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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한 백성들의 직업을 통해 보는 조선이야기!
"평범한 백성들의 직업을 통해 보는 조선이야기!"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꼼꼼히 읽고 솔직한 감상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책을 쓰는 동안 이름을 남기지 못한 조선 사람들의 삶을 보고 들으며 감탄하기도 하고 안타까워 울기도 했어요. 성공이나 부귀영화를 누리지 못하더라도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활약하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아 낸 백성들이 진정한 역사의 주인공이에요."- 작가의 말기록
"평범한 백성들의 직업을 통해 보는 조선이야기!"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꼼꼼히 읽고 솔직한 감상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책을 쓰는 동안 이름을 남기지 못한 
조선 사람들의 삶을 보고 들으며 감탄하기도 
하고 안타까워 울기도 했어요. 

성공이나 부귀영화를 누리지 못하더라도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활약하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아 낸
 백성들이 진정한 역사의 주인공이에요."
- 작가의 말


기록엔 남지 않았지만, 조선을 조용히 지탱해온 사람들.

그들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든 책으로
조선의 다양한 직업과 일상이 쉽고도 재치 있게 담겨 있어요.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들 하지만 
조선 시대엔 신분에 따라 직업의 제한이 분명했던 사회였죠?

양반 말고, 평범한 백성인 평민과 천민!
이름도 남기지 못한 그들의 일과 삶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더 흥미로웠어요.





제일 인상 깊었던 직업 둘


1. 똥장수

사람과 동물의 똥을 수거해 가던 천민!

조선 후기엔 인구 증가로
‘필수 인력+고액 연봉자’ 였데요.

실학자 박지원의 소설 <예덕선생전>에 주인공으로
등장할 만큼, 모든 백성의 삶에 꼭 필요했던 
조선의 숨은 일꾼이었어요.


 “프랑스에 가면 냄새가 심하다던데... 
   똥장수를 수출해야 하나?


  특히, 아이의 센스 만점 한마디에 엄마는 빵 터졌어요 





2. 매품팔이

돈을 받고 매를 대신 맞는 일로 평민 또는 노비!

가난한 백성의 생계와 불공정한 조선의 단면을 
동시에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 “흥부전 속 이야기인 줄만 알았는데 실제 직업이라니!”

하며 놀라워하는 아이였어요.





이 책, 이 부분이 좋았어요!

- ‘외지부(변호사), 기별 서리(기자)’ 같은 
 익숙한 직업부터,

곡비(장례식때 가족 대신 울어 주는 사람), 
대립군(군대를 대신 가 주는 사람), 
착호갑사(호랑이 때려 잡는 군인)처럼 
생소한 직업까지 폭넓게 소개!


- 각 직업을 통해 시대 배경과 인물 이야기
   자연스럽게 연결!


- 만화처럼 구성된 페이지 덕분에 아이도 
  재미있게 몰입!


- 아이들 진로 탐색과 가치관 형성에도 도움!




 "나도 만족하면서, 
  모두에게 꼭 필요한 직업 가지고 싶어!"

아이의 이 한마디에, 
이 책을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조선 시대 21가지 직업을 따라가다 보면,

