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받아보고 딱 선생님 얼굴이 떠올랐어요.바쁘게 살아가는 30대, 40대, 50대 여성들에게 참 잘 어울리는 시집이었습니다.
책 표지도 시원스럽고, 손에 잡히는 크기와 질감도 참 좋았습니다.한 장 한 장, 단락마다 기획 구성이 잘 되어 있어서인지 가독성이 너무 좋아공감이 쉽게 되었고, 휘리릭~ 읽게 되더라고요.
엊그제는 다시 한 번 재독하면서 또 다른 감정으로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다음 책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