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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부지런 하고 정중하고..이런 기본적인 것들만으로도 어쩌면
그 조직에서 성공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이런것들은 아주 기본적인 조건이 되어 버렸다..
그럼 이런 기본적인 조건에서 벗어나
조직에서 성공 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자신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라는 답을 얻게 되는데
그렇다면 자신만의 독특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는데.이런 고민에 도움을 준 책이 "유능함을 자랑하라"이다
다수의 일반인 속에서
어떻게 자신만의 색깔..개성을 만들어 내고 그것을 활용해야 하는 것인가?
이것이 바로 이책의 키워드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주제에 대해 이 책은 쉽게 그리고 생생한 경험을 통해 이야기를
써내려 가고 있다
자신의 이미지를 연출하는 방법.가장 기본적인 매너.그리고 조직사회에서
자신의 해야 하는 몫등.....
단순히 추상적으로 어렴풋이 머리속으로 그리고만
있던 내용들을
좀더 체계적으로 정리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럼 이책을 읽고 난후 단순한 고개의 끄덕임이 아니라
현재의 자신을 평가하고 그리고 고쳐가는 노력이 필요함을 느꼈다.
[인상깊은구절]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한 열가지 방법 1.특별한 상표가 되어라 2.성급하게 사직하지 마라 3상사에게 더 많은 질문을 던져라 4.싼값에 브랜드를 팔지 마라 5.예기치 않은 기회에 대비하라 6.현명하게 도박하라 7.조언그룹을 만들어라 8.브랜드를 끊임없이 수정하라 9.정직하라 10.검증된 명성만이 가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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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비즈니스를 해나가면서 자신의 브랜드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에 대해 자세한 방법론을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나는 지금 막 사회생활을 시작
한 신입사원이다. 내 입장에서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특히 처음 격는 인간관계 양식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나아가야 하는지 제시하고 있다.
모든 사람은 각각의 색깔이 존재한다. 환경의 영향이든 타고났든 그 색깔은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을 하고 싶다면 자신의 색깔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부각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흔히 자기포장이라는 것이 진실되지 못하다고 판단한다. 그래서 나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실제 일을 할 때에는 자
기포장 기술을 가진 사람을 선택하고 믿음이 간다고 판단한다. 업무에서의 성격은 실제 개인의 삶과 다르다. 또 진실되게만 행동해서는 자신의 가치를 제
대로 평가받을 수 없다.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지금 개인의 브랜드를 어떻게 구축하고 유지하고 발전시키는지 구체적인 지침서로 이 책은 가치가 있다.
살아가면서 모순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요즘 유행어로 '그때그때 달라요~' 라고 하는 것처럼 상황에 맞게 순발력있게 행동해야한다. 여기서 강조하
는 부분은 중심된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것이다. 고집스러운 것과 우유부단한 것 모두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장애가 된
다. 확고한 자신의 가치관을 가지고 유연한 상황대처를 이 책에서는 강조하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은 24시간 내내 평가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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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8.04.06 02:01
뻔뻔할 정도로 자신만만하고 도발적인 책 제목이 흥미로와서 선택했다. 미국 유명 금융기관인 존행콕의 말단사원에서 시작해서 최연소 CEO가 된 댈러샌드로의 이야기. 수긍이 가는 부분도 있었다. personal brand를 강조하는 저자의 의도는 타인과 차별되는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하라는 것. 하루동안 말하고, 행동하는 아주 작은 것처럼 보이는 모든 일거수 일투족이 사실은 본인의 브랜드 가치를 결정짓는 요소들의 집합이라는 것.
뭐 한마디로 정리를 하면 그런거였는데, 근데 제목이 끝끝내 맘에 안든다. 내가 이런 제목의 책에 쉽게 이끌린 다는 게 참 한심하기도 했고. 나는 십자가의 징표를 지고, 하나님을 자랑하고 싶은데, 현실에서는 이렇게 유능함을 자랑하고 싶은가보다. -_- 아직 멀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