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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
"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 내용보기
20년 동안을 암 환자들과 살고 있는 자연식이요법을 바탕으로 암치료를 하고 있는 김순임원장님은 암환자들의 죽음도 보고, 삶도 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김순임원장님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바로 자연치유력입니다. 사람에게는 자신을 치유할 수 있는 힘이 누구나 있다고 합니다.암세포보다 강한 우리몸의 정상적인 면역세포가 더 강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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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동안을 암 환자들과 살고 있는 자연식이요법을 바탕으로 암치료를 하고 있는 김순임원장님은 암환자들의 죽음도 보고, 삶도 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김순임원장님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바로 자연치유력입니다. 사람에게는 자신을 치유할 수 있는 힘이 누구나 있다고 합니다.암세포보다 강한 우리몸의 정상적인 면역세포가 더 강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치지 못하는 병은 없고, 고치지 못하는 습관이 있을 뿐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병보다 고치기 어려운 것이 습관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는 암환자들을 통해 암이 왜 생겼는지를 알 수 있고, 나을 수 있는 방법음 무엇인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김순임원장님은 우리몸의 자생력을 잃으면 환자가 되는 것이고, 잃었던 자생력을 회복하면 건강한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 쉬운듯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암이 생기는 것은 우리몸의 항상성이 깨지게 되면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체온조절의 실패, 맑은 혈액 공급 실패, 산과 알카리의 불균형, 혈압과 혈류장애, 혈당량 조절 실패, 체액농도 조절 실패, 호르몬 분비 이상, 면역체계유지 실패, 적혈구 조절 실패, 과로 누적입니다.

이는 우리의 생활 습관이 잘못되어서 항상성이 깨지게 되는 것입니다. 체액농도 조절은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은 물을 자주 마셔야 하는 것이고, 과식이나 빈식, 폭식 같은 무절제한 생활 습관이 인슐린 분비 이상으로 혈당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원인을 알게 되었다면 이제 암을 예방하거나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8가지입니다. 그것은 영양, 운동, 물, 햇빛, 절제, 신선한 공기, 휴식, 정신건강 입니다.

다 아는 것이라 여길 수 있지만 그만큼 우리 몸에서 하나도 빠지면 안되는 것입니다.

특히 물과 햇빛으로 가장 큰 치료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밖에 나가면 손을 펴서 손바닥을 위호 해 햇볕을 쪼이면 더 많은 열을 우리 몸에 저장할 수 있다고 하니 꼭 해봤으면 좋게습니다.

 

암을 이기는 생활 습관과 자연식이요법에 대해서 말합니다.

자연식의 효능과 함께 자연식에는 무엇이 있거,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도 알려줍니다.

이 책에는 암투병에서 이긴 사람의 이야기도 나오고 결국 극복하지 못한 사람들의 안타까운 사용도 이야기 합니다.

어쩜 사람은 병에 노출이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겨낼 힘도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에서는 우리가 암이라는 큰 병을 어떻게 이겨낼지 보다는 암에 대한 태도를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겁을 내지 말고 가장 근본적인 내 속에 있는 자연치유력,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습관들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김순임 원장님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암을 치유하는 노하우가 있습니다. 암 환자와 가족, 그리고 의료진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q****a 2014.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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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의 길잡이 - 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
"암환자의 길잡이 - 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 내용보기
' 암 ', 나와는 거리가 먼 단어인줄 알았다. 하지만 어느날 나에게 불청객으로 찾아왔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초기에 찾아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왜 나에게 찾아왔는지 원망을 정말 많이 하고 방황도 했었다. 나와 같은 입장이 된다면 모두가 그러했으리라......    하지만 방황을 한다고 암치료를 위해 그 누군가 대신 나서 줄 사람은 없고 오로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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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 나와는 거리가 먼 단어인줄 알았다. 하지만 어느날 나에게 불청객으로 찾아왔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초기에 찾아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왜 나에게 찾아왔는지 원망을 정말 많이 하고 방황도 했었다. 나와 같은 입장이 된다면 모두가 그러했으리라......

