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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기다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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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영화 오페라의 유령은 뮤지컬 못지 않게 기다렸던 작품이었다. 런던에서 처음 뮤지컬을 보고....그 이후..늘 한 가슴속에 남아있던 충격과 감동... 안타깝게도..영어로 공연이 이루어져 내용의 전반적인 이해를 하기는 힘들었다.. 여러 자료를 모아서 대충 내용은 이해했지만..대사 하나하나가 어떤 의미가 있느것인지까지 파악하기는 힘들었는데.. 영화 오페라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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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영화 오페라의 유령은 뮤지컬 못지 않게 기다렸던 작품이었다. 런던에서 처음 뮤지컬을 보고....그 이후..늘 한 가슴속에 남아있던 충격과 감동... 안타깝게도..영어로 공연이 이루어져 내용의 전반적인 이해를 하기는 힘들었다.. 여러 자료를 모아서 대충 내용은 이해했지만..대사 하나하나가 어떤 의미가 있느것인지까지 파악하기는 힘들었는데.. 영화 오페라의 유령은....뮤지컬을 그대로 영상으로 옮겨놨다.. 개인적으로...너무 같아서..처음에는 조금 실망을 했지만.. 3번이나 볼정도로..영화자체의 매력에 금방 빠져들었다... DVD가 나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던지.. 그렇게 해서 구입한 영화 오페라의 유령 DVD ... 케이스도 깔끔하고..무척이나 고급스럽게 나온것이 마음에 들었다.. 스페셜 피처도..제작진들이 한소절씩 부르는 오페라의 유령 주제곡으로 만든 뮤비가 무척이나 재밌고.. 비교적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특히 지난 2002년..오페라의 유령을 공연한 주연배우들과 평론가가 영화를 보면서 뮤지컬과 영화를 비교해주는 코멘터리도 들어있어..뮤지컬 매니아들에게도 좋은 소장가치가 될 듯...^^ 올 여름..이미 브로드웨이 팀의 공연도 예매를 해놓았다.. 그동안 DVD가 나의 허전한 마음을 채워줄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이 직접 쓴 오페라에 출연해..크리스틴에게 자신의 사랑을 호소하는 팬텀...
g****0 2005.05.02.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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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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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두번 보았고 OST CD도 샀고 오리지날팀의 CD도 사면서 DVD를 목빠지게 기다렸다. 확실히 집에서 TV로 보는 것과 영화관에서 보는 것은 많이 달랐지만 역시 음악이 워낙 좋으니까 다 좋았다. 마이클 크로포드나 사라 브라이트만의 가창력은 따라갈수 없긴 하지만 사라 브라이트만과 애미 로섬은 워낙 이미지가 다르고 애미 로섬의 약간 불안한 목소리가 어리고 청순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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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두번 보았고 OST CD도 샀고 오리지날팀의 CD도 사면서 DVD를 목빠지게 기다렸다. 확실히 집에서 TV로 보는 것과 영화관에서 보는 것은 많이 달랐지만 역시 음악이 워낙 좋으니까 다 좋았다. 마이클 크로포드나 사라 브라이트만의 가창력은 따라갈수 없긴 하지만 사라 브라이트만과 애미 로섬은 워낙 이미지가 다르고 애미 로섬의 약간 불안한 목소리가 어리고 청순해 보이는 외모와 어울려서 그럭저럭 넘어갈수 있다. 게다가 Phantom은 제라드 버틀러가 rocker와 같은 다른 색깔의 목소리를 내었기 때문에 또 그럴듯했다. 게다가 마이클 크로포드의 분장과는 다른 멋진 외모! 마스크로 가려진 부분이외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잘생긴 외모라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던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이 모두 기겁하는 기괴한 phantom이라는 설정에 좀 덜 부합하는 경향이 있다. 그냥 화상환자 정도의 수준인데 뭘 저렇게까지...하는 생각이 드니..