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인도-파키스탄 2차 전쟁 직후 이야기인 '대성인의 죽음'.
퇴마록 혼세편 '와불이 일어나면' 얼마 전과 후의 이야기인 '마음의 칼'.
퇴마록 세계편 ' 아르타로트의 약속' 직후의 이야기인 '죽었다고 지옥을 아는가?'.
퇴마록 혼세편 '홍수' 이후 이야기인 '1997년 12월 25일'.
퇴마록의 세계가 더 깊어지는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