 

 하지만 방황을 한다고 암치료를 위해 그 누군가 대신 나서 줄 사람은 없고 오로지 나 스스로 이겨 내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의사의 처방을 따르고 책을 뒤져가며 투병의 길에 들어섰다.  

 

 수술,방사선, 항암치료 장장 8개월여의 1차 치료기간 그리고 이어지는 5년여의 투병기간,이제 8개월을 보냈으니 앞으로 갈 길은 많고 아직도 멀었다. 그동안 암 관련서적을 많이 읽었지만 이번에 만난것은 실전에 종사하는 사람이 집필한  << 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 >>를 만나게 되었다.

 

 지금까지의 투병기간을 돌아보면서 이 책을 읽고 보니, 책의 내용중에서 모든 내용이 귀를 쫑긋, 눈은 반짝반짝하면서 정신을 바짝차리고 읽어야 할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그 중에서 '암을 이기는 건강법칙, 암을 이기는 생활자세, 자연식이요법에서 길을 찾다'는 내용은 더욱 마음에 들고 다시 한번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노트에 적어 놓았다.

 

 '세상은 넓고 할 일도 많다' 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건강서적을 읽다보니 나는 그 말을 이렇게 바꾸고 싶다. ' 세상은 넓고 건강식품은 너무나 많다'라고......

 

마지막으로 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나름대로 결론을 내본다면 이 책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몸에 좋다고 너무 귀가 솔깃해서 이 음식, 저 음식 손대지 말고 마음의 중심을 다잡고 행동해야 된다는 사실에 유념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럴때 바로 지금 내가 읽은 이 책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알려 주고 싶다. 아자!아자! 우리 모두 힘을 냅시다.  

j***3 2014.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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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고 일상생활속에서 건강해지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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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져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건강한 몸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우리의 몸은 어느정도의 자생력이 있기 때문에 나쁜 병균이 우리의 몸을 잠시 아프게 할 수는 있지만 몸의 정화작용을 통해서 조금 더 신체의 면역력도 강화가 되는 과정을 맞이하게 되는것 같다. 자연과 가깝게 살아가는 시간을 늘리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몸이 건강해지고 좋은 음식을 섭취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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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져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건강한 몸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우리의 몸은 어느정도의 자생력이 있기 때문에 나쁜 병균이 우리의 몸을 잠시 아프게 할 수는 있지만 몸의 정화작용을 통해서 조금 더 신체의 면역력도 강화가 되는 과정을 맞이하게 되는것 같다. 자연과 가깝게 살아가는 시간을 늘리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몸이 건강해지고 좋은 음식을 섭취할수가 있는것 같다. 

 많은 분들이 아픔을 겪는 질병 중에 하나가 암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 몸의 여러부분의 밸런스가 맞지 않는 생활들이 장기간 지속이 되게 되면 암이 나에게 찾아올 수 있는 것이기에 항상 올바른 체중관리 및 평상심을 유지하도록 스스로 노력을 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책에서 말하고 있는 건강법칙은 영양, 운동, 물, 햇볕, 절제, 신선한 공기, 휴식, 정신건강 총 8가지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수 있는 부분을 더욱 높여가면 암을 이기는 건강법칙을 자연적으로 실천하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본다. 우리의 몸의 세포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먹는 음식을 통해서 만들어지고 다시 새롭게 구성이 되기 때문에 내가 먹는 식습관에 의해서 반적인 건강관리가 지속이 된다고 볼수 있을것 같다. 

