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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복잡할때 부처의 한마디가 건네는 위로 *당신의 고민에 부처는 이렇게 답한다(이지카지음) 최근 들오 이런 저런 일에 마음이 흔들리고 사람 사이의 관계에 서툴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신의 고민에 부처는 이렇게 답한다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책은 화려한 이론이나 어려운 불교 교리를 내세우지 않고 문제를 없내는 석이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는 내 마음을 바꾸는 것 이라는 핵심으로 누구나 공감 할수 있는 일상의 사례로 풀어나고가 있어요 친구의 성공 앞에서 느끼는 질투 가족과의 갈등 불안과 외로움 등 우리가 매일 부딪히는 감정을 심리 상담 처럼 다정하게 풀어주고 있어요 질투는 감정이 아니라시호라는 이야기가 질투는 누군가를 미워하는 감정이 아니라 나역시 성장하고 싶다는 내면의 욕구가 보내는 신호라는것같았습니다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 비교와 열증감으로 무겁던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습니다 친구의 성공이 곧 나의 실패가 아니라는 당연하지만 놓치고 살았던 진리를 새삼 더 느낄수있었습니다 곳곳에 부처의 가르침은 놀라울 만큼 현대적이고 불안과 상실 인간 관에서 오는 상처를 해소하는 길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에서 내마음을 알아차리는 것임을 반복해 일깨워 주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점은 수행이나 명상이라는 단어가 거창하지 않다는 것이며 하루중 잠깐이라도 내 마음을 바라보고 그안에서 올라오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 그것이 곧 부처의 지례를 실천하는 첫걸음 같았습니다 바쁘고 복잡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마음을 바라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단단한 맘과 강한엄마를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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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이야기를 한참 들어주고 돌아오는 길에, 정작 내 마음은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그럴 때면 지친 마음부터 살피기보다 ‘내가 조금 더 이해해 줬어야 했나?’ 하고 먼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이 책에서 가장 오래 머문 부분은 ‘가까이 있지만, 멀어져야 할 사람’이었어요. “좋은 사람은 많이 주는 사람이 아니라, 어디까지 도울 수 있는지를 아는 사람이다.” (p. 115) 가까운 사이일수록 부탁을 거절하는 게 더 어렵운데 계속 괜찮다고 하다가 어느 날 상대가 원망스러워진다면, 그전에 내가 어디까지 괜찮은지 말해 주는 편이 서로에게 더 솔직하겠더라고요. 거리를 둔다는 게 꼭 관계를 끝내겠다는 뜻은 아니라는 점도 마음에 남았어요. 잠이 오지 않는 밤에 관한 글도 좋았어요. ‘빨리 자야 하는데’ 하고 시계를 볼수록 마음만 더 조급해질 때, 들이쉬고 내쉬는 숨을 가만히 따라가 보라는 대목이 있어요. 떠오르는 걱정을 억지로 밀어내지 않고 ‘지금 내가 불안하구나’ 하고 알아차리는 것.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듯 내 마음에도 그렇게 말해 줄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일상의 고민 90가지를 부처의 가르침에 비추어 풀어낸 책이에요. 한 편씩 읽을 수 있어서 그날 마음에 걸리는 제목부터 펼치기 좋았어요. 사람 사이에서 자꾸 내 마음을 뒤로 미루게 되는 분, 하루가 끝나도 생각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는 분께 권하고 싶어요. 저도 마음이 복잡한 날이면 목차에서 오늘의 고민과 닮은 제목 하나를 다시 찾아볼 것 같아요. #당신의고민에부처는이렇게답한다 #H.이치카 #행복우물출판사 #르온서평단 #단단한맘_포포리서평단
“단단한맘님과 포포리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bb_mom @ppoppory_ @happypress_publis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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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당신의 고민에 부처는 이렇게 답한다 by H.이치카 🌱 "고민이 당장 해결되는, 불교 해답서" 문제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는 내 마음을 바꾸는 것, 그 변화가 곧 해답이다. 🌱 ~ 고민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고민이라는 녀석은 마치 인생의 동반자 같아서, 한 고민이 떠나고 나면 또 다른 고민이 찾아와 나와 함께 있는 것 같다. 이런 때 부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2500년전 부처님은 이미 인간의 고민과 번뇌의 원천을 알아냈다. "탐하는 마음에서 근심이 생기고, 탐하는 마음에 두려움이 따른다" 이 책은 한국 계룡산에서도 수행한 일본인 구도자인 저자가 우리에게 찾아오는 마음의 병을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풀어 나가기 위해 쓴 책이다. 어떻게 마음의 병이 오는 지? 그래서 어떤 마음의 약이 필요한 지? 를 보고 함께 마음공부를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주제들을 보면 인간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들은 참 많기도 하다. 이렇게나 많으니 인간들은 고민의 빗줄기를 피하기 힘들다. 나는 책의 맨 처음에 만나는 주제부터 와 닿았다. "인간관계가 힘든 내향적인 성격" 어릴 때보다 나이가 한살한살 먹으면 먹을 수록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느낀다. 원래도 외향적이지는 않았지만 젊음의 에너지도 사라지고 나니 더 그런 것 같다.
