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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서를 기르는 마음연습 그림책이라는 타이틀이 책 표지 우측 상단에 있고 금테두리로 반짝이는 빨간색의 책제목 아래 초록개구리가 웃고 있는데 그림이 진짜 예쁘다. 주인공 고드프리가 알에서 개구리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통해서 뭔가 더 멋져지기를 기대하지만 더이상의 변화가 없자 곧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나름의 자신이 가진 멋진 모습을 인식하며 "난 충분히 멋져" 외치며 웃고 있는 고드프리가 참 인상적인 색감도 예쁘고 내용도 좋은 그림책이다. 나의 감정을 잘 인식하고 관리하며 소통할 수 있는 힘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다. |
| 도서전에서 구입해서 읽고는 아이가 친구에게 선물해주고 싶다고 해서 구입해요. 띠지에 이름 써서 선물하기에 너무 좋네요. 아이들이 두고두고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강추해요!! 자연스럽게 개구리 한살이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자신에 대해 표현도 정확히 할 수 있고, 엄마가 말로 매일 힘내라고 하지 않아도, 자기 전 이 책 한권이면 마음이 다독여지는 느낌이 드네요. |
| 개구리의 한살이로 이런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니.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에 이런 감성과 자존감을 논할 수 있는게 그림책이라 가능하겠죠? 더 멋져지지 않아도 돼. 난 이미 충분히 멋지다고. 진작에!!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넘 필요한 말이예요. 언제 읽어도 다시 울림이 있을 좋은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