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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웰빙시대에 딱 맞는 책~
"웰빙시대에 딱 맞는 책~" 내용보기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봄꽃 구경을 다녀와서 아이들 책 몇 권과 함께 를 구입했다. 사는 곳이 아파트라 늘 삭막했는데 이번에는 상추와 허브를 키워볼 생각이다. 주말 농장에도 구경은 다녀왔지만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키우는 맛이 더 좋을 것 같아 은근히 기대가 된다. 이 책은 뿌리채소, 열매채소, 새싹채소, 허브 그리고 각종 채소를 수확하자마자 온 가족이 함께 만들어
"웰빙시대에 딱 맞는 책~" 내용보기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봄꽃 구경을 다녀와서 아이들 책 몇 권과 함께 <무공해 채소&허브="">를 구입했다. 사는 곳이 아파트라 늘 삭막했는데 이번에는 상추와 허브를 키워볼 생각이다. 주말 농장에도 구경은 다녀왔지만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키우는 맛이 더 좋을 것 같아 은근히 기대가 된다. 이 책은 뿌리채소, 열매채소, 새싹채소, 허브 그리고 각종 채소를 수확하자마자 온 가족이 함께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법까지 옹골차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허브를 키우는 방법이 잘 설명되어 있다. 파종시기, 수확시기, 병충해 등을 도표로 설명하고 있어 명확하다. 어릴 적 시골에서 자란 덕에 채소에 대해서 조금은 알지만 키워보기는 처음이다. 요즘 아이들은 뭐가 나무인지, 채소인지, 어디서 어떻게 열리는지 통 모른다. 하긴 식물이 자라는 것을 무슨 박물관에서 보듯 하니 그렇게 됐다고 생각한다. 채소를 함께 키우면서 생명의 소중함, 먹거리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새겨보는 시간을 갖고 싶다.
d***i 2005.04.14. 신고 공감 1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기에는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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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서 플라스틱 통으로 채소를 키우고 있는 차에 도움이 될까해서 구입을 했다. 사진으로 설명되어 있고 종류는 다양하게 나와있었다. 주문 하기 전에는 확인을 하지 못했는데 지은이가 일본인이였다. 이런 실용서는 일본책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겼다. 책 내용을 본다면 야채, 허브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실제로 우리가 구입을 할 수 있는 채소도 있지만 대
"보기에는 좋지만" 내용보기
옥상에서 플라스틱 통으로 채소를 키우고 있는 차에 도움이 될까해서 구입을 했다. 사진으로 설명되어 있고 종류는 다양하게 나와있었다. 주문 하기 전에는 확인을 하지 못했는데 지은이가 일본인이였다. 이런 실용서는 일본책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겼다. 책 내용을 본다면 야채, 허브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실제로 우리가 구입을 할 수 있는 채소도 있지만 대부분은 구입 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았다. 내가 능력이 없어서도 있지만 허브를 구하려고 뒤에 나오는 사이트를 들어가 보았지만 필요한 허브는 구할 수가 없었다. 일본에서는 구할 수 있더라도 한국에서는 구하기가 좀 어려운 것 같다. 막상 이 책대로 해볼려고 하더라도 어려울 것 같다. 그래도 초보자에게는 있으면 필요한 책이라 생각하지만 내용은 식물재배도감이나 별 차이가 없고 차라리 식물재배도감이 더 설명이 잘 되있다고 본다. 한국 사람이 실제 아파트 옥상에서 아니면 옥상위 통에서 재배를 많이 하는 것이 더 자세한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
s******6 2005.05.02.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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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한 베란다에서 정원을 꿈꾸며
"손바닥만한 베란다에서 정원을 꿈꾸며" 내용보기
오래 전 부터, 야채를 직접 길러보고 싶었다. 남들의 블로그나 카페글들을 읽어보면서 부러워만 하다가, 올 해는 상추씨라고 뿌려보자고 맘 먹었다.   책을 받고 여러 번 감탄하면서 읽고 또 읽었는데, 분명히 그 꿈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 집 베란다는 말 그대로 손바닥만하지만, 그래도 이 손바닥만한 베란다서 야채과 꽃이 함께 어우러져 푸릇푸릇 자라는 정원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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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부터, 야채를 직접 길러보고 싶었다.

남들의 블로그나 카페글들을 읽어보면서 부러워만 하다가, 올 해는 상추씨라고 뿌려보자고 맘 먹었다.

 

책을 받고 여러 번 감탄하면서 읽고 또 읽었는데, 분명히 그 꿈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 집 베란다는 말 그대로 손바닥만하지만, 그래도 이 손바닥만한 베란다서 야채과 꽃이 함께 어우러져 푸릇푸릇 자라는 정원을 꿈꾼다.

 

 

l********t 2010.03.13. 신고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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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키워 먹는 재미와 즐거움
"직접 키워 먹는 재미와 즐거움" 내용보기
예전의 삶과 다른 형태의 거주를 하는 우리들은 늘상 땅에 대한 미련이 있다. 조그만 텃밭이라도 있으면 맘껏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요모조모 키워가며 그것으로 만족스런 밥상을 차리고 싶은 것이 모두의 염원일 수 있기에...., 하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 때문에 포기하고 조심스런 선별로 먹거리를 구해 밥상을 차리면서도 늘상 염려스러운 것이 사실이기에 모두의 관심을 끌 수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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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삶과 다른 형태의 거주를 하는 우리들은 늘상 땅에 대한 미련이 있다. 조그만 텃밭이라도 있으면 맘껏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요모조모 키워가며 그것으로 만족스런 밥상을 차리고 싶은 것이 모두의 염원일 수 있기에...., 하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 때문에 포기하고 조심스런 선별로 먹거리를 구해 밥상을 차리면서도 늘상 염려스러운 것이 사실이기에 모두의 관심을 끌 수밖에 없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직접 키워가며 자라나는 모습을 바라보는 재미를 아는 이들은 다소 수고스럽더라도 직접 씨를 뿌려 수확하는 즐거움의 것을 택한다. 워낙 다양한 채소들을 손쉽게 구할 수 있지만 그 과정의 것에 대한 믿음도 그렇지만 조금 더 신선하게 맛볼 수 있다는 맛에 대한 확신으로 재미와 즐거움의 재배를 해보게 되는 것이다. 물론 그 경험의 것이 부족하기에 다소 아쉬움이 남기는 해도 뿌듯하고 보람찬 손길을 놓으려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요즘은 다양한 종류의 것들을 손쉽게 키우며 건강과 취미의 것을 동시에 누리는 가운데 초록의 생명력으로 삭막할 수 있는 환경적인 측면과 감성적 차원의 충족을 할 수 있으므로 더한 기쁨이 충분히 될 수 있다고 여겨진다. 각기의 기호에 따라 잎과 열매 그리고 뿌리 부분을 식용할 수 있는 상추, 시금치, 미니당근 그리고 감자, 피망,콩과 양파, 주니키 호박등은 물론 건강과 여유를 함께 누릴 수 있어 많은 현대인들의 각광을 받는 허브류를 키워보면 참 생산적일 듯 보여진다.

 

물론 보여지는 것과 다르게 생명을 지닌 또 하나의 존재이기에 처음엔 쉽사리 잘될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될지 몰라도 서서히 그 경험의 것이 생겨나 수확하는 기쁨의 것으로 즐거운 식단을 소박하게나마 차릴 수 있게 된다면 너무도 뿌듯하고 보람차지 않을런지...., 아마도 그러해서 많은 이들이 베란다를 이용하거나 외부 옥상에서라도 자신만의 텃밭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인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m*******7 2010.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