쩝!) 보너스 트랙도 모두 다 보았다. 사실 난 주인공들을 인터뷰한 것이 있기를 기대했는데 없는 것이 매우 아쉬웠다. DVD가 나오기 전에 TV에 주인공들 인터뷰한 것이 나온적이 있어서 그것도 포함되리라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사라 브라이트만의 노래와 영상이 보너스 트랙에 있는 것은 이번 DVD의 좋은 점을 오히려 부각시키는 것 같다. 노래는 잘하지만 원래 연극인데다가 이미 20년전의 사라 브라이트만의 연기와 분장이 좀 촌스럽게 느껴진다. (I feel sorry for her!) 영화 자체는 만족인데 DVD를 만드는 과정에서 track설정이 엉망이라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 노래를 따라 track을 설정한 것도 아니고 스토리를 따라 설정한 것도 아니고 도대체 뭔지를 모르겠다. 내가 보기엔 원래 제대로 track 설정은 안한것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크리스틴과 라울의 all I ask of you 노래가 나오기 전에 화면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다. 중간에 끊었다가 다시 녹화를 시작한 듯하게 되어있다. 만일 내것만 그런 거라면 반품을 해야하는 건지...
h******7 2005.05.10.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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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멋진 사랑이야기~ 고급스런 DVD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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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영화가 나왔을때, 자주 활동하는 카페에서 누군가가 여러장면의 화면은 캡쳐하면서, 정말 감동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쓰면서, 스토리 자체야 유명하니 모두들 알겠지만, 이번 영화는 영상이 참 좋았다는 평가를 봤었다~ 사실 오페라의 유령은 너무 식상한 느낌 (그만큼 많은 공연을 했기 때문에..) 이 있어서 영화로까지 봐야하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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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영화가 나왔을때, 자주 활동하는 카페에서 누군가가 여러장면의 화면은 캡쳐하면서, 정말 감동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쓰면서, 스토리 자체야 유명하니 모두들 알겠지만, 이번 영화는 영상이 참 좋았다는 평가를 봤었다~ 사실 오페라의 유령은 너무 식상한 느낌 (그만큼 많은 공연을 했기 때문에..) 이 있어서 영화로까지 봐야하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그 글을 읽고 그만큼의 감동을 느끼게 하는 영상이라면 봐야겠다..라는 생각에 보게 되었다. 화려하기도 하고, 음악과의 조화가 멋지기도 한 영화였다. 그 영화를 본 후, DVD가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DVD로의 소장가치가 너무나 충분하다고 느꼈기 때문.. 역시.. 기다려서 받아본 DVD 세트는 참 고급스러웠고, 세트로 잘 구성이 되어 있었다. 스페셜 핏쳐가 있어 좋았고, 역시 뮤직비디오가 젤로 좋았다. ^--^ 같이 받아본 포스터도 근래 들어 본 가장 멋진 포스터였으나 크기가 너무 커서 살짝 아쉬웠다.. 좀 작으면 방에 걸어놓고 싶으나..너무 커서 걸어놓기 무서웠다 -.-V 어쨌든 이번 패키지는 굿 쵸이스~
s******1 2005.05.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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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울리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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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을 영화로 만나면... '오페라의 유령' CD를 구입했었지만, 정작 뮤지컬을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인지 음악을 들을때도 그리 머리속에 떠오르는 배경은 없었습니다. 헌데, 이 영화를 보고 다시 음악을 들을때는 머리속에 떠오르는 영상과 함께 음악이 쏙 들어오더군요. 뮤지컬을 영화로 만나니 정말 좋았습니다. 