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그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신뢰를 건네고, 진심을 전해주는 과정이다. 상대의 마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먼저 그 마음을 열어야 하며, 그 문을 여는 열쇠는 바로 울림이다. 다시 말해, 영업은 마음의 울림을 만들어내는 일이다. (-5-) 영업의 본질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이다. 아무리 기술이 발달하고, 효율이 중시되는 시대라 하더라도 고객과의 관계는 언제나 '사람다움'이라는 감정의 바탕 위에 놓여 있다. 우리는 종종 고객을 수치나 계약서로만 인식하려는 유혹에 빠지기도 하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한 인간이 있다. (-45-) 사람은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 하고, 기억되고 싶어 한다. 그 마음 속에는 이정받고 싶다는 갈망과 내가 중요하게 여겨졌으면 좋겠다는 간절함이 깃들어 있다.이것은 직장에서도, 연인 관계에서도, 그리고 비즈니스 혀장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하는 인간의 가장 본능적인 욕구다. (-83-) 첫 만남에서 시각은 강력한 힘을 가진다. 정갈한 정장, 깔끔한 헤어스타일, 잘 매칭된 넥타이와 구두, 고객은 이 모든 것을 빠르게 훑고 기억한다.이 첫인상은 보통 2~10미터 거리에서 형성된다. 하지만 대면 상담이 시작되고 거리감이 좁혀져 1미터 이내로 들어서면 시각보다 더 지배적인 감각이 작동한다. 바로 후각이다.그 사람의 체취, 입냄새, 땀냄새, 담배냄새, 아무리 잘 차려입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추었더라도 , 불쾌한 냄새 하나로 모든 준비는 무너질 수 있다. (-127-) 보험 영업을 하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비슷한 행동과 태도와 자세를 보인다. 사람을 만나면 안부를 묻기보다, 보험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상해 보험 , 생명 보험,자동차 보험 등이 있다.그 보험 영업에 있어서, 보험 계약을 할 때,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보험 영업을 하는 사람의 전문성과 소양에 있다. 즉 영업에 대해서, 신뢰가 없다면, 보험을 들기가 조심스럽다. 영업 마인드셋을 통해서, 내 삶을 최고의 영업인으로 바꿔놓을 수 있다.사람은 각자 다른 개성과 특징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싶고,친절함을 느끼고 싶어한다. 긍정적인 마음과 생각을 가진 이들과 어울리고 싶은게 인간의 마음이다.대체적으로 보험 영업을 하는 이들의 옷 차림은 깔끔하고 세련되었다.하지만, 대화를 나누다 보면, 천박하고, 보험 상품에 대한 이해가 높지 않는 것에 아쉬울 때가 있다.그럴 때는 조심스럽게 보험 계약을 거절한다. 이런 경우,보험 영업을 하는 사람들은 전략을 바꿔야 한다. 모르는 것을 배우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거절에 익숙해야 하며, 신뢰와 믿음을 얻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 공감과 이해를 통해서,차별화되 영업 마인드셋을 가지고, 사람과 소통하고, 그들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낸 다음 , 영업을 통해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돈을 벌고, 보험상품을 권하는 것보다 더 좋은 전략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데 최선을 다하느 것이다.진실성과 진정성을 가지고 고객에게 다가가야 한다. |
|
고객과의 관계는 ‘밀당’이 아니라 ‘공감’ ‘밀당’이라는 표현이 들어간 챕터지만, 내용은 결코 거래의 기술만을 말하진 않아요. 오히려 “고객의 삶에 공감하라”, “진심 어린 환대로 고객을 감동시켜라”, 그리고 “사랑의 마음으로 고객을 대하라”는 말들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어요. 영업은 결국 사람과 사람의 관계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대목들이 많았습니다.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로 세일즈맨 의 영업 비밀
책을 선택한 이유 영업은 사업이다. 사업을 경영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영 기법이 필요하지만 영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세일즈맨 의 노하우를 알아보기 위해 "영업 마인드셋"을 선택한다.
1장 마음가짐 에서는 일상의 모든 변화는 거대한 시간의 순환이며, 기적의 연속이다. 살아서 하루를 다시 시작하는 기적은 늘 우리의 곁에 머문다.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다. 인간은 선택받은 존재가 아니라 선택하는 존재다. 영업사원이 설정된 타깃 안에서 실제 고객을 발굴하고, 하나하나를 리스트 로 정리해 나가는 것은 고되고 끈기를 요구한다. 고객 한 명을 잠재 고객 리스트 에 올리기 위해서는 평균 8번 이상의 전화 시도가 필요하며, 의사결정자와 연결하기 위해서는 평균 6번의 추가적인 통화 시도가 필요하다. 고객에게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하더라도 60%는 아니라고 대답한다. 현실은 암울하다. 절반에 가까운 영업사원들이 첫 번째 거절에 가능성을 스스로 접어버린다. 가능성을 끝까지 놓지 않는 태도가 끈기다. 고객관리 프로그램, CRM은 단순한 데이터베이스 가 아니다. 고객의 상황, 구매 가능성, 영업 진척도, 마지막 접촉일, 상품에 대한 반응 등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보여준다. 끈기의 반복이 결국 계약을 만들어 낸다. 영업 사원은 고객이라는 목표를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관계의 끈을 놓지 않고, 간헐적이었지만 끊어지지 않은 교신은 언젠가의 계약으로 피어날 수 있다. 두려움은 감정을 삼키지만 준비는 두려움을 해소한다. 필요한 것은 기교가 아니라 반복된 준비다. 자신을 믿고 순간을 즐기면 떨림은 힘이 되고, 두려움은 집중이 된다. 영업사원은 고객을 만나기 전에 판매할 제품과 서비스 를 직접 체험해야 한다. 영업사원은 자신이 판매할 제품과 서비스 의 가치를 이성적 또는 감성적으로 판단하고 양심적으로 저울질 해야 한다. 고객도 사람이기 때문에 호감을 느낀 사람의 말에 좀 더 집중한다. 미소로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심 어린 미소만이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건강한 몸, 친절한 태도, 긍정적인 마음은 영원사원에게 자신감 넘치는 진정한 미소를 만들어 준다.