지금 아이가 '하고 싶은 일'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게 되는 책으로 

초등 중학년 이상 강력 추천해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8 2025.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시대 별별 전문가, 나라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을까?
"조선시대 별별 전문가, 나라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을까?" 내용보기
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는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고 엄마가 빌려오신 책이였다. 보자마자 제목에서부터 흥미가 생겼다. 책 중간중간에 그려진 그림들도 나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이 책을 소개하자면 교과서에서는 소개되지 않은 역사 책의 종류로 조선시대 직업을 그림을 섞어서 흥미롭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조선시대 책에 주로 기록 된 왕, 양반, 학자들이 아닌 백성의 삶과 직업에 대해
"조선시대 별별 전문가, 나라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을까?" 내용보기
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는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고 엄마가 빌려오신 책이였다. 보자마자 제목에서부터 흥미가 생겼다. 책 중간중간에 그려진 그림들도 나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 책을 소개하자면 교과서에서는 소개되지 않은 역사 책의 종류로 조선시대 직업을 그림을 섞어서 흥미롭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조선시대 책에 주로 기록 된 왕, 양반, 학자들이 아닌 백성의 삶과 직업에 대해서 만든 책인데 읽으면서도 다음 직업이 궁금해지는 제법 재미가 있었다. 이 책에는 시대를 앞서간 전문가들, 힘든 일, 더러운 일, 위험한 일과 옛날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사라진 직업들을 직업, 기술, 예술로 나누어 소개 하고 있다. 나는 21가지 직접 중 외지부, 매풍팔이, 전기수, 사기장의 직업 소개를 가장 재미있게 읽었고 엄마에게도 신나게 들려주었다. 
1. 외지부는 조선시대 변호사 같은 직업이다. 얼마 전 외지부를 소재로 한 드리마가 있었다고 엄마가 말해주기도 했다. 글을 모르는 평민이나 천민들이 소송을 할 수 없어 외지부는 돈을 받고 대신 소송을 해주었다. 외지부라는 직업이 없었다면 억울한 일을 당해도 도움을 받을 길이 없어서 계속 괴롭힘을 받았을텐데 글을 모르는 평민이나 천민들에게 외지부는 든든한 존재였을거 같다. 하지만 양반들에게는 성가신 존재였다고 한다. 
2. 매풍팔이는 평민 또는 천민들이 돈을 벌기 위해 곤장을 대신 맞는 직업이다. 꽤 많은 사람들이 했던 직업이라해서 놀라웠다. 나라면 아무리 돈을 준다고 해도 매풍팔이는 하고싶지 않은 직업이다. 또 죄를 지은 사람이 매풍팔이를 돈을 주고 사서 대신 매를 맞게 한다면 다음 번에 또 죄를 지을수 있고 죄 짓는 사람, 벌 받는 사람 따로라면 돈만 있음 죄를 계속 지어도 되고 반성도 하지 않게되니 진정한 벌을 받는게 아니여서 나의 기준에는 좋은 직업은 아닌거 같다.
3. 전기수는 아주아주 재밌는 직업인거 같다. 책을 맛깔스럽게 읽어주는 오늘의 예능인이다. 한 번은 전기수가 연기를 너무 잘하여 이야기 내용에 빠진 사람이 전기수를 죽이는 일도 있었다고 하니 놀라면서도 나도 들어보고 싶다. 음, 생각해보니 조신시대 전기수는 지금의 성우인거 같다. 
만일 내가 조선시대에 태어났다면 거울을 잘 만드는 마경장이나 무역으로 돈을 버는 역관을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관이란 직업을 가지고 인삼을 팔아 돈을 벌어 세계여행을 할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거 같다. 

역사책의 딱딱한 이야기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의 기발하고 멋진 직업소개로 조선시대의 삶까지도 알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책이다.
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 조선시대 별별 전문가는 책 표지부터 책 속에 그려진 그림들, 생소한 직업들이 호기심을 일으켜 친구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 추천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h*****7 2025.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라를 유지하는 힘
"나라를 유지하는 힘" 내용보기
AI를 비서로 두는 시대이다. 4차산업혁명을 얘기하기 시작할 무렵, 미래에 사라질 직업 리스트를 보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아찔했다. 우리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일자리가 없을까봐, 그러니 이왕이면 전문가의 자리에 두려고 일단 공부부터 시키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사’자가 들어간 직업, 그리고 요즘 뜨는 직업,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직업. 이런 직업들이 조선 시대에도
"나라를 유지하는 힘" 내용보기

