일기 #조윤주그림책 #키다리출판사 #다그림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서평에진심을담아
YES마니아 : 로얄 g******0 2025.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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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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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월요일기🍀조윤주 그림책🍀다그림책✔️표지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월요일을 맞이하기 전 일요일 저녁풍경집집마다 들여다보며, 우리 집 일요일 저녁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월요일 아침 출근과 등교금요일 밤 퇴근과 하교그리고일요일 저녁...월요병!직장인들의 고질병이죠.그런데 월요병은 어른들에게만 느끼는 건 아니래요.아이들도 느낀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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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월요일기
🍀조윤주 그림책
🍀다그림책

✔️표지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월요일을 맞이하기 전 일요일 저녁풍경
집집마다 들여다보며, 
우리 집 일요일 저녁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

.

✔️월요일 아침 출근과 등교
금요일 밤 퇴근과 하교
그리고
일요일 저녁...

월요병!
직장인들의 고질병이죠.
그런데 월요병은 어른들에게만 느끼는 건 아니래요.
아이들도 느낀다고 하는데요...

.

✔️수돌 씨도 수동이도 일요일 저녁이면 
한숨을 푹 쉬었습니다.
내일이 또 월요일이니까요.

둘은 일요일 저녁마다 아무것도 못하고 괴로워해요.
그리고 월요일마다 불행했어요.

둘의 유일한 낙은 월요일 저녁에 단골 초밥집에서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것이었어요.
그렇게 일주일을 보낼 힘을 얻었어요.

.

✔️그러던 어느 월요일 단골 초밥집이 문을 닫게 되는데요...

✔️수돌 씨와 수동이는 힘겨운 월요일을 보상해 주는 
다른 음식점을 찾을 수 있을까요?
✔️수돌 씨와 수동이는 월요병을 이겨냈을까요?
✔️수돌 씨와 수동이가일주일을 보낼 힘을 얻는 건 
음식 뿐이었을까요?

.

✔️그림책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인 것 같아요.
하지만 매주 반복되어 찾아오는 월요일을
힘들게 맞이하며 스트레스 받는다면
우리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겠지요.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위해서라도
월요병 날려버려야 될 텐데요.
월요일이 무겁지 않아야 될 텐데요.

✔️어떻게 하면 월요일을 가볍게 맞이할 수 있을까요?

.

✔️묵묵히 그저 버티기보다 
그림책을 통해 월요병을 날려 보내고
일주일을 보낼 나만의 방법들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내일의 월요일이 무겁게 느껴지신다면
잠시 내려놓고 월요일기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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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월요일은 안녕한지... 안부를 전하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o 2025.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에게나 있는 사회적 현상, 월요병
"누구에게나 있는 사회적 현상, 월요병" 내용보기
직장인 수돌씨와 학생 수동이의 모습은 우리 가정의 모습과 같다. 대부분의 가정 모습도 이러할 것이다. 덕분에 월요일 아침, 터덜터덜 집을 나서는 이들의 모습이 안쓰럽고, 월요병을 극복하기 위해 방법을 찾는 이 부자를 응원할 수밖에 없다.이 책이 내 손에 도착한 날, 친정 엄마를 뵈러 갔다. 다음날 주간보호센터를 간다고 하면 급우울해지시는 친정 엄마에게 책을 읽어 드렸다.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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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수돌씨와 학생 수동이의 모습은 우리 가정의 모습과 같다. 대부분의 가정 모습도 이러할 것이다. 
덕분에 월요일 아침, 터덜터덜 집을 나서는 이들의 모습이 안쓰럽고, 월요병을 극복하기 위해 방법을 찾는 이 부자를 응원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이 내 손에 도착한 날, 친정 엄마를 뵈러 갔다. 
다음날 주간보호센터를 간다고 하면 급우울해지시는 친정 엄마에게 책을 읽어 드렸다. 몸보다 뇌가 더 아픈 엄마에게 주간보호센터에서의 활동과 사회적 관계는 필수다. 

"엄마, 돈 벌이 가는 어른도 학교가는 아이도 모두 좋아서 가는 것만은 아닌가봐. 표정 좀 봐, 정말 싫은가봐."
》》》"그래도 가야지. 돈벌고, 학교가서 공부도 해야지."

"엄마도 센터 가기 싫지? 어떡해? 집에 있으면 계속 누워만 계시려고 하잖아."
》》》"가야지. 가기 싫어도 가서 공부해야지."