2장 고객과의 밀당 에서는 영업의 본질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이다. 고객과의 관계는 언제나 사람다움이라는 감정의 바탕 위에 놓여 있다.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를 주기 위해 단순한 영업사원이 아닌 동행자가 되어야 한다. 고객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귀한 존재며, 상품의 가치를 전달하며, 고객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일조하는 것은 영업사원의 행복이다. 고객의 삶은 단순히 계약과 거래의 대상이 아니다. 제품이나 조건이 아닌 마음으로 얽힌 관계가 계약의 문을 연다. 고객의 관심사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는 것, 마음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꾸준히 보여주는 것이야말로, 영업이라는 이름으로 연결된 두 존재 사이에서 공유 진동 파장을 형성하는 본질적 방식이다. 감정은 지속적인 거부의 결과로 서서히 쌓이다가 한 순간에 폭발한다. 인정의 타이밍 을 놓치면 분노라는 감정은 반드시 찾아온다. 고객의 불만을 경청하고 이야기를 요약해 재확인하는 순간 고객을 거부하지 않겠다는 조용한 약속을 건네는 것이다. 구매는 본질적으로 가치에 대한 교환이다. 모든 가치의 출발점은 고객의 필요와 이익이지만, 많은 영업사원들은 전달해야 할 가치에 중심을 두고 말한다. 가치 기반 영업은 제품이 왜 좋은 가가 아니라, 제품이 어떤 이익을 주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구매는 이성의 결정이 아니라 감정의 승인이다. 고가의 제품이나 복잡한 구조의 서비스일수록 고객은 선택과 판단을 위한 여유를 원한다. 영업사원은 구매를 결정하기까지 관계를 편안하게 유지하고, 경쟁사보다 고객과의 관계를 더 밀도 있게 만들어간다. 아무리 좋은 제안과 제품을 가진 경쟁사라도, 정성과 신뢰의 관계를 단순에 무너뜨릴 수는 없다. 환대는 반갑게 맞이하고, 정성껏 대접하고, 존재 자체를 받아들이는 마음이 필요하다. 환대는 전략이 아니다. 눈앞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관계의 깊이를 위한 것이다. 관계의 깊이를 쌓아 나갈 때, 고객은 결국 선택한다. 영업사원의 친절은 계속 이어져야 한다. 관계는 필요한 순간에 옆에 있어 주는 정성으로 단단해진다. 작고 세심한 환대의 요소들은 상대의 마음을 천천히, 확실히 움직인다. 움직임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짜 신뢰로 이어진다. 영업사원의 진심 어린 미소를 담은 따뜻한 인사다. 고객을 감동시키는 힘은 사람으로서의 따뜻한 본능과 존중하는 태도에서 나온다. 고객의 마음에 확신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기분 좋은 관계로 인식이 되어야 하고, 분위기는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영업사원의 섬세한 관찰과 관심으로 화제를 이끌어내고 같이 공유하면서 영업사원에 대한 호감의 감정이 반복되면, 영업사원을 만나고 싶은 감정까지 불러일으킨다. 영업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가치를 내포하는 상품이 있어야 하고, 상품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영업사원이 필요하다. 고객의 거부에는 여러 가지 사유가 있다. 영업사원은 고객이 상담을 거부하는 진짜 원인을 파악하고, 난처한 상황을 확인하고 이해하고 도와주어야 한다. 선물은 관계의 깊이를 형성하는 마법 같은 도구가 된다. 좋은 선물은 가성비를 넘어, 감성을 건드린다. 감동적인 선물은 비싼 것이 아니라 상대를 잘 이해하고 기억한 고민의 흔적이 담긴 것이어야 한다. 고객의 필요가 제안과 만나는 접점이야말로 영업이 힘을 발휘하는 순간이다. 경쟁의 강도를 낮추고 관심을 분산시키는 전략은 시장 전반에서 적용 가능하다. 경쟁의 방법과 시기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국지적 전투에서는 승리를 거둘 수 있다. 영업은 결국 사람을 만나는 일이다. 영업에서 타이밍 은 지금 사세요의 타이밍 이 아니라 지금 도와드릴 게요의 타이밍 이어야 한다. 고객의 걱정을 대신 걱정하고, 고객의 불편을 미리 상상하고, 고객의 기대를 앞서 뛰어넘는 것이 최고의 영업이다. 고객의 No가 절대적으로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거절의 순간에도 관계가 단절되지 않도록, 신뢰의 끈을 단단히 매어두는 것이다. 고객의 삶에 스며들기 위한 기다림과 진정성의 증명에 매진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은 한순간에 돌아오지 않는다. 정성과 기다림, 변화의 노력, 단점의 제거, 진심 어린 시간 속에서 이루어진다. 열정과 진심이 경쟁사보다 더 무겁고 오래 남게 만드는 것은 고객의 마음이 나에게로 천천히 분명히 이동한다. 익숙한 존재로 받아들일 때까지, 선택하게 되는 그날까지 고객의 곁을 묵묵히 지켜야 한다. 영업에서 모든 매력을 한꺼번에 보여줘서는 안 된다. 고객의 요청을 여러 번에 걸쳐 수용함으로써 만족감을 느끼며, 상품에 대한 신뢰와 영업사원에 대한 호감으로 연결된다. 밀당의 본질은 힘겨루기가 아니라 신뢰의 춤이다. 고객에게 이익이 되는 일이 먼저고 영업사원이 받는 보상은 다음이다. 잘 이끌어진 밀당은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장기적 관계의 서막이 되어야 한다. 영업의 고수는 고객에게 이익을 먼저 안겨준다. 배려는 고객의 마음에 감동을 만들고, 고객은 자발적으로 다가오게 된다. 협상은 내가 원하는 조건을 쟁취하기 위한 전쟁이 아니다. 서로 다른 입장과 이해관계에서 공통된 합의 지점에 이르는 조율이다. 영업의 협상은 고객의 선택을 이끌어내는 예술이다. 상대를 향한 경외와 존중은 협상의 가장 깊은 철학이다. 협상을 통해 무엇을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지 명확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라면, 제안과 대응은 피로감과 의구심을 안길 뿐이다. 협상의 본질은 불확실성이다. 시나리오가 살아 있는 계약서는 단순한 문서가 아니라, 고객의 요구를 미리 읽어내려는 영업사원의 정성과 책임감이 담겨 있다. 3장 영업 현장에서의 노하우 에서는 영업은 오직 실전만이 존재한다. 서로를 만나면 필연적으로 마찰을 일으킨다. 이해와 공감, 신뢰라는 세 가지 다리를 놓아야 한다. 이해란 상대의 밑에 서는 일이다. 공감은 감정의 침잠이며, 삶의 태도로 드러나는 것이다. 신뢰는 꾸준함과 진정성으로만 다가갈 수 잇다. 시간은 가장 공정하면서도 가장 냉정한 자원이다. 약속 시간에 늦지 않기 위해서는 상황 판단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먼저다. 어쩔 수 없이 늦게 될 상황이 발생했다면 중요한 건 빠른 고지다. 냄새는 감정과 직결된다. 냄새 관리의 기본은 청결이다. 습관 또한 냄새의 원인이 된다. 상대의 감정을 지배하는 감각 하나오 영업의 흐름이 차단될 수 있다. 설득하는 일은 말을 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고객을 만나기 전 미팅 의 목적이 무엇인지 정의해야 한다. 목적이 모호하면 방향이 흐려지고, 방향이 애매하면 고객의 마음에 닿지 않는다. 실무적 디테일 은 설득 이전에 상대에 대한 존중이다. 본격적인 자료 준비가 필요하며, 발표의 명확성은 설득의 기본이다. 사전 숙지용 자료를 보내놓으면 토론의 깊이와 질을 높일 수 있다. 결과보다는 기억이 중요하디 관계는 반복되고, 기회는 다시 온다. 선택지가 많아질수록 망설임은 깊어지고, 결정의 시간은 미뤄진다. 선택지를 줄이고, 자연스럽게 선택을 유도한다. 고객이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결정에 책임을 느끼면, 충성도와 만족도는 훨씬 높아지게 된다. 영업은 고객의 마음 속에 내재된 필요와 욕망을 정중하게 비추는 일이다. 최종 선택이 스스로의 결정으로 이루어지도록 도와야 한다. 자료는 고객의 눈 높이에 맞춰 정리되어야 한다. 고객사의 철학에 맞춰 자료를 조율하는 작은 디테일 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 정성의 언어가 된다. 