팬텀, 크리스틴, 라울의 노래도 정말 훌륭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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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을 영화로 만나면... '오페라의 유령' CD를 구입했었지만, 정작 뮤지컬을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인지 음악을 들을때도 그리 머리속에 떠오르는 배경은 없었습니다. 헌데, 이 영화를 보고 다시 음악을 들을때는 머리속에 떠오르는 영상과 함께 음악이 쏙 들어오더군요. 뮤지컬을 영화로 만나니 정말 좋았습니다. 팬텀, 크리스틴, 라울의 노래도 정말 훌륭했구요. 사실 팬텀이 라울보다 너무 멋지게 그려지는 바람에 이 영화를 보면서 더 마음이 아팠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어머니랑 둘이서 라울보다 팬텀이 더 멋있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대부분 주위 여성분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더라구요^^ 책에서는 얼마나 흉칙하게 묘사했었는지, 전 그때까지도 팬텀의 이미지는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의 악몽' 주인공 모습으로만 상상이 되지 않았었거든요^^ [정말 화려하면서 웅장했던 가면무도회장면. 너무 멋진 장면이었어요.] 특히나 크리스틴과 라울이 지붕 위에서 사랑의 맹세를 할때 숨어서 지켜보는 팬텀의 모습에 가슴이 막 아리더라구요. 팬텀이 이야기하지요. 라울은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그녀를 알아봤지만, 자신은 그전에 그녀의 진저한 모습을 알았다고... 팬텀의 저주의 목소리는 무섭기보다는 너무 가련했습니다. 특히나 영화를 2번째 볼때 이 장면에서는 눈물이 나올것 같았어요. 원작과는 다른 결말을 가진 영화지만(뮤지컬을 그대로 했으니..) 개인적으로는 영화가 참 좋았습니다. 영화는 뮤지컬에서 표현할수 없는 부분을 표현할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았습니다. 뮤지컬 속의 뮤지컬도 빼 놓을수 없는 장면들이구요. 특히 첫장면의 현재와 과거 회상신을 보면 참 멋지더군요 [미니 드라이버의 연기도 참 좋았습니다.] 가슴 아픈 사랑과 조금은 센치한 기분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영화예요.
b*****e 200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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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본 오페라의유령과 dvd로 본 오페라의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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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영화가 나왔을 때는 오페라라는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바로 극장에 가지않았지요.그런데 매장에서 일을하며 우연이 o s t 를 듣고 음악이 너무 좋다고 생각하여 그날 바로 심야영화를 보았습니다.영화를 보는 동안 너무 멌있다는 말 밖에 않나오더군요.이런걸 직접 오페라로 보면 어떨까?정신 없이 음악에 취해 영화를 보다보니 그 긴 영화가 끝나더군요.그래서 이렇게 멌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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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영화가 나왔을 때는 오페라라는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바로 극장에 가지않았지요.그런데 매장에서 일을하며 우연이 o s t 를 듣고 음악이 너무 좋다고 생각하여 그날 바로 심야영화를 보았습니다.영화를 보는 동안 너무 멌있다는 말 밖에 않나오더군요.이런걸 직접 오페라로 보면 어떨까?정신 없이 음악에 취해 영화를 보다보니 그 긴 영화가 끝나더군요.그래서 이렇게 멌있는 영화는 꼭 간직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dvd가 나오기만을 고대한 끝에 드디어 오페라의유령이 2장의 SE버전으로 출시된다는 소식에 프리오더하고 출시일만을 기다렸습니다. 영화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싶어 오자마자 바로 보았지요.하지만 집에서는 극장에서의 그 웅장함이 없어 조금은 실망을 했어요. 반드시 이 영화를 극장에서의 감동 그대로 보기 위하여 홈씨어터를 구입 해야겠네요.