AI를 비서로 두는 시대이다. 4차산업혁명을 얘기하기 시작할 무렵, 미래에 사라질 직업 리스트를 보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아찔했다. 우리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일자리가 없을까봐, 그러니 이왕이면 전문가의 자리에 두려고 일단 공부부터 시키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사’자가 들어간 직업, 그리고 요즘 뜨는 직업,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직업. 이런 직업들이 조선 시대에도 있었을까? 지금의 이름과는 다르지만, 조선시대에도 전문가들이 참 많았다. 특별히 이런 일까지 하는 사람이 있었나 할 별의별 전문가들이 많았다는 사실은 조선의 역사와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조선 시대에도 억울한 사람은 많았다. 그들의 억울함을 풀어줄 변호사를 그 때에는 외지부라고 불렀다. 이 직업은 법적인 지식이 필요했기에 양반 또는 중인이 그 일을 감당했다. 또한 이 일을 통해 큰 돈을 벌어들였는데, 법을 다루면서 오히려 불법을 자행했기에 불법적인 직업이었다고 한다. 약자들을 이용하여 실리를 취하는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게 없어 보인다. 

조선 시대에는 힘든 일, 더러운 일, 위험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신분은 천민이나 평민, 노비 등이었다. 전문가이지만 신분이 높은 사람들은 꺼리는 일, 그러나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을 그들이 했던 것이다. 이 부분에 호랑이를 잡는 착호갑사라는 직업이 나오는데, 조선시대에 호랑이가 많았다는 것, 전래동화에 호랑이가 많이 등장하는 이유가 이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참 흥미로웠다. 

그때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는 직업들도 소개되었다. 곡비는 장례 때 대신 울어주는 사람이고, 가기 싫은 군대를 대신 가주는 직업도 있었다. 나의 꿈인 전기수가 이 챕터에 나와서 대단히 반갑기도 했다. 

조선시대에는 기술자 뿐 아니라 예술가들도 많았다. 지금의 오케스트라처럼 나라의 행사 때마다 연주를 해야하는 악생과 악공은 음악실력으로 뽑힌 것이 아니라는 점도 흥미로웠다. 그렇기에 더 피나는 노력과 연습을 했을 것이다. 

조선을 책임진 21가지 기상천외한 직업이 기록된 「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는 단순히 조선시대의 직업을 소개하는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나라를 이끌고 유지하는 힘이 어디에서 오는지, 진정 좋은 직업은 무엇이고 사람이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또한 평범한 백성들의 성실한 태도와 직업의식이 조선이 잘 돌아가게 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준다.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는 질문에 자신의 철학을 담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 재정적인 안정감이 뒷받침되는 직업을 찾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학창시절을 보내는 것이 아닌, 세상을 이롭게 하고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진정한 진로교육이 아닐까 생각한다. 

역사전문가 김영숙 작가의 맛깔 난 글과 방상호 디자이너의 생동감 있는 그림으로 만들어진 「조선의 별별 전문가들 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를 아이들과 함께 읽고, 재미있는 대화의 시간, 퀴즈내기의 시간을 갖게 되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h*****0 202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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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별별 전문가들을 만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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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별별 전문가들이라고 하는데전문가들이 정말 별별 직업들이다.조선시대에 다양한 직업들을 통해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을 살펴볼 수 있다.이 책이 재미있었던 것 중 하나는..예전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없는 직업도 소개하고 또 지금은 어떤 직업으로 유지되고 있는지 소개하고 있다.시대를 앞서간 전문가들-그 시대에 없을거라 생각했던 직업들 특히 과학수사관과 동시통역사가 있을
"조선의 별별 전문가들을 만나고 싶다면" 내용보기
조선의 별별 전문가들이라고 하는데
전문가들이 정말 별별 직업들이다.

조선시대에 다양한 직업들을 통해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이 재미있었던 것 중 하나는..
예전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없는 직업도 소개하고 또 지금은 어떤 직업으로 유지되고 있는지 소개하고 있다.

시대를 앞서간 전문가들
-그 시대에 없을거라 생각했던 직업들 특히 과학수사관과 동시통역사가 있을 수 있는데..
계급사회라 백성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변호사도..
수학을 좋아하는 산원도..

