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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잘못한 건 오지로가 맞습니다. 츠루기는 '그때'가 와서 스탠드가 폭주하기 시작합니다. 홀리는 죠스케에게 원장이 쫓게 만들라고 합니다. 죠스케는 홀리를 구하겠다 다짐합니다. 야스호는 히가시카타 저택에 잠입했다가 팔이 잘립니다. 배신당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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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리온 23권 '온 마음으로 사랑을' 시작 쫓지 말고 '쫓게 만들어라' 전 남친, 토오루의 사진을 통해 '신 로카카카'의 위치를 파악한 야스호는 히가시카타 저택으로 향한다. 한편, 부상당해 TG대 병원으로 이송된 죠스케에게 또다시 원장의 스탠드 공격이 덮쳐온다! 이 궁지를 돌파할 열쇠를 쥔 것은...?! 최종 보스 느낌이 물씬 나는 원장이라는 캐릭터가 참 매력적인데 뭔가 다른 인물이 최종보스일 거 같은 느낌이 드는 건 나뿐인가? 너무 재밌어서 정신없이 읽고 있는데 앞으로 남은 4권 동안 재밌게 풀어나가길 바라며 9부의 죠죠도 기다려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