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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E 바흐의 음악은 급격한 변화, 독특하고 변덕스러운 리듬이 특징입니다. 건반 악기의 새로운 면을 볼수있는 음반이라 저는 애장하고 있습니다. 연주자 Marc-André Hamelin은 테크닉이 좋은 피아니스트로 알고있는데 CPE 바흐의 스타일을 피아노로 즉흥적인 듯하면서도 정확한 연주하여 아주 듣는재미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연주의 선명하고 빠른 타건을 날카롭고 명확하게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사용하는 JBL 북쉘프가 그에 맞는 스탈일이긴 합니다. 고음과 중저음의 분리가 피아노의 음은 중저음에 가까워 고음부분이 다소 비중이 낮은 앨범 입니다. 반복적인 음은 재미를 줘서 지루함을 덜 느끼게 해 입문자도 즐길수 있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