힘든 일, 더러운 일, 위험한 일을 보고 있는
매공승-뼈를 수습하는 스님은 현재 장의사로
매품팔이 하는 사람도..
특히, 똥장수..의 수익은..와...
천한 직업이지만 그래도 그만큼 그래도 귀한 직업이었구나..싶었다.
매품팔이는 대신 매를 맞는데, 흥부전에 있던 이야기 속에나 있었던 건 줄 알았는데 진짜 직업이 있었던 것도..

특히..아마 대립군이 현대 있었다면..ㅎㅎㅎ
우리 세 아들들! 나한테 그들에게 맡기려고 할 듯.ㅋ
조선시대 때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는 직업들..없어진 직업들은 때론 아쉽고 때로는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구나..싶다.

다양한 직업중 기술과 예술 사이의 직업은 지금도 있지만 귀한? 직업이 되어있기도 하다.
최근에 학교에 사물놀이 사당패 공연을 보았던 터라 더 존경?스럽기도 하다.

이런 조선시대의 다양한 직업 21가지를 한번에 볼 수 있어서 더 값진 책..

같이 읽어가면서 그 시대의 삶을 같이 비교해봐도 좋을 듯 하다.

#조선의별별전문가들
#그런멋진일을하셨소
#김영숙글
#방상호그림
#위즈덤하우스
#직업
#기상천외한직업
#조선시대
#조선의별별전문가들그런멋진일을하셨소
#동화책추천
#2025동화책읽는쑥쌤
#지식정보책
e******6 2025.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의 전문직 21개 알아보기
"조선의 전문직 21개 알아보기" 내용보기
#협찬 작년 유행 드라마 '옥씨부인전'을 보고 조선에도 지금의 변호사와 같은 외지부란 직업이 있고 여자와 중인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신선했는데요.조선의 임금과 높은 벼슬의 위인들의 이야기가 아닌그 시절 평범한 일상을 채우고 탄탄한 조선을 완성했던임금 정상처럼 주인공은 아니지만자신의 삶에 책임을 다하고 최선을 다한21가지 특별한 조선 우리 선조들의 직업과 생생한 사료
"조선의 전문직 21개 알아보기" 내용보기


#협찬 작년 유행 드라마 '옥씨부인전'을 보고 조선에도 지금의 변호사와 같은 외지부란 직업이 있고 여자와 중인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신선했는데요.

조선의 임금과 높은 벼슬의 위인들의 이야기가 아닌
그 시절 평범한 일상을 채우고 탄탄한 조선을 완성했던
임금 정상처럼 주인공은 아니지만
자신의 삶에 책임을 다하고 최선을 다한
21가지 특별한 조선 우리 선조들의 직업과 생생한 사료를
함께 소개한 이번 위즈덤하우스 신간 [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

한창 꿈이 많고 다양한 미래를 꿈꿀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읽으면
전문직업에 대한 흥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초등추천도서!

앞서 소개한 백성들의 변호사인 '외지부'는
시간이 지날수록 양반들의 견제를 넘어 탄압까지 받을 정도로
백성들이 꼭 필요로 했고 귀족들은 무서워했던 법의 수호자들이었고

- 현재 직업과도 연계가 되는 동시통역사 역할의 역관,
- 과학수사관으로서 사건들의 진실을 밝힌 오작인,
- 버려진 시신을 수습하는 장의사인 매골승,
- 안전을 위해 호랑이를 때려잡는 착호갑사
(이것도 인기 사극드라마에서 스쳐지나가듯 등장한 직업,
책으로 자세히 만나보니 신기합니다)
- 오늘날의 인기 예극인, 연예인처럼 사람들에게 실감나게 책도 읽어주고 연기도 해주는 전기수
- 국립 오케스트라 단원인 악생과 악공
- 전국을 누비는 만능 엔터테이너 광대
- 대신 군사도 가고, 과거 시험도 봐주고, 벌로 매도 맞아주는 접
등등

조선시대를 더 특별하고 입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흥미로운 전문가 직업 21개를 소개하고

➡️현재와 비교해 그 시절의 지위와 신분은 어디인지,
➡️어떻게 뽑혔고 무슨 재능이 필요한지,
➡️월급 등 돈은 많이 버는지,
➡️현재로 넘어오며 사라지거나 바뀐 직업 부분이 있는지,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궁금증을 자아내고,
깊은 생각도 해볼 수 있는 재밌는 어린이추천도서!


