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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커스 리뷰 선정 ‘2024 최고의 논픽션 그림책’ 귀여운 두 마리 토끼가 누운 채 하늘을 올려다보며 묻는다. “네 눈에는 저 구름이 어떻게 보여?” 🐰🐰 한 토끼는 🌥 “솜사탕 같아!” 또 한 토끼는 ☁️ “쌘구름(적운)이야!” 같은 구름을 전혀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두 친구의 대화는 상상력과 과학 지식을 넘나드는 아름다운 하늘 여행. 📌 『오늘 구름은』이 책은 감성과 이성을 동시에 사로잡는 과학 그림책이자 자연 산책서라 할 수 있다. 구름의 이름과 특징, 하늘의 색감과 구름의 움직임까지 섬세하게 포착한 그림도 너무 아름답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 너무 좋아서 책을 꼭 껴안아 보았다.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 이 책을 읽고 나면 달라진다. 구름 하나도 그냥 스쳐 지나가지 않게된다. 그 이름을 알고 나면 더 사랑스럽고, 더 경이롭기 때문이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들 ✔️ 과학을 감성으로 느끼게 해주고 싶은 부모님 ✔️ 예쁜 그림책을 좋아하는 그림책 덕후들 ✔️ ‘오늘 하늘’을 자주 올려다보는 감성러들 감성 뿜뿜하면서 지식도 뿜뿜하는 시간을 즐겨보기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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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씨에 뭉게구름이 군데군데 떠 있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았는데요. 이번에 만나 본 '오늘 구름은' 은 바로 이 구름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제가 재밌게 봤던 '지렁이 칼의 아주 특별한 질문' 데보라 프리드먼 작가님이 쓴 논픽션 그림책이에요. 구름이 솜사탕같다는 토끼의 말에 친구 토끼가 대답해요. 그건 솜사탕이 아니라 쎈구름이라고 불리는 구름이라고요. 또 포근한 담요같다는 말엔 층구름이라는 대답을 해주었답니다. 라푼젤 머리카락은 새털구름, 하얗고 작은 덩어리가 마치 마법 콩같다는 말에 친구토끼는 털쌘구름이라고 말했어요. 하늘에 사는 거인 같은건 없다면서요. 높쌘구름, 층쌘구름, 렌즈구름, 두루마리구름..이 외에도 보고 싶은 구름이 아주아주 많다든 토끼들은 토 어떤 구름들을 만나게 될까요? 뭉게구름, 새털구름,꼬리구름.. 제가 아는 구름은 이 정도인데 구름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고 다양한지 몰랐어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두 친구간의 대화에요. 토끼가 구름을 보이는 느낌대로 말한다면 친구토끼는 구름의 정확한 이름을 붙여 설명해 주었는데요. 이처럼 같은 구름을 놓고 한 토끼는 감성적으로 또 한토끼는 이성적으로 바라보며 주고 받는 모습이 보는 내내 웃음을 자아내게 했어요.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자 당황한 토끼들, 쌘비구름은 무서운 구름이라 보면 서둘러 피해야 한다고 말해 주어서 다행히 비를 피할 수 있었다고 친구토끼에게 말해 주었죠. 비가 그치자 토끼들은 다시 구름을 관찰하기 시작하는데요. 그렇게 둘의 대화는 끝도 없이 이어졌답니다. 감성 토끼와 이성 토끼가 나누는 다정한 대화를 통해 다양한 구름을 관찰하고 배울 수 있는 <오늘 구름은> 구름의 종류와 명칭, 구름의 생성과정, 물의 순환까지 설명하고 있어 유익했던 책!! 간결한 글과 섬세한 그림체 또한 이 책의 매력 포인트랍니다. 책을 읽은 저희 아이는 포근한 담요같다는 층구름이 좋다고 했는데요. 내일 하늘은 어떤 구름이 우리를 반겨줄지 아이와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눠봐야 겠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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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에도 이름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오늘 구름은』은 하늘 위 구름을 관찰하며 생긴 다양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정보 그림책입니다. 쎈비구름, 층구름, 권운, 적운… 일상 속 하늘을 채운 구름들이 사실은 다양한 이름과 역할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이 책은 구름이 만들어지고 움직이며 날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미국 작가 데보라 프리드먼은 구름을 그리는 것을 사랑하는 작가입니다. 그림책 곳곳에 담긴 구름 하나하나에는 작가의 애정과 세심한 관찰력이 담겨 있습니다. 번역은 그림책 연구자로 활약 중인 김여진 선생님이 맡았고, 감수는 기상학 박사 김해동 교수님이 참여해 정확하고 흥미로운 기후 지식을 아이들에게 전달합니다. 