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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협찬해주신 이 책을 읽고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어린 시절 동네에 외국인이 보이면 스토커(?) 수준으로 멀찍이서 따라다니던 나는 영어에 꽤나 관심이 많았다. 영어를 아주 잘하지는 못하지만 취미생활로 조금씩 공부했고 언젠가 나에게 올 수도 있을 나중의 기회를 위해 봐둔 영어 시험이 그 빛을 발하게 되면서 내가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 영어의 강도는 점점 높아져갔다. 하지만 현실에서 내가 부딪힌 벽은 늘 생각보다 높았다. 내가 기억하기로 나에게 두 번 정도의 위기 아닌 위기가 있었는데 생각해 보면 정말 수월하게 넘어갔다. 그 해결법의 중심에는 '자신감'이 있었다. 사실 중요도로 치면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중요한 회의였고 내가 맡은 업무였다. 신기하게도 중요한 그 순간에 나의 목소리는 떨림이 없었고 오히려 더 부드러운 음색을 내고 있었던 것 같다. 편안한 마음으로 잘 마무리하고 회의와 업무를 마친 기억이다. (아무도 나에게 물어보지 않겠지만?) 만약 나에게 비즈니스 영어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단연코 '자신감'이라고 말할 것 같다. 좋은 기회에 내 손에 들려진 책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비즈니스 영어 교과서」는 지금까지 무작정 문법과 표현들을 알려주던 그런 책들과는 다르다. 먼저 비즈니스 영어 말하기로 제 1장을 시작해서 제 2장에서는 비즈니스 영어 듣기를 알려주고 제 3장과 4장은 각각 비즈니스 영어 읽기와 비즈니스 영어 쓰기를 알려준다. 제 4장까지의 주제를 말하다 보니 어쩐지 나의 약간의 매일 영어학습과도 비슷한 느낌이다. 하지만 이것은 철저히 비즈니스 영어에 초점을 맞춘다는 것. 제 5장은 비즈니스에서 유용한 표현을 알려줌으로써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비즈니스 영어 말하기는 오히려 쉽다. 얼마 전 나의 지인과 외국어 학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런 주제가 나왔다. 국제회의에서 영어가 어려운 이유가 무엇일까. 나의 지인은 아주 오랫동안 해외에서 유학을 했기에 외국어 학습에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이 무엇인지와 무엇이 비즈니스 영어의 발목을 잡는지를 확실히 알고 있는 것 같다. 나도 그녀도 비즈니스 영어 말하기와 듣기, 읽기, 쓰기 중에서 가장 어려운 분야는 '듣기'라고 답을 했다. 우리들 대부분은 상대방의 영어를 내가 못 알아들을 것 같아서 지레 겁을 먹고 비즈니스 영어를 대한다는 것이다. 앞서 나는 두 번의 비즈니스 영어에서 상상했던 것보다는 나은 결과를 얻었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는데 회의에서는 나의 입장이 말하기에 집중이 되어 있었고 듣기의 영역은 다른 이와 함께 해서였다. 그러니 부담은 확실히 줄었던 것이다. 두 번째 비즈니스 영어에서는 물론 내가 전적으로 말을 해야했지만 상대방이 자료를 가지고 우리에게 직접 보여주며 대화를 한 것이었기에 듣기에 대한 부담이 전적으로 줄어들어 있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나는 이 책의 두번째 장인 "비즈니스 영어 듣기"에 나의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무엇보다 나를 안심시켰던 내용은 바로 비즈니스 영어 듣기는 절대 '완벽'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는 작가의 말이었다. 특히, 형광펜으로 표시가 되어 있는 학창 시절의 듣기와 비즈니스 영어에서 요구되는 듣기는 전혀 다르다는 문장을 보고 내심 안도의 한숨을 쉰다. 와... 이렇게 고마울 수가! 영어 시험을 치르는 것처럼 하나의 단어도 놓쳐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귀를 쫑긋하고 있었던 나에게 세세한 정보 보다는 '중요한 정보'를 의식하고 들으라는 조언은 정말 너무나 멋지다. 가벼운 마음으로 대략적인 내용만 하지만 중요한 정보는 빼놓지 않고 듣기 위해 상대방과 마주해야겠다. 요즘 나는 모닝 루틴으로 유튜브 채널 하나를 듣고 있다. 아주 길지 않은 2분여의 영어 스크립트인데 눈을 감은 상태로 원어민의 음성을 들으며 내용을 스스로 통역해 보는 것이다. 바로 오늘 아침에 나는 문장 하나가 잘 들리지 않아서 꽤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결국 눈으로 직접 그 문장이 무엇이었는지를 확인했고 또 꽤나 허탈했다. 아주 중요한 정보는 아니었던 탓일 것이다. 이 책은 나의 비즈니스 영어의 문제점을 직시한다. 또 해결책을 준다. 누군가에게는 아주 정확한 해결을 줄 수도 또 누군가에게는 해결이라기 보다는 격려의 글이 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영역에서 혹은 내가 비즈니스 영어에서 사용하고 있는 부족한 표현들을 채우기 위해 이 책을 보며 더 나은 나를 만들어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 나는 비즈니스 영어 듣기에 있어서 나의 마음을 조금은 내려놓고 앞으로 세세하게 듣기 보다는 중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상대의 영어를 의식하기로 다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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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영어는 나름대로 감을 잃지 않으려고 꾸준히 공부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비즈니스 영어는 제대로 공부해본 적이 없다. 