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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를 조금만 더 잘했으면...
"라이브를 조금만 더 잘했으면..." 내용보기
사실 박혜경이 그다지 라이브를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목소리에서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번번히 걱정되고 쫌 조이는것 같은 그 모습이 안타까워서 라이브는 선호하지는 않지만 노래는 좋다고 생각한다. "고백" 에서도 첫 부분은 쪼금 버거운듯 한데 후렴부분이 너무 좋아서 앨범을 사게됐다. 그리고 역시 좋다고 생각했던 "주문을 걸어"가 후속곡이 돼었다. 박혜경의 노
"라이브를 조금만 더 잘했으면..." 내용보기
사실 박혜경이 그다지 라이브를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목소리에서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번번히 걱정되고 쫌 조이는것 같은 그 모습이 안타까워서 라이브는 선호하지는 않지만 노래는 좋다고 생각한다. "고백" 에서도 첫 부분은 쪼금 버거운듯 한데 후렴부분이 너무 좋아서 앨범을 사게됐다. 그리고 역시 좋다고 생각했던 "주문을 걸어"가 후속곡이 돼었다. 박혜경의 노래는 CF 삽입곡으로 참 많이 쓰인다. 그리고 호응이 상당히 좋다. 노래가 좋다는 간접적인 평가일 것이다. 아무리 들어봐도 박혜경의 말하는 목소리나 노래하는 목소리가 그다지 노래할 목소리가 아닌것 같다. "후회"에서의 목소리는 조금 부담스럽기 까지 하다. 그런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노래도 있을 것이고 그저 평범하기만 한 목소리보다는 매력적일지 몰라도 내가 듣기에는 마이너스 인것 같다. 그래도 그다지 고음으로 넘어가지 않으면 참 좋은 노래를 부를수 있는것 같다. "Good bye"에서의 목소리와 노래는 참 좋다. 목소리는 바꿀수 없는 것이니 어쩔수 없는 것이고 조금 부담스럽지 않게 좋은노래를 불러줬으면 좋겠다.
c********d 200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