j****5 2005.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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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런 본편, 조금은 아쉬운 셔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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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페라의 유령은 오페라 원작보다더 환상적인 장면과 추가된 노래로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작품이다. 유명한 아리아 무대에서는 표현하지 못하는 무대 뒷모습 지하수로는 실제 오페라보다 더 좋다고할수 있으며 DVD는 그것을 잘 살려냈다. 뮤지컬 캣츠의 경우 실제 뮤지컬과 DVD를 보면 DVD가 못하다는 것이 몸으로 느껴지지만 오페라의 유령은 영화로보는 것이 훨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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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페라의 유령은 오페라 원작보다더 환상적인 장면과 추가된 노래로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작품이다. 유명한 아리아 무대에서는 표현하지 못하는 무대 뒷모습 지하수로는 실제 오페라보다 더 좋다고할수 있으며 DVD는 그것을 잘 살려냈다. 뮤지컬 캣츠의 경우 실제 뮤지컬과 DVD를 보면 DVD가 못하다는 것이 몸으로 느껴지지만 오페라의 유령은 영화로보는 것이 훨났다고 자부할수 있다. DVD에서 셔플은 제작 뒷이야기 및 여러가지 제작 과정 해설등으로 잘꾸며져있으며 그리고 사라브라이트만의 뮤직비디오가 포함 되어있다. 다만 조금 아쉬운것은 사라브라이트만 뮤직비디오 DVD도 아닌데 셔플의 뮤직비디오는 온톤 사라아줌마의 것이드라는 것이다. 영화 편집이아니라 에미 로섬의 좀 다양한 뮤직비디오가 추가 되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l***8 2005.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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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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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뮤지컬로 이미 너무나 유명한 <오페라의 유령>. 영화는 아주 잘 찍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려울 듯했다.   기대보다 괜찮았다. 원작을 충실히 따른 듯 했다.   크리스틴으로 나온 에미 로섬이라는 배우, 정말 예쁘고 노래도 잘 했다.   워낙 원작이 유명해서 줄거리도 익히 아는지라 배우들의 연기와 영상미와 음악이 좋으면 무조건 성공할 수 있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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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뮤지컬로 이미 너무나 유명한 <오페라의 유령>. 영화는 아주 잘 찍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려울 듯했다.

  기대보다 괜찮았다. 원작을 충실히 따른 듯 했다.

  크리스틴으로 나온 에미 로섬이라는 배우, 정말 예쁘고 노래도 잘 했다.

  워낙 원작이 유명해서 줄거리도 익히 아는지라 배우들의 연기와 영상미와 음악이 좋으면 무조건 성공할 수 있는 영화였다.


r****a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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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새겨져버린 주제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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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언젠가 TV 영화에서 보고 선율을 잊지 못했는데 그것이 오페라의 유령이었다. 스토리도 약간 다르고 주연배우가 생각나지 않지만 음악은 이미 그때 가슴에 새겨진듯하다. (작곡자 줄리안 로이드웨버는 정말 천재다.) 내용이나 주연배우에 관한 것은 이미 많은 미디어에서 영화 상영전 부터 많이 나와있기 때문에 별 할 말은 없지만 ...뮤지컬 처음 주연의 사라브라이트만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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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언젠가 TV 영화에서 보고 선율을 잊지 못했는데 그것이 오페라의 유령이었다. 스토리도 약간 다르고 주연배우가 생각나지 않지만 음악은 이미 그때 가슴에 새겨진듯하다. (작곡자 줄리안 로이드웨버는 정말 천재다.) 내용이나 주연배우에 관한 것은 이미 많은 미디어에서 영화 상영전 부터 많이 나와있기 때문에 별 할 말은 없지만 ...뮤지컬 처음 주연의 사라브라이트만과는 다른 음색과 힘이지만 주인공인 에미로섬이 부르는 장면은 영화를 보는 사람을 한없이 빠져들게 한다. 19세기 화려한 프랑스 오페라 극장의 모습을 만드는 모습이나 샹들리에 장면등을 재현하기 위한 제작진의 노력이 스페셜 피쳐에 잘 나와 있다. 특히 전 제작진과 마지막 비명부분의 웨버가 함께 부르는 스텝합창 ''오페라의 유령''장면은 압권이다.
i*****k 2006.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