기술을 소개한다는 것은 기술을 파는 일이 아니라, 이해를 선물하는 일이다. 기술은 목적이 아니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일 뿐이다. 전문성은 제품이 아니라 문제를 이야기해야 한다. 신뢰 없는 끈기는 무례하고 전문성 없는 반복은 불편하다. 고객은 스스로 납득하고, 스스로 선택한다. 신뢰라는 기반위에 파트너십 을 구축하며, 고객의 편에서 함께 고민하는 전문가는 오래도록 남아야 할 자리다. 과인관계는 결과를 먼저 선택하고 결과를 현실화하기 위해, 필요한 원인들을 만들어가는 방식이다. 결과는 언제나 먼저 선택되어야 한다. 선택된 결과는 걸맞은 원인을 이끌어 내기 위한 실천을 기다린다. 실천 속에서 주위의 가능성들을 현실로 바꾸고, 원인을 창조한다. 진짜 영업은 지속적인 교육에서 실현된다. 교육은 끊임없이 시장 끝단까지 파고드는 생존의 기술이다. 사라져 가는 가치를 다시 불러오고, 잊혀져가는 제품의 철학을 복원한다. 영업사원이 현장을 두려워하는 본질적 이유는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영업사원이 해야 할 일은 모든 질문에 완벽히 답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함께 끌어안고 끝까지 답을 찾아가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가장 효과적인 제품 소개는 직접 경험이다. 고객이 직접 보고, 만지고, 테스트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가장 강력한 설득 방법이다. 제품 소개는 공동 개발의 시작점이어야 한다. 고객과 함께 자료를 수정하고, 보완하고 함께 다듬어 나가면, 신뢰와 이해가 결국 계약서 위에 사인을 이끌언는 힘이 된다. 고객의 피드백 은 신뢰의 증거로 인식해야 한다. 피드백 은 제품을 완성시키는 마지막 퍼즐 이며, 신뢰를 굳히는 결정적 루틴 이다. 말 없는 피드백에 숨어 있는 메시지 를 읽어내야 한다. 프로젝트 마무리 직전이 가장 무너지기 쉬운 순간이고, 포기 직전이 기회가 열리는 시점이다. 고객이 마지막에 내놓은 사소한 불만 때문에 전부 무너지는 경우, 고객의 작은 니즈 하나가 결정적인 불씨가 되는 경우가 있다. 프로젝트 를 성사시키는 것은 논리보다 감각이고, 계약을 유지시키는 것은 기술보다 예민한 공감력이다. 메일 을 보낼 때 고객의 시간을 고려해야 한다. 고객의 리듬 안으로 들어가 정보를 쌓아간다면, 고객은 이미지를 하나씩 조각처럼 이어서 기억하게 될 것이다. 고객이 원하는 상품은 없었지만, 태도와 제안이 고객의 욕구를 채우면, 고객은 만족하고 돌아선다. 일반적인 설명과 표면적 대응은 고객의 니즈 만 채워줄 뿐이다. 고객에게 내재된 욕구를 읽고 움직일 줄 아는 태도는 감동을 주고 고객을 설득시킨다. 다른 문화는 이해해야 할 배경이고, 존중해야 할 방식이다. 문화적 기반이 전혀 다른 파트너 를 만날 때는 알고 싶다는 태도가 우선되어야 한다. 진심으로 존중했다는 인식은 영업보다 더 강력한 관계를 만든다. 4장 지속가능한 영업을 위하여 에서는 영업은 결국, 버티는 자가 이기는 게임 이다. 판매 예측은 약속의 이행에서 시작된다. 판매 예측은 관계에서 만들어진다. 진짜 영업 실력은 타이밍 을 읽고, 관계를 엮고, 신뢰를 기반으로 반복되는 예측의 리듬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숫자가 설계되지 않으면 영업은 방향성을 잃게 된다. 숫자는 매일 눈에 담고, 입으로 중얼거리고, 머리에 새겨야 할 생존의 언어다. 모든 위대한 성과는 숫자를 품은 자의 숙제에서 시작된다. 경쟁사에 대응하는 방식은 스스로의 존재를 더욱 분명하게 드러내는 전략이 되어야 한다. 진짜 설득은 비교가 아닌 공감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설득은 강요가 아닌 공감의 결과로 완성된다. 전략은 숫자에서 끝나지 않고, 관계 속에서 완성되며, 고객은 결국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게 되어 있다. 정부 입찰에 참여하고자 하는 영업사원은 정보를 통해 방향을 읽어내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경쟁사의 움직임을 분석하는 것도 중요한 단서가 된다. 과거 입찰의 스펙 을 분석하는 작업도 필수적이다. 현장의 기류를 읽어내고, 정부 정책과 산업 로드맵, 국가 기술개발 과제들은 입찰의 이면을 비추는 등불과 같다. 조용하고 치열하게 준비한 자만 입찰 시장에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 영업은 제품의 승부가 아니라 울림의 설계다. 울림을 만들어낼 줄 아는 사람만이 관계를 얻고, 신뢰를 얻고, 결과를 얻는다. 브랜드 를 만드는 장기 프로젝트 는 오너 의 철학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 영업조직이 단기성과의 덫에 갇히면 끝없이 같은 고객만 맴돌게 된다. 말과 태도 제안과 만남은, 언젠가 열배가 되어 돌아온다. 영업을 빨리 가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가는 사람이 이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감정을 다루는 기술은 개인적인 거절로 받아들이지 않는 훈련, 나를 객관화하는 시선, 감정의 저장소를 미리 마련해 두는 일이다. 멘탈 은 매일 쌓아가는 습관의 총합이다. 독서, 예술, 육체적 루틴, 영적인 회복은 영업을 오래 하기 위한 필수 토대다. 멘탈 은 매일 나를 다듬고 돌아보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힘이다. 지쳤을 때 외부의 위로를 기대하기보다 스스로를 다독이는 루틴 을 만들어야 한다. 자기 자신에게 긍정적 에너지 를 보낼 때, 에너지 는 돌아와 잔잔한 위로가 된다. 감정의 정리는 필수적인 회복의 기술이다. 감정 찌꺼기를 털어내면서 , 기억, 키워드, 공감 포인트 를 정확히 인식하고 정리해야, 감정은 정보와 교훈이 되고, 다음 전략의 단서가 된다. 업무를 내려놓고, 사고를 멈추고, 나를 회복하는 시간을 확보하며, 하루의 감정을 환기하고, 새로운 하루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불황기에 영업사원은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매출의 침묵기일 뿐이지 성장이 멈추는 것은 아니다. 자책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며, 나를 갈고 닦는 시간으로 삼는 것은 모든 파도를 뚫고 살아남는 사람들의 방식이다. 끈기는 고객에게 진심으로 다가갈 수 있는 여백이 된다. 기업의 본질은 이윤을 추구하는 데 있다. 수금은 회계의 문제가 아니라 영업 전략의 마지막 줄이다. 영업사원은 판매와 수금이라는 두 개의 고리를 모두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5장 영업의 신의 영업마케팅 꿀팁 에서는 가치를 꿈꾸게 해야 한다. 철학이 없으면 단기 성과에 흔들리고, 철학이 있으면 단기 실패마저 전략이 된다. 제품은 고객의 미래를 앞당기고 확장시켜주는 매개체가 되어야 한다. 제품이 지닌 고유의 가치를 명확히 정의하고, 파생 효과를 예측해 보여주며, 선택으로써 얻게 될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게 한다. 영업은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다. 영업은 미래의 불편을 줄여주는 설계자가 되는 과정이다. 가장 많은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 고객의 고민이 깊어진 자리에 가서 정확한 타이밍 에 가장 적절한 미끼를 던질 수 있어야 한다. B2B와 B2C 영역의 접점은 다르다. 브랜딩 과 존재감이 미리 형성되어 있다면 대화의 벽은 낮아지고, 대화의 벽은 낮아지고, 신뢰의 문은 훨씬 쉽게 열린다. 미안 마케팅 의 심리 구조는 주도적을 제공하고, 천천히 채무감을 누적시키는 관계 설정이다. 미안 마케팅 은 말 한마디보다 오래 남고 제안서보다 깊이 작동한다.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무언의 긴장감과 감정의 무게를 쌓아간다. 영업은 먼저 지치거나, 고객 숙이는 사람이 지는 싸움이다. 고객이 먼저 말하게 만들어야 한다. 설득 당하기보다 스스로 동의하게 만들어야 한다. 상대가 움직일 때 카드를 꺼내야 힘이 된다. 필요는 만들어진다. 먼저 체험하게 하고, 조금식 익숙해지게 하고, 스스로 요청하게 만든다. 