 적당한 운동을 통해서 몸의 신진대사활동을 강화시키는 것은 몸의 활력을 지속적으로 높일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이 된다. 스트레스를 적당하게 해소를 하는것 또한 운동을 통해서 몸을 충분히 강화할수 있는것이 우리 일상과 함께 돌볼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토종 씨앗을 통해서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황산화 물질에 대해서 흡수를 많이 할수가 있기 때문에 몸에 채워주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영양분을 조금 더 보충을 할수가 있고 제철 식물을 통해서 그 시기에 나는 음식을 많이 먹어두면 참 좋은 것 같다. 
 발아현미의 효능이 다양하게 효과가 잇는것 같아서 영양흡수율이 높기 때문에 평소에 집에서 밥을 먹을때도 꼭 참고를 해야 하는 부분이라 본다. 몸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 음식들 리스트를 살펴보고 프린트를 해서 냉장고 옆에 붙어 두면서 실질적으로 숙지를 하면서 먹는데 도움이 되도록 활용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로 하다고 본다. 
 암을 이겨내는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몸의 정화능력이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자신의 주변의 생활공간에 대해서 어떻게 잘 관리를 하는지가 자신의 병을 없애거나 이기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일 것 같다. 마음의 평정심을 가지고 즐거움을 가득한 생활과 함께 자신의 몸에 잘 맞는 식생활을 통해서 항상 건강하고 암을 예방할수 있는 생활이 되었으면 한다.


b********4 2014.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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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
"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 내용보기
언제부터인지 우리사회에 있어서 '암'이라는 단어가 그리 낯설지 않은 단어가 되어버렸다. 내가 암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되었던떄는 초등학생시절. 감기인줄 알았던 이모가 폐암으로, 그리고 중학시절, 병원에서 아무이상없다넌 작은이모가 찝찝해서 여기저기 검진다닌결과 유방암이라는 진단을 받으면서,그리고 내가 좋아하던 소설 아버지에게 주인공이 암이라고 진단을 받으면서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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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우리사회에 있어서 '암'이라는 단어가 그리 낯설지 않은 단어가 되어버렸다. 내가 암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되었던떄는 초등학생시절. 감기인줄 알았던 이모가 폐암으로, 그리고 중학시절, 병원에서 아무이상없다넌 작은이모가 찝찝해서 여기저기 검진다닌결과 유방암이라는 진단을 받으면서,그리고 내가 좋아하던 소설 아버지에게 주인공이 암이라고 진단을 받으면서 알게된 병명. 그때만해도 벌써 이십년전의 일인데 아무리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현대사회에 들어서면서 암이 보편화 되고 3명중 1명은 암이라는 보험회사의 광고를 보면서 무서움과 함께 씁쓸함이 자리잡았다. 나역시 암 0기. - 암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래도 조직검사결과 암세포가 발견되고 치료를 했기때문에 암은 암이겠지...- 를 판정받았었기에 마냥 소홀할수많은 없는 암과의 전쟁.

그래서 더더욱 이런책에 끌렸는지도 모르겠다...

솔직히 약이 아닌 자연에 의존하는 많은이들의 사례를 보며 과연 저게 맞는것일까를 고민하던때도 있었지마 막상 내가 그 입장에 서게된다면 약에 의존해보다가 나역시 그러해지지않을까.하는 마음을 가지며 읽어봤는데 일단 쉽진않겠지만 마음을 다잡고 스트레스를 받으려하지말고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개선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전 암수술후 1년은 건강을 열심히 챙기시다가 극심한 스트레스로 식음을 전폐하다시피한 엄마께서 요즘같은시대에 영양실조라는 진단을 받으시면서 몸의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져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왔는데 엄마와 같이 초심으로 돌아가 함께 읽으며 건강관리에 힘쓰자고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리고 쉽지않겠지만 마음을 다스리는법, 마음이 낫는다는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조금 더 접근해볼 수 있었다.

늘 빛과어둠처럼 투병사례에 대해 알고싶다와 알고싶지않다는 마음이 따라다니는데 이번역시 두가지 마음을 함께 가진채 읽었었다. 역시나 읽고나서는 예전 기억이 떠올라 눈물을 훔치며 건강해지게, 아파도 조금이나마 더 긍정적으로 지내는 마인드를 지니자고 다짐했지만 여전히 나에게는 버겁던 시간도 있었다.

이제 주변에서 내가 아니더라도 주변누구누구가 암이래. 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되는 시대인데 읽으면서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만한 부분들이 있어 두번째 읽을때는 밑줄을 그어봐야겠다고 생각하며 무거운 마음을 잠시 내려놓아보는 시간이었다...

