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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 입니다. 현직 개발자가 알려주는 개발자 실무 온보딩 노하우 커리어의 가치를 높이는 글로벌 경쟁력의 KICK 현정감 넘치는 실무 영어 완전 정복하자! 이런 문구들이 보였다. 이제 책의 저자 님 소개부터 살펴보자. 1. 저자 이어서 이 책에 대한 '추천사, 이 책의 구성, 10주 코스의 학습 로드맵'까지 상세히 소개되었는데, 생략하고 프롤로그로 갑니다. 2. 프롤로그 이 책을 쓰시게 된 계기는요? : 유능한 개발자가 영어까지 잘하면 더 높은 연봉도 받고, 폭발적인 커리어 도약을 이룰텐데 아까웠던 거죠. 이 책의 특징은요? : 이 책은 시험용 어휘가 아닌, 당장 개발 현장에서 쓰이는 사례에 집중합니다. 개발자가 꼭 필요한 것을 담았습니다. AI도 번역을 잘하는데요? : AI는 원활한 소통을 위한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AI를 잘 쓰려면 또 영어를 잘 해야해요. 문답 내용을 내 나름대로 줄여보았다. https://www.youtube.com/live/fBlf_vml5w4 가령 front-end가 원어민 식으로는 [프런엔드] 혹은 [프러낸드] 이런 식으로 발음되었다. 미리 이 사운드를 알고 있는냐 여부는 결정적이다! 3. 목차 본문을 보면서 자세히 보여드리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별책 부록까지 330여 쪽에 달하는 내용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으니, 차례 순서를 따라 조금씩 발췌해가면서 보여드리는데, 이하 내용이 너무 많아서 제 블로그에 리뷰했던 상세 내용을 보여드리는 것으로 대체 하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자세히 보여드렸습니다. https://blog.naver.com/zapaks/223947687217 5. 일독을 마치며 이 책은 손에 쥐기 딱 좋은 사이즈 였습니다. 그러나 풍부한 내용 때문에 결코 작은 책은 아니었어요. 편집기술과 얇으면서도 질긴 종이 재질이 한 몫 거들어서 이만한 사이즈로 만들어 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용은 두말 할 것 없이 좋았습니다. IT용어, 개발자과 관련한 여러 영어 표현들을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저의 궁금증을 많이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분야나 영어 실력은 필수지만, 특히 IT 분야야 말로 더 그러하다는 생각입니다. 같은 기술을 가지고도 영어로 소통이 되느냐 마느냐는 개인의 커리어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를 유발합니다. 제가 직접 경험한(제3자로 보기만 했지만) 것도 있었구요. 이 책을 개발자 지망생부터 현직 개발자 이웃님들께서 다 보시고 글로벌 경쟁력을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정권에서 보석보다 귀한 우수한 이공계 인력 유출의 심화에 불을 질렀습니다. 기술력의 대한민국을 이루려면 이래선 안됩니다. Fighting Kor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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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IT개발자가 알려주는 꼼꼼하고 체계적인 IT 관련 영어들을 너무도 친절하게 정보들을 정리해 준 보물창고같은 도서이다. 각 챕터마다 요점정리를 통해 가장 중요한 정보를 놓치지않고 정리할 수 있도록 요약해 주어서 너무 좋았다. 일반적인 영어단어의 뜻과는 조금 다르게 쓰이는 IT 용어들의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어서 편했고, 특히 콩글리쉬가 혼용되는 현장에서 무엇이 정확한 표현인지 설명해 주고 있어 실무에서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었다.
