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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잘하는 것과 말을 잘하는 것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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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설득을 잘한다고 말한다. 현실은 어떨까? 말만 잘하는 것과 말을 잘하는 것은 다르다. 저자의 글을 읽으면 말을 잘하다는 것은 "메시지"를 잘 전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커뮤니케이션에는 내용과 포장이 모두 중요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좋은 내용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을 잘 포장도 해야 보기도 좋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내용도 없는데 포장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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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설득을 잘한다고 말한다.

현실은 어떨까?

말만 잘하는 것과 말을 잘하는 것은 다르다.

저자의 글을 읽으면 말을 잘하다는 것은 "메시지"를 잘 전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커뮤니케이션에는 내용과 포장이 모두 중요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좋은 내용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을 잘 포장도 해야 보기도 좋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내용도 없는데

포장만을 그럴듯하면 그래 오래가지 못하다는 것을 역설한다.

말의 힘은 메시지에서 나오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키메시지이다.

이것을 어떻게 만들어내느냐를 노력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은 말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말 속에 키 메시지가 잘 전달할 수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말하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요즘처럼 남들보다 말하는 것이라도 뛰어나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말이란, 이제까지 살아온 그 사람의 인생이 묻어나오는 것이다.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그대로 있기에는 너무 어울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누구나 상대방을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매력적인 말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문제는 관심과 노력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다.

노력에 따라 다르다고하니, 한 번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떠한가?

a****5 2009.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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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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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챦은 책이다.   강미은 교수의 이전의 책 '글쓰기'도 읽었었다. 뭔가 끝내지 않은 듯한 느낌을 주었다. 그냥 많이 써야 한다. 조리있게 써야 한다는 식이었다. 어떻게 하면 많이 쓸 수 있는지 조리있게 쓴다는 것이 어떤한 것인지가 없었다.   이 책은 구체적인 방법론까지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많은 노력을 한 것 같다. 사례와 예가 적절하다. 공허하게 어떻게 해야 한다는 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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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챦은 책이다.   강미은 교수의 이전의 책 '글쓰기'도 읽었었다. 뭔가 끝내지 않은 듯한 느낌을 주었다. 그냥 많이 써야 한다. 조리있게 써야 한다는 식이었다. 어떻게 하면 많이 쓸 수 있는지 조리있게 쓴다는 것이 어떤한 것인지가 없었다.   이 책은 구체적인 방법론까지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많은 노력을 한 것 같다. 사례와 예가 적절하다. 공허하게 어떻게 해야 한다는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하면 어떤 나쁜 점이 있다는 것을 들어 주고 그렇게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사실 이렇게 책이 좋아진 것은 쓰기와 말하기의 차이에서 온 것인지도 모른다. 아무래도 말하기의 경우가 쓰기의 경우 보다 사례를 수집하기가 용이하지 않을까.   한 가지 거슬리는 것은 저자가 글을 구성하는 스타일이다. 나는 책을 읽을 때 줄을 치면서 읽는다. 줄을 쳐 보면 글의 구성의 우수성이 나타난다. 즉 중요한 부분이 명확하게 제시되어 줄을 치기가 좋다. 그런 글을 나중에 줄을 친 부분만 읽어 보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의 경우는 줄을 치기가 곤란했다. 어느 한 섹션에서 저자의 메시지가 도처에서 나온다. 약간은 정리되지 않고 비슷한 메시지들이다.   물론 교과서가 본격 학술서가 아닌 이상 자로 잰 듯한 구성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인지도 모른다.   '책은 출력을 전제로 읽으면 좋다는 말이 잇다. 이 책은 출력을 전제로 읽기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c******k 2006.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