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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0일 전 지역에서, '응급의료기관서 산모 출산직후 과다출혈로 사망' 라는 지역 뉴스 기사가 떳다. 지역에서, 아기를 낳던 과정에서, 산모는 과다 출혈하였지만, 수혈을 하지 못한 상황에서 발생한 의료사고로 추정한다. 이런 상황은 언제나 우리 앞에 일어날 수 있다. 병워의 과실이 될 수 있고,환자나 환자의 보호자의 실수 혹은 의사를 잘못 선택해서 나타나는 문제다.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가가 가장 큰 숙제로 보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에 자신한다. 갑자기 내 몸이 아픈 상황은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갑자기 살이 빠지거나, 무리가 와서, 쓰러질 때, 병원에 긴급히 가야하는 상황이 나타난다. 정기검진을 꼼꼼히 하며, 임상경험이 만든 노련한 의사을 선택하는 것이 급선무다. 임상 경험이 짧은 30대 젊은 의사를 피해야 한다. 단골 주치의를 둔다면, 아픈 상황이 나타나더라도, 큰 어려움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특히 현대인의 가장 큰 질병 중 하나, 당뇨병에 대한 이해가 원인이다.심근경색이나 뇌질환, 암이나 여러가지 질환에 대해서,상화에 맞느 대처, 미리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 최근 당뇨병으로 사망한 지인이 있다. 그는 당뇨가 심해서, 다리를 잘라낸 상태였다,당뇨 관리를 소홀히 하다가 사망하였다. 또한 심장에 이상이 있어서, 수술을 요하는 지인도 있다. 이 책에는 당뇨에 대해서,심장병에 대해서, 어떻게 내 몸 상태를 체크하고, 상화에 따라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썼다. 누구에게나 나타나 수 있으며,그것이 나에게 고통의 순간이 되기도 한다.건강은 스스로 지켜야 하며, 정기적인 건강 검진으로, 내 몸속의 용종이나 암 동양을 조기에 제거하는 것이 먼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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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리뷰입니다. 일본 최고의 당뇨 전문의가 말하는 현명한 환자가 되는법 😀의사를 선택하는 22가지 방법 🌸 이 책은 일본의 의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쓴 것이지만 환자가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알기 쉽게 기술하여 치료법을 현명하게 선택하는 방법들도 소개하고 있다. 의사가 환자의 입장에서 도움이 될 여러가지 내용들을 말해주는 책이라 초보환자들. 일반인에게 건강지식을 전해준다. 여행을 갈 때 우리는 어떤 맛집이 있는지 부터 관광지정보들을 알아가고 공부해간다. 병원과 의사를 찾을 때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아니 목숨이 걸린 일이니 더욱 필사적으로 우리는정보를 찾아야한다. 어떤 의사를 만나느냐에 따라 환자의 수명도 달라진다니 맛집 찾기보다 더 중요한게 병원 찾기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환자 스스로 뛰어난 병원이나 의사를 찾을 줄 알아야한다. 스스로 정보를 찾고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건강은 지킬 수 있을 때 지켜야한다. 의사와 병원을 멀리하지 말고 가까이 해서 건강을 관리하라. 이 책은 뛰어난 병원과 의사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제으로 소개한다. 의사를 찾을 때 실패하지 않는 방법/그만둬야 할 습관/ 좋은 병원과 좋은 의사의 조건/ 의사를 잘못 선택했을 때 생기는 일 등이 나와있다. 건강검진의 중요성 건강검진은 가장 효과적인 예방책이다. 책을 읽다보니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가 소중하다고 느꼈다. 나도 요즘 국가 건강검진제도에 관심이 생겨 받고 있다. 국가암검진 등 무상 건강검진 항목을 적극 이용바란다. 의사에게 질문하는 것을 어려워하지 말고 잘 대답해주는 의사를 찾아라. 불필요한 검사도 피하라. 현명한 환자가 되라 어떤 질문을 해도 기분 나빠하지 않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좋은 의사를 찾기를 권한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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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본 의사가 쓴 책이지만 한국은 물론이거니와 전 세계 어느 의사를 선택하는 데에 있어서도 통용되는 정보를 담고 있다. 우선 번역이 잘 되어 있고 감수도 잘 되어 있어 한국의 의료 시스템에 대한 정보도 잘 안내되어 있다. 따라서 일본에 국한된 내용이 절대 아니다. 이 책의 정가는 17000원인데 나의 생명을 지키고 건강의 질을 높인다는 가치를 생각해봤을 때 너무나 터무니 없이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좋은 의사를 선택할 때 의사와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는 어떤 부분을 중점을 두고 판단 해야 하는 지, 새로운 의학 지식을 꾸준히 공부하는 지 등을 파악해야 한다고 친절히 알려준다. 