판매하는 제품의 가치를 연계하여 시장의 수요를 만들어 주고, 수요가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출하고 설득한다. 바이럴 마케팅 은 감동의 순간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자연스러운 마음이다. 어떤 마케팅 예산보다 강력하고, 광고보다 신뢰를 주는 고객의 입소문이다. 경쟁사의 제품을 무시한 말 한마디는 프레젠테이션 을 단숨에 허사로 만든다. 존중은 신뢰를 만들며, 신뢰는 게약을 바꾼다. 투자의 법칙은 먼저 주고, 체험하게 하며, 경험을 기반으로 시장을 만드는 진짜 영업의 마인드 다. 미래를 판다는 확신의 믿음이 시장을 만들고 세대를 움직이며, 영업을 예술로 바꾼다. ROI를 설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수치 시각화다. 고객은 숫자가 아닌 그림으로 설득된다. ROI는 결국 이해의 싸움이다. 수치와 시뮬레이션 은 출발점일 뿐이고, 실질적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현장 기반의 행동력이 필요하다. 현장에서 실제 영업 활동을 주도해야 하는 주체는 대리점 소속 영업사원이다. 시장 진입을 좌우하는 핵심시기인 골든타임 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임시 전담 인력의 전략적 투입을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시장은 논리로만 움직이지 앟는다. 움직임을 누가 설계하느냐에 따라 시장 주도권 싸움의 승패가 결정된다. 마일스톤 전략은 운영자 철학의 시스템적 뒷받침이다. 단기 전략, 중기 전략, 장기 전략으로 나뉘고, 조직 전체가 어디를 보고 왜 가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증거이며, 회사의 철학을 현실 위에 고정시키는 행동의 기준선이다. 6장 팀과 함께, 대리점과 함께 에서는 팀장은 상황을 읽고, 타이밍 을 잡고, 방향을 정한 뒤, 팀원들과 함께 싸우며, 팀원은 팀장과 함께 정한 방향성과 리더십 에 힘을 실어주는 존재여야 한다. 대리점은 손과 발이며, 함께 가야 할 공동 운명체다. 불만은 현장의 언어이며, 시장이 말을 걸어오는 방식이다. 목표는 명확한 숫자여야 한다. 팀장과 팀원은 단순한 업무 단위가 아니라, 수치를 공유하고 긴장을 나누는 협업 파트너 가 되어야 한다. 숫자에 대한 집중력이 약해지면 팀 전체가 방향을 잃게 된다. 전략의 핵심은 영업사원이 자신에게 배당된 수치를 지켜내는 것에서 시작된다. 매출 목표는 자신이 지켜야 할 약속이자 스스로에게 부여한 책임감이다. 업무보고의 본질은 팀장과 팀원 간의 의사소통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공유되고 어떤 리듬으로 반복되느냐다. 보고는 단지 수치를 적어 올리는 일이 아니다. 조직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설계하기 위한 공동 설계의 순간이다. 업무보고는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팀장에게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팀원은 자신의 에너지를 조직의 성과를 위해 희생할 수 있어야 하고, 팀장의 리더십 은 기여를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는 것이다. 마감 수치는 실현해야 할 책임의 크기다. 예정된 수치를 맞추기 어렵다면 팀장에게 최대한 빨리 알려야 하며, 팀장은 업사이드 여력을 조율해 리커버리 를 계획하는 구조야 말로, 진짜 팀이 작동하는 방식이다. 약속이 지켜지는 조직은 무너지지 않는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가능한 빠른 시점에 팀장에게 보고해야 한다. 골든타임 안에 움직이면 반정의 여지가 생긴다. 타이밍 을 놓치면 손쓸 수 없는 뒷북이 된다. 마감 수치는 절대 추측으로 다뤄서는 안 된다. 영업사원의 멘탈 은 숫자 위에서 단단해진다. 마감은 스스로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의 순간이 된다. 대리점 계약이 해지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방법은 대리점을 살리는 방향을 지향하는 것이다. 마진을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모티베이션 을 설계해야 한다. 동기 부여에 성공한 쪽이 결국 시장의 흐름을 이끈다. 고객을 잃고, 시장을 잃고, 신뢰와 자존심까지 잃는 대리점 사장은 피눈물을 흘린다. 영업사원이 바이어의 아픔을 공감하는 마음이 없다면 어떤 전략도 오래 가지 못한다. 진짜 영업사원은 불만의 소리를 있는 그대로 다 듣는다. 불만이 터졌던 현장으로 돌아가 진심어린 응대를 하면서 불만의 이면에 있던 기대를 다시 회복시켜 준다. 모든 과정의 시작점은 경청이다. 불만의 감정이 다 흘러나올 때까지 듣는 것이 진짜 영업이고 회복이다. 시장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볼 수있는 사람은 영업사원이다. 분석 위에서 도약의 시기를 준비해야 한다. 매출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타이밍 이 올 때는 이미 준비된 전략과 실행력을 즉각적으로 가동할 수 있어야 한다. 진짜 영업사원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을 고민한다. 대리점과 대리점 사이에 눈에 보이지 않는 경쟁 구조가 형성되면, 시장 전체가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영업사원이 요구하지 않아도 스스로 미션 을 완성하기 위해 움직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 경쟁의 힘이다. 7장 상식을 뒤집는 신의 한 수 에서는 사하라 사막에서 비옷은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모래바람 속에서도 시야를 가리지 않게 만드는 방패다. 방풍 기능을 갖춘 비옷은 실용과 생존을 동시에 제시하는 도구다. 무에서 유를 만들고, 없던 필요를 만들어 내는 것은 영업의 본질이며 동시에 예술이다. 생존을 위한 것이고, 기억을 위한 것이며, 인간의 존재를 지켜내는 단 하나의 선택이다. 야쿠츠크 는 시간이 얼어붙는 곳이다. 혹한의 땅에서는 선풍기가 난로의 온기를 원하는 곳으로 옮겨준다. 공기에 습기를 섞어 피부를 살리고 숨결을 되살린다. 벽지의 습기를 날려버리고 냄새를 없애며, 겨울의 잔재들을 조용히 처리한다. 기능이 아니라 상상이고, 기술이 아니라 감정이며, 판매가 아닌 관계가 되면 극한의 마을에도 선풍기를 팔 수 있다. 냉장고는 얼지 않게 유지하는 기술이다. 추운 곳에서는 밖에 두면 다 얼어버린다. 냉기는 자연이 주지만 냉장은 인간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이다. 냉장고가 아니라 얼지 않은 신선함을 판다. 차가움과 따뜻함의 차이를 만들어주는 냉장이 팔 수 있는 온도다. 얼음은 감성의 매개가 될 수 있다. 얼음은 식감이 아니라 체험으로 팔려야 한다. 규격화된 얼음 블록은 시간을 설계하고 추억을 짓는다. 빙하의 얼음은 지구가 오래 준비한 한 조각의 메시지 다. 누구도 함부로 복제할 수 없는 진정성이 팔 수 있는 단 하나의 얼음이다. 빗은 흐트러진 마음을 정리하고 지친 몸을 다독인다. 스님이 말씀이 새겨진 한 자루의 빗은 작지만 깊은 배려가 된다. 한 자루의 도구가 법문이 되고, 감사가 되고, 절의 철학을 전한다. 진짜 영업은 질문을 남기지 않는 대신, 감각과 의미를 남긴다. 펜 은 삶을 함께 써 내려가는 동반자가 된다. 펜 은 인생이 어떻게 다음 세대에게 이어질지를 말해주는 일이다. 제품은 낡을 수 있어도 제품 안에 담긴 감정은 닳지 않는다. 펜 은 관계를 잇는 도구이며, 고요한 유산이다. "영업 마인드셋"은 영업사원의 마음가짐, 고객과의 관계, 영업 스킬, 마케팅, 대리점 관리, 영업 사례를 다룬다. 인간은 선택받은 존재가 아니라 선택하는 존재다. 가능성을 끝까지 놓지 않는 태도가 끈기다. 영업은 타깃 안에서 실제 고객을 발굴하고, 리스트 로 정리해 나가는 고되고 끈기를 요구하는 일이다. 끈기의 반복이 결국 계약을 만들어 낸다. 영업 사원은 고객이라는 목표를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필요한 것은 기교가 아니라 반복된 준비다. 