천둥, 번개, 우박, 회오리바람까지 만들어내는 쎈비구름에 아이들은 깜짝 놀라고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게 됩니다. 자연의 순환과 구름의 역할을 쉽고 생생하게 전해주는 이 책은 지식과 감성을 동시에 채워주는 과학 그림책이자 환경교육 그림책입니다. 특히, 겉표지를 벗겨 속표지와 비교해보면 작은 발견의 기쁨도 함께 느낄 수 있어 아이들의 관찰력 키우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오늘 구름은』을 다 읽고 나면 하늘을 올려다보는 시간이 더 특별해질 거예요. 오늘, 우리 머리 위엔 어떤 구름이 떠 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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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구름은 #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오늘 구름은 > 🖊️ 🎨 데보라 프리드먼 🏷 김여진 옮김 🏷 웅진주니어 2025 . 6. 23 ☁️ 감성과 과학이 어우러진 그림책 < 오늘 구름은 > 아이와 하늘을 올려다보며 구름을 본 적 있으신가요? 구름의 모양을 상상하고, 이름을 붙이고, 때로는 그냥 멍하니 바라보고 있으면 아이들이 조용히 질문을 하곤 합니다. “ 구름은 왜 생겨요? ” “ 이름이 있어요? ” “ 구름은 잡을 수 있어요? ” “ 얼마나 높이 있어요? ” 그때마다 머뭇거리게 되는 엄마, 아빠에게 따뜻하고도 똑똑한 답을 대신 전해주는 그림책. < 오늘 구름은 > 입니다. ⸻⸻⸻⸻⸻⸻⸻ 🌿 감성 토끼 vs 이성 토끼, 그리고 하늘 이야기 < 오늘 구름은 > 에는 두 마리 토끼가 주인공입니다. 한 마리는 마음이 먼저 반응하는 감성적인 토끼, 다른 한 마리는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이성적인 토끼. 구름을 바라보며 나누는 이 두 친구의 대화는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연스럽게 과학의 세계로 이어집니다. “ 저 구름은 꼭 솜사탕같지 않아? “ “ 저건 솜사탕이 아니야. 쌘구름(적운)이라고 불리는 구름이지. “ “ 저 구름 좀 봐. 포근한 담요 같지 않아? “ “ 차갑고 축축한 담요라면 모를까. 저건 층구름(층운)이라고. “ 하늘을 바라보며 나누는 두 토끼의 대화 속에서 따뜻한 감성과 똑똑한 과학을 만날 수 있어요. ⸻⸻⸻⸻⸻⸻⸻ 🧪 귀여운 이야기 속 똑똑한 과학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그림책의 감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알찬 과학 정보를 함께 담고 있다는 점이에요. ✓ 구름이 생기는 원리 ✓ 구름의 종류 (권운, 적운, 층운 등) ✓ 물의 순환 과정까지 이처럼 구름과 날씨에 대한 기초 과학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자연스럽게 귀엽지만 알차게 풀어낸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구름을 감성으로 바라보다가 과학적 이해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배려 깊게 구성된 그림책 < 오늘 구름은 > 내일은 아이와 함께 하늘을 바라보며 구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시면 어떨까요? 구름이 조금 더 특별해질 거예요. ⛅ 이 책을 < 나처럼 책봐요 11기 > 에 제공해주신 웅진주니어 출판사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웅진주니어 #그림책 #그림책추천 #감성과과학 #유아그림책 #토끼그림책 #하늘책 #구름이야기 #물의순환 #과학그림책 #육아책추천 #아동도서 #유아도서 #과학책 #과학도서 #책스타그램 #그림책스타그램 #북리뷰 #책읽는포포리 #2025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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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하늘을 보며 이야기를 자주 나눠요 "엄마, 오늘은 구름이 없는 파란 하늘이에요" "오늘은 구름이 악어 모양 같아요" 특히 저희 아이와 구름이 예쁜 날 구름 모양으로 다양한 동물 찾기 이야기를 많이 나누거든요 조금 더 어릴 때 "저 구름은 엄마가 그리고 온 거야" 말해주니 친구에게 '구름 이쁘지 우리 엄마가 그리고 온 거야' 말하더라고요 그 말은 들은 친구도 이모 사다리 높이 올라가면 위험하다구 쿵 한다는 귀여운 걱정을 해주는데 구름으로 사랑스러운 대화들이 오고 간답니다 구름 모양으로 다양한 상상력을 나눠볼 수 있는데 이제 구름의 이름과 종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었어요 이에 딱 맞는 감성과 이성을 모두 담은 구름 그림책을 소개해요 <오늘 구름은> 표지부터 너무 예쁘죠 하늘하늘한 겉표지를 벗기면 표지는 무지갯빛으로 예쁘게 물들어 있어요 저희 아이가 오로라같이 예쁘다고 하네요