또한 병원을 선택함에 있어서는 대학 병원이든 큰 병원을 선택할 때 왜 학벌을 우선시해서 교수를 채용한 병원을 선택하면 안되는지에 대한 합리적 설명이 나오는데, 학벌이 좋은 의사가 실력이 좋을 것이라는 편견을 한방에 날려버리는 근거를 알 수 있다. 200페이지가 조금 넘는 분량의 가벼운 책이지만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의 가치는 결코 가볍지 않다. 일독을 권한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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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보통은 살면서 한 번도 병원에 가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가벼운 감기와 같은 비교적 빨리 나을 수 있는 병이라면 집에서 가까운 동네 병원에 가도 별 문제는 없겠지만, 만약 자신이나 가족, 소중한 지인이 갑자기 큰 병에 걸리게 된 것을 알게되면 어떤 기준으로 병원을, 또는 의사를 찾아봐야 할까요? 저도 정답을 잘 모르겠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병원이나 의사를 찾아갈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뉴스를 보거나 이 주제와 관련된 정보를 찾다보면 같은 병에 걸린 사람이라도 의사에 따라 수술을 권하는 의사가 있기도 하고, 수술까지 갈 필요 없다고 말하는 의사가 있기도 한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느 쪽이 정답인지, 애초에 정답을 명확히 알 수는 있는건지 헤깔려서 머리가 복잡해질 것 같습니다. 저는 쭉 이런 의문을 머릿속에 가진 채였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겨서 참 기뻤습니다. 이 책은 저와 같이 좋은 병원, 좋은 의사를 알아볼 수 있는 지식이 필요한 사람이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본인이나 가족 등이 당장 큰 병에 걸린 것이 아니더라도, 이런 지식은 미리 알아두는게 가장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구체적으로는 좋은 병원이나 좋은 의사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서, 그리고 그런 좋은 병원이나 의사를 구체적으로 찾는 방법에 대해서도 저자가 이 책에서 알려주었습니다. 이 책은 일본의 의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쓰인 책이긴 하지만, 책의 내용 대부분이 한국 독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많은 독자들이 자신의 건강을 잘 관리하고 지켜내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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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료서비스 를 받기 위해 알아야 할 것
책을 선택한 이유 전설적 명의 편작 선생은 용렬한 의사의 치료로 음양과 장기의 균형이 무너지면 병을 치료할 수 없다고 말한다. 실력 없는 의사는 제대로 병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면서, 환자의 시간과 돈을 낭비한다. 병을 고칠 수 있는 때를 실기하면,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거나, 심지어는 죽을 수도 있다. 좋은 의사를 선택하는 법을 알아보기 위해 "의사를 선택하는 22가지 방법"을 선택한다.
1장 어떤 의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수명이 달라진다 에서는 미국인 사망 원인 3위가 공식적으로 드러난 의료 과실이다. 의료 과실은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을 감안하면 수치는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감기에 걸려 고열이 나거나 허리나 무릎, 어깨가 아프거나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한다. 아무리 병원에 가기 싫어도 피할 수 없는 상황이 온다. 병원이나 의사에 대한 지식은 목숨과 건강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병원이나 의사를 제대로 찾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 는 최신 의료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얻는 것이다. 최신 의료 정보를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 수술 후 생활의 질이 크게 달라지고, 때론 생사를 가르기도 한다. 2장 의사, 아는 만큼 보인다 에서는 환자에게 필요한 검사나 치료를 적절히 선택할 줄 모르는 의사들도 많다. 수술 중에 환자가 사망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소송한다 해도 현실적으로 처벌하기는 쉽지 않다. 막 의사 면허를 딴 외과의사는 실수를 반복하면서 훌륭한 외과의사로 성장한다. 적어도 병원에서 가장 실력이 뛰어난 의사에게 수술받아야 한다. 의사는 소중한 목숨을 맡기는 상대이다 보니, 환자는 겉으로는 겸손하지만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하는 사람은 적다. 의료의 질을 높이고 만족스러운 의료 서비스 를 제공하기 위해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갖춘 의사가 늘어나야 한다.
