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수수께끼라고 나온 것들 자체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게 바로 영어식 사고가 몸에 배어있지 않기 때문이었겠죠. 단어들이나 문장들이 쉽지는 않지만 퀴즈를 푼다고 생각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하나씩 풀어나가면 어느새 뒤로 갈수록 문제가 쉽다고 느껴집니다. 대신 하루 아침에 다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다른 영어 교재 해나가듯이 한다면 금방 싫증나고 하기 싫어질 것 같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시간 날 때마다 여가 시간 활용하는 정도로 생각하고 해나간다면 단어 실력을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영어문장을 접할 때, 영작을 해야 할 때 어떤 식으로 표현을 해야 하는지 어떤 단어들을 사용해야 적당한지 쉽게 떠올려집니다. 눈에 띄는 효과보다는 영어공부의 틀을 잡아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