다양한 선배노하우를 통하여 놓치기 쉬운 정보들을 상세히 전달해 주는 센스에 또한번 감탄하면서 저자의 친절함에 감사하며 읽게 되는 도서였다. IT 업계에서 일하는 실무자라면 꼭 읽어보아야할 교재같은 도서로 추천하고 싶다. [yes24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24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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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굉장히 흥미로운 책이 나왔다 책 이름은 개발자를 위한 IT 영어 온보딩 가이드란 책이다. 최근에 주니어 개발자를 위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주니어 개발자가 가장 처음 익혀야 할 다양한 지식을 다룬 책이 분야별로 나오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업 문화라든지 개론 같은 입문서 등이다. 마찬가지로 개발자를 위한 영어 책도 이렇게 나온 것이다. 흥미로웠던 점은 마치 수능이나 토익 단어장처럼 구성되어있었다. 이 책을 본 지인은 이런 책도 다 나오냐며 신기해했다. 인공지능의 대세로 영어는 더 이상 커뮤니케이션의 장벽이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요즘은 오히려 더 증가하는 추세다. 듀오링고도 이제 망할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잘나간다. 생성형AI와 대화를 주고받을 때 쓰는 단위인 토큰은 우리말로 대화할때 훨씬 많이 든다. 영어로 주고 받아야 토큰을 절약할 수 있고 이는 속도의 문제이자 비용의 문제다. 뿐만 아니라 공식문서들은 전부 영어로 되어있고 일부 오픈소스 참여가 활발한 분야만 한글 번역이 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최신 기술도 영어로 되어있다 보니 최신의 기술로 앞서나가기 위해서라도 영어는 필수가 되었다. 이책에서는 개발에서 영어가 필요한 영역에서 필수적어휘와 사용 용례를 보여준다. 사실 이렇게 개발부문에서의 어휘만 공부한다고 될까 싶지만 중점적으로 개발자들이 개발 분야에서 써야 할 어휘와 용례를 잘 정리되어있으니 이를 익히면 시간을 매우 절약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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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위한 IT 영어 온보딩 가이드 장진호 지음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 처럼 개발 자를 위한 영어 학습서 입니다. 영어이기에 대상은 ..... 개발자 (?) 내용상 보면 그렇긴 합니다만 누구나 학습해 보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자의 추천 로대맵으로 10주 과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책은 총 5개의 Chapter 에 13개의 Section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Chapter 및 Section 의 제목들을 보면 책 제목처럼 IT 개발자를 위한 책이 맞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개발 영역 부터 비즈니스 영역까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개인 적으로 Chapter 1 과 2 가 실무에 도움이 많이 될 구성인 것 같습니다. Chapter 1에서는 프로그래밍 시에 변수나 함수 명명에 대한 부분과 프로그래밍에서 나오는 용어들에 대한 설명 그리고 시스템 환경의 필수 표현 가이드는 읽어 보면 프로그래밍 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Chapter 2에서는 "2.2 개발 문서로 배우는 분야별 필수 표현" Section 은 최근 뜨거운 영역의 기술에 대한 개발 문서를 기반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Chapter 3 은 해외 취업시에 필요한 부분들인데, 글로벌 기업의 면접 절차와 준비 방법에 대해서는 쉬이 접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Chapter 4 는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법과 경험에서 나오는 생활속 노하우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흔히 접할 수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업무 영역마다 표현의 차이가 있고 기업 마다의 업무 환경이나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간접 경험 해보기에 좋은 Chapter 인 것 같습니다. 책 구성은 ... 각각에 필요한 단어나 표현들에 대해서 작은 단위로 설명하고 각각에 추가 필요한 부분은 "NOTE" 를 통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NOTE 부분은 학습 진행 중 바로 읽지 않고 넘어가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보통은 Section 단위로 요약 및 상기 시키기 위한 문제 등이 있는데, 이 책은 Section 의 작은 단위 별로 마지막에 "POP QUIZ"를 두어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그리고 여느 영어 책과는 다르게 개발 관련된 부분에 필요에 따라 부연 설명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영어 공부라고해서 딱딱해 보일 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는 않은 책 입니다. 실제 영어 공부라기 보다 정말 IT 영역에서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 잘 설명된 책 입니다. 이 책 한권으로 영어를 정복할꺼야 라는 책은 아니고 책 제목 처럼 IT 개발자로써 영어를 학습하고 그로 인한 여러 일들을 접하면서의 학습 노하우등을 후배에게 설명 해주기 위한 책이라 생각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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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역량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개발 능력이다. 개발 능력은 단순히 코딩 능력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프로젝트를 위한 설계 및 문서 작성 능력, 관련된 사람들과의 의사소통 능력, 코딩 능력, 테스트 능력 등 상당히 다양한 영역을 모두 아우른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빠르게 변하는 기술을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도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새로운 기술의 습득은 특히 현재 많이 각광받는 기술은 한글로 된 자료보다는 영어로 된 자료를 읽어야 할 경우가 많이 생긴다. 