3장 좋은 병원, 좋은 의사의 조건 에서는 초고령사회에서 올바른 의료 지식을 쌓고 잘 활용하면 생활의 질이 높아진다. 환자가 최고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과 의사를 찾고, 올바른 의료 정보를 찾고 제대로 선택하여, 극적으로 병을 회복한 사람도 많다. 의사에 따라 실력이 다르다. 실력 없는 의사를 만나면 수술이 잘못되거나, 심한 후유증에 시달려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비극을 겪을 수 있다. 외과는 수술 실력을 쌓는 노력이, 내과는 넓고 깊은 의료 지식과 경험이 중요하다. 입시에서 고득점을 받는 능력과 의사가 되는 데 적합한 능력은 전혀 다르다. 좋은 의사를 찾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은 경력이다. 훌륭한 의사, 슈퍼 닥터 는 최고의 수술 실력을 지닌 의사다. 목숨이 걸린 질병에 걸렸다면 슈퍼 닥터 를 찾아가야 한다. 시술을 받을 때도 병원이나 의사를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유방암은 치료 전에 암이 어디에 있는지, 전이가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불필요한 수술을 피할 수 있다는 면에서도 방사선과 의사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 4장 의사를 찾을 때 그만둬야 할 습관 5 에서는 병원이나 의사를 직접 선택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 생사가 달린 중요한 일인데도, 환자가 병원이나 의사를 스스로 선택한다는 인식이 매우 낮다. 의료계는 전문 분야로 세분화되어 있다. 의사 한 사람이 잘하는 분야는 두세 개 정도다. 증상에 따라 진료받을 과를 선택하고 전문의로 검색하거나, 전문의 라고 소개하는 병원을 찾는 것도 좋다. 소개받은 의사의 경력이나 연간 수술 건수 정보를 모은다. 경력이 불안하다면 다른 병원을 소개해 달라고 요구한다. 정밀검사나 수술을 받기 위해 대형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수술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수술은 가능한 받는 것이 좋다. 다만 좋은 병원, 좋은 의사에게 받아야 한다. 세컨드 오피니언 이란 현재 다니는 병원이 아닌 다른 의료기관을 찾아 치료 방침에 대한 의견을 구하는 것이다. 현재 병원이나 의사를 신뢰하지 않는 경우에는 다른 의사의 소견도 들어보는 것이 좋다. 모든 치료는 환자 스스로 이해하고 받아야 한다. 의사가 질문에 제대로 대답해주지 않는다면 다른 의사를 찾는 것이 좋다. 병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질문에 명쾌하게 대답해주는 의사라면 좋은 의사다. 치료에 검사는 필수다. 병의 상태가 계속 달라지기 때문에, 같은 약을 먹는다고 해도 병이 개선되거나 상태를 조절할 수는 없다. 궁금한 건 전부 다 물어보고, 의사의 대답에 납득이 가고 신뢰할 수 있다면, 의사에게 모든 걸 맡기는 것이 이상적인 의사와 환자의 관계다. 자신의 목숨을 맡길 수 있을 만큼 신뢰하는 의사를 찾고, 의료비를 아까워하지 말고 적절한 검사와 치료, 수술을 받아야 한다. 5장 좋은 병원, 좋은 의사를 찾는 구체적인 방법 에서는 몸이 안 좋다고 느낄 때는 가까운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다. 치료가 어렵다면 치료가 가능한 대형병원을 소개받는다. 대형병원은 입원이 필요할 정도의 중증 환자를 입원시설을 갖추지 않은 병원은 통원이 필요한 환자를 받는 식으로 역할이 나뉘어 있다. 다니기 편한 병원에서 믿을 만한 주치의를 찾는다. 증상별 병원을 찾아두고, 정보 수집을 착실히 해서 주치의 후보를 여럿 찾아둔다. 병원을 찾을 때는 증상이나 질문할 것을 미리 메모하고, 치료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서 좋은 의사인지를 파악한다. 전문 분야, 최신 의료 정보, 전문 분야 외의 질병에 대한 지식, 증상별 필요한 검사 조언, 증상별 좋은 의사 소개, 커뮤니케이션 기술 등에 대한 질문으로 좋은 의사인지 판별한다. 의료 행위에는 반드시 득과 실이 존재한다. 목숨이 걸린 위중한 병에 걸렸을 때는 리스크 가 큰 치료나 검사를 받을 수도 있다. 큰 리스크 를 안고 있는 치료를 받아야 할 때는 치료법과 병원 의사 정보를 모아, 득과 실을 비교해 치료받고 싶은 병원을 스스로 선택한다. 믿을 만한 병원과 의사를 발견하지 못한 경우에는 스스로 정보를 수집해서 가장 좋은 병원이나 의사를 찾아야 한다. 좋은 의사를 찾기 위해서는 시간을 들여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정보를 수집할 때는 가까운 병원으로 한정해서는 안 된다. 수술은 반드시 병원에서 가장 실력이 뛰어난 의사에게 받아야 한다. 지도전문의 자격 여부보다는 진료와 수술 경력을 확인하는 게 더 중요하다. 수술 이외에도 경험이 중요하다. 커뮤니케이션 기술, 경험치 등은 인터넷 정보로는 알 수 없는 한계가 있다. 진찰 받으면서 직접 물어본다. 후기도 검색해서 찾아본다. 좋은 병원을 찾아서 가고 싶은 경우에는 별문제 없이 소견서를 받을 수 있지만, 친분이 없다면 특정 의사 앞으로 소견서를 써주지는 않는다. 