이전에 비즈니스 영어를 공부하려고 해본 적은 있지만 흐지부지 되었고 최근 업무를 하면서 비즈니스 영어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더욱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비즈니스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 같아 책을 보게 되었다. 저자는 비즈니스 영어에서 중요한 것은 기본적인 단어와 문법으로 구성된 간단한 영어를 사용하고 그 뉘앙스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현재형과 미래형 같은 경우도 뉘앙스의 차이가 있어서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또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순으로 배우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추천해준다. 책의 순서 또한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 마지막에는 비즈니스에서 유용한 표현들을 배울 수 있다. 1장에서 영어 말하기를 배우면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원어민과 동등한 실력을 갖출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다. 단어를 모르면 간단한 다른 표현으로 바꿀 수도 있고 비즈니스 영어에서는 누구라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의사소통 능력 기르기가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비즈니스에서 자기소개하는 것과 미팅을 구성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다. 비즈니스 미팅은 여덟 가지로 나뉘는데 자기소개를 하고 의제 제시를 하는 등의 순서로 되어 있다. 비즈니스 미팅 경험은 많이 없지만 책을 통해 어떤 식으로 이루어져야 하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 다음 영어 듣기에서는 어떤 식으로 듣기 훈련을 하면 좋은지 나와있다. 처음엔 음성과 영어 문장을 준비하고 영어 문장을 꼼꼼하게 번역한 후 영어 문장을 읽으면서 음성을 들어보고, 다음에는 음성만 들어보는 식이다. 소통을 하려면 아무래도 듣기 실력도 중요할 것 같은데 대본이 있는 듣기용 교재부터 시작해서 유튜브나 외국 영화 등도 참고해보며 듣기 실력도 키워야겠다. 무엇보다 자주 들으며 영어와 익숙해지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전반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비즈니스 영어가 조금은 해볼만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자주 들고 다니면서 보아야겠다. 최근 영어를 많이 쓰지 않다보니 까먹게 된 부분도 많은데 책에 있는 여러 문장들도 읽고 말하는 연습을 해가면서 필요한 부분은 외워보아야겠다. 영어 실력 자체를 키우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상대방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방법도 연습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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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영어를 하나로 정의할 수 있는가?라고 물어본다면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익같은 어학시험을 준비하다보면 알 수 있듯 영국/미국/호주의 영어 발음도 다르고 싱가폴과 같은 국가의 영어 또한 다릅니다. 그래서 종종 해외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외국에 가서 더빙 영화를 보게 될 경우 분명히 영어를 말하는데 듣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또한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의 숫자는 많은가?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영어 모국어 수는 4억명이 채 되지 않습니다. 물론 싱가폴, 호주, 미국, 영국과 같은 선진국들이 많이 있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영어로 대화하는 경우에는 모국어인 영어를 사용하는 화자 보다 국제 공용어인 영어를 사용하는 화자가 더 많을 것입니다. 비즈니스 영어 교과서는 바로 이러한 점을 지적하며 시시각각 지역별로 변하는 원어민들의 영어가 아닌 세계 표준 비즈니스 영어를 배워야한다고 주장하며 우리를 세계 표준 비즈니스 영어의 세계로 이끕니다. 책은 네 가지 영역을 따로 나누는 일반적인 학습법이 아닌 말하기를 중심으로 각 능력이 서로 영향을 주며 함께 성장하도록 유도합니다. 특히 말하기를 가장 먼저 배치한 이유는 말할 수 있어야 들리고 들을 수 있어야 읽고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연습하려다 둘 다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말하기를 통해 영어 구조를 익히고 자신감을 쌓는 데 집중합니다. 실제 업무에서도 자주 쓰이는 문장과 표현을 반복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영어가 막막하게 느껴졌던 사람에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읽기와 쓰기에 대해서도 ‘형식’을 강조합니다. 