 

 

p******i 2014.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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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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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상세포를 손상하지 않고 암세포만 죽이는 치료약은 개발되지 않았다. 암세포를 퇴치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은 오직 우리 몸의 면역세포 뿐이다. (p 21) 생체리듬에 맞지 않는 생활과 과도한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생활이 장기간 이어지는 것이 우리가 병에 걸리는 이유라고 한다. 병원 치료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우리 인체가 갖고 있는 놀라운 자생력으로 다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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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상세포를 손상하지 않고 암세포만 죽이는 치료약은 개발되지 않았다. 암세포를 퇴치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은 오직 우리 몸의 면역세포 뿐이다. (p 21)

생체리듬에 맞지 않는 생활과 과도한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생활이 장기간 이어지는 것이 우리가 병에 걸리는 이유라고 한다. 병원 치료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우리 인체가 갖고 있는 놀라운 자생력으로 다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실제로 어떻게 실천하고 행동해야 할지는 막막한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백혈구가 병원체와 싸울 때 필요한 많은 에너지는 산소를 필요로 하고, 결국 오염된 공기는 백혈구의 역할을 감소시킨다고 한다. 환자들에게 신선한 공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설명이다. 현대 문명의 심각한 공기오염 문제를 개인이 해결할 수는 없으므로 답답하기만 하다.

 

과로, 과식, 과음, 흡연, 약물 오남용, 카페인 등을 피하고 적절한 육체노동과 균형 잡힌 생활을 하면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절도 있는 생활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나, 영양, 운동, 물, 햇볕, 절제, 신선한 공기, 휴식, 정신건강의 8가지 건강 법칙이라 말하고 있는 것들 모두 사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정보들이겠지만, 왜 그런 활동들이 필요한지 인과관계를 이해시키는 설명들이 자연스럽게 독자의 습관개선을 부추길 것 같다.

특히 저자가 완성시킨 자연식이요법은 물의 효능과 색깔 식물의 약효, 발아 곡식의 효능 등 ‘100년 앞선 식이요법’이라 불릴 만하다. 인간과 자연의 관계와 토양과 씨앗 등 자연환경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기도 한다.

 

6장에서는 암 투병에 성공한 사람들과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데 실제 사례들을 보면서 느껴지는 바가 크다.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고치는 것이 모든 치료의 시작일 것이다. 환자의 마음가짐에 따라 면역력이 강해질 수도 있고 약해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우리 몸의 면역력은 물질적인 측면보다 정신적인 면에 더 많은 영향을 받기에 두뇌활동이 면역력을 좌우한다고 한다. 투병의 성공과 실패는 투병하는 자세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원인을 알게 되었다면 과감하게 그것을 버리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실제로 건강을 회복한 후 인생관이 바뀌고 생활방식이 바뀌어 병에 걸리기 전보다 더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야 말로 인생에서 얻은 진짜 보물일 것이다.

 

(프리뷰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c*****1 201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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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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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담도암 3기 판정을 받고 암투병중이신 엄마를 보니 정말 새삼 스트레스의 무서움을 알겠더라구요. 모든건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것도 더불어 말이죠. 그리고 병 걸렸을때 관리하는것이 아니라 평소 건강할때 챙겨야 한다는 것도 느꼈답니다. 시중에 수많은 암과 관련된 책들이 있지만 이 책 제목을 보니 왠지 자석에 이끌리듯 끌린다고 할까요? 현재 항암치료가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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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담도암 3기 판정을 받고 암투병중이신 엄마를 보니 정말

새삼 스트레스의 무서움을 알겠더라구요.

모든건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것도 더불어 말이죠.

그리고 병 걸렸을때 관리하는것이 아니라 평소 건강할때 챙겨야 한다는 것도

느꼈답니다.

시중에 수많은 암과 관련된 책들이 있지만 이 책 제목을 보니

왠지 자석에 이끌리듯 끌린다고 할까요?

현재 항암치료가 끝나고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하루하루를 보내시는 엄마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평소 저희가족은 외식을 즐겨하거나 시켜먹는 음식을 자주 먹었는데 균형있는 영양식생활의

중요성도 알게 해주는거 같아요.

균형있는 영양을 위해 골고루 먹고, 싱겁게 먹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 등등..