병원에서 원하는 의사를 지명할 수 있다면 문제가 없으나, 지명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술만이라도 받을 수 있도록 본인의 의견을 강하게 드러내야 한다. 수술이나 검사를 받을 때, 의사에게 검사나 치료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환자가 이해했음을 확인하는 동의서가 있다. 의사는 큰 수술이나 리스크 가 높은 검사를 할 때, 환자에게 이해와 동의를 받을 의무가 있다. 서명하기 전에 꼼꼼히 확인하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 세컨드 오피니언 을 듣는다. 리스크 를 최소화하기 위해,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좋은 의사를 찾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의사의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하고 인성, 인격은 무시할 수 없다. 환자의 치료에 진지하게 임하는 의사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인격적으로도 훌륭하다. 검사나 치료가 왜 필요한지, 리스크, 방치시 결과, 득과 실에 대한 내용 정도를 환자가 이해 하면, 검사나 치료를 받을지 판단할 수 있다. 환자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능력은 좋은 의사의 조건 중 하나다. 6장 의사를 잘 선택하기 위해 ‘환자력’을 키우자 에서는 환자력, 건강 리터러시 는 좋은 의료 서비스 를 받기 위한 자세다. 환자가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을지 선택할 수 있는 시대다. 치료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스스로 납득했다면 후회할 일도 적어진다. 검사에서 이상이 나왔을 때는 반드시 치료받아야 한다. 꼭 받아야 하는 검사, 받아도 좋고 받지 않아도 되는 검사, 받지 않는 것이 좋은 검사가 있다. 수치에 이상있으면, 생활 습관을 고쳐도 수치가 좋아지지 않으면, 약을 먹어야 한다. 병원에 갈 때는 반드시 약 수첩을 지참하고, 무슨 약을 먹고 있는지 의사에게 알려야 한다. 의사와 소통을 잘 하려면 치료에 필요한 말을 전달하고 나서, 의사의 질문에 정확하게 대답하면 된다. 초진의 경우 증상을 처음부터 자세히 설명해야 한다. 급하지 않다면 전화로 혼잡하지 않은 요일이나 시간대를 물어보고 예약한 뒤 내원한다. 7장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받는 법 에서는 미국에는 어떤 질병은 어떤 병원이 가장 치료를 잘하는지 병원 순위를 알려주는 잡지가 매년 발행되고 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열 가지 항목의 기준을 설정해 신뢰도가 높다. 미국처럼 많은 이들이 신뢰하는 병원 순위가 있으면 환자들이 의사를 선택하기가 훨씬 쉬워질 것이다. 인공투석은 평생 해야 하는 치료로 환자에게 부담이 크다. 보험 적용 대상인 일반적인 치료로는 고칠 수 없는 당뇨병 환자도 나을 수 있는 치료법을 개발하고, 공적의료보험의 지원이 없는 자유진료 치료를 하면서 환자들을 인공투석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매일매일 정진한다. 새로운 의료 정보를 바탕으로 꼭 필요한 검사를 우선 받아야 한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새로운 기기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병원과 의사를 찾아야 한다. 더 좋은 치료법이 있어도 자기 병원에서 하지 않는데 굳이 환자에게 알려주는 경우는 흔치 않다. 자유진료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나 의사가 비용을 설정하고 환자는 금액을 전액 부담한다. 암 치료법도 진보해서 완치율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해당 암만 공격해 극적인 치료 효과를 내는 분자표적약이라는 새로운 항암제는 공적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유럽이나 미국에서 암 치료는 약물요법을 전문으로 하는 종양내과 의사가 중심이 되어 치료를 진행한다. 신약에는 리스크 가 따른다. 승인받지 않은 약의 유효성이나 안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는 임상시험을 신청하는 경우 치료비는 전액 무료다. 한 병원에서 모든 신약을 취급하는 건 불가능하다. 기존 약을 빼는 일도 간단하지는 않다. 신약은 비싸고, 환자들은 진료비에 민감하다. 좋은 약이라고 해서 모든 환자가 원하는 건 아니지만, 효과가 좋은 약을 원하는 환자도 있다. 의사들은 어릴 때부터 공부를 잘했기에 좌절을 겪어본 적이 없다. 고생을 모르고 자라다 보니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모른다. 진짜 의사가 되면 주위의 시선은 더 달라진다. 세간의 평가가 높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우쭐대는 태도와 강경한 자세를 취하는지도 모른다. 연수 기간에는 내과 진료와 응급 상황을 경험하고, 진료의 기본을 배우며 살인적인 스케줄 을 소화해야 한다. 전문의가 되어도 바쁘기는 마찬가지다. 기업과 마찬가지로 병원을 원활하게 운영하려면 다양한 회의가 필요하다. 