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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전북 임실군 덕치면 진메마을 생 1982년 창비사 '21인 신작시집' 「꺼지지 않는 횃불로」로 작품시작 섬진강 시인이지만 섬진강변에 사는 것이 아니라 자녀 교육문제로 전주시 중화산동 우성근영아파트 106동에 산다. 근무처는 덕치 초등학교 우암분교(지금은 퇴임하심) 소나타 타고 30분 거리 출퇴근 그 분의 시풍은 50평생 섬진강변의 한 곳에서 일관되게 꾸려온 삶의 '연속성'을 시정에 실어 아름답게 드러낸 것임. 우리를 매혹시켜온 그의 삶의 연속성은 그에게도 이미 과거가 되어버린 향수 같은 것일 뿐이다- 문학평론가 강영희
국산영화광 - 전주에서 발행되는 월간 문화저널에 '김용택 시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연재 잘생긴 것은 연기가 아니다라는 것이 김용택시인의 지론 한겨레에 기고하고 조선일보에도 기고를 하는데 조선일보의 386세대 공격에 이용당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