[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 꼭 읽어보세요, 강츄~❤️


📕 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 조선의 별별 전문가들
👩🏻‍🏫 글 김영숙, 그림 방상호
🏢 출판 위즈덤하우스, 출간 25년 4월 30일
📖 216쪽, 430g, 148*210*15mm
➡️ 교과연계 : 사회 5-2-1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 사회 5-2-2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s*****i 202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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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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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 위즈덤 하우스 @wisdomhouse_kids ‘나는 엄마다7기’ 서포터즈 자격으로 책을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 - 김영숙 글 방상호 그림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한마디로 표현하기가 참 어려웠다. 마찬가지로 운영하는 공간 ‘책벗뜰’도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설명하기가 곤란했다. 객쩍게 웃어가며 실컷 설명을 하고 나면 돌아오는 대답의 8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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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 위즈덤 하우스 @wisdomhouse_kids ‘나는 엄마다7기’ 서포터즈 자격으로 책을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 - 김영숙 글 방상호 그림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한마디로 표현하기가 참 어려웠다. 마찬가지로 운영하는 공간 ‘책벗뜰’도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설명하기가 곤란했다. 객쩍게 웃어가며 실컷 설명을 하고 나면 돌아오는 대답의 8할은 이런 말이었다. “그런 일 하는 사람, 처음 봅니다.”

내가 하는 일, 나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일까? 사회가 이해하고 인정하는 직업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아무리 ‘책을 소개하고 이야기 하는 일’을 하고 싶다고 해서 그것을 온전히 직업적으로 이해 시키는 것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것을 ‘전문’적으로 인정받는 데에는 나의 능력이나 열정, 방식이나 태도 보다 사회가 제시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 경제적 이득을 취할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인정하고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내가 하는 일, 그러니까 독서모임을 꾸리고 진행하고 책과 관련된 강의도 종종하면서 서평이나 글쓰기를 일처럼 쓰며 월 임대료를 꼬박 꼬박 내면서 ‘공간’을 운영하고 초등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고, 독서회를 진행하는, 이런 나의 일을 사회는 어떤 직업으로 정의내릴까?

이 책 <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에서 내가 의미를 둔 지점은 바로 ‘멋진’이었다. 시신을 수습하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던 승려가 있다. 매골승, 승려 중에서도 출신이 낮은 승려가 그 일을 도맡았다고 한다. 곡비라 해서 초상집에서 전문적으로 울어주는 일을 하는 사람도 있었고, 또 전기수라 해서 책을 실감 나게 읽어주는 직업도 있었다고 한다. 양반들은 채통을 고려해 거리로 나가지 못했는데 전기수가 직접 집으로 찾아가 소설을 읽어주었다고 하니 지금의 구몬학습 같은 형태의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의 모태가 아닌가 한다. 조선 시대의 직업들이 지금은 어떤 형태로 바뀌었는지 떠올리는 과정이 꽤 흥미로웠다.

조선시대에 살았다면 나는 어떤 직업을 가질 수 있었을까? 또 훗날의 아이는 어떤 직업으로 자신의 삶을 꾸려 나갈 수 있을까? 지금 나의 일은 앞으로 어떻게 설명되고 또 얼마나 오래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순식간에 책을 읽어나갔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며 든 생각은 우리가 하는 일들이 모두 다 ‘멋진’일일 수 있다는 사실이다. ‘어떤 일’을 해서 멋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 해내고 있는 일들 모두가 멋진 것이라고.