의사들은 잠잘 시간을 쪼개가며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업무에 쫓기고, 그 여파는 환자에게 미친다. 개업의란 스스로 병원을 경영하는 의사다. 봉직의는 병원에서 일정한 월급을 받으며 일하기 때문에 개업의 같은 동기부여가 없다. 개업의는 실수하는 순간 병원 문을 닫아야 한다. 수술 시설이 필요한 외과 의사는 독립하기 힘들기 때문에 끊임없이 노력하는 봉직의가 좋은 외과의사라 할 수 있다. 개업의가 적은 이유는 돈이 많이 들고, 대출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관계에 불만이 쌓기 쉬어 개업하는 의사도 있다. "의사를 선택하는 22가지 방법"은 병원과 의사 선택의 중요성, 좋은 병원과 의사 찾기, 의료 서비스 선택을 다룬다. 의료 과실은 주요 사망 원인이다. 병원이나 의사에 대한 지식은 목숨과 건강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최신 의료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는 병원이나 의사를 제대로 찾는 포인트 다. 환자에게 필요한 검사나 치료를 적절히 선택할 줄 모르는 의사들도 많다. 적어도 병원에서 가장 실력이 뛰어난 의사에게 수술받아야 한다. 좋은 의사를 찾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은 경력이다. 훌륭한 의사, 슈퍼 닥터 는 최고의 수술 실력을 지닌 의사다. 목숨이 걸린 질병에 걸렸다면 슈퍼 닥터 를 찾아가야 한다. 시술을 받을 때도 병원이나 의사를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병원이나 의사를 직접 선택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 증상에 따라 진료받을 과를 선택하고 전문의로 검색하거나, 전문의 라고 소개하는 병원을 찾는 것도 좋다. 수술은 가능한 받는 것이 좋다. 다만 좋은 병원, 좋은 의사에게 받아야 한다. 세컨드 오피니언 이란 현재 다니는 병원이 아닌 다른 의료기관을 찾아 치료 방침에 대한 의견을 구하는 것이다. 좋은 의사는 병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질문에 명쾌하게 대답한다. 자신의 목숨을 맡길 수 있을 만큼 신뢰하는 의사를 찾고, 의료비를 아까워하지 말고 적절한 검사와 치료, 수술을 받아야 한다. 다니기 편한 병원에서 믿을 만한 주치의를 찾는다. 병원을 찾을 때는 증상이나 질문할 것을 미리 메모하고, 치료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서 좋은 의사인지를 파악한다. 의료 행위에는 반드시 득과 실이 존재한다. 큰 리스크 를 안고 있는 치료를 받아야 할 때는 득과 실을 비교해 치료받고 싶은 병원을 스스로 선택한다. 좋은 의사를 찾기 위해서는 시간을 들여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수술은 반드시 병원에서 가장 실력이 뛰어난 의사에게 받아야 한다. 지도전문의 자격 여부보다는 진료와 수술 경력을 확인하는 게 더 중요하다. 병원에서 원하는 의사를 지명할 수 있다면 문제가 없으나, 지명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술만이라도 받을 수 있도록 본인의 의견을 강하게 드러내야 한다. 의사는 큰 수술이나 리스크 가 높은 검사를 할 때, 환자에게 이해와 동의를 받을 의무가 있다. 환자는 동의서에 서명하기 전에 꼼꼼히 확인하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 세컨드 오피니언 을 듣는다. 리스크 를 최소화하기 위해,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좋은 의사를 찾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환자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능력은 좋은 의사의 조건 중 하나다. 환자력, 건강 리터러시 는 좋은 의료 서비스 를 받기 위한 자세다. 치료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스스로 납득했다면 후회할 일도 적어진다. 검사에서 이상이 나왔을 때는 반드시 치료받아야 한다. 수치에 이상 있으면, 생활 습관을 고쳐도 수치가 좋아지지 않으면, 약을 먹어야 한다. 의사와 소통을 잘 하려면 치료에 필요한 말을 전달하고 나서, 의사의 질문에 정확하게 대답하면 된다. 새로운 의료 정보를 바탕으로 꼭 필요한 검사를 우선 받아야 한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새로운 기기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병원과 의사를 찾아야 한다. 자유진료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나 의사가 비용을 설정하고 환자는 금액을 전액 부담한다. 유럽이나 미국에서 암 치료는 약물요법을 전문으로 하는 종양내과 의사가 중심이 되어 치료를 진행한다. 신약에는 리스크 가 따른다. 신약은 비싸고, 환자들은 진료비에 민감하다. 의사들은 잠잘 시간을 쪼개가며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업무에 쫓기고, 그 여파는 환자에게 미친다. 봉직의는 월급을 받으며 일하기 때문에 개업의 같은 동기부여가 없다. 개업의는 실수하는 순간 병원 문을 닫아야 한다. 수술 시설이 필요한 외과 의사는 독립하기 힘들기 때문에 끊임없이 노력하는 봉직의가 좋은 외과의사라 할 수 있다. 돌팔이는 무면허 의사를 뜻하는 말이다. 