우리가 한번쯤은 익히 들어 알고 있을거 같은 규칙인데요,

왜이리 잘 안지켜지는지 모르겠어요.

어쩜 이렇게 먹어야 균형잡힌 식사다 하고 정의하는데 전 그 반대로만

하고 있었던 건 아닌지 다시한번 반성하게 되구요,

더불어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만큼 잘 유념해서 차려야 겠더라구요.

 

 

식구중에 암 환자가 있다면 더더욱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그게 정상인보다

신경이 쓰이는게 사실이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암병원 식이요법 강의를 들어보기도 하고 한데 아직까진 적응이 잘 안돼

정말 막연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암 환자라고 해서 무조건 채소만 먹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채소도 다양한 컬러푸드로

섭취해야 하고 음식 먹는 순서라든지 아침,점심,저녁을 차릴때 구성 등등..

정말 암환자가 있는 집이라면 꼭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책인거 같네요.

지루하게 설명만 나온것이 아니라 요점을 박스에 정리해 줌으로써 보기에도 편하고

실천하는데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책 뒷편에선 암을 극복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어

읽어보며 참고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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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 2014.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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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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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어머니가 유방암 판정을 받았다. 가족 중에 암 환자가 있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이야기를 들을 때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 우리나라 유방암의 5년 생존율은 1기와 2기인 경우 90% 이상이다. 하지만 70% 가량의 환자들이 수술이 끝난 후 3년 안으로 다시 재발한다고 하니 수술이 끝나도 관리하며 항상 조심해야 한다. 나는 가장 먼저 정보 수집을 위해 유방암 카페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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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어머니가 유방암 판정을 받았다. 가족 중에 암 환자가 있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이야기를 들을 때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 우리나라 유방암의 5년 생존율은 1기와 2기인 경우 90% 이상이다. 하지만 70% 가량의 환자들이 수술이 끝난 후 3년 안으로 다시 재발한다고 하니 수술이 끝나도 관리하며 항상 조심해야 한다. 나는 가장 먼저 정보 수집을 위해 유방암 카페에 가입하고, 유방암 관련 서적을 사거나 빌려서 읽었다. 그중 가장 최근에 읽게 된 책이 바로 <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자연식 전문요양원과 식이요법 전문병원을 운영하며 20년째 암 환자들과 지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동안 많은 암 환자들을 지켜본 결과 인체의 질서가 무너지면 암 등의 질병이 찾아오고, 반면에 우리 몸 안의 질서만 바로잡으면 건강을 회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이것을 자연치유의 기본원리라고 하며 암과 무작정 싸우려 들기보다는 깨어진 생체리듬을 바로 잡는 생활을 하면 항상성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이고 있다.

 

암을 이기는 영양, 운동, 물, 햇볕, 절제, 신선한 공기, 휴식, 정신건강의 8가지 건강법칙 중 실천적인 면에서 식생활이 매우 중요하다. 암 환자는 보통사람보다 더 많은 영양분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영양을 위해 보양식을 먹는 것은 위험하다. 동물성 단백질은 체력을 회복하는 데에 쓰일 뿐만 아니라 암세포들을 분열하는 데에도 요긴하게 쓰인다는 사실에 유념해야 한다고 한다. 보양식은 절대 먹지 말라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왜 먹지 말아야 하는지는 모르고 있었다. 그동안 얄팍하게 알고 있던 암 관련 지식이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깊이 있게 되었다. 암환자의 경우 물을 많이 섭취해야 하는데 음료수의 경우에는 탈수현상을 가중시키는 결과가 되니 순수하고 깨끗한 물을 섭취해야 한다. 물과 음료수에 대해 애매했는데 비로소 확실하게 구분 지어졌다.