고객을 만나기 전에 판매할 제품과 서비스 를 직접 체험하고, 판매할 제품과 서비스 의 가치를 양심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미소로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심 어린 미소만이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영업의 본질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이다. 영업사원이 아닌 고객의 동행자가 되어야 한다. 상품의 가치를 전달하며, 고객의 목표에 일조하는 것은 영업사원의 행복이다. 고객의 삶은 단순히 계약과 거래의 대상이 아니다. 제품이나 조건이 아닌 마음으로 얽힌 관계가 계약의 문을 연다. 고객의 불만을 경청하고 이야기를 요약해 재확인하는 순간 고객을 거부하지 않겠다는 조용한 약속을 건네는 것이다. 구매는 본질적으로 가치에 대한 교환이다. 모든 가치의 출발점은 고객의 필요와 이익이다. 가치 기반 영업은 제품이 어떤 이익을 주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구매는 이성의 결정이 아니라 감정의 승인이다. 영업사원은 구매를 결정하기까지 관계를 편안하게 유지하고, 경쟁사보다 고객과의 관계를 더 밀도 있게 만들어간다. 환대는 전략이 아니다. 관계의 깊이를 위한 것이며, 관계의 깊이를 쌓아 나갈 때, 고객은 선택한다. 작고 세심한 환대의 요소들은 상대의 마음을 천천히, 확실히 움직인다. 고객 감동은 사람으로서의 따뜻한 본능과 존중하는 태도에서 나온다. 섬세한 관찰과 관심으로 화제를 이끌어내고, 같이 공유하면서, 호감의 감정이 반복되면, 영업사원을 만나고 싶은 감정까지 불러일으킨다. 고객의 거부에는 여러 가지 사유가 있다. 영업사원은 고객이 상담을 거부하는 진짜 원인을 파악하고, 난처한 상황을 확인하고 이해하고 도와주어야 한다. 선물은 관계의 깊이를 형성하는 마법 같은 도구가 된다. 감동적인 선물은 비싼 것이 아니라 상대를 잘 이해하고 기억한 고민의 흔적이 담긴 것이어야 한다. 고객의 필요가 제안과 만나는 접점이야말로 영업이 힘을 발휘하는 순간이다. 경쟁의 강도를 낮추고 관심을 분산시키는 전략은 시장 전반에서 적용 가능하며, 경쟁의 방법과 시기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승리를 거둘 수 있다. 영업에서 타이밍 은 지금 도와드릴 게요의 타이밍 이어야 한다. 고객의 걱정을 대신 걱정하고, 고객의 불편을 미리 상상하고, 고객의 기대를 앞서 뛰어넘는 것이 최고의 영업이다. 거절의 순간에도 관계가 단절되지 않도록, 신뢰의 끈을 단단히 매어두는 것이다. 익숙한 존재로 받아들일 때까지, 선택하게 되는 그날까지 고객의 곁을 묵묵히 지켜야 한다. 고객의 요청을 여러 번에 걸쳐 수용함으로써 만족감을 느끼며, 상품에 대한 신뢰와 영업사원에 대한 호감으로 연결된다. 밀당은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장기적 관계의 서막이 되어야 한다. 고객에게 이익이 되는 일이 먼저고 영업사원이 받는 보상은 다음이다. 영업의 협상은 고객의 선택을 이끌어내는 예술이다. 협상은 서로 다른 입장과 이해관계에서 공통된 합의 지점에 이르는 조율이다. 상대를 향한 경외와 존중은 협상의 가장 깊은 철학이다. 협상의 본질은 불확실성이다. 시나리오가 살아 있는 계약서는 고객의 요구를 미리 읽어내려는 영업사원의 정성과 책임감이 담겨 있다. 이해와 공감, 신뢰라는 세 가지 다리를 놓아야 한다. 이해란 상대의 밑에 서는 일이다. 공감은 감정의 침잠이며, 삶의 태도로 드러나는 것이다. 신뢰는 꾸준함과 진정성으로만 다가갈 수 있다. 고객을 만나기 전 미팅 의 목적이 무엇인지 정의해야 한다. 본격적인 자료 준비가 필요하며, 발표의 명확성은 설득의 기본이다. 선택지를 줄이고, 자연스럽게 선택을 유도한다. 고객의 마음 속에 내재된 필요와 욕망을 정중하게 비추며, 스스로의 결정으로 최종 선택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야 한다. 자료는 고객의 눈 높이에 맞춰 정리되어야 한다. 기술의 목적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일 뿐이다. 결과는 언제나 먼저 선택되어야 한다. 선택된 결과는 걸맞은 원인을 이끌어 내기 위한 실천을 기다린다. 실천 속에서 주위의 가능성들을 현실로 바꾸고, 원인을 창조한다. 영업사원이 현장을 두려워하는 본질적 이유는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영업사원은 모든 질문에 완벽히 답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함께 끌어안고 끝까지 답을 찾아가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제품 소개는 공동 개발의 시작점이어야 한다. 고객과 함께 자료를 수정하고, 보완하고 함께 다듬어 나가면, 신뢰와 이해가 결국 계약서 위에 사인을 이끌언는 힘이 된다. 고객의 피드백 은 신뢰의 증거다. 말 없는 피드백에 숨어 있는 메시지 를 읽어내야 한다. 프로젝트 를 성사시키는 것은 논리보다 감각이고, 계약을 유지시키는 것은 기술보다 예민한 공감력이다. 고객에게 내재된 욕구를 읽고 움직일 줄 아는 태도는 감동을 주고 고객을 설득시킨다. 문화적 기반이 전혀 다른 파트너 를 만날 때는 알고 싶다는 태도가 우선되어야 한다. 진심으로 존중했다는 인식은 영업보다 더 강력한 관계를 만든다. 영업은 결국, 버티는 자가 이기는 게임 이다. 진짜 영업 실력은 타이밍 을 읽고, 관계를 엮고, 신뢰를 기반으로 반복되는 예측의 리듬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숫자는 매일 눈에 담고, 입으로 중얼거리고, 머리에 새겨야 할 생존의 언어다. 경쟁사에 대응하는 방식은 스스로의 존재를 더욱 분명하게 드러내는 전략이 되어야 한다. 조용하고 치열하게 준비한 자만 입찰 시장에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 경쟁사의 움직임을 분석하는 것도 중요한 단서가 된다. 현장의 기류를 읽어내고, 정부 정책과 산업 로드맵, 국가 기술개발 과제들은 입찰의 이면을 비추는 등불과 같다. 영업은 제품의 승부가 아니라 울림의 설계다. 브랜드 를 만드는 장기 프로젝트 는 오너 의 철학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 영업은 끝까지 가는 사람이 이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감정을 다루는 기술은 개인적인 거절로 받아들이지 않는 훈련, 나를 객관화하는 시선, 감정의 저장소를 미리 마련해 두는 일이다. 멘탈 은 매일 쌓아가는 습관의 총합이다. 멘탈 은 매일 나를 다듬고 돌아보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힘이다 자기 자신에게 긍정적 에너지 를 보낼 때, 에너지 는 돌아와 잔잔한 위로가 된다. 불황기에 영업사원은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자책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며, 나를 갈고 닦는 시간으로 삼는 것은 모든 파도를 뚫고 살아남는 사람들의 방식이다. 영업사원은 판매와 수금이라는 두 개의 고리를 모두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영업은 미래의 불편을 줄여주는 설계자가 되는 과정이다. 제품이 지닌 고유의 가치를 명확히 정의하고, 파생 효과를 예측해 보여주며,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다. 고객의 고민이 깊어진 자리에 가서, 정확한 타이밍 에 가장 적절한 미끼를 던질 수 있어야 한다. 영업은 먼저 지치거나, 고객 숙이는 사람이 지는 싸움이다. 설득 당하기보다 스스로 동의하게 만들어야 하며, 상대가 움직일 때 카드를 꺼내야 힘이 된다. 필요는 만들어진다. 먼저 체험하게 하고, 조금씩 익숙해지게 하고, 스스로 요청하게 만든다. 투자의 법칙은 먼저 주고, 체험하게 하며, 경험을 기반으로 시장을 만드는 진짜 영업의 마인드 다. ROI를 설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수치 시각화다. 수치와 시뮬레이션 은 출발점일 뿐이고, 실질적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현장 기반의 행동력이 필요하다. 시장은 논리로만 움직이지 앟는다. 움직임을 누가 설계하느냐에 따라 시장 주도권 싸움의 승패가 결정된다. 팀장은 상황을 읽고, 타이밍 을 잡고, 방향을 정한 뒤, 팀원들과 함께 싸우며, 팀원은 팀장과 함께 정한 방향성과 리더십 에 힘을 실어주는 존재여야 한다. 