❝ 네 눈에는 구름이 어떻게 보이니? ❞ 토끼 두 마리가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눠요 "저 구름은 꼭 솜사탕 같잖아?" "글쎄, 저건 솜사탕이 아니야. 쌘구름이라고 불리는 구름이지." 같은 구름을 보고 있지만 둘이 보고 느끼는 구름은 달라요 한 토끼는 감성적이고 한 토끼는 이성적이에요 그래서 그 둘의 대화가 꽤나 귀엽고 재미납니다 포근한 담요 같은 층구름 라푼젤 머리카락 같은 새털구름 거인의 마법 콩을 닮은 털쌘구름 붕 떠다니는 컵 받침 같은 렌즈구름 두 토끼의 사랑스러운 대화로 구름의 모양과 정확한 명칭, 과학적인 현상을 알 수 있어요 물감이 번진듯한 효과로 그려진 구름들은 정말 하늘에 퍼진 구름처럼 부드럽고 몽글하게 담겨 있어요
'아이와 비행기가 방귀 뀌고 지나갔네' 하고 이야기했던 비행기구름은 비행기가 지나가면서 꼬리처럼 흔적을 남기면 구름이에요 구름의 틈 사이로 비치는 햇살을 '틈새 빗살' 또는 '천사의 사다리'라고 부른다는데 너무 예쁜 이름 아닌가요 책의 마지막엔 구름이 만들어지는 과정, 구름의 종류와 특징 그리고 물의 순환까지 알차게 담겨있는 구름이 가득한 그림책이랍니다 구름 이야기 나누기 좋아하는 친구 구름 명칭을 알고 싶은 친구 하늘 보기와 자연 탐구를 좋아하는 친구 모두 모두에게 추천해요 오늘 네가 만난 구름은 어떤 구름이니?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대화가 오고 가는 <오늘 구름은> 그림책으로 구름과 함께 놀아보세요♥ @woongjin_junior #웅진주니어 #도서제공 #오늘구름은 #데보라프리드먼 #구름그림책 #과학그림책 #유아그림책 #초록연필의서평이벤트 #그림책추천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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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구름, 다르게 보이는 우리 🏷도서정보 👉도서명: 《오늘 구름은》 ☁️지은이: 데보라 프리드먼 글·그림 👉펴낸곳: 웅진주니어 @woongjin_junior ☁️ 📖책소개 “네 눈에는 저 구름이 어떻게 보여?” 하늘을 올려다보는 두 토끼의 대화로 시작되는 이 그림책은, ☁️구름을 감성적으로 바라보는 토끼와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토끼의 사랑스러운 ‘구름 이야기’예요. ✨ 솜사탕, 라푼젤의 머리카락처럼 몽글몽글한 상상과 쌘구름(적운), 층구름(층운) 같은 과학적인 명칭이 대화를 통해 오고 가요!!🗨 🎈 서로 다른 시선이 만나 풍성한 대화가 펼쳐지는 이 그림책은 감성과 과학이 만나는 특별함을 보여줘요☁️ 저는 감성 시선파!!🙋♀️ 🌥️ 책 끝부분에서는 ✔️ 구름의 생성 원리 ✔️ 구름 종류별 특징 ✔️ 과학적 명칭까지 알찬 내용이 가득해요!👍👍 📌요즘 유난히 파란 하늘에 떠다니는 예쁜 구름들!! 오늘 어떤 구름을 발견하셨나요? ☁️솜사탕 구름? 적운? 👀 하늘을 자주 올려다보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추천합니다!🫶📚 #밑줄긋기 🐰"붕 떠다니는 컵 받침이다!" 🐇"렌즈구름이야. 렌즈나 비행선 모양을 닮지 않았어?" 😍같은 구름을 바라보는 두마리 토끼의 대화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 아이와 함께 생각해봐요 ✨️너는 오늘 하늘에 어떤 구름을 봤니? 그 구름은 어떤 모양이었어? ✨️과학적으로 이름 붙인 구름과 상상으로 꾸민 구름 중 너는 어떤 게 더 좋아? 왜 그럴까? ✨️세상에 ‘그냥’ 구름은 없다는 말, 너는 어떻게 생각해? 👧꼬마 친구와 함께 사부작 사부작 이야기 나누는 소중한 시간!!! 구름을 따라, 마음도 몽글몽글 피어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구름은 #데보라프리드먼 #구름그림책 #웅진주니어 #김여진옮김 #과학그림책 #그림책신간#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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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보면 하늘 볼 기회를 놓치곤 합니다. 이 그림책을 읽으면 아무리 바빠도 하늘을 보고 싶어집니다. 책 제목이 찰떡입니다!!! 아이가 4~5세 쯤 되면 구름 이야기를 자주합니다. 근데 그러다가 말거든요? 그 로맨틱한 관찰력을 과학적 관심을 이어줄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친구들이 '솜사탕 구름이다'라고 할 때 '근데 진짜 이름은 쌘구름이라는 거래' 라고 다정하게 말해 줄 아이들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아이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저는 책을 다 읽기도 전에 베란다로 달려갔어요! 오늘 구름 이름이 너무 알고 싶어서요! 저건 쌘구름이다! 새털구름이다! 렌즈구름이다! 이렇게 외치는 제 모습이 낯설었지만 참 반가웠어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하늘을 보게 하는 책,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든든히 채워주는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