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서 'lost in translation'이라는 표현이 있듯이 번역은 그 과정이 완벽할 수가 없다. 무조건 직역 아니면 의역이라는 공식이 딱딱 들어맞지도 않는다. 기존 번역에서 원본에 대한 '충실성'을 맹신하는 풍조가 점점 사라지는 것처럼 앞으로도 문학번역 분야도 함께 발전했으면 한다.
영어에서 'lost in translation'이라는 표현이 있듯이 번역은 그 과정이 완벽할 수가 없다. 무조건 직역 아니면 의역이라는 공식이 딱딱 들어맞지도 않는다. 기존 번역에서 원본에 대한 '충실성'을 맹신하는 풍조가 점점 사라지는 것처럼 앞으로도 문학번역 분야도 함께 발전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