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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를 봤던 분들이라면 이 만화도 봐야할것같아요. 오토바이 사고로 여친 나쯔미를 불구로 만든 죄책감으로 학교를 장기 결석, 결국 퇴학처분을 받은 노미야. 농구를 관뒀기 때문에 이렇게 불운해진 거라 자책의 나날을 보내던 중 어느 날 우연히 접한 휠체어 농구를 하게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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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사고로 여자친구를 다치게 했다는 지울 수 없는 죄책감 그리고 학교마저 떠나야 했던 노미야의 방황은 보는 이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육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코트 위에서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작화도 좋고 스토리도 아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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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REAL)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렸을때 슬램덩크를 너무 재밌게보고나서 이노우에 타케히코가 다른 농구만화도 연재중이라 그래서 바로 봤었던 기억이 있네요.. 장애인스포츠에도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줬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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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좋아해서 시간이 지났어도 계속 이어서 볼수 있어서 좋네요. 농구를 통해 주인공이 변해가는 스토리와 생동감이 느껴지는 섬세한 그림체에 여전히 집중되고 전개도 긴장감 있는 분위기여서 흥미로웠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벌써 기다려지는데 시리즈 나올 때마다 즐겁게 잘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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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시리즈로 소장하면서 후속권이 언제쯤 나올 지 하염없이 기다린 적이 많았습니다만 이노우에 타케히코 만화가의 휠체어 농구 만화 리얼(REAL)은 2021년 15권 출간 이후로 무려 4년이 지난 2025년에 16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여전한 작화 퀄리티와 스토리는 오래 기다린 보람을 느끼게 만들었지만 그럼에도 4년은 너무 기니 17권은 출간 텀이 짧아지기를 바랍니다. 16권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아껴가며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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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리얼 16권 리뷰입니다. 만화기는 하지만 아무리 힘들고 몇 번을 떨어지더라도 다시 도전하는 모습에서 그만큼 진짜 좋아하는 일이 있다는 것 자체가 부러웠네요. 즐기는 자들의 열정이 느껴져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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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잊고 있었다가 발행 소식을 듣고 놀랐던 것도 벌써 1년이나 된 만신, 이노우에 타케히코 센세의 리얼 16권입니다. 표지를 장식한 소년의 결의와 주변 인물들의 각자의 진로 등이 명확해지긴 했는데 아무래도 연재 텀이 너무 길어서.. |
| 오래 기다렸던 16권 이야기인데 긴박감이 넘치는 연출과 스토리가 섬세해서 잘보고 있어요 이노우에 작가님의 슬램덩크도 좋아하는데 또 다른 매력의 이야기라서 역시 흥미롭구요 주인공의 농구에 대한 진심과 노력이 돋보이고 점점 빠져서 보게 되고 만족스러워요 |
| 16권은 15권에 다져진 준비가 본격적인 경기와 현실적인 선택의 순간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타카하시 히사노리의 휠체어 농구 입문기 완성, 토가와 카즈히코의 팀 승부, 노미야 토모야의 재기 발걸음이 동시에 전개됩니다. |
| 얼마 전에 슬램덩크 이북도 나오고 좀 되긴 했지만 리얼 16권도 나오고 이래서 요즘 이노우에 타케히코 만화를 연달아 읽게 되는 것 같다. 리얼은 언제 완결될지는 참 감도 잡히지 않지만 그래도 오랫동안 기다리던 최신권이라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