#초등추천책 #책추천 #책벗뜰 #책사애 #조선시대 #직업 #역사 #위즈덤하우스 #그런멋진일을하셨소 #김영숙 #방성호 #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o*****2 2025.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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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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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성공이나 부귀영화를 누르지 못하더라도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활약하고,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아 낸 백성들이진정한 역사의 주인공이에요”--------조선에도 변호사, 회계사, 과학 수사관 같은전문가들이 있었다는 사실!!심지어 똥사는 똥장수에울어주는 사람까지 ??!이 책은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했던조선 시대 직업들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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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성공이나 부귀영화를 누르지 못하더라도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활약하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아 낸 백성들이
진정한 역사의 주인공이에요”

--------

조선에도 변호사, 회계사, 과학 수사관 같은
전문가들이 있었다는 사실!!

심지어 똥사는 똥장수에
울어주는 사람까지 ??!

이 책은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했던
조선 시대 직업들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준다.

오늘날에는 사라졌지만 그 시대엔 꼭 필요했던 직업들,
지금은 선망받지만 그땐 천대받던 직업들까지!

이런 직업들이 그 시대엔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도
알 수 있어서 신기하다.

우리 아이들도 서로 읽고는 질문 놀이도 하고,
학교 친구들에게도 알려줄 거라며 굉장히 뿌듯해 하더라는 ㅎㅎ

생소한 직업 이름도 많았는데,
설명이 쉬워서 잘 이해되고

직업이 시대에 따라 생기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한다는 걸 알게 되면서

지금 본인이 갖고 싶은 직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고 하더라.

역사도 배우고, 직업도 배우는 유익한 책!
역사를 재미있게 접하기 딱 좋은 책!
초등학생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thank you
@wisdomhouse_kids

##위즈덤하우스 #그런멋진일을하셨소
YES마니아 : 로얄 a******8 2025.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주게 만드는 책.
"일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주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 조선을 움직인 건 왕이 아니라 이 사람들이었다?!조선을 지탱한 이름 없는 평범한 사람들,그들의 '진짜 이야기'가 펼쳐지는 책을 만났어요.바로《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랍니다.✔️ 외지부, 산원, 착호갑사, 접, 떼꾼, 전기수…다소 낯선 조선의 직업들이 등장하는데요,설명이 친절해 초등 중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특히 입시 컨설팅처럼 과거 시험을 대
"일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주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 
조선을 움직인 건 왕이 아니라 이 사람들이었다?!

조선을 지탱한 이름 없는 평범한 사람들,
그들의 '진짜 이야기'가 펼쳐지는 책을 만났어요.
바로《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랍니다.

✔️ 외지부, 산원, 착호갑사, 접, 떼꾼, 전기수…
다소 낯선 조선의 직업들이 등장하는데요,
설명이 친절해 초등 중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특히 입시 컨설팅처럼 과거 시험을 대신 치러주는
'접'이라는 직업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양반 사회의 부패를 보여주는 장면 같아서
아이와 함께 역사 속 현실을 이야기해 볼 수 있었답니다.

또, 백성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던 '외지부'는
요즘의 변호사와 비슷하지만 법을 악용하는 일도 많아
성종 때 금지되었다고 해요.
그런데 현실에선 오히려 더 활발해졌다는 이야기!
제도와 현실의 괴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어요'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직업을 통해 신분제, 경제 구조, 문화까지
조선 사회 전체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사회 5학년 2학기 교과서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 <사회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와도 찰떡같이 연결돼
5학년 첫째 아이가 읽으면서
진로와 역사 수업을 동시에 할 수 있어요!

예전엔 천대받던 '광대'가
지금은 아이들의 꿈인 '연예인'이 된 것처럼,
직업의 가치와 인식이 어떻게 바뀌는지
아이 스스로 느끼게 해주는 책이기도 해요.