말은 그렇게 하셨지만 여전히 일요일 저녁에 샤워를 하면 내일 어디 가냐고 묻고 우울해하시는 엄마다. 
월요병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현상이다. 우리 사회에 만연한 사회현상이기도 하다. 나만의 문제가 아니므로 각자의 극복 방법만 잘 찾으면 된다. 엄마만의 방법을 찾아보자고 했지만 뇌가 아픈 엄마에겐 무리.

하지만 책을 통해 엄마와 이런저런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다. 
독서는 일상의 대화로는 힘든 일에서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훌륭한 도구가 틀림없다.

#월요병 #그림책 #채손독 #키다리출판사 #조윤주

*이 리뷰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서평단 모집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l*****2 2025.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월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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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아...월요일이네..."하며 오늘을 시작하신 분들은 눈을 크게 뜨고 이 그림책을 기억하세요. 그분들께는 이 그림책이 필요하거든요.월요병을 겪은 작가의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이야기는 낯설지 않았습니다. 📖일요일 저녁입니다.수돌 씨는 한숨을 푹 쉬었습니다."내일이 또 월요일이네."수동이도 한숨을 푹 쉬었습니다."내일이 또 월요일이잖아. 학교 가기 싫어.
"월요일기" 내용보기
#도서협찬 #도서지원 

"아...월요일이네..."
하며 오늘을 시작하신 분들은 눈을 크게 뜨고 이 그림책을 기억하세요. 그분들께는 이 그림책이 필요하거든요.
월요병을 겪은 작가의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이야기는 낯설지 않았습니다. 


📖
일요일 저녁입니다.
수돌 씨는 한숨을 푹 쉬었습니다.
"내일이 또 월요일이네."

수동이도 한숨을 푹 쉬었습니다.
"내일이 또 월요일이잖아. 
학교 가기 싫어. 학원도 싫어."
- 본문 중에서 - 

월요일이 힘든 수돌씨와 수동이. 
일요일 저녁부터 아무것도 하기 싫고 내일이 월요일이라는 사실이 괴롭습니다.
불행한 월요일을 맞이하는 수돌씨와 수동이가 월요일을 즐겁게 맞이할 방법이 없을까요?

.
저는 월요일을 좋아하는 편이예요. 한 주가 시작되는 그 기분이 좋거든요. 그리고 주말에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나면 월요일이 되서 아이들이 학교 가기만을 눈이 빠져라 기다리곤해요 ㅎㅎㅎㅎㅎㅎㅎ 
직장인이 아니라 그럴 수도 있지만 월요일에 수업을 가거나 일정이 있어도 전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예전에 직장에 다닐 때도 월요일을 싫어하지 않았어요. 주말에 푹 쉬거나 즐겁게 보내고 나면 월요일을 시작할 힘을 얻는 것 같아요. 
그런데 주형제는 저와 생각이 달라요. 이미 토요일이 지난 시점에서부터 아쉬워해요. 그리고 일요일 저녁이 되면 
"주말은 왜이렇게 빨리 지나가는거지?
아~~아쉽다!!! 다시 토요일이면 좋겠다~~~"
하면서 월요일이 오는 것을 거부합니다. 
그래도 시간은 흐르고 월요일이 오는 걸 막을 순 없으니 어쩌겠어요? 즐겨야죠. 
그래서 자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즐거웠던 일들을 떠올려보곤 해요. 매일 자기 전 잠깐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데 제가 꼭 물어보는 질문이 있어요.
"오늘 하루 어땠어? 오늘 좋았던 건 뭐야?"
하루를 마무리하며 좋았던 일을 떠올려보고 좋은 기분을 간직한 채 잠드는거예요.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좋아요. 좋았던 점을 한 가지라도 찾아 나의 하루를 잘 마무리하며 나만의 방법으로 다가올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할 에너지를 모으는 것이죠.
일요일엔 특히 더 그러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월요일은 어떤가요?
월요일이 힘들다고 "아... 힘들다..."하고 고개를 푹 숙이고 힘겹게 보내지 마시고 무언가 시도해보세요. 나의 기분을 나아지게 해줄 그 무언가를요. 나만의 방법으로 행복 에너지를 채워 한 주를 잘 보낼 힘을 키우는 것. 
항상 월요일을 맞이해야 하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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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j*******8 2025.08.2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