비즈니스 문장은 일정한 패턴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말하기와 듣기를 바탕으로 필요한 표현만 익히면 훨씬 효율적으로 독해와 작문이 가능해집니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히 영어 실력을 키우는 것을 넘어서 직장에서 이메일을 쓰거나 자료를 읽고 보고하는 데 필요한 영어를 제대로 갖추게 해 줍니다. 특히 영문 이메일 작성법은 외국인 교수님께 메일을 보내거나 외국으로 나가게 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또 여러가지 상투적인 문구를 알려줘, 책에서 알려주는 공식에 맞춰 여러 비즈니스 상황에서 쓰이는 영어에 대해 빠르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무작정 원어민 흉내를 내거나 고급 표현을 따라 하기보다 기본을 중심으로 실용적인 영어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효과적인 길잡이가 됩니다. 단기간에 빠르게 자신의 언어 습관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바꾸고 싶은 학습자라면 이 책이 제시하는 구조화된 학습 흐름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실생활과 업무에서 쓰이는 영어에 집중하며 영어에 대한 부담을 줄여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 울렁증이 있거나 직장 내 영어 업무에 어려움을 느끼는 직장인들, 외국인과 영어로 접촉해야할 일이 많은데 영어 실력이 부족해 갑갑해 하고 계신 분들께 적극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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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은 비즈니스 영어 듣기에 대한 내용으로 절대 완벽을 추구해서는 안된다고 2장 서두에서 얘기한다. 통역사의 듣기 기술을 소개하면서 미팅 시나 연설, 프레젠테이션에서 어떤 듣기를 해야하는지를 설명한다. 저자는 마치면서 일본에서도 비즈니스 영어는 상급 영어라는 인식이 자리잡히지 않았나 하고 얘기하며 자신의 경험상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영어의 90%는 일상 영어 회화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저자의 책을 통해서 비즈니스 영어가 어려운 영어가 아닌 일상 생활 영어의 범위어 포함되는 실용적인 영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영어 공부도 비즈니스 영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열심히 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비즈니스영어교과서 #비즈니스영어 #마키노도모카즈 #박수현옮긴이 #시그마북스 #네이버북유럽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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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국사람에게 영어는 무엇일까? 영어는 한국어와 어순이 다르기 때문에 배우기 어렵다는 말부터 소리의 높낮이 등등 결국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는 수십가지도 변명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고, 한국사람과 같이 외국어로써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 같다. 또한, 한국 사람중에서도 유투브에 보면 실제로 영어를 공부해서 잘 하게된 사람들이나 영어를 알려주는 사람들을 보면, 분명 잘하는 방법을 있을 것 같다. 또한, 그중에서도 취미나 여행등 개인적인 일로 영어를 배워야 하는 경우데는 좀 나은 편인데, 비즈니스를 위해 영어를 해야 하는 경우에는 많은 고민이 된다. 이 책은 비즈니스를 위해 영어를 배워야 하는 사람들에게 좀더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특히 디테일한 부분에도 많은 신경을 써서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나와 같은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영어에 대한 여러가지 많은 오해들이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오해하는 내용중 하나는 어렵고 복잡한 문장을 영어로 말할 수 있어야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점인데, 이 책에서는 확실하게 영어를 잘하는 것은 기본 단어로 구성된 간단한 문장이라고 말한다. 그동안 시험을 위해 공부해왔기 때문인지 읽기 리스닝, 쓰기, 말하기의 순서로 공부를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오히려 이 책에서는 반대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순으로 배우면 놀라울 정도로 영어가 향상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제시해준다. 그래서, 이 책은 대략 절반 정도의 분량을 말하기에 할당해 놓았는데, 저자의 30년 통역 경험을 살려 비즈니스 영어에 대한 조언 뿐만 아니라, 꼭 영어 비즈니스 미팅이 아니더라도 일반 비즈니스 미팅을 위해서도 유용하도록 일반적인 흐름, 에티켓, 주의해야할 부분에 대해 설명해줘서 비즈니스 미팅을 경험해봐야 하는 사람들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듣기/읽기/쓰기도 별도로 구성되어 있는데, 듣기에도 매우 유용한 내용들이 많다. 