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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와 외계인이라는 이질적인 두 가지 소재를 동시에 채택하여 서사를 진행하는 작품입니다. 초자연적인 현상과 과학적 상상력이 결합된 상황 속에서 두 주인공이 겪는 사건들을 평이하게 나열하며, 액션 신의 비중이 높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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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룽과 모모가 고층의 건물을 올라가는 장면이 있는데 건물이라기 보다는 탑같은 구조 입니다.아래쪽에서 부터 거대한 것이 오카룽과 모모를 한입에 삼켜버릴것처럼 올라오는 모습이 있습니다.그런데 게임중에 메탈슬러그 하는 게임이 있는데 그 게임시리즈 중에 x였던가? 2편?에서 탑을 오르면 아래에서 등장 하는 공룡 로봇같은 게 있는데 그 보스의 등장신과 느낌이 비슷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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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게임 속으로 들어간 모모는 즈마와 만나 위기를 극복해 가고... 바깥에 있는 즈마의 일행은 보드 게임 속으로 들어가려 하고 오카룽은 터보할멈에게 도움을 청해 이 상황을 해결하려 하는데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는 단다단 17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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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17권 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저주받은 보드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 모모와 즈마가 여러 스테이지를 헤쳐나가는 전개가 이어집니다. 쥬만지 느낌의 설정 속에서 두 사람이 힘을 합쳐 위기를 돌파하는 장면이 이 시리즈 특유의 속도감과 맞물려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싸우면서 조금씩 가까워지는 즈마와 모모의 관계 변화가 은근히 눈에 들어오는 권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오카룬 쪽에서도 새로운 움직임이 생기기 시작해서 다음 전개가 더욱 궁금해지는 마무리였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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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17권은 이 작품 특유의 광기 어린 상상력이 정점에 달한 권입니다. 보드게임이라는 설정을 배틀물에 이토록 기괴하고 역동적으로 녹여낼 수 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특히 이번 권의 백미는 모모와 새로운 캐릭터 즈마의 케미스트리입니다. 처음에는 불신으로 가득했던 두 사람이 거대 요리사와 같은 말도 안 되는 적들을 상대하며 점차 호흡을 맞춰가는 과정은 독자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합니다. 작화 면에서도 타츠 유키노부 작가의 압도적인 디테일이 빛을 발합니다. 디오라마 내부의 복잡한 구조물과 기괴한 괴수들의 움직임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속도감으로 그려져 페이지를 넘기는 내내 몰입감이 상당합니다. ㅏ단순한 유령 소동을 넘어, 현실과 비현실이 뒤섞인 '게임 월드'라는 무대 장치가 신선함을 더해주었습니다. 오카룽의 활약이 다소 적어 아쉬울 수 있지만, 모모의 성장이 돋보이는 에피소드라 팬이라면 필독해야 할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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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게임을 진행중인 아야세 모모와 즈마 운지. 다음 타겟은 도넛. 도넛을 찾아 뛰어 든 두 사람. 도착한 순간 개구리 4마리가 나타나 단마라를 해방시키게 둘 수 없다며 두 사람을 막아 섬. 나막신을 벗어 손에 끼운 채 개구리들을 물리 친 즈마. 발 디딜 곳은 점점 사라지고 있고, 그들이 찾는 금구슬은 마카롱 있는 곳에 있는 것을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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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이 있다고 믿는 여고생 아야세 모모와 괴기 현상 오타쿠인 동급생 오컬트 군. 서로 부정하는 UFO와 괴이 현상을 믿게 하기 위해 모모는 UFO 스폿인 병원 폐허로, 오컬트 군은 심령 스폿인 터널로 가게 되는데.... 운명의 사랑이 시작된다?! 오컬틱 괴기 배틀 개막! 애니메이션 2기도 나온다고 하던데 빨리 정발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