이런 나에게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인연의 깊이는 말의 많고 적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불교에서는 사람마다 기질도 다르고 인연도 다르다고 본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과 잘 지내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내 속도 대로 관계를 맺고 내방식 대로 마음을 전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많이 만나는 것과 깊이 만나는 것은 다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들을 하긴 하지만 그래도 외향적이고 어딜가나 주목받는 사람들을 보면 위축될 때가 있는 데, 부처님의 말씀을 통해 들으니 조금 안심이 된다. 그 외에도 나에게 큰 도움이 되어준 주제들이 많았다. 말 한마디에 쉽게 무너질 때, 되돌릴 수 없는 상황에서의 후회, 관계를 손절하고 싶다,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 실패가 쌓일수록 두려워지는 미래, 싫은 사람과의 거리 등 지금 내게 유독 와닿는 내용들에서는 큰 도움을 받았다. 책을 보며 다시 한번 느낀 것이 있다. 모든 것은 내 마음에서 시작한다는 것! 솔직하게 부처님에게 내 마음을 털어놓고 마음의 약을 받아 마음공부를 시작해 보자. 그것만으로도 내 옆의 반려 고민들이 달리 보일 것이다. @gbb_mom @ppoppory_ @happypress_publishing "단단한맘님과 포포리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당신의고민에부처는이렇게답한다 #H이치카 #반가사유 #행복우물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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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니 저는이라고 이야기해야 할까요? 매일매일의 고민의 연속입니다. 무슨 일인자 몰라도 걱정을 사서 걱정을 하고 있으면 아직 벌어지지도 않은 일에 고민과 걱정을 하곤 합니다. 이게 성격 때문인 걸까요? 저만 이런 건지 다른 분들도 그런 건지 모르겠습니다. 고민을 해결하지 못하면 잠도 잘 수 없고 힘들어하는 일들이 많은데 이 책은 제가 생각하고 있는 고민들을 부처님의 이야기들로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말하지 말걸, 하지 말걸, 생각하지 말 것이라는 생각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후회를 하면서도 또 이런 실수를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지금 꼭 해야 하는가 그리고 지금 해야 하는가 고칠 수 있는 건 고치고 다음번에 나에게 작은 틈 하나를 마련해서 한컴 쉬고 모든 일울 행할 것 이란 것을 배워 갑니다. 르온서평단_단단한 맘 서평단에 선정되어 당신의 고민에 부처는 이렇게 답한다를 행복우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gbb_mom 단단한맘 @ppoppory_ 포포리 @happypress_publishing TaL #당신의고민에부처는이렇게답한다 #H.이치카#행복우물출판사 #르온서평단 #단단한맘_포포리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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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고민에 부처는 이렇게 답한다』
요즘 밤마다 생각이 많아 잠 못 이루거나, 인간관계 때문에 마음고생 하고 계시진 않나요? H. 이치카의 『당신의 고민에 부처는 이렇게 답한다』는 현대인의 수많은 밤을 달래줄 따뜻한 책이에요. 이 책을 읽고 나니 헝클어졌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고민을 짊어지고 살아가잖아요. ‘이 사람과의 관계, 계속 이어가야 할까?’, ‘앞으로 내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걸까?’, ‘왜 자꾸 아무 이유 없이 불안해질까?’...
이 책은 연애, 인간관계, 일과 미래, 마음의 불안 등 현대인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아주 현실적이고 사소한 고민 90가지를 콕 집어 다루고 있어요. 어렵고 거창한 불교 교리를 설명하는 책이 절대 아니에요. ‘이럴 때 부처라면 어떤 마음을 가졌을까?’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부처의 지혜로운 말과 함께 지금 당장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이면서도 잔잔한 방향을 제시해 줘요.
사실 처음에는 ‘부처의 답’이라는 제목만 보고 조금은 딱딱하거나 교리 중심의 종교적인 느낌이 강하지 않을까 지레짐작했었어요. 하지만 첫 장을 넘기자마자 그런 생각은 싹 사라졌답니다. 마치 삶의 풍파를 먼저 겪어본 다정하고 지혜로운 인생 선배나, 내 속마음을 있는 그대로 들어주는 인자한 상담가와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기분이었거든요.