돌팔이라도 의료 실력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제대로 된 처치가 이루어지지 못해 의료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전문 의료 인력이 배출되면서 돌팔이는 대부분 사라졌지만, 돌팔이 만도 못한 의사도 있을 것이다. 많은 의료사고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으며, 문제가 드러나지 않은 의료사고도 적지 않을 것이다. 의사에게 환자는 하루의 업무 중 한 명에 불과하지만, 환자에게는 목숨이 걸린 문제다. 의사에 대한 막연한 신뢰는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자신에게 필요한 좋은 의사를 현명하게 선택하고 치료 받아야 한다. 좋은 의사와 치료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정보를 수집하고 배워야 한다. 좋은 의사를 선택하는 기준, 실력없는 의사를 판단하는 기준, 증상별 전문 분야 병원의 선택, 세컨드 오피니언 검토, 좋은 의사와 병원을 찾는 방법 등을 익혀야 한다. 환자는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권리가 있다. 잘못된 치료는 환자의 건강과 목숨을 해칠 수 있다. 스스로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 "의사를 선택하는 22가지 방법"은 좋은 병원과 의사를 선택하고, 최상의 의료 서비스 를 받기 위해 환자가 적극적 행동을 취하면서, 성공적인 의료 서비스 를 담당할 수 있도록 한다. 더난콘텐츠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의사를 선택하는 22가지 방법"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의사를선택하는22가지방법 #더난콘텐츠 #마키타젠지 #송수진 #장항석 #서평 #牧田善二 #컬처블룸 #컬처블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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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위치한 유명한 S대, Y대, K대 치과병원과 집과 가까운 W대 치과병원 중에서 계속 고민됐다. 아무래도 주기적으로 치료를 받으려면 W대가 맞는 것 같긴 하지만, 인터넷에서는 S대, Y대, K대 치과병원 후기가 더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단 참에 해당 책을 읽게되었는데, 제목부터 이목을 끌었다. 대부분 의사를 선택하는 기준은 '해당 진료 분야에서 유명하냐', '집과 가까운 병원에 있냐'일 것 같기 때문이다. 보통 이 둘만 생각하지 그 방법이 22가지나 될거라곤 상상도 하지 못한다. 일단, 책에서 제시한 의사를 찾을 때 그만둬야 하는 습관을 다섯가지 제시했다. - 가까운 병원부터 찾는다 - 소개받은 병원에 의문을 품지 않는다 - 의사가 수술하자고 하면 그냥 수술한다 - 의사에게 질문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 검사는 굳이 받을 필요 없다 그만둬야 될 습관이지만 대부분 현재의 내 습관과 비슷해서 뜨끔했다. 가까운 병원부터 찾지 말고, 증상에 따른 전문병원을 찾으라고 한다. 코가 막히고 목이 아프다고 냅다 가까운 병원으로 가지 말고, 해당 증상에 특화된 이비인후과에 가라는 말이었다. 사실 그동안은 감기에 걸리면 냅다 집에서 가까운 소아과만 갔었는데 앞으로는 조금 걸리더라도 이비인후과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대로 좋은 의사를 찾을 때 해야 할 행동은 대표적으로, - 최신 의료 지식으로 무장된 병원을 찾아라 - 의대 순위는 의사의 실력과 상관없다 (의사를 찾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은 경력, 즉 의사의 나이다) 라고 한다. 특히 두번째가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 같았다. 흔히 막 병원에서 S대 졸업 전문의, Y대 졸업 전문의 이런 타이틀로 홍보를 하는데 아무래도 그런걸 보고 병원을 정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이다. '좋은 대학 나왔으니까 실력 있겠지', '그 대학 나왔으면 믿을만 한 거 아냐?'와 같은 생각으로 말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한대로, 의사는 진짜 어디 대학을 나왔냐가 아닌 얼마나 경력이 있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높은 학벌이 의사의 실력과 동일하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책을 처음 받았을 무렵에는, W대 치과병원 진료 예약을 잡아놓은 상황이었다. (타 병원에 비해 대기 기간이 짧았기 때문이다) 책을 읽은 후에 W대 치과병원에 방문했는데, 교수님 진료 후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해당 병원에서 계속 치료 받는 걸로 결정했다. 건강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굉장히 꼼꼼하게 비교하며 병원을 비교했는데, 병원 선택에 있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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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나라만큼 의료서비스의 접근성이 좋은 나라는 없을 것이다. 