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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라카와 히로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작품입니다. 끊임없이 드러나는 흑막에 흑막에 흑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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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고 베고 피가 터지는 작품을 보지 않지만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과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작품은 예외적으로 보고 있다. 진짜 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모든 요소를 탄탄히 갖추고 나 같은 잔인 혐오자도 빠져들게 만드는 작품. 10권이 도착하기를 기다리며 리뷰를 작성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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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의 진짜 배후가 밝혀지는 회차였네용 그리고 유르의 꿈에서 히가시무라에 혼자 남겨졌을 때의 과거가 나와서 마음 아팠습니다..ㅠㅜ 아사의 꿈도.. 두 남매가 빨리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강연금때도 그랬는데 마지막에 작가님이 짧은 개그만화를 그려주시는게 너무 재밌고 좋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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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은수저 등의 만화로 유명한 작가인 아라카와 히로무의 황천의 츠가이 입니다. 작가의 이름값도 있고, 매번 더블 특전판으로 나올 정도로 인기가 꽤 있는 만화입니다. 아주 재미있다거나 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이미 실력이 증명된 작가의 만화라 괜찮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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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의 츠가이 8권 시작 가족이 될 것인가, 가족인 것일까. 물음을 던지는 츠가이 배틀 제8권!! 좌우 님과 함께 이반과 싸운 유르. 부모님의 목을 베었다는 이반의 도발을 참아가며 싸웠지만, 선전한 보람도 없이 이반을 놓치고 만다. 한편, 아스마는 신고에게 소동의 흑막에 대해 추궁하지만, 그때 이반이 나타나 신고는 살해당하고 말았다. 음양의 공간에서 가짜 아사의 진짜 이름과 과거사를 들은 유르는 부모님과 평범하게 웃으며 살고 싶다는 꿈을 아사와 공유하는데-. 대머리 아키오의 엄마가 등장했고, 원래 고아원 출신인데 엄마가 존재한다는 것은 카게모리 고아원에 버린 것부터가 첩자로 키우기 위함이 아닌지 아니면 버리고 보니 카게모리 고아원이었고 자신의 이득을 위해 아키오를 꼬드긴 것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이번에 단노 하나의 츠가이중 강아지 친구가 커다란 늑대 형상으로 나왔는데 전투형 츠가이가 아닌가 싶은 느낌이 든다. 고양이는 나중에 호랭이가 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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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의 츠가이 08권입니다. 좌우 님과 함께 이반과 맞선 유르는 도발을 참아가며 선전하지만 결국 이반을 놓치고, 같은 시각 아스마가 추궁하던 신고마저 이반의 손에 목숨을 잃으면서 분위기가 한층 무거워집니다. 한편 음양의 공간에서 가짜 아사의 진짜 이름과 과거가 밝혀지는 장면은 이번 권의 핵심으로, 유르와 아사 사이에 생겨나는 공감의 실이 묵직하게 남습니다. 가족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이 전투 장면 곳곳에 스며들어 단순한 배틀물 이상의 깊이를 느끼게 해 줍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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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황천의 츠가이 8권 리뷰입니다. 애니화 예정인것으로 알고 있어 좋습니다. 재미있어요!! ㅎㅎ 점점 스토리가 쌓일때마다 역시 작가님의 명성이 대단하구나 느끼고 있습니다. 다음권 기다립니다! 추천합니다.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황천의 츠가이 8권 리뷰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를 너무 재밌게봐서 황천의 츠가이도 보기 시작했는데 재밌었어요. 계속 살 것 같아요. 이번권도 재밌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빨리 정발 됐으면 좋겠어요 |
| 초반의 순진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이제 유르는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비정한 결단을 내릴 줄 아는 전사가 되었습니다. 8권에서는 유르가 자신의 츠카이인 '좌우(사유)'와 맺는 유대감이 한층 강화되는데, 이 과정에서 보여주는 주인공의 결연한 눈빛에 압도당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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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작가님답게 8권에서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몰입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유루와 아사 남매를 둘러싼 가문의 비밀이 서서히 풀리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네요. 특히 이번 권에서는 츠가이들의 능력을 활용한 지능적인 전투 장면들이 많아 눈이 즐거웠습니다. 단순한 액션 만화가 아니라 등장인물 간의 심리전과 복선 회수가 치밀해서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네요. 다음 권이 간절해지는 에피소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