팀장과 팀원은 단순한 업무 단위가 아니라, 수치를 공유하고 긴장을 나누는 협업 파트너 가 되어야 한다. 업무보고의 본질은 팀장과 팀원 간의 의사소통이다. 보고는 단지 수치를 적어 올리는 일이 아니다. 조직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설계하기 위한 공동 설계의 순간이다. 마감 수치는 실현해야 할 책임의 크기다. 예정된 수치를 맞추기 어렵다면 팀장에게 최대한 빨리 알려야 하며, 팀장은 업사이드 여력을 조율해 리커버리 를 계획하는 구조야 말로, 진짜 팀이 작동하는 방식이다. 대리점 계약이 해지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방법은 대리점을 살리는 방향을 지향하는 것이다. 마진을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모티베이션 을 설계해야 한다. 동기 부여에 성공한 쪽이 결국 시장의 흐름을 이끈다. 진짜 영업사원은 불만의 소리를 있는 그대로 다 듣는다. 불만이 터졌던 현장으로 돌아가 진심어린 응대를 하면서 불만의 이면에 있던 기대를 다시 회복시켜 준다. 진짜 영업사원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을 고민한다. 영업사원이 요구하지 않아도 스스로 미션 을 완성하기 위해 움직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 경쟁의 힘이다. 무에서 유를 만들고, 없던 필요를 만들어 내는 것은 영업의 본질이며 동시에 예술이다. 진짜 영엽은 질문을 남기지 않는 대신, 감각과 의미를 남긴다. 영업은 지난한 일이다. 어렵기에 도전할만한 가치가 있다. 세일즈 처럼 극적인 기회를 가져오는 일도 찾아보기 어렵다. 영업 환경은 본질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디지털화가 진행되면서 영업은 점점더 힘들어지고 있다. 영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영업의 본질을 파악하고,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어야 한다. "영업 마인드셋"에서는 세일즈맨 이 가져야 할 영업 철학과 태도, 영업마케팅 전략, 팀장의 역할, 대리점과의 관계 등 성공적인 영업을 하기 위한 기본기를 상세히 설명한다. 영업의 본질은 고객, 거래처와의 관계다. 고객이 원하는 욕구를 제대로 파악하고, 고객이 요구하는 가치를 전달해야 한다. 인공지능 시대로 전환되어도 영업의 본질이 변하지 않는 한 영업사원의 역할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북극 야쿠츠크 에서 선풍기를, 남극에서 냉장고를, 알래스카에서 얼음을, 스님에게 머리빗을, 펜을 팔기 위해서는 제품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고, 고객에게 전달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도록 도와야 한다. 진정한 영업은 진정성이다. 가능성에 상상을 덧붙이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고객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든다. "영업 마인드셋"은 영업의 본질적인 핵심요소를 체화하면서, 지혜롭고 현명하게 고객의 선택을 유도하는 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경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영업 마인드셋"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영업마인드셋 #대경북스 #서평 #영업의신조이 #최영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업은 기술적 그리고 전략적 접근이기 이전에 기본적으로 바탕이 되는 마인드가 우선적으로 세팅되어야 합니다. 이 책 《영업 마인드셋》은 21년 경력의 프로 영업사원이 영업적 활동을 시행하기 전에 어떠한 마음으로 무장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영업사원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고객에게 우선 집중하고 고객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고객의 니즈와 흥미를 경청해야 합니다. 고객의 문제에 집중하고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가치 전달자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상품의 다양함을 지속적으로 개선 및 확대해 나가야 하고 고객긔 욕구를 충족시키는 기술을 개발해야 합니다. 고객의 수많은 거저로가 다양한 장애 상황을 최종 판매의 그 날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당당히 직면하고 극복하는 의지를 기릅니다. 영업은 단순한 설득도, 단순한 제품 소개도 아니며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신뢰를 얻고 진심을 전해주는 과정입니다. 현장도 준비된 자가 현장을 지배합니다. 영업이라는 현장에서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흔들리게 마련입니다. 그 흔들림은 고객 앞에서 여지없이 드러나고 준비된 두려움은 무기가 되고 준비된 떨림은 울림이 됩니다. 고객의 시간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약속시간을 지키기 위해서는 단순히 시간을 맞추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충분한 여유와 준비, 교통을 비롯한 다양한 변수에 대한 고려, 정서적 안정까지 필요합니다. 끈기가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신뢰 없는 끈기는 설득이 아니라 고집이 될 수 있습니다. 끈기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신뢰입니다. 신뢰의 뿌리는 전문성으로 영업사원은 말이 많아도 근거가 없으면 불신은 더 커집니다. 정보나 자료 모든 것이 깊이 있는 이해에서 출발합니다. 영업사원은 고객과 마주 앉은 존재가 아니라 고객 옆에 앉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문제를 바라보는 방향이 같고 고민해야 같은 편이라고 느낍니다. 영업은 이제 제품을 파는 일이 아니라 신뢰라는 기반 위에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일입니다. 신뢰도 영업과 마찬가지로 전문성이 만든 것입니다. |
|
다양한 분들이 도전하거나 직업으로 고려하지만 현실에서는 더 어렵고 오히려 배제하게 되는 분야로 볼 수 있는 영업, 사실 예전만 하더라도 영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와 반응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달라진 형태를 통해 우리의 일상에서도 빠르게 도입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관련 조언이나 노하우의 경우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올 것이다. <영업 마인드셋> 기본적인 고객관리 및 서비스 마인드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영업이 갖는 상징성과 중요도에 대해서도 읽으며 체감하게 될 것이다. 이는 모든 분야의 기술적 진화, 발전과 함께 영업 분야도 또 다른 도약의 시기를 겪고 있고 예전과 다르게 활발해진 비대면 업무 처리나 관리 등으로 인해 일정한 신뢰도가 쌓이고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영업 마인드셋> 일정한 조직이나 회사에 속한 영업사원에 대한 소개부터 개인 단위에서 할 수 있는 영업력이나 관련한 마케팅 및 세일즈 전략에 있어서는 어떤 가치 판단과 접근이 필요한지도 읽으며 느끼게 된다. 