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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과 L사이즈 모두..가로가 좀 모자라요. 그렇게 두꺼운 책도 아닌데.. 두꺼운 책이었음 아예 안들어갔을듯..네이버스토어에서 돈 더주고 멀티를 살까 여기서 조금더 가성비있게 베이직을 주문할까 했는데..멀티를 샀어야;;가죽 자체 질은 너무 훌륭합니다. 냄새도 안나고.. 근데...그러면 뭐합니까...사용하기가....끄응;;; 두번째 사진..그림자처럼 보이는데...파란색 다 안들어가는 부위가 책 뒷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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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유투브,OTT에 너무 시간을 지내는것같아서, 새로운 취미를 알아가려던 중에 독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성격이 책 표지까지 신경쓰는 성격이여서 북커버를 알아보던중에 YES24에서 북케이스를 판매하는것알 알아서 보던중에 마음에 들어서 여러개를 구입하였네요. 가격도 부담없고 실용성도 좋은것같아서 지인들에게 선물까지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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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무거워지는 가방. 북커버 좋지만 무거우면 거추장스러워서 없이 다니게 되는데, 에어리 라이트라는 이름만큼 가볍습니다. 책에 북커버 후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네요. 멀티형으로만 샀는데, 다음엔 일반형으로 구매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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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에 구매해서 좋습니다^^ 사이즈도 다양하고 스타일도 선택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색깔도 다양해서 여러가지로 고를 수 있었습니다. 책을 끼워 넣어보니 사이즈도 맞고 깔끔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와출할 때 들고 다니기 좋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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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별로 모두 구매, 책이 조금 빠듯하게 끼워지지만 쓰다보면 살짝 늘어날테니~~ 걱정없어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도 하나씩주고 선물도하고~~두루두루 활용하렵니다. ^^ 저는 매우 만족합니다. 북마크 없이 언제든 들고 외출가능.ㅎ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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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보고싶은 책이라 커버가 필요했어요. 배송 오자마자 끼워봤더니 딱 맞게 사이즈도 좋아요. 책이 두꺼워서 걱정했는데 자유롭게 잘 쓸 수있을 듯 합니다. 색상도 튀지 않고 우아하게 예쁩니다. 1+1 로 같이 온 회색도 조만간 딱맞는 책이 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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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가방에 넣고 긴 시간 지하철 이용 시 사용하면 번거로운 점이 있는데, 하나는 새 책은 흠집이 날까 걱정이고 도서관에서 대여한 책들은 자체 상태가 나빠 더 상할 수 있어 걱정이다. 두 가지 크기로 나온 이 책커버는 그런 걱정거리를 한 번에 정리해주는 도우미라 사용하면서 만족이다. 다만 출판사들이 발간하는 책들의 크기가 이리 다양할 줄은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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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L사이즈는 아주 두툼한 종이로된 스프링노트에 끼워서 다이어리 만들었어요. 마음에 쏙듭니다. 멀티 M사이즈는 도서관책 읽을때 쓰기에 딱 좋아요. 여러사람 손을 거친 책일수록 책 커버가 만질때마다 안좋은 느낌이었는데 이걸씌우니 표지를 남에게 보이지 않아도 되고, 손도 쾌적하니 좋습니다. 진작 살걸.. ㅎㅎ 그리고 무게도 무겁지도 않아요. 에어리라서 그런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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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야근도 잦은 생활이다보니 하루중에 독서시간 대부분은 출퇴근시간에 하고 있습니다. 출퇴근시간이라 서서 읽는 경우도 많아서 책을 계속 들고 있는게 조금 부담스럽긴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나름 오래 그렇게 해오다보니 벽돌책도 큰 부담 없이 들고 읽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적당한 두께의 책은 북커버가 있어서 기존에 사용하던 북커버로 감쌀 수가 있었는데... 벽돌책은 적당한 북커버가 없다는점이었습니다. 벽돌책 두께에 맞는 북커버를 찾다 보면 전체 사이즈가 아주 큰 것만 겨우 들어가서, 두께는 커버될 지 몰라도 면적의 여유가 너무 남아서 그것도 은근히 좀 불편했습니다. 이번에 소이믹스 가죽 북커버는 그 점에서 완벽하게 거의 맞춤형이다시피 나와서 너무 좋네요. 그리고 이전에 직물 천으로 된 것은 그 나름 장점도 있었으나, 씻거나 빨기가 애매하고 힘들었는데, 이번엔 가죽이라 질감 면에서도 맘에들지만 가볍게 쓱 닦기도 편한 것도 장점인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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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엄청 빨리 왔는데 다크그레이는 생각했던거랑 딱 똑같은 색깔이고 웜베이지는 사진이랑 조금 다른 색인 것 같긴한데 그래도 색깔 자체는 예쁩니다! 세로가 좀 긴 책일 가지고 다닐거라서 세로 길이에 맞추느라 가로를 좀 많이 크게 사긴 했는데 세로가 적당하게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