특히, 나와 같은 초보들이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 모든 단어를 다 들어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같은 생각들을 하고 있는대, 실제로 저자는 모든 내용을 들을 필요가 없고, 집중해서 들어야 할 부분들을 알려준다. 특히, 강조하는 부분은 동사를 들어야 한다는 부분이며, 비즈니스 미팅을 위해서는 잘 못들었으면, 다시 물어볼 것을 권장한다. 가끔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우가 많았는데, 저자의 추천을 보고 조금더 자신이 생기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외에도 읽기/쓰기 부분도 매우 유용한 부분이 많아, 원어민이 아닌 사람으로 외국회사에 취업할 경우에는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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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재무팀에서 일해서 사실 해외 바이어들과 컨택할 일들이 많지않긴합니다. 그래도 가끔 바이어가 회사 메일로 문의할때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막막할때가 많더라구요. 사실 영어를 그렇게 잘하는 편도 아니지만, 그래도 비지니스 영어는 다른것이라 격식도 차려야하는 부분들도 있으니까요. 그냥 해외 친구와 펜팔하는 느낌이라면 문법이나 어휘, 문장의 형식들도 생각하지 않고 사용해도 되겠지만 비지니스 영어는 또 다른 비지니스니까요. 그래서 저는 원래 구글링에 도움을 얻다가 이제 챗 GPT에 의존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의 영어 실력이 늘지않고, 알았던 단어조차도 까먹을때가 많더라구요. 이러다가 점점 기초적인 단어도 잊어버리겠다 싶어 읽게된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비즈니스 영어 교과서였습니다. 해당 책은 30년동안 동시통역을 해온 저자가 비즈니스에 유용한 영어(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있습니다. 또한 실제로 이렇게 저처럼 메일을 주고받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실제로 외국인을 만났을때 툭툭 안튀어 나오는 경우도 많죠. 제가 그런경우입니다. 그래서 해당 책은 먼저 말하는 부분부터 마지막으로 쓰기의 순서로 훈련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습니다. 저 또한 입으로 내뱉는것이 참으로 어려운 사람인데, 이렇게 말하는 것부터 순서를 가져가니 정말 실용적이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을것같아 좋더라구요. 심지어 단기간에 실력을 업그레이드 해줄 수 있다고 저자가 자부하니 믿고 열심히 공부하시다보면 외국인이나 저처럼 바이어들과 스스럼없이 대화 및 메일링을 할 수 있지 않을까싶네요. 해당 도서는 북유럽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은 도서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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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사에서 업무 특성 상, 외국인들과 회의나 메일을 주고 받는 일이 종종 있다. 순수 국내파인 나에게는 영어 소통, 특히 비즈니스 영어에 있어서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많이 있었다. 발음이 정확한지부터, 메일에 쓰인 문법은 맞는지, 말하고자 하는 뉘앙스가 전달되었는지 간단한 상황에서도 오만가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영어 수준이 원어민과 동등할 필요도 전혀 없다. 중학교 영어 수준으로 90% 해결된다! 저자는 먼저 비즈니스 영어에 대해 “누구에게도 오해받지 않는 영어” 라는 간단 명료한 프레임을 던지며 영어에 대한 부담과 두려움을 내려놓게 해주었다. 기본적인 단어와 문법에 담긴 뉘앙스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 완벽한 문장에 대한 부담감을 크게 갖고 있는 아시아권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과 메시지를 던져주었다. 통역가이자 번역가로서의 몇 가지 기술을 전수해주었다. 말하고자 하는 것을 그대로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문장으로 고친 후 영어로 옮기는 ‘다운 트랜스레이팅’ 을 통해 단순한 영어 사용으로 서로 오해를 줄이고 원활한 소통을 만드는 것이다 또한, 의사소통에서 중요한 것이 뉘앙스 전달하는 방식인데, 문법이나 단어에 따라 달라지는 뉘앙스를 예시를 통해 보여주며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비즈니스 영어실력을 효율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저자의 절대법칙을 공유한다. 말하기 - 듣기 - 읽기 - 쓰기 말하기에서 사용할 수 없는 표현은 듣기에서도 못 알아듣는 경향이 있다는 저자의 말에100% 공감이 되었다. 