이는 개인의 역량 강화나 관리, 실무적인 성공 결과를 이루기 위해서도 필요한 부분이며 책에서도 이런 현실을 고려한 형태로 표현하고 있어서 실무적으로도 도움 되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아무리 시대 가치나 정신 등이 변했어도, 그리고 일이나 업무력에 있어서도 변화된 모습이 많아도 결국 의사 결정과 참여의 방식에 있어서는 여전히 사람의 가치가 최우선에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영업 및 영엽력의 경우에도 결국 사람에 대한 이해와 관리를 통해 신뢰를 확보하며 경영해 나가는 과정일 것이며 이는 영업을 비롯한 관련 키워드의 경우 어떤 기본기나 원칙, 철학 등이 필요한지도 생각하게 해서 직업이나 직무 등의 방향성이나 선택 등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영업 마인드셋> 달라진 사회 분위기나 환경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고 높아진 사람들의 의식이나 생각, 평가 등의 수준 등도 함께 고려해야 해서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을 이룰 수 없는 분야가 바로 영업 및 영업 마케팅과 관련한 분야일 것이다. 그럼에도 저자는 어떤 형태의 자기관리 및 철학, 원칙 등을 지키며 해당 분야에서 일정한 성장과 성공의 가치를 이룰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우리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현실적, 실무적인 방식이나 메시지는 무엇인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생각해 보자. 특히 실무자나 영업 관련한 종사자, 해당 분야를 고려하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가이드북이라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영업은 진입장벽이 낮아 누구든 도전할 수 있다는 인식이 있는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수익의 천장이 없어 능력만 있으면 큰 소득을 벌 수 있는 직종인 것같다. 또 영업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살아가는데 있어 영업능력이 필요할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 영업이라는 분야를 좀 더 배워보고 싶었는데 수많은 책들 중 이 책의 표지에 쓰여있는 '영업 고수는 고객에게 딱 1%만큼 져준다' 라는 문구가 와닿아 읽어보게 되었다. 영업을 잘하려면 화려한 말발과 기술이 필요한 것같지만 저자는 진정성을 바탕으로 가치를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라고 말한다. 사실 영업하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별로 좋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가 그들의 이익을 위해 이용당한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인것같다. 하지만 영업을 통해 판매자와 구매자가 둘 다 이익이 되는 지점에서 거래를 한다면 알아서 매출이 오를 것같다. 이 책에서는 그런 지점을 찾을 수있는 노하우들을 전달해주고 있는데 기본적인 마음가짐과 태도부터 직접 영업을 하며 경험했던 일들을 토대로 기억해야할 원칙들을 알려준다. 이 원칙들을 토대로 나도 이런 스토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양한 사례들과 상황이 담겨있어 영업을 하다 막히는 순간 이 책을 읽으면 답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같다. 또 영업을 할 때 참고하면 좋을 실용적인 팁들도 많이 담겨 있어 실무자들이 읽기에도 좋은 책인 것같다. |
|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대경북스에서 출간한 '영업 마인드셋'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사람들은 회사를 다니면서 월급을 받거나 자신만의 가게를 열어서 자영업으로 수익을 버는 게 대부분인데요, 그중에서도 자신이 얼마나 많은 고객들을 접하고 그들에게 자신이 소개하는 상품을 판매하느냐에 따라서 수입이 큰 차이를 보이기도 하는 직종으로 영업직을 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가정이나 회사, 길거리 등을 오고 가면서 일일이 영업을 뛰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요즘에는 전화나 이메일, SNS 등을 통해서 영업이 이뤄지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처럼 영업의 난이도가 내려간 만큼 고객들에게 있어서 자신의 입맛에 맞는 밀당과 마케팅을 통해서 영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그만한 노하우가 필요하기 마련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21년 경력의 영업 고수인 저자가 성공적인 영업을 위해서 필요한 고객 관리 및 영업 현장에서의 노하우, 영업 마케팅 꿀팁 등을 아주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영업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영업 마인드셋'의 최영 저자는 국제 무역과 해외 영업의 최전선에서 21년 넘게 활약해온 베테랑 해외영업 전문가라고 하는데요, 현재는 최첨단 반도체 기업에서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고 판매하는 개척단으로서 단순히 제품만을 판매하는 사람이 아닌 국가와 시장,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를 수출하는 설득의 전문가로서 꾸준히 성장해 나가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의 다양한 SNS 활동 등을 통해서도 영업에 대한 모든 것을 구독자들에게 전달해 온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그동안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톡톡히 그 효과를 봤던 영업 분야의 모든 노하우들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달한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영업에 있어서 필요한 마음가짐을 시작으로 고객을 끌어모으고 자신이 판매하는 상품을 구매까지 이르게 하는 비결, 영업 마케팅 관리 방법 등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거리에서 마주치는 것뿐만 아니라 전화나 SNS 등으로도 영업이 이뤄지다 보니, 사람들은 광고 전화가 오는 걸 자체를 기분 나쁘게 받아들일 정도로 광고가 넘쳐나는 세상이 찾아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영업사원들에게는 안 좋은 소식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내가 판매하는 제품을 필요로 하는 고객이 있다면 내가 직접 발품을 팔지 않더라도 고객 측에서 먼저 연락이 오게 만드는 수단으로 삼을 수도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영업사원에게 가장 필요한 마음가짐 중 하나가 포기란 결코 없다는 마인드와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 그리고 고객을 마주했을 때에는 항상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미소로서 고객을 대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판매하는 제품은 또 다른 영업사원 또한 판매하고 있기 마련이므로, 고객의 입장에서는 자신을 대충 상대한다고 느끼면 다른 가게로 떠나기만 하면 그만이니 이 점은 꼭 명심하고서 영업에 임해야 된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고객과의 영업이 시작되었다면 결코 고객이 떠나가는 일 없이 구매에 이르는 과정은 영업사원의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그들에게 공감하고 진정성 있는 자세로서 응대하는 고객과의 밀당이 필수 과제라고 할 수 있는데요, 내 물건은 이 가격이니 살 테면 사고 말 테면 마라는 식으로는 결코 우수한 영업사원이 될 수 없고 장기적으로는 실적 또한 박살 나기 마련이므로, 영업을 위한 최적의 타이밍을 재고서 고객 스스로 구매 욕구를 샘솟도록 만드는 능력을 길러 나가는 것이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영업 마인드셋'에서는 영업직에게 있어서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는 영업 현장에서의 여러 노하우나 조언들도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는 점도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저도 얼마 전에 꼭 필요한 물건은 아니었는데도 홈쇼핑 호스트의 밀당에 넘어가서 결국 상품을 구매한 적이 있어서, 영업직에게 이러한 기술들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우수한 실적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지의 여부가 결정된다는 말에 제법 공감이 갔습니다. 