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필독을 권합니다. 스윙을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배운다면 시간이 좀 더 걸리겠지만 기본원리와 신체의 근육들이 어떻게 각각의 동작들을 기억하고 자연스럽게 만들어가는지 알고 나서 스윙을 한다면 조금은 빨리 안정된 스윙을 갖게될 것이다. 표지에서 부터 조금은 충격적인 합성사진을 만나게 되는데 안의 내용도 같은 수준의 합성으로 글보다는 이미지가 주는 전달 효과를 잘 살린거 같다. 스윙의 단계별로 사용되는 근육을 느낄 수 있게끔 도시화 해서 설명한 것이라든가.. 암튼 실제 PGA 선수들의 연속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스윙을 분석한 것을 접할 수는 있겠지만 그들만의 독특한 스윙의 요소가 있는 점을 감안하지 않고 그냥 수용하게 되면 무리가 다를 수도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런 것의 단점을 배제하고 단지 스윙 자체의 원리를 명쾌하게 이해하고 연습에 적용할 수 있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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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속에 책 내용이 다 담겨 있다고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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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글쎄요... 뭐랄까?
골프 스윙에 대해 너무도 추상적인 내용으로 일관하고 있네요.
그립을 잡기 위해 해부도 같은 손의 근육과 뼈 그림을 볼 필요가 있을까요?
허리 턴과 꼬임을 알기 위해 마찬가지로 그러한 내용을 볼 필요가 있을까요?
가끔 쓸만한 연습법이나 좋은 내용도 나오지만... 실질적으로 이렇게 쳐라, 저렇게 쳐라라는 내용은 거의 없습니다.
편집이나 구성은 깔끔하고 좋지만... 장식용으로 산 책은 아니니 좋은 점수를 주긴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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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에 대해서는 총체적인 문제일 것이다.
그립일수도, 에이밍 일수도, 스윙일수도 있다.
이 책에서 시작해서 연습과 연습으로 몸에 익혀야 할 것이다.
다양한 그림과 힘을 주어야 할 포인트로 상세히 적혀져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크나큰 장점으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