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에 대해 가볍게 알고 싶어 구매한 책. 다만 처음공부라고 했지만 생각보다 내용은 깊고 어려워 사전 지식이 없으면 1회독에 많은 시간이 걸린다. 다만 내용은 그만큼 알찬 편이다. 책 마지막에는 한국의 제약 바이오 기업들에 대한 소개가 조금이라도 있는 것을 기대했는데 그런 내용이 전혀 없는 건 아쉬웠다.
제약바이오에 대해 가볍게 알고 싶어 구매한 책. 다만 처음공부라고 했지만 생각보다 내용은 깊고 어려워 사전 지식이 없으면 1회독에 많은 시간이 걸린다. 다만 내용은 그만큼 알찬 편이다. 책 마지막에는 한국의 제약 바이오 기업들에 대한 소개가 조금이라도 있는 것을 기대했는데 그런 내용이 전혀 없는 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