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라는 말은 듣는이에 따라 호불호가 있다. 누군가에겐 반가운말 누군가에겐 조금 몸사리고 싶은 단어. 상대에게 무언가를 바라지않고 덕질하는 그 행복함을 아는 자들이 이 책을 함께한다면 정말 술술 읽힐 것 같다. 한번 오타쿠는 영원한 오타쿠ㅎ. 우리에게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없다. 사회면에 나오지않는 이상
오타쿠 라는 말은 듣는이에 따라 호불호가 있다. 누군가에겐 반가운말 누군가에겐 조금 몸사리고 싶은 단어. 상대에게 무언가를 바라지않고 덕질하는 그 행복함을 아는 자들이 이 책을 함께한다면 정말 술술 읽힐 것 같다. 한번 오타쿠는 영원한 오타쿠ㅎ. 우리에게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없다. 사회면에 나오지않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