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속도에 따라서 많이 배운 사람들에게도 아주 좋은 연습곡입니다. 오랫동안 첼로를 배웠어도 속도를 빨리 해서 연주를 한다면 손가락에 독립성과 여러 가지 테크닉을 할 수 있는 준비가 되는데에 아주 효과적인 책입니다. 1권과 이권을 마스터한다면 웬만한 연주는 어렵지 않게 되는게죠. |
|
원래 스트링빌더, 스즈키 교재로만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그 교재들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껴 다른 교재를 찾다가 돗자우어를 구입해 한 학생이랑 시작하다가 이제 저의 커리큘럼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스트링빌더로는 못채워주는 그 20%의 빈 자리를 돗자우어 책이 채워주는거같아요! 저도 어렸을 때 돗자우어를 사용했었는데 아직도 이 책이 있다니 솔직히 조금 놀랐어요 히히 앞으로도 계속 구매하러 오겠습니다. 계속 계속 판매해주세용 헤헤 감사합니닷 |
| 저같은 경우에는 스즈키 7권쯤 할때부터 시작했는데 기본기를 연습하기 좋은 곡들이 순서대로 수록되어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곡 자체의 난이도가 아주 어렵진 않았지만 셋잇단, 스타카토, 더블스탑 등 연주자가 취약한 부분에 대해 따로 연습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기본기 연습하실 때 좋을 것 같고 본인이 취약한 부분을 선택적으로 연습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