 

가족 중에 암환자가 있으니 가장 먼저 신경 쓰이는 것이 식생활이었다. 사실 식습관은 고치기가 힘들기에 예민한 부분이기도 했다. 저자는 암을 예방하는 건강 식생활 7가지 원칙을 제안하고 있다. 현미와 잡곡 통곡식을 주식으로 하며, 녹색이 짙은 채소를 싱겁게 많이 먹으라 한다. 또한, 동물성 생선과 고기의 섭취는 피하며, 종실류와 견과류를 적당히 섭취하라고 한다. 물론 짜고 매운 자극적인 음식, 유해 가공식품은 피하며, 과식, 폭식, 간식을 하지 않는 것도 7가지 원칙에 포함된다. 더불어 암을 이기는 자연식 요리 26선을 부록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동안 인터넷에는 근거 없는 정보 속에서 바른 식생활 정보 찾기가 힘들었는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었다. 그 외에도 암 투병에 성공한 사람들과 실패한 사람들의 사례가 실려 있어 어머니의 암 투병 생활에서 개선해야 할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저자는 투병에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는 결국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고 한다. 나 역시 투병 중인 어머니에게 항상 하던 말이 마음먹기가 가장 중요하다였다. 스스로 회복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살면 저항력이 강해져서 어머니가 빨리 회복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s******o 2014.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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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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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 김순임 지음 자연과 멀리하게 되고 현실의 욕심을 쫓아 살다 자신도 모르게 병에 걸리게 되고 암에 이르게 되는 경우가 많다. 현대의학(양 의학)으로 수술을 하고 치료를 받지만 그 과정도 만만치 않다. 저자는 이러한 외적인 방법이 아니라 우리 몸이 스스로 이러한 질병을 치료하도록 원래의 몸으로 돌려놓아야 한다고 말한다.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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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

김순임 지음

자연과 멀리하게 되고 현실의 욕심을 쫓아 살다 자신도 모르게 병에 걸리게 되고 암에 이르게 되는 경우가 많다. 현대의학(양 의학)으로 수술을 하고 치료를 받지만 그 과정도 만만치 않다. 저자는 이러한 외적인 방법이 아니라 우리 몸이 스스로 이러한 질병을 치료하도록 원래의 몸으로 돌려놓아야 한다고 말한다.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도록 하는데 중요한 것은 우리 몸에 가장 잘 맞는 우리 음식들 특히 우리 종자들로 뿌려지고 이 땅에서 자란 식물들이 좋다고 한다. 이러한 치료를 대체의학이란 표현보다는 보완의학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여러 사례를 통해 어떤 사람은 암을 이기고 그렇지 못한가 보여준다. 저자의 제목에서처럼 마음이 나으면 암도 낫는다. 생각을 바꿔야 한다. 맛있는 것을 먹으려고 하기보다 몸에 좋은 것을 먹으려고 해야 한다. 과거 병을 유발했던 원인들을 찾아 피해야 한다. 욕심을 내려놓고 몸에 휴식과 영향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 인간이 흙으로 지어졌기에 흙으로 돌아가야 한다. 자연과 떨어져 살아갈 수는 없다.

저자가 추천하는 암을 이기는 자연식26가지를 들여 다 보았다. 가지 구이부터 발아 서리태 콩까지 우리 식품들로 만들어진 음식들이다. 식물이 발아할 때 나오는 발생하는 각종 효소들과 여러가지 영향소들을 섭취하고자 하는 이유에서 발아 식품들을 만든다고 한다. 그리고 산야초들도 많이 등장한다. 이러한 음식들을 일반인이 만들어 먹기는 쉽지 않을 것 같지만 우리 식물들을 보호하고 지켜가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우리 몸에 오랫동안 익숙해 왔던 식품들이 부작용이 덜 할 것이다.

언젠가 어느 의사로부터 나이가 들면 백미나 하얀 밀가루 음식 등을 섭취하지 말라고 들었다. 이러한 음식들을 소화하기 힘들뿐만 아니라 다 소화하지 못한 것들로 인해 장내에 있는 유해한 균들이 더욱 증가해 질병이 발생한다고 하였다. 음식은 몸에 맞게 섭취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특히 자기 전에 음식 먹는 것은 여러모로 좋지 않는 것 같다. 오랫동안 굳어져 있던 여러 생각을 버리고 새롭게 자신을 돌아 볼 수 있었다. 좀 더 열심히 자연을 찾아 마음과 몸을 새롭게 하고자 마음을 먹어 본다.

b*********g 2014.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