국민건강보험의 적용으로 몇 천원만 지불하면 의료 전문가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하지만 의학적 지식만큼 접근에 제한적인 정보는 없을 것이다. 아무리 블로그, 인터넷을 통해 여러 정보를 접할 수 있다고 한들 실제 전문적인 임상의료와는 의학적 논리와 전문성에서 상당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의료정보 자체가 다른 분야에 비해 더욱 특수성을 띠고 있고 의학적 사고과정 자체는 의료인의 전문교육이 아니고서는 습득할 수 없는 폐쇄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전적으로 의료인들의 말을 따라야한다. 대부분의 진료과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와 같이 시간을 오래 들여 상담을 할 수는 없다. 의사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내가 묻고 싶은 말을 다 물을 수 없다. 권위적인 한국 사회에서는 의사 앞에서 의사의 소견에 의심 되는 어떠한 말조차 꺼낼 수도 없다. 이런 상황이라면 내 건강을 위한 최선의 진료결과를 위해 결국 의사를 잘 선택하는 수밖에 없다. 특정 질병의 개선에 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있는 영양제를 복용해도 되냐고 묻기만 했을 뿐인데, ‘드시든가 말든가 알아서 하세요. 그럼 약 지어주지 말까요?’라거나 특정 약에 부작용이 있다는 말을 했을 뿐인데 ’처방은 (의사인) 제가 합니다.’라는 등 도를 넘어선 진료실 속 의사 이야기가 아직도 귀에 들린다. 우리는 결국 의사를 잘 선택해야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의사들을 찾아가야할까? 이 책에서는 의사를 선택할 때 가져야할 자세들에 대한 조언을 들려준다. 첫번째, 반드시 의사들의 전문분야를 확인해야한다. 분과 뿐만 아니라 세부 전공도 확인하면 좋다. 두번째, 소개받은 의사도 무조건 믿어서는 안 된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경력을 확인하자. 세번째, 다른 의사의 소견도 들어본다. 평소 신뢰하는 의사면 상관 없겠지만, 수술이나 복잡한 검사를 하자고 한다면 다른 의사의 의견도 들어보자. 네번째, 친절한 의사보다는 병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질문에 명쾌하게 답변해주는 의사에게 가자. 다섯번째, 신뢰하는 의사라면 권장하는 검사는 반드시 받는 것이 좋다.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느껴지겠지만 의의로 이런 과정을 통해 내가 갈 병원을 정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 나에게 꼭 맞는 맞춤식 처방을 원하면서도, 이러한 노력을 통해 의사를 찾으려하지는 않는다.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다.방법을 몰라서 그런 것이다. 이제 알게 됐으니 실행에 옮겨보자. 같은 증상을 가지고 병원에 가도 의사마다 처방하는 약이 다르다. 내 증상에 대한 세부전공을 한 전문의는 다른 과 전문의들과는 확연하게 그 처방이 다르다. 그 질병과 처방한 약에 대한 이해도가 다르다고 느껴진다. 이런 자세들을 이 책에서는 환자력이라고 부른다. 의사에게만 전적으로 의존하지말고, 내 질병에 대해 공부를 하고 식습관, 운동습관을 포함한 생활습관도 개선을 해야한다.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수행하고 건강검진을 통해 이상을 확인했다면 방치하지 말고 반드시 치료적 노력울 하여 이상소견을 극복하도록 하자. 내가 먹는 약이 여러 개가 있다면 복용중인 약의 목록을 항상 들고다니며 진료를 받을 때 의사에게 알리도록 하자.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 당연한 이야기는 당연하지 않았다. 여러 정보들이 인터넷에서 들끓는다. 정보의 양이나 깊이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하는 것인가에도 관심을 가져야한다. 내 증상이나 질병에 맞는 의사를 찾고 나를 치료하는데 적극적으로 사용해야한다. 이 책을 통해 이러한 관점에 눈을 떴다면 됐다. 몸이 아프다, 그렇다면 어느 ‘의사’를 만나러 갈지 인터넷 창을 열자.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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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인의 사망원인 1위가 심장병 2위가 암이라면 3위는 바로 의료과실이라고 합니다. 의사의 실력, 오진, 치료 지연과 과잉 진료 등이 모드 환자의 사망에 기여한다는 무서운 진실에 깜짝 놀랐는데요. 어떤 의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은 사실 너무 무서운 일입니다. 좋은 의사를 만나는 것은 운이 아니라 전략!이라는 것에서 이 책은 매우 좋은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절대 가지 말아야 할 병원의 특징부터 첫 진료에서 의사에게 반드시 물어보아야하는 것들 좋은 의사를 찾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할 기준을 22가지 방법으로 정리해서 우리에게 알려주기에 매우 유익한 책입니다. 의사 선택이 삶과 죽음을 좌우한다면 나를 살려줄 의사는 내가 직접 찾아야만하니까요. 