그만큼 영어에 대한 부분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볼 수 있다. 영어에 대한 부분은 단순 기술적인 자료를 읽고 습득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영어로 된 기술 용어를 이해하는 것에서 부터 출발해서 간단한 영어 이메일을 작성하는 능력을 이제 기본적인 능력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로 된 기술문서를 작성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영어 이력서를 작성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특히 현재와 같은 글로벌 시대에서는 국내에 있는 회사뿐만 아니라 해외 회사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영어에 대한 중요도는 더 높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영어에 대한 설명에 그치지 않는다. 개발자가 영어를 배워아 하는 이유에 대해 초반에 설명하면서 조금씩 개발자가 알아아 햐는 기초 지식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설명한다. 특히 일상속 콩글리시와 IT 업계의 콩글리시는 무심코 사용하는 잘못된 영단어를 돌이켜 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준 것 같다. 또한 다양한 IT 도메인에서 사용하는 전문 용어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기초적인 용어를 파악할 수 있다. 이후 업무 중 마주하는 다양한 실전 영어와 프로그래밍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다양한 영어 표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어지는 IT 실전영어에서는 다양한 툴을 사용하면서 사용해야 하는 표현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지 다양한 사례로 보여주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는 것 같다. 이후 글로벌 기업 취업 준비를 위한 노하우로써 이력성 작성 등에 대한 세부 노하우를 알려주고 또한 비즈니스 이메일을 작성하는 요령 및 에티켓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다. 영어가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IT 개발자가 접하거나 사용해야하는 영어 능력을 제한적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일반적인 영어 공부도 중요하지만 각각의 상황에 맞춘 영어 능력을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측면을 본다면 IT 개발자에게 필요한 영어 능력을 필요한 영역에 적절히 사용할 수 있는 사례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활용 가치가 높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영어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업무 중 필요한 부분부터 차근차근 접근해 보면 한층 향상된 영어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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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중학교 때 처음 공부로서의 영어를 접한 나는 아주 쉬운 단계에서는 재미를 붙이고 공부를 했지만, 중학교 3학년때부터였나 어려운 난이도와 재미를 느끼지 못하며 급격히 영어를 못하기 시작하였다. 결국 수능까지도 영향을 주어 영어라는 존재는 걸림돌에 불과하였다. 영어를 그렇게 멀리 두고 살다가 개발자로 일을 시작하면서 조금은 영어를 잘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으나 딱 그정도 였다. 그러던 중 다시금 영어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첫 출장 때문이었다. 처음 출장은 나는 한 중소기업의 직원으로서 대기업의 직원과 함께 다녀오는 것이었다. 그렇게 처음 다녀온 뒤에 너무 충격을 받았다. 영어를 어느정도 잘 하는 그들과는 달리 나는 매우 못했기 때문이다. 아주 기본적인 소통조차 할 수가 없었다. 당연히 포기던 지난 날들 때문이다. 그 직후 충격을 안고 새벽에 영어학원을 등록하고 다니기 시작하면서 기본적인 회회는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 뒤, 수 년이 지난 뒤에 다시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는데, Google I/O를 다녀오게 되면서였다. 역시나 어느정도 여행을 위한 영어는 준비된 상태라고 생각했지만, 글로벌 개발자들과 소통하기 위한 목적의 회화로는 아직은 한참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고, 오늘날까지 주 2회씩 화상영어를 가볍게나마 하게 만드는 원천이 되었다. 당연히 개발자로 지내오면서 영어는 중요하다고 여기는 필요성은 갈수록 커져가는 중이다. 이 상황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책이 나왔다. 책 정보
개발자를 위한 IT 영어 온보딩 가이드이다. 부제로는 커리어의 가치를 높이는 글로벌 경쟁력의 KICK 살짝 타이틀만으로는 뭘 말하고 싶은지 애매하다. 영어 공부를 하게 하는 책인가? 아니면 IT 개발자로서의 영어 단어를 알려주는 책인가? 어느정도는 맞았지만, 예상과는 조금은 달랐다. 그래서 이 리뷰가 가치가 있게 될 것 같다. 참고로 영어를 잘 못하는 입장의 사람이라면 '온보딩 가이드'라는 말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지하기는 좀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봤다. 추천사의 마지막에 적혀있는 권순선님의 말처럼 개발자만을 위한 책은 아니라는 데에도 공감한다. 저자의 소개에 적혀있는 글귀 중에 '국내 유능한 개발자들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일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는 부분이 크게 와 닿았다. 그래서 이렇게 이제껏 보기 힘든 분야의 책을 쓰게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해보았다. - 정가: 26,000원 - 분량: 319쪽 - 저자: 장진호 특징
