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에게 500엔을 빌려줬는데’ 2권을 읽었습니다。스토리 보고 1권 재미있어 보여서 구매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납니다。 2권도 여전히 재미있습니다。두 명의 주인공이 더 가까워지고、 일상을 함께 하는 모습을 보는 게 꽤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투명 카드도 비닐에 넣어 잘 보관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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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에서 출간한 도시조 님의 친구에게 500엔을 빌려줬더니 빌린 돈의 담보로서 여동생을 보내왔는데, 난 대체 어떡하면 좋을까 2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이 엄청나게 길어서 오히려 내용이 걱정되었는데 생각보다 무난하게 잘 읽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