특히 이번에 읽으면서 제 마음을 가장 크게 흔들었던 건 ‘고민이나 불안을 억지로 뿌리치거나 없애려 애쓰지 말고, 그 마음을 있는 그대로 가만히 인정해 주는 것부터 시작하라’는 메시지였어요. 우리는 보통 일이나 관계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불안함이 엄습하면 ‘내가 왜 이러지? 빨리 해결해야 해!’라며 스스로를 달달 볶고 자책하곤 하잖아요. 저 역시 늘 마음의 상처나 불안을 빨리 떨쳐내야만 하는 ‘치워야 할 짐’으로만 여겨왔고요.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저에게 ‘불안한 것도, 서운한 것도 당연한 마음이다’라며 가만히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한숨의 시간을 선사해 주었어요. ‘내가 그동안 너무 잘하려고 애쓰느라, 정작 제일 챙겼어야 할 내 마음을 스스로 다치게 하고 있었구나’ 하는 깊은 깨달음이 오더라고요. 마음 한구석이 몽글몽글해지면서 팽팽하게 당겨져 있던 마음의 긴장감이 스르르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또한, 90가지라는 다양한 주제가 짧고 간결한 호흡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부담 없이 읽기 정말 좋았어요.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잠들기 전 침대 위에서 그날따라 유독 나를 괴롭혔던 고민 주제를 목차에서 찾아 쏙쏙 읽어보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거창한 해답보다 ‘마음의 평정심’을 찾는 것이 왜 중요한지 절실히 느끼게 되었어요.
복잡하고 거창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다, 내 헝클어진 마음을 차분하게 정리해 주는 쉼터 같은 책이었어요. 마음이 헛헛하거나 누군가의 다정한 조언이 그리운 날, 가볍게 책장을 펼쳐보시길 강력 추천해요. 읽고 나면 마음속 짐이 한 뼘쯤은 가벼워져 있을 거예요.
😍 르온서평단 @gbb_mom @ppoppory_ 모집을 통해 행복우물 @happypress_publishing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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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하루가 끝나고 조용해진 밤이면 낮에는 괜찮았던 일들이 하나둘 떠오르며 나를 붙잡곤 한다 누군가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계속 신경 쓰이고 그때 다른 말을 했더라면 어땠을까 뒤늦게 후회하기도 하며 상대방은 이미 잊었을지도 모르는 일을 나 혼자 오래 붙잡고 있다 보면 괜히 지치고 다음 날까지 기분이 가라앉곤 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된다 나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려고 노력하면서도 정작 내 감정은 뒤로 미룰 때가 많았던 것 같다 랄까 관계가 어색해질까 봐 싫은 내색을 하지 못하고 혼자 이해하려 애썼던 일들도 있었다 그렇게 참고 넘긴다고 모든 관계가 편안해지는 건 아니었는데 말이다 특히 인간관계에서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부분이 와닿았었고 누군가에게 서운함을 느끼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고 모든 사람과 잘 지낼 수 없는 것도 당연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는 만큼 내 감정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걸 다시 느꼈다 지나간 일을 되돌릴 수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자꾸 후회하는 날이 있다 그럴 때마다 왜 그랬을까 자책하기보다 그때의 나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내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주기보다 내가 어떤 일에 오래 얽매여 있었는지 돌아보게 만든다 앞으로도 사람 때문에 속상하고 뜻대로 되지 않는 일에 부딪히겠지만 모든 일을 내 탓으로 돌리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에게 건네는 다정한 말만큼 나 자신에게도 조금은 따뜻해지고 싶다 @gbb_mom @ppoppory_ @happypress_publishing #당신의고민에부처는이렇게답한다 #H.이치카 #행복우물 #단단한맘_포포리서평단 #르온서평단 서평 서평단 리뷰단 협찬 도서제공 단단한맘님과 포포리님의 서평모집에서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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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솔직히 이 책의 제목에 '부처'가 있어 종교적인 책으로 생각하고 처음부터 멀리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 조금 아쉽다. 하지만 실제로 책을 펼쳐보면 이건 어떤 신념을 설득하는 책이 아니라, 삶을 오래 들여다본 사람이 건네는 이야기에 더 가깝다. 책 속의 고민과 해답이 그 문장이 마음을 울리기 때문에 종교적인 색채는 느껴지지 않는다.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현실에 꽤 정확하게 닿아 있는 고민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편견 없이 이 책을 만나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새해가 막 시작된 이 시점에, 마음 속에 질문이 많아진 사람들에게, 이 책이 좋은 참고서가 되어줄 것이다. 