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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정에서 제정으로 바뀌어가는 시대의 이탈리아 로렌초에게 고문받고 나온 마키아벨리는 로렌초에게 잘 보이기 위해 군주론을 집필하여 바치지만 로렌초는 막상 읽지도 않고 주인은 따로 있었다. 세 왕의 섭정을 하게되는 메디치가의 안주인이 고난의 삶을 보내면서 울면서 읽고 또 읽었다는 군주론 섭정을 하게 되면서 그녀는 군주론에서 배운 것들을 잘 활용했으리라 호기심에 열어봤는데 그시절의 유럽사엔 아는게 없어서 좀 어려웠습니다만 그시절이나 지금이나 군상은 크게 변하지 않은듯하니 일부계층에겐 유익한 책이라 할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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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진 않았어도 한번쯤은 다들 들어봤을 마키아벨리 군주론 입니다. TV프로그램에 나왔다는 것을 알기 전에 서점에서 우연히 보고 한번쯤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선뜻 손이 가지 않아 보지 못하고 있다가 한번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잘 읽혀 예스24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어떤 군주가 되어야 하는지를 고심하여 쓴 책으로 비단 군주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읽고 삶의 자세를 배울 수 있는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유명한 고전은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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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책은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마키아벨리 군주론 입니다. 일단 이 책 군주론은 1513년에 마키아벨리가 줄리아노 메디치에게 바치려고 쓴 편지입니다. 이탈리아는 로마제국의 영광을 잊지못한채 분열되어 있었는데 이탈리아가 통일되길 바라며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군주가 나타다 이탈리아 통일을 바라는 마음으로 쓴 책이 바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입니다. 먼저 제가 생각하기에 마키아벨리가 쓴 이 글은 마키아벨리가 공직에 복귀하기 위해서 군주에게 바치는 글이고 마키아벨리는 단기적 승리만을 전제로 합니다. 한번쯤 읽어보셔도 좋은 글이니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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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직접 읽은건 아니에요 신랑이 읽고 싶다고 해서, 도서관에서 빌려다 줬는데, 3주간의 기간동안 10페이지를 못 읽었더라고요. 제가 이때 한창 밀리의 서재 구독 중이라서, 그냥 이럴바에는 이북으로 봐라. 하고 어플을 깔아주었어요. 그리곤 밀리의 서재에서 군주론으로 검색해서 엄청 많은 책을 찾아냈는데, 신랑이 자꾸 마음에 들지 않다고 했어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이면 다 똑같은 거 아니냐, 왜 굳이 이 책이어야 하냐 했더니, 번역서라서, 번역가에 따라서 느낌이 다르다며...
이탈라아어로 쓰여진게 원문이었다고 하네요. 근데 그 번역가에 따라서 뉘앙스가 좀 다르기도 하더라고요. 이 책은 번역가가 틈틈이 써온 원고를 정리해 본서를 펴내면서 가능하면 모든 구절과 단어를 이탈리아어 원문에 가깝게 번역했다고 자부해서 그런가, 신랑도 이 책이 가장 보기 편하다고 하더라고요. 알고보니 시중에 나와 있는 군주론 번역서는 무려 40여권이나 된다고 하네요. 암튼 언능 완독하고, 후기를 추가로 남길 수 있는 날이 어서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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