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멘탈 골프에 대해 너무 잘 쓴 책
"멘탈 골프에 대해 너무 잘 쓴 책" 내용보기
골프. 정말 알면 알수록 어려운 운동이다. 골프는 인간은 겸손하게 만든다. 오늘 좋아졌다고 생각하면 내일은 그렇지 않다. 또한 좋아진다는 것이 한계가 없으니 그 누군들 겸손하지 않을 수 있을까. 나는 연습장에는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가지만 필드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밖에 가지 못한다. 그러니 보기라는 핸디를 유지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그렇다고 나름대로 보기라고 했
"멘탈 골프에 대해 너무 잘 쓴 책" 내용보기
골프. 정말 알면 알수록 어려운 운동이다. 골프는 인간은 겸손하게 만든다. 오늘 좋아졌다고 생각하면 내일은 그렇지 않다. 또한 좋아진다는 것이 한계가 없으니 그 누군들 겸손하지 않을 수 있을까. 나는 연습장에는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가지만 필드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밖에 가지 못한다. 그러니 보기라는 핸디를 유지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그렇다고 나름대로 보기라고 했는데 그 핸디를 낮추지도 못한다. 어떻게 하면 많이 필드를 나가지 않고도 골프를 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 책을 사게 되었다. 평상시 골퍼들의 샷 가운데 90%는 자신의 최대 비거리보다 항상 짧다(42쪽)고 한다. 그러니 항상 세컨 샷에서 온 그린을 노린 볼은 대부분 그린을 못 미쳐 떨어진다. 너무 자신의 샷을 믿는 것도 좋지 않은 것이다. 차라리 항상 한 클럽을 더 잡고 겸손하게 접근해야 한다. 말로는 그러면서도 필드를 나가면 괜히 자신감이 생겨서 자신의 샷 가운데 가장 좋았던 비거리로 공략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드라이버 비거리가 240야드 정도이고, 평균 퍼팅 수는 29타로 공식 핸디가 3이라고 한다. 저자 자신이 말하듯이 비거리가 상대적으로 많이 나가는 편이 아니라고 한다. 그런 저자를 보면서 비거리가 좀 짧아도 퍼팅이 좋으면 싱글이 가능하구나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지금까지 퍼팅을 할 때는 로고에 신경을 썼지만 앞으로는 티샷을 할 때에도 로고를 신경을 써야겠다. 물론 지금까지 티샷을 할 때 로고를 신경 쓰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냥 건성으로 앞에서 서서 로고를 맞추었지만 앞으로는 뒤에서 맞출 것이다. 한 달에 한두 번 정도의 필드 라운딩과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의 레인지 연습만으로도 근육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멘탈 골프를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 방법을 습득해 생각하며 치는 골퍼가 된다면 누구나 그리 어렵지 않게 싱글의 문턱을 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감히 장담한다(저자 머리말에서)고 한다. 나도 열심히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 보아야겠다. 같은 조건인데 나는 왜 보기이고 저자는 싱글이 가능하다고 하는지를 잘 생각해 보아야 겠다. 물론 능력의 차이는 있겠지만 싱글이 아니더라도 그 부근에는 가지 않을까하는 희망이 생긴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특이한 점이 있다. 골프를 잘하려면 생각부터 바꾸자는 머리말로 시작하여 게임 인식, 자아 인식, 환경 인식, 숏 게임과 퍼팅 테크닉, 풀 스윙 테크닉으로 되어 있다. 저자의 해설에 따르면 게임인식은 골프 내면에 흐르는 질서를 파악하는 훈련이고, 코스인식은 골프장 주변의 환경 인식 훈련이며, 골퍼의 인식은 골퍼자신을 깨닫는 훈련(121쪽)이라고 한다. 골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내용을 잘 읽어 두어서 많은 연습과 라운딩이 아니더라도 나름대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찾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겠다.

[인상깊은구절]
지금 내 실력으로 쳤을 때 80% 이상 가능성이 있는 클럽을 설정하여 샷을 구사하면 공은 당연히 전보다 페어웨이에 안착한다(107쪽). 버디를 한 홀보다는 더블과 트리플을 범한 홀과 그 원인을 분석하여 똑같은 실수를 줄이면서 실력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해 모든 것을 나의 것으로 만들려는 자세가 필요하다(123쪽). (치핑을 할 때) 클럽이 공을 맞힌 뒤 한 1초 동안 고개가 계속 임팩트 된 곳을 주시해야 미스 샷을 피할 수 있다(133쪽). 짧은 퍼트일수록 과감하게 찔러 넣는 용기가 필요하다. (중략) 이는 결국 공의 속도가 약하기 때문에 공과 홀 사이에 있는 골프화 자국이나 공의 디봇에 의해 생긴 브레이크, 또는 오후가 되면서 홀 아웃 후 공을 집다가 생긴 홀 주위에 경사 등으로 인해 공을 바로 쳤어도 홀 아웃을 미스하는 결과를 가져올 뿐이다(145쪽).
7*****0 2005.11.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이제야 이책을 보았나!!!
"왜 이제야 이책을 보았나!!!" 내용보기
지금 까지 골프를 치면서 어떤날은 너무도 잘맞아 그간의 스트레스를 모두 털어버릴수 있었고 또 어떤날은 도리어 라운드로 인해 스트레스를 풀기는 커녕 더 쌓여서 올 적도 있었다. 그런데 이책을 보니 그간의 경험과 그에 대한 해답이 나와 있지를 않은가. 어떠한 트러블이라도 자신의 마인드 콘트롤만 되면 그보다 못한 구렁으로 몰고 가는것 만은 막을 수 있는것이 아닌가!!! 그간
"왜 이제야 이책을 보았나!!!" 내용보기
지금 까지 골프를 치면서 어떤날은 너무도 잘맞아 그간의 스트레스를 모두 털어버릴수 있었고 또 어떤날은 도리어 라운드로 인해 스트레스를 풀기는 커녕 더 쌓여서 올 적도 있었다. 그런데 이책을 보니 그간의 경험과 그에 대한 해답이 나와 있지를 않은가. 어떠한 트러블이라도 자신의 마인드 콘트롤만 되면 그보다 못한 구렁으로 몰고 가는것 만은 막을 수 있는것이 아닌가!!! 그간의 실수와 시행착오를 막아 줄수 있는 책이어서 너무도 감사히 읽을수 있었다. 백만원 가까이 하는 드라이버를 바꾸면서도 조금만이라도 잘 맞는다면 하나도 안 아까운 것이 골퍼의 마음 일진데 이책은 그보다 더 나은 것 같다.
n****n 200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