새로운 결심을 했거나, 변화를 앞두고 있거나, 혹은 이유 없이 마음이 불안한 상태라면 더 그렇다. 나 역시 그런 상태였다. 퇴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으면서도 겉으로는 괜찮은 척했지만 속은 갈등과 고민, 불안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을 억지로 달래거나 감정적으로 위로하지 않는다. 대신, 왜 지금 이 마음을 들여다봐야 하는지, 왜 스스로를 다스리는 일이 중요한지를 차분하게 설명해준다. 책에서 다루는 이야기들은 우리가 살아가며 한 번쯤은 반드시 겪게 되는 상황들이다. 그래서 읽다 보면 “나만 이런 게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든다. 이 책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마음의 문제를 다시 정리해주기 때문이다. 머리로는 이해하고 있었지만 막상 삶에서는 갈팡질팡하던 지점들. 그 부분을 비교적 명쾌하게 짚어준다. 감정에 기대기보다는, 오래된 사유를 통해 왜 마음을 먼저 살펴야 하는지를 설명해주는 방식이라 읽고 나면 생각이 정돈되는 느낌이 든다. 책의 구성도 부담 없다. 각각의 실제적인 고민을 질문으로 제시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덧붙이는 형식이라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 지금 내 마음과 닮은 질문이 무엇인지, 끌리는 페이지를 먼저 펼쳐 읽어도 충분하다. 책의 크기도 작고 분량도 가벼워서 가방에 넣어 다니며 틈틈이 펼쳐보기 좋다. 실제로 밑줄을 긋게 되는 문장들이 많았고, 삶이 흔들릴 때마다 자연스럽게 찾게 될 것 같은 책이다.
이 책을 관통하는 중심에는 결국 하나의 메시지가 있다고 느꼈다.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타인을 이해하기 어렵고, 그로 인해 관계의 문제도 반복된다는 것. 그리고 무엇이든 지나친 집착을 내려놓고, 내 마음이 어디에 머물러 있는지를 먼저 살펴볼 때 비로소 문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나를 존중하는 태도가 먼저일 때, 타인을 대하는 방식도 달라진다." 이 단순하지만 쉽지 않은 진리를 이 책은 여러 고민의 형태로 풀어 보여준다. 지금의 내가 불안정한 시기에 있어서 이 책이 더 크게 다가온 걸 수도 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우리가 언제 어떤 이유로 흔들릴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래서 이 책은 문제가 생긴 뒤에 찾는 처방일 수도 있고, 마음이 무너지지 않기 위해 미리 곁에 두는 예방일 수도 있다. 어떤 순간에 펼쳐도 ‘나’라는 사람의 중심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책. 나는 이렇게 기억하고 싶다. #당신의고민에부처는이렇게답한다 #H.이치카 #반가사유 #행복우물출판사 #삶이흔들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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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다 보면 원하는 어찌 하든 수많은 고민과 문제를 마주하게 되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사랑하는지 내면을 들여다보며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가는 노력하기 스스로를 다그치지 않고 바라보기 어떤 길을 선택하든 스스로 지키는 방향으로 걸어가야 한다. 행복은 익숙한 생활에서 느끼는 작지만 선명한 기쁨이고, 지속가능한 행복의 진짜 얼굴이다. 한 걸음 늦게 가더라도 돌아가더라도 마음이 향하는 방향을 외면하지 말자. 삶의 속도보다 더 중요한 건 방향이다. 선한 행동과 마음은 결국 선함의 물방울로 쌓여 마음의 가뭄을 채우고 삶의 온기를 지키는 힘이 된다.☆☆☆☆☆ 선한 행동은 보이지 않는 복의 씨앗이다. 내 마음이 건강하면 그 마음에서 나오는 친절과 배려도 오래 지속된다. 오늘의 땀방울이 내일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된다. 지금 이 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자. 세상의 경기장은 언젠가 비워줘도 마음의 경기장은 끝없이 이어지고 그곳에서 이기는 자만이 진정한 승자이다. 작은 습관 하나가 내일을 바꾼다. 깨어 있는 마음으로 선택한 행동은 반드시 좋은 결과를 만든다. 오늘의 사소한 선택이 내일의 삶을 바꾼다. 숨결 하나 걸음하나 말 한마디를 의식적으로 느껴보자 그 짧은 시간이 전체를 새롭게 책임질 수 있게 해 준다. 현재 깨어있는 마음이야말로 카레 잡히고 있는 평온으로 들어가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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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과 문제를 ‘마음의 병’으로, 그에 따른 명쾌하고 따뜻한 해답은 ‘마음의 약’으로 치료해줍니다. 살면서 겪는 문제가 너무 버겁고, 해답이 보이지 않을 때 이 책을 펼쳐 자신이 마주한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도 좋을 것 같았어요. 