영어를 기록하거나 읽는 데 있어서 전치사가 취약한 부분이라고 저자는 생각한 듯 하다. 정확하게 짚었다고 본다. 나 역시도 각 단어들은 알고 있지만 이것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by, on, in 등을 어떤 때에 적어야 정확하게 적는 것일까 검색하고 번역하면서 기록하지만, 그래도 그 뉘앙스를 알기가 매우 어려워서 확신있게 적는 경우가 많지 않다. 이런 부분을 짚었다는 데에서 세심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유사하게 보이는 대시, 하이픈, 마이너스, 언더스코어에 대한 차이를 알려주는 부분도 흥미가 있었다. 사실 상당히 유사하게 보이는데, 이런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기호들을 쓸 때마다 이 책이 계속 생각날 것 같다. 그리고 IT 용어로서 먼저, 더 많이 접한 단어들에 대한 본래 뜻을 보는 부분도 재미있었다. sandbox, fork, deploy 등에 대한 용어는 이미 IT용어로서의 뜻만 알았는데, 일상 용어로는 다르다는 것을 보면서 일상 회화시에는 그에 맞는 용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이 또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한국의 IT인들은 사실 이런 뜻으로 위의 용어들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 텐데, 가끔 개그로 개발자들과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글이 올라오곤 하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도 이 용어들을 사용할 때면 개발자스럽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개발자인데) 하지만 조금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이런 내용으로 공부나 좀 되는대로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이것도 애매한 뉘앙스에 대한 글이다.(최근에 kotlin을 하면서 operater invoke를 자주 만들다보니 눈에 띄었다.) 생각해보니 invoke와 call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몰랐다. 그런데 call은 직접 호출, invoke는 간접호출이라 하니 정확하게 와 닿았다. 그리고 execute/run도 마찬가지이다. 이런식으로 유사한 단어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기회를 주었다. 그리고 기존에 알고는 있었지만, 이 또한 더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데, 변수명 명명시에 사용하는 방식에 대한 것이다. 이 중 Kebab case는 용어를 몰랐는데 알게 되었다. Android에서는 resource file name에 적용되는 네이밍 규칙이다.
이 외에도 마지막 앞에는 깃헙에서 이슈 리포트를 등록할 시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실제 사례를 들어서 알려준 부분이 좋았다. 아직은 글로벌 오픈소스에 기여할 일은 없지만, 현재 업무상 많은 문서를 영어로 기록해야 하다보니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해외 취업자를 위한 섹션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특히 커버레터나 링크드인에 대한 부분이다. 물론 구체적으로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만으로는 제대로 파악하기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어느정도 분위기를 파악하기에는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이 모든 내용을 담은 요점정리노트를 별책으로 제공한다. 앞에서 나온 내용을 좀 더 상기하기 좋도록 핸드북 형태로 되어있어서 리마인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독자IT와 관련된 모든 일을 하는 사람(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PM 등) IT 업계로의 진출을 꿈꾸는 학생 IT 업계에서는 영어와 관련해 어떤 용어를 사용하는지 궁금증이 있는 모든 사람 총평매우 흥미있는 제목과 주제의 책이다. 일반적인 토익이나 토플 책을 본다고 업무에 바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공부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나 업무와 연관이 깊은 영어에 대한 책이라니 매우 주제 선정을 잘 했다고 본다. 특히 개발자는 국내에서 급격하게 글로벌화 된 많지 않은 직업군이다. 연봉도 그에 따라서 지난 10년간 빠르게 상승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그래서 많은 개발자들이 업무적으로나 커뮤니티상에서나, 때로는 커리어상으로나 글로벌을 향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서 가장 큰 걸림돌은 영어이다. 아마도 저자는 이 점을 잘 짚어낸 것 같다. 개발자로서 알아야 할 분야는 정말 많지만, 영어가 적지 않은 몫을 차지하고 있기에, 많은 개발자들이 이 책을 통해 본인의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웠으면 좋겠다. 어느 회사나 온보딩이 필요하듯, 개발자로서도 영어 분야에서의 온보딩을 경험시키는 책 |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개발자에게 가장 중요한 언어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Java, C, Python이 아닌 영어가 1순위로 뽑혔던 설문조사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이유는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를 알면 그것을 이용해서 특정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지만, 영어를 알면 영어를 통해서 무엇이든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되게 방대하고 목적에 따라서 그 방식이 달라져야만 하는데요. 특히 저도 개발자로서 일을 해오다보니 영어를 학습하는 방식도 일반적인 방식과는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설명하려고 하는 <개발자를 위한 IT 영어 온보딩 가이드>는 "온보딩 가이드"라는 책의 제목처럼 개발자로서 어떻게 영어를 학습할 수 있을지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자도 영어를 학습하게 되면 다른 기술들을 공부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면도 강조하고 있는데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번은 생각해볼 해외 취업에 대한 내용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별도로 정리 노트를 제공하기도 하고, 추가적인 학습을 위해 온라인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어서 실습도 해볼 수 있습니다.