저자의 오랜 영어 경력과 노하우가 담긴 설명과 조언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 비즈니스 영어 실전상황에 초점을 두고 많은 상황 별로 중점을 두어야 할 것들 위주로 핵심을 짚어 말해주고 있어서 주제별 챕터 하나하나가 너무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비즈니스 초면 자기소개부터 아이스 브레이킹, 비즈니스 미팅 진행방법과 일반적인 순서, 영어 프리젠테이션 방법과 노하우, 절대 틀려서는 안되는 시간, 장소, 숫자 상대방의 말을 캐치하지 못했을 때 대처법, 오해하지 않게 대답하는 법/ 오해하기 쉬운 표현들 임팩트 줄 때 사용하는 접속사, 자주 사용하는 관용구 등등 그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실전 비즈니스 영어 공부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내용 자체가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고 너무 유익했다. 비즈니스 영어를 배우면서 일반 비즈니스 매너와 태도까지 함께 배울 수도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도, 비즈니스 상황에 따른 중요한 포인트를 알게 되어서 내가 준비해야 하는 비즈니스 상황에 따라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준비하고 보완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비즈니스 영어 실전 상황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이며 꼭 봐야 할 ‘획기적인’ 비즈니스 영어 입문서 였다. #비즈니스영어 #비즈니스영어교과서 #비즈니스영어입문서 #비즈니스영어입문 #비즈니스영어공부 #비즈니스영어교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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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Book Review :: 프레젠테이션, 공부법, 실전 영어까지 완벽 정리
영어를 공부할수록 느껴졌던 것은 난 절대 원어민처럼 영어를 할 수 없다는 좌절감이었다. 특히 업무상 영문 이메일을 쓰거나 외국인과 미팅을 준비하게 되면 왠지 고급 어휘와 유창한 문장을 써야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비즈니스 영어는 원어민의 영어가 아니라고 조언한다. 오히려 세계 표준으로 통용되는 누구도 오해하지 않는 간결하고 정확한 영어가 비즈니스에서 필요한 언어인 것이다.
이 책은 실제 통역사로서 30년 넘게 일해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영어만 쏙쏙 골라 담았다. 원어민 흉내를 내려는 영어가 아니라 진짜 의사소통이 되는 영어를 알려준다. 책의 전반적인 메시지는 '기본 단어와 문법으로 90%는 해결된다'고 분명히 말한다. 한국인 대부분은 영어를 말하기 전에 복잡한 한국어 문장을 먼저 떠올린다. 그리고 그것을 무리하게 영어로 번역하려다가 막히고 만다. 하지만 저자는 다운 트랜스레이팅이라는 기법을 통해 전문적인 말을 쉬운 영어로 바꾸는 기술을 소개한다.
번역가나 통역사만 쓰는 고급 기술이라 생각했지만 실제 예문과 설명을 따라 하다 보면 나도 쉽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무엇보다 공직자나 직장인들이 실제 업무에서 자주 쓰는 말들을 실제 문장으로 연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유익했다.
대부분 영어 공부를 할 때 듣기나 읽기부터 시작하는데 저자는 반드시 말하기부터 시작하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내가 말하지 못하는 영어는 결국 들리지도 않고 쓰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말하기 - 듣기 - 읽기 - 쓰기라는 학습 순서를 기반으로 각 영역마다 단계별로 훈련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영어 공부를 넘어 진짜 실무 영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라서 추천한다. #비즈니스영어교과서 #비즈니스영어추천 #영어회화 #프레젠테이션영어 #영문이메일 #실전영어 #영어공부법 #영어책추천 #공무원영어 #직장인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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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공부한 후 작성하였습니다>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비즈니스 영어 교과서, 마키노 도모카즈 지음, 박수현 옮김, 시그마북스 언어를 유독 잘 하는 사람이 있다. 나이가 어릴 수록 받아들이는 것이 쉬워 언어를 빨리 배운다. 아이들은 문법책을 달달 외우지 않아도 친구들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운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늘 있다. 특히 업무와 관련되어 영어를 말해야하는 일이 자꾸 생기니 영어가 내 발목을 잡는다는 생각이 들어 화가 났다. 어떻게 하면 영어회화를 잘 할 수 있을지 chatGPT에게도 물어 보았다. 토익 성적이 높으니 문법을 잘아니 회화 위주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리도 자기랑 연습해 보잔다. 재미있는 녀석일세. 내가 원하는 건 생활영어도 잘하고 싶지만 비니지스를 위한 영어이다. 최근에 바이어와 소통하는데, 뉘앙스의 차이로 이해 오해가 생긴 적이 있다. 1~2주 뒤에 직접 만났는데, 그 전에 죽이 잘 맞았던 분위기는 온데간데 없고 서로 어색했다. 서로의 영어적 한계를 체감하여 통역사를 대동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오해가 더 깊어졌다. 