또, 영업을 하는 데에는 팀이나 대리점 등의 협업 등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고 하니, 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들을 참고해서 영업 실력을 늘려나간다면 최고의 영업맨이 되는 것도 시간문제일 듯싶네요. 영업 실적을 획기적으로 올리고 싶은 영업사원들에게 특히나 추천할 만한 최고의 세일즈 도서였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영업마인드셋 #최영 #대경북스 |
|
영업이라는 것도 사람마다 능력차가 큰 일이라고 생각된다. 누구는 한달에 한개도 못 파는 반면 소위 '영업왕', '판매왕'이라는 사람도 볼 수 있다. 영업을 직접적으로 해본 적은 없지만 그들은 어떻게 고객이 계약을 할 수 있도록 했는지 그 방법이 궁금하기는 했다. 저자 또한 영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그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 확실히 현장에서 뛰는 분이라서 그런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 수 있었다. 장사꾼이지만 장사꾼처럼 보이지 않는 것도 정말 탁월한 능력인 것 같다. 물건을 팔지만 물건을 판다기보다는 가치와 신뢰를 판다고 보는게 적절할 것 같다. 현장 경험을 통해 지속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고객의 신뢰를 얻는 것은 단시간에 될일은 아닌 것 같다. 현재 이 사회에 부족한 신뢰를 고객에게 심어주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진심을 다하고 끝까지 설득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 상생하는 관계가 아주 바람직 할 것 같다. 영업이라는 것이 물건을 파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 상대방을 설득하는데 있어서도 매우 유용한 전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말처럼 고객에게 조금은 져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상대방이 자신의 말을 듣게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도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부분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그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서로 공동운명체라는 것을 항상 유의하면서 영업을 한다면 무슨 일이든 다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업마인드셋 #영업의신조이 #대경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영업 마인드셋』 💓💓💓💓 - 21년 경력 프로에게 배우는 영업 기본기와 현장 노하우 저자: 최영 | 출판: 대경북스 영업을 오래 하다 보면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고,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하기 쉽다. 그런 이들에게 『영업 마인드셋』은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21년간 현장에서 부딪치며 쌓은 저자의 땀과 통찰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책은 단순한 기술서가 아니다. 진짜 ‘영업인의 자세’와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은 영업을 단순히 ‘무언가를 파는 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신뢰를 파는 일’, ‘가치를 제안하는 일’로 정의한다. 그래서 저자는 화려한 기법보다도 기본기를 강조한다. 처음 고객을 만날 때의 인사, 대화의 공감 포인트, 고객의 말 속에서 니즈를 찾아내는 법 등, 작고 사소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핵심인 요소들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읽다 보면 ‘아, 내가 놓치고 있었던 게 바로 이거였구나’ 싶은 깨달음이 자꾸 튀어나온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성공하는 사람은 이유가 있다’는 챕터였다. 성공은 우연이 아니라, 매일의 성실함과 끈기에서 나온다는 말은 수없이 들어왔지만, 그것을 21년간 지켜온 저자의 사례를 통해 접하니 확실히 다르게 다가왔다. 늘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매일 고객 명단을 점검하고, 꾸준히 피드백을 남기는 모습은 그 자체로 큰 울림이었다. 또한 저자가 겪은 수많은 실패와 거절의 이야기들이 이 책의 깊이를 더한다. 단지 성공담만 나열한 책이었다면 감흥이 덜했을 텐데, 저자는 좌절의 순간까지 솔직히 담아냈다. 그것이 오히려 독자의 마음을 더욱 끌어당긴다. “나도 저런 시기를 지나고 있었구나, 나만 힘든 게 아니었구나” 하는 공감이 생기고, 자연스럽게 용기도 생긴다. 무엇보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팁’이 많다는 것이다. 영업이 막막할 때, 고객을 만나러 가기 전 두려울 때, 이 책 한 챕터만 꺼내 읽어도 다시 나아갈 힘이 생긴다. 책을 읽는 동안은 마치 21년 차 선배가 옆에서 조근조근 조언을 해주는 느낌이다. ✔️ 책 속 한 문장 "결국 고객은 나의 상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나의 태도와 신뢰를 산다." 📌 이 책을 추천하는 사람들 영업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 늘 같은 패턴에 지쳐 리셋이 필요한 경력자 현장 노하우가 부족한 마케터나 강사 사람을 대하는 기본 자세를 배우고 싶은 이들 📎 #영업마인드셋 #영업기본기 #영업노하우 #현장영업 #영업책추천 #최영작가 #영업멘토링 #영업자기계발 #영업의정석 #영업기술보다마인드 #컬처블룸리뷰단 #컬쳐블룸 #책추천 #베스트셀러 #조유나의톡톡 #유나리치 #조유나 #조유나작가 #세일즈고수 #세일즈 |
|
📚✨ 최근에 읽은 책, "영업 마인드셋"! 어떤 책이냐고요? 21년 경력의 프로에게 배우는 영업의 기본기와 현장 노하우! 💪 영업은 단순한 판매가 아니라, 가치를 전달하는 것! 🌟 읽으면서 느낀 점? 1️⃣ 고객과의 밀당은 필수! 2️⃣ 지속 가능한 영업을 위한 철학도 중요! 3️⃣ 팀워크의 힘, 잊지 말자! 저자님은 해외영업 전문가! 🌍 최첨단 반도체 기업에서 바이오메트릭 스마트카드 제품을 세계로! 신뢰를 수출하는 설득의 달인! 🔑 이 책, 영업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 읽고 나면 영업의 새로운 세계가 열릴 거예요! #영업마인드셋 #책추천 #영업전문가 #신뢰수출 #가치전달 #독서스타그램 #영업꿀팁 #팀워크 #성공적인영업 #반도체 #바이오메트릭스마트카드 #대경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