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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위주의적 상명하복 문화가 있는 관료체제의 명령과 통제 보다는 청와대의 권위주의적 통치기구와 시스템을 포기함으로써 정부부처의 관료들에게 자율과 독립적인 문화를 전파하겠다는 생각. 판단을 상위권력기관에 맡겨서 책임도 지지 않겠다는 것이다.
# 전여옥의 막말은 무시하고, 도올의 독설은 비판적으로 수용하자. 그리고 조중동의 증오에 찬 시각은 삐뚤어지고 틀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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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노무현 비판은 심할까 오늘 대통령이 된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이 더 생각난다. 노무현 정권의 연장으로도 보이는 문재인 정권의 성공을 기대해본다. 그렇게되면 노무현 비판에 대한 입장도 달라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부디 촛불을 기점으로 대한민국 정치가 변하길 기대한다. 부디 문재인 정권은 성공적인 정권이 되길 기대한다. 부디 문재인에게 핵심을 벗어난 비판을 하지 않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