내가 놓아주지 못하고 있던 집착은 어디에서 온 것이며, 이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보면 어떻게 달라질까 스스로 깨달음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렵고 난해한 불교교리나 용어를 쓰지 않고 우리네 일상에서 충분히 적용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고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책만큼 위대한 스승도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어려움이 생기면 자꾸만 사람의 입을 빌려 위로받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요. 이 책은 삶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 고민을 다른 방향으로 마음과 생각을 돌릴 수 있는 지혜로운 이정표가 되어 주지 않을까 싶었네요. 책을 읽다 보면 지금 자신이 제일 듣고 싶어 하는 말, 자신이 고민해 왔던 문제에 대해 눈이 먼저 가지요. 그리고 그 문제를 풀어내는 힘은 결국 내 안에 있음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우리는 자기 인생의 답을 품고 살아가는 존재니까요. 마음이 심란하고 복잡할 때, 도저히 내 힘으로 감당해 내지 못할 것 같은 답답함이 밀려올 때 이 책을 펼쳐서 읽어 보세요. 그리고 자신과 비슷한 문제의 해답을 발견했다면 다른 마음을 기꺼이 내어 보세요. 우리는 알잖아요. 지금의 문제가 먼 훗날에는 그렇게 애쓰지 않아도 되었을 일쯤으로 여겨질 수 있다는 것을요. 이 책이 바로 그런 마음을 내게 한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고요한 호수에 비친 윤슬처럼 반짝이게 하고 따뜻하게 데워 줄 거예요. 그리고 슬며시 입꼬리 올리며 편안한 마음으로 책장을 덮고 다시 내 삶을 힘차게 살아갈 힘도 내게 될 테지요. 부처는 누구나 될 수 있다고 하지요. 나 자신이 ‘부처’라고 생각하면 평소에 내지 못할 마음도 내는 것이 사람입니다. 깨달음의 가능성이 있는 우리이기에 글을 읽고 마음의 때를 닦아 그 어느 때보다 지혜롭고 자비로운 본연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지도요. 이 책이 자기 안의 지혜를 깨우는 시간을 가져다주길 바랍니다. 강한엄마 @strongmom526 단단한맘 @gbb_mom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반가사유출판사 @happypress_publishing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행복우물 #반가사유출판사 #반가사유 #고민타파 #도서추천 #고민 #해결 #내면 #성장 #자기계발서 #강한엄마 #단단한맘 #당신의고민에부처는이렇게답한다 #H.이치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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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BOOK STORY📚 "고민이 당장 해결되는, 불교 해답서" 《당신의 고민에 부처는 이렇게 답한다》 🪷 현대 사화에서 제일 잘 걸리고 숨기고 싶어하는 병이 있다. 그건 바로 '마음의 병'이다. 치료하기도 힘들고 후유증도 심하게 남는 마음의 병. 🦋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세상의 모든 불행은 나에만 생기는 것 같고 주위를 돌아보면 남들은 한없이 별 걱정없이 사는것만 같아 이 세상이 불공평한 것 같다. 그 억울한 마음이 커져 혼자만 있고 싶고 스스로를 불안하게 만든다. 하지만 주위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내가 생각하는 불행은 오직 나만의 것이 아니다. 천재지변이 아니고서는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일들이다. 다만 다른건은 그 힘듦을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여서 어떻게 해결하는지에 따라 다르게 다가온다.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의 마음으로 나뉜다. <당신의 고민에 부처는 이렇게 답한다>는 인간관계에서 오는 비교, 질투,후회,억울함,상실감을 현실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고민과 해결을 큰스님께 지혜를 여쭙고 답을 듣는 방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되어 있으며 읽다 보면 내가 겪는일은 아무일도 아니구나... 나만 힘든게 아니었구나를 느끼며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이 작은문제로 느켜져 쉽게 해결됨을 스스로 느끼게 될 것이다. 🩵 부처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는 일화가 있다.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내가 느끼는 감정이 달라진다. 힘들지만 마음공부는 꼭 필요한 정신수양중에 하나인 것임은 틀림없다. H. 이치카 지음 반가사유 출판사 @happypress_publishing 단단한맘 @gbb_mom 강한맘 @strongmom526 <단단한맘과강한맘의 서평단>에 선정이 되어 반가사유출판사의 도서지원으로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당신의고민에부처는이렇게답한다 #H이치카 #반가사유출판사 #부처의지혜 #인간관계 #고민 #단단한맘강한맘서평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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