![]()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책은 크게 네 가지 파트로 나뉘어 있는데, 각각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답해 줍니다.
추천 대상이 책은 다음과 같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마무리이 책은 단순하게는 개발자 영어를 학습하는 용도로 읽을 수도 있지만 조금 더 확장한다면 글로벌한 개발자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발자 영어는 일반적으로 영어를 배우는 것보다는 훨씬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생기셨다면 한번 읽어보기를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
『개발자를 위한 IT 영어 온보딩 가이드』 서평– 나는 리뷰어다 서평단 활동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요즘엔 번역기도 잘 돼서 영어 몰라도 되지 않나요?” 학생들이 종종 던지는 이런 질문 앞에서, 정보교사로서 저는 늘 고민하게 됩니다. 정말 번역기만으로 현장 영어, 실무 영어까지 충분할까요? GPT 시대에도 왜 우리가 ‘직접 영어를 익혀야 하는가’를 현실적인 예시로 설득력 있게 풀어냅니다. 이 책은 단순히 IT 용어를 나열하는 ‘기술 영어 단어장’이 아닙니다. 개발자들이 실제로 겪는 업무 상황 속 영어 표현을 통째로 가져와 설명하는 실전형 가이드북입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눈에 띄는 구성은 매우 친절했습니다. 단어 하나하나에 발음, 품사, 의미, 문맥, 실제 사용 예시까지 함께 정리되어 있어 독학자에게도 부담 없이 접근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implement’, ‘invoke’, ‘compile’, ‘fork’, ‘allocate’, ‘asynchronous’, ‘generic’ 등은 단순히 의미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 실제 코드 예시나 문장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런 구조는 단어 암기가 아닌 맥락 학습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단어를 '읽는 것'이 아니라 '쓸 수 있게 만드는 구성'이라는 점에서 매우 실용적입니다. “Write a Python function that takes a date string in various formats…”처럼, AI 도구와 협업하기 위해 실제로 사용되는 영어 문장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를 비교 예시로 보여주고, AI 응답 코드와 함께 정리해주어 프롬프트 설계 능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챗GPT를 활용한 수업을 할 때도 이런 프롬프트 활용법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커밋 메시지 작성, 브랜치 머지, 이슈 설명 등 구체적인 표현을 표로 정리해 두었고, 실제 메시지 예시까지 제공돼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문장력이 훈련됩니다. 예를 들어 “push the commits”, “revert a pull request”, “comment on a merge conflict” 등은 협업 중 발생하는 주요 영어 커뮤니케이션 상황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팝 퀴즈와 주관식 연습문제가 포함돼 있어 ‘아는 것’에서 ‘쓸 수 있는 것’으로 확장시켜줍니다. 또한 쿠버네티스, 리액트, NestJS, 안드로이드, iOS, 텐서플로, 스마트 컨트랙트 등 각 기술 분야별로 자주 쓰이는 실무 표현을 따로 모아 구조적으로 정리한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이 부분은 단순히 영어 교재가 아니라 기술서이자 문서 작성 지침서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어 보였습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고민 상담소’ 코너도 인상 깊습니다. “영어 꼭 해야 하나요?”, “번역기 있는데도?”, “지금 당장 뭐부터 해야 할까요?” 같은 질문에 현실적이고 따뜻한 시선으로 답해주는 코너입니다. 단순히 지식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개발자들이 실제로 겪는 불안과 상황을 공감하고 끌어주는 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 ‘Best regards’와 ‘Kind regards’의 차이, 메일 서명 예시 등은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하고, 이력서 작성 시 주의할 점, 포트폴리오 표현법 등도 실제 이직 준비 시 매우 유용한 가이드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감탄했던 것은 이 책의 학습 설계 구조입니다. 단어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각 단원의 끝에는 퀴즈와 복습, 요약 정리, AI 튜터 연계 학습이 함께 제공되어 혼자서도 완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원어민 발음 영상 자료와 요점 정리 노트는 독학자와 학생 모두에게 매우 유용한 보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책 곳곳에 있는 요약 정리는 가독성이 뛰어나고, 복습용으로도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실무에서, 혹은 교실에서 학생들과 함께하다 보면 알게 됩니다. 