잘못된 식사의 위험성을 설파해서 많은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낸 일본의 당뇨병 전문의 마키타 젠지는 다른 의사를 만났더라면 평생 인공투석을 하면서 살아야했을 환자들이 자신을 만나서 인공투석 없이 건강을 되찾는 것을 보면서 다른 질병도 고통은 최대한으로 줄이고 치료를 하게 하는 의사를 모든 환자들이 만나기를 희망하면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한 집에 한 권씩은 꼭 있어야 하는 필수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사를 선택하는 22가지 방법 #마키다 젠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더난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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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질환이라면 집에서 가까운 의원을 찾아갈 것이다. 그러나 생명에 위협이 되거나 암이라면 의사나 대학병원을 알아볼 것이다. 의사를 만나는 것이 아직은 어렵지 않지만, 자신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의사를 찾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살면서 적어도 한번 이상은 의사를 만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자신의 몸을 맡길만한 의사를 보는 기준은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의사지만 우리나라와 의료체계가 유사하고, 환자 중 고령자가 많다는 것도 공통점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참고하더라도 크게 무리는 없다고 본다.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흔한 편견에 대해 바로 잡아주면서 각 질병마다 어떤 의사에게 가는 것이 좋은지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준다. 서울대의대를 나왔다고 다 명의는 아니고 시골에 있는 지방의대를 나왔어도 실력이 출중할 수 있다. 경험상 아플 때마다 갔던 병원의 원장이 잘 모르는 의대를 졸업했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 것이다. 자신의 건강을 지켜줄 사람을 볼 때 겉보기가 중요한 것은 절대 아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는 의사인맥을 떠올려보기도 하고 어느 병원이 어떤 병에 전문적인지 알아보기도 했다. 여러 시도를 통해 개인의 선택기준이 정해질 수 있을 것이다. 최대한 건강을 유지하면서 부득이하게 병원을 가야할 상황이 왔을 때 미리 알아본 곳으로 바로 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해두기를 바란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의사를선택하는22가지방법 #마키타젠지 #더난콘텐츠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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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의사인 마키타 젠지 님의 책을 여러권 읽어보았는데 새 책이 나와 반가운 마음에 읽어보았습니다.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께 몇마디 질문하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이잖아요. 이 나이에도 눈치보며 물어보게 되는데, 이 책을 읽고 마음을 좀더 단단히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 병 치료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결국 나의 환자력이라는 사실을 배웠달까요. 그리고 명의는 어찌됐든 인성이 좋은 분이다! 이 구절도 굉장히 인상적이었고요. 병원을 여러곳 다니는 것을 닥터쇼핑이라고 해서 한국에서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을 떨치고 오로지 환자인 나의 이익을 더 중요시 해야겠구나 느꼈습니다. 다소 권위적인 한국 의사 저자분들과 달리 소탈하면서 환자의 입장에서 자상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라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내 몸을 아무에게 맡기지 마라! 더구나 수술을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더더더더더더욱 신중하고 철저하게 알아보고 조사해야한다는 사실! 간단한 검사부터 질병 파악, 수술 등 치료법 결정, 그리고 검진해야하는 항목 등 실질적인 정보가 많이 담겨있어 좋았습니다. 병원 선택시 다시한번 읽어보며 마음을 다잡는 용도로 곁에 두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겐 의사를 선택할 권리가 있다! 그리고 의정갈등 빨리 정리되어 한국의 많은 환자들이 마음편히 치료에 임하는 환경이 되길.. <예스24 리뷰어클럽 선정되어 도서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