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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았던 건 학교에선 간단하게 배운내용이 이 책에선 자세하게 나와있다는 것이었습니다. 7.2일에 구매했고 7.3일 저녁에 왔습니다. 빨리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많이 파시길 바라요!!!🍀 |
| 『드디어 만나는 해부학 수업』은 인체 구조와 기능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는 입문서입니다. 뼈, 근육, 장기 등 다양한 인체 기관을 그림과 사진, 실생활 예시를 통해 직관적으로 설명하여, 처음 접하는 독자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복잡한 용어와 개념을 알기 쉽게 풀어, 학생부터 일반 독자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며, 인체의 신비와 구조를 탐구하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해부학에 대한 호기심과 지식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실용적이고 흥미로운 학습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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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이 손해사정사이기도해서 궁금했지만 보통 이런 분야는 일본인이 쓴 번역서이거나 아니면 전문의학서이거나 아니면 dw 사의 백과사전식의 형태가 다였던 거 같아요 의학용어도 어렵지만 생물의 몸이 복잡하고 단순히 뼈 어디어디 이런 걸로는 해부학이라기도 또 복합적이고 어디서부터 시작하고 입문해야할지 알려주는 책인 것 같아요 처음부터 세포나 유전자부터 시작하니까요 그리고 일단 처음 대중입문자 수준에 맞는 것도 너무 좋구요 이 책 추천합니다 |
| 인간의 신체부분들 소화기와 호습계와 혈관계등 인간 신체의 여러 미세한 부분들을 원자적 측면에서 시작하여 세포수준에서 조직을 거쳐서 기관과 기관계에 이르기까지 저자 케빈 랭포드는 인간의 몸 신체해부를 통해서 독자들이 기본적인 몸에 대한 의학상식들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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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건강에 관하여 관심이 많지만 우리 몸에 관하여 알기 쉽게 전반적인 작동 원리를 설명해주는 책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전문가가 아니라도 누구나 우리 몸에 관하여 알기쉽게 풍부한 삽화와 함께 작동 원리를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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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소감을 말씀드리자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인체에 대한 책을 찾고 계신다면 이 책은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한번 읽었을 때 이해가 안되실 수 있지만 몇 번 더 읽다보면 이해가 되는 내용들입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인체에 대해 기본적으로 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문서로도 좋고 교양서적으로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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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나는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해부학 이라는 그리 대중적이지 않은 분야를 이렇게 대중적으로 쉽게 잘 설명 할 줄이야. 기대 이상이네요. 무엇보다도 그림이 정말 좋습니다. 머리에 박혀서 잊혀지지 않을 것 같은 이미지들이 어려운 분야를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드디어 만나는 천문학' 보다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나의 몸을 조금 더 잘 이해하고자 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는 책이며 이제 빌브라이슨의 '바디' 를 읽어 봐야 겠네요. |
| 인체 해부학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교양서로, 복잡한 의학 지식을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합니다. 뼈, 근육, 장기 등 신체 구조를 체계적으로 다루면서도 일상적인 비유를 곁들여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전문서적보다 가볍게 읽히지만 깊이 있는 내용을 담아, 해부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 기초를 다지고 인체의 신비를 즐겁게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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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나는 해부학 수업 머리털부터 발가락뼈까지 남김없이 정리하는 인체의 모든 것 케빈 랭포드 저/안은미 역 | 현대지성 | 2025년 06월 30일 판매가 17,910원 발행일 2025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662g 번역: 번역이 깔끔하게 잘 된책이다. 가격: 적정한 가격의책이다. 휴대성: 보통 400페이지 넘어가면 휴대성이 떨어지는ㄴ데 이 책은 종이밀도가 낮아서 그런지 휴대하기 괜찮은 책이다. 내용: 의학지식은 호불호를 떠나서 반드시 알아야할 필수지식이다. 다양한 의학 일반인을 위한 서적들이 나오는데 대부분 진득하게 앉아서 읽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매우 알기 쉽게 일러스트와 내용이 매우 잘 만들어진 책이다. 몰랐던 의학지식을 업데이트 하는데 매우 유용했다. 한가지 살짝 아쉬운점은 두깨는 있는 책인데 폭이 좁다 보니까 손에 들고 읽기가 좀 불편한감이 있는 점은 작은 흠인거 같다. |
| 원서로 배울 때 영어가 오히려 좋았어요. 단어가 한자어로 되어 있어서 좀 더 어려운 느낌이 드네요. 그냥 영어로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한 부위에 대해 깊이 있는 내용 서술은 아니고. 그냥 한번 훑는 느낌으로. 일반인들 대상 위주로 쓴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