아무리 번역기가 좋아도, 진짜 현장에서 필요한 건 결국 ‘상황에 맞는 영어 감각’이라는 것을요. 『개발자를 위한 IT 영어 온보딩 가이드』는 바로 그 감각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예비 개발자, 실무자, 그리고 글로벌 커리어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이 책은 단순한 영어 교재를 넘어, 든든한 실전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개발자영어 #IT영어 #온보딩가이드 #실무영어 #정보교사추천 #서평단 #AI시대영어 #개발자성장 #깃허브영어 #프롬프트학습 #한빛미디어 #혼공추천 #GPT시대영어 #나는리뷰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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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직접 읽고 공부 후, 솔직하게 적은 서평입니다. 제가 서평의 제목을 '속이 꽉 찬, 개발자를 위한 영어책' 이렇게 정한 이유는 우선 책을 받아서 펴보니, 내용이 뺴곡히 차있었습니다. '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많으시구나'가 바로 느껴졌는데, 읽으면서 더 이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저는 시험을 위한 영어는 공부했었지만, 실무에서의 영어는 이상하게 거부감 느껴진달까, 쉽게 익숙해지지가 않는달까,해서 해당 책의 내용이 상당히 궁금했었는데요.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렇게 저자님은 영어 자체에 대한 분석도 해주시고, 왜 영어가 어렵게 느껴지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놓으신걸 읽으면서 영어에 대한 조예가 깊으신게 느껴졌습니다. 도움도 상당히 됐구요. 책은 이처럼 프로그래밍의 섹션이라고 할까요, 특정 개념에 관련된 영어들을 따로 모아둬서 학습하기 쉽게 해주셨습니다! 위의 사진에서는 반복문에 대한 영어 표현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관련 표현들, 이렇게 개발의 특정 개념들에 영어표현들을 묶어두셔서, 학습하고 기억하는데에 도움이 됐습니다. 글로벌 취업을 위한 부분에서는 이렇게 이력서 작성을 위한 방법부터, 프로필 작성, 코딩 테스트 등까지 AtoZ를 모두 설명해주셨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살았으면 알기 힘든 외국의 문화까지 설명해주셔서, 큰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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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이 책은 개발자들이 실무에 필요한 영어 표현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주는 놀라운 가이드입니다. 코드 리뷰, 버그 리포트, 기술 문서 작성, 협업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실무 상황에서 요구되는 영어 표현을 다루고 있어 개발자의 커리어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저자는 개발자의 관점에서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제공합니다. 코드 리뷰나 버그 리포트에 필요한 구체적인 문장 구조를 제시해 실제 상황에서의 영어 활용 방법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이러한 실용적인 접근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중간중간 삽입된 퀘스트 형식의 퀴즈는 독자가 각 챕터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요점 정리 노트와 원어민 발음 표현의 QR 코드까지 제공되어 학습의 효율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협업 과정에서 마주치는 한국인들이 어려워하는 영어 표현들을 상세히 다루고 있어, 팀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합니다. 특히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개발자들을 위해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과 답변 예시까지 제공하여 실전 대비를 돕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크게 줄어들었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커리어에서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글로벌 환경에서의 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결론적으로, 『개발자를 위한 IT 영어 온보딩 가이드』는 개발자들에게 실무 영어 표현을 익히고 자신감을 얻게 해주는 훌륭한 길잡이입니다. 영어에 어려움을 겪는 개발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개발자 #개발자영어 #영어 #개발자영어온보딩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