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가 너무 능력이 뛰어나다 보니 긴장감이 약간 떨어지는 것 같아요. 의료행위도 신의로 이름나고 점포를 열었다하면 대박이 나고 친구를 사귀면 권문세가 천금소저이고 가족들은 여주를 믿으면서 지지해 줍니다. 여주가 먼치킨이라 재미가 반감되는 점이 있어요 |
|
북량군과의 전쟁으로 변방으로 이동중인 군영에 전염병이 퍼졌단 소식에 자원한 하금에게 성지가 내려지고 역병 치료를 위해 변방으로 가는 하금을 소모한이 호위를 지원하여 동행 한다. 가는 도중 진옥영과 바하얼 무리를 만난 하금 일행은 빠른 판단과 대처로 가녕군주가 보낸 살수임을 알아내고 증인 둘을 남긴다. 군영 이동을 멈출수 없어 병자들을 남기고 계속 이동하고 하금 일행은 그 구역을 따라 후처리와 치료를 하면서 이동 전염을 막고 치료에 성공한다. 군영에 도착하여 바로 군영을 돌아보며 위생상태 점검을 마치고 나건을 만나지만 하금은 냉정하게 정리한다. 하금은 태의 원사 이현명등을 만나지만 이들은 하금의 공을 가로챌 생각 뿐이고 뜻대로 되지 않자 여인인 하금의 명성을 헤쳐 공을 뺏으려는 계략을 꾸민다. 하금과 소모한, 나건은 조초라는 북량군 첩자를 잡게 되지만 여전히 전염병을 북량의 계략으로 여긴다. |
| 좌작령령수작가님의 행림춘 10권입니다... 내가 만약 여주 하금처럼 뛰어난 능력과 경험을 가진채로 과거로 또는 미래로 회귀한다면 어떠할까요? 그녀는 정말 씩씩하고 두려움이 없이 척척 해결해 나가는 것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또한 부럽습니다. |
|
고대 하가(夏家) 5소저 하금의 몸에 빙의한 소모는 암살자 신분에 중의학 의술도 띄어난 사람입니다. 새로 생긴 가족들과 같이 지내면서 할머니, 형님들에게 학대당하면서 전제 대 가족들 셔틀로 이용당하는 아버지와 너무 마음이 좋아서 반격한번 못하는 어머니에게 실망하는 점도 있지만 그래도 가족의 정을 느끼고 홀로 떠나지 않습니다. 이 상황을 타개하려고 고군 분투합니다. 의료를 펼칠때는 중국계 소설에서 항상 그렇듯이 허황된 점이 좀 그렇지만 끊임 없이 나오는 악역들과 그들을 통쾌하게 응징하는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
|
하금은 무안후의 첩실자리를 노리는 동방의 속내를 깨부수고 노예 계약서를 없애주고 복수를 마친 동암 남매를 내보낸다. 하금이 경성에 새롭게 연 주루와 간식점포는 날로 번창한다. 변방에 역병이 발병하자 변방에 가길 자청한 하금에게 역병 치료를 위해 변방에 가라는 성지가 내려오자 변방으로 가던중 암살자 무리를 만나게 되고 안이산을 이용해 하금을 죽이려는 연왕의 계획임을 알아낸다. 태의원 원사는 역병을 치료한 하금의 공로를 빼앗으려 한다. 평점 4.2점. |
| 좌작령령수 작가의 행림춘 10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나건과의 정혼을 강제로 청하던 나부인은 새로운 조모 소 노부인에게 혼이 나네요. 한편, 변방으로 출정한 선평후의 군대에서 역병이 번지기 시작하고, 하금은 태후의 부탁으로 군으로 갑니다. 소모한과 황제가 보내준 호위들과 변방으로 떠나는 과정에 선평후가 보내온 역병 구역을 들러지만, 생존자가 없어 시체를 처리하며, 그 와중에 연왕과 가녕군주가 보낸 암살자들도 함께 처리합니다. 마지막 구역에서 도착했을 때, 태의와 역병에 걸린 생존자를 보게되며, 하금을 이들을 치료하고 선평후 군대에 도착해 나건을 만나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