통역사가 뉘앙스 전달을 잘 못했음에 틀림없다는 생각에 오해를 풀려고 주절주절 말을 하며, 비지니스에서 의사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했다. 나는 한 때 토익 900점을 받았다. 800점에서 900점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독학으로는 무리가 있어, 토익 성적이 좋은 후배에게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해커스토익 한승태 강사님의 L/C 강의를 추천해 주었다.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듣는 포인트를 익히며 공부했더니 L/C 점수가 거의 만점 가까이 나왔고, 토익 900점을 달성했다. 토익시험을 볼 때면 늘 한승태 강사님의 강의를 집중해서 죽 들으면 복기가 되어 토익 점수가 잘 나왔다. 토익은 시험이기 때무에 요령이 필요하다. 소위 일타강사의 강의가 도움이 될 수 밖에 없다.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비지니스 영어 교과서>는 비지니스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서론에서 저자가 밝힌 것처럼, 비지니스 영어는 비지니스를 하는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언어가 아니다. 오히려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 사람들이 의사소통을 해야하는 언어이다 보니 더 어렵게 느꼈는데, 저자는 중학교 수준의 영어실력으로도 90%는 해결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반가웠다. 이 책은 철저하게 실전 위주의 책이다. 이메일, 전화, 회의, 협상, 프리젠테이션 발표 등 상활별로 필요한 표현들이 죽 정리되어 있다. 게가다 왜 그렇게 말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니 이해가 쏙쏙 된다. 적절한 시각 이미지, 리듬, 패턴을 반복하여 활용함으로써 책 제목처럼 한 번 보면 기억에 남아 잊혀지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공부하면서 그동안 내가 영어를 정말 잘 못쓰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I'm looking forward to hearing from you." be looking forware to + 동명사라고 배웠으니 실제로 이메일을 쓸 때 자주 사용했던 표현이다. 그런데 이 표현은 계속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는 의미가 되어 재촉하는 뉘앙스를 담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비지니스 영어에서는 "I look forward to hearing from you."라고 현재형으로 사용해야된다. 문법적으로는 맞는 영어일지라도 비지니스 영어에서는 다르게 해석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무역, 영업 등의 업무로 해외 바이어와 자주 연락을 하거나, 실제 업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진짜 비지니스 영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 볼 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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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리 세대는 중학교 때부터 영어를 시작해 대학교 때가지 영어를 한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외국인을 만났을 경우 한마디도 못하고 얼어붙는 것은 나만의 일은 아닐 것이다. 아무리 영어를 배운다고 시작을 해도 처음 다짐한 나의 성과는 날로 무뎌져가고 무너져 갔다. 지금도 영어를 배울까 다짐을 하고 있을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우리는 항상 문법을 시작하였으나 이 책은 말하기-듣기-읽기-쓰기 순으로 배운다면, 단기간에 네 가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왠지 믿음이 가는 말이다. 이 책에서 말했듯이 비즈니스 영어는 원어민 영어가 아니다. 누구에게도 오해받지 않는 영어가 이 책의 핵심이다. 책은 5장으로 각각 파트별로 중요한 것, 꼭 읽혀두어야 할 내용 등 여러 가지를 다루고 있다. 가장 궁금했던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를 비교해 주는 차트는 나의 오래된 의문을 풀어줬다. 꼭 비즈니스 할 때 필요한 어법과 문법을 알려주는 책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거 같다.
매번 영어 단어와 문장들이 놓여 있는 책을 보다 서술로 풀어주고 조목조목 알려준 책을 보니 왠지 새롭고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어떤 책을 보더라도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 책의 내용을 익힐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의 오류가 책 앞에 몇 장만 공부하고 뒤로 갈수록 지쳐간다는 것이다. 이 책은 가독성이 좋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그런 염려는 없어도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영어 실력이 더욱더 향상되는 미래를 꿈꾸며 독자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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