책을 덮고 저희 아이가 말하더라구요.
“이름 없는 사람들이 진짜 나라를 움직였네.”
아이의 말에서 이 책이 전해준
진짜 메시지가 마음에 스며든 걸 느꼈답니다.

《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는
역사를 흥미롭게 만나게 해줄 뿐만 아니라
내 옆의 사람들,
그리고 나의 일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초등 중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꼭 추천하고 싶은 책!
아이와 함께 읽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s*******6 2025.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
"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 내용보기
⸻ - ⸻요즘 우리 아이랑 같이 읽어 볼 책이 있어요**『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라는 책인데요,조선 시대의 다양한 직업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아이에게 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해줄 수 있었어요!#도서협찬#위즈덤하우스#그런멋진일을하셨소#김영숙작가#방상호그림⸻ - ⸻보통 조선시대 하면 👑왕, 장군, 양반만 떠올리잖아요?근데 이 책은 그런 위인들 말고도, 우리처럼 평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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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랑 같이 읽어 볼 책이 있어요

**『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라는 책인데요,
조선 시대의 다양한 직업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아이에게 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해줄 수 있었어요!

#도서협찬#위즈덤하우스
#그런멋진일을하셨소
#김영숙작가#방상호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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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조선시대 하면 👑왕, 장군, 양반만 떠올리잖아요?

근데 이 책은 그런 위인들 말고도,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이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해왔는지를 알려줘요.

떼꾼, 접, 오작인, 악공 같은 지금은 생소한 이름의 직업들부터
지금과 비슷한 일을 했던 옛날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읽으면서 “이런 직업도 있었어?” 하고
제가 더 놀랄 때가 많았답니다.

지금 초1인 우리 아이에겐 조금 어려워서
제가 먼저 읽고 재미있게 풀어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좋아요! 👍🏻

초5 사회 과목이랑도 연계되어 있어서
나중에 교과서 배울 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역시 책은 혼자 읽는 것도 좋지만 👦🏻아이랑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제일 소중한 것 같아요.

이 책, 우리 아이뿐 아니라
엄마인 저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었어요!

조선시대를 살아간 평범한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
아이와 함께 꼭 한 번 읽어보세요🙏🏻🙏🏻

⸻ - ⸻

#마마리더#책읽는엄마
#조선시대직업 #초등역사추천도서 #그런멋진일을하셨소
#초등엄마책추천 #아이와함께책읽기 #역사는생활이다
#직업의역사 #초등도서추천 #엄마의공부시간도필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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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6 2025.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 조선의 별별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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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다양한 일을 하는 직업이 있었단 사실 알고 계시나요?위즈덤하우스 신간!역사에 귀 열리고 직업 세계에 눈 뜨이는 조선의 별별전문가들!<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조선시대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진짜 조선을 만나는 책!조선을 책임진 21가지 별별 직업에 관한 책을 소개합니다~읽다보니 사극드라마를 통해 보고 들었던 직업들은 괜히 반갑더라고요.조선의 별별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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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다양한 일을 하는 직업이 있었단 사실 알고 계시나요?

위즈덤하우스 신간!

역사에 귀 열리고 직업 세계에 눈 뜨이는 조선의 별별전문가들!

<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








조선시대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진짜 조선을 만나는 책!

조선을 책임진 21가지 별별 직업에 관한 책을 소개합니다~


읽다보니 사극드라마를 통해 보고 들었던 직업들은 괜히 반갑더라고요.

조선의 별별 전문가들의 삶을 통해

조선의 삶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역사를 더 가깝게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사회 5-2-1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

사회5-2-2 사화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교과연계까지! 역사를 재미있게 만나요 🎶🎵












백성들의 변호사, 외지부!

억울한 일을 겪거나 손해를 입으면 소송을 걸고 재판을 해요.

하지만 글을 모르는 백성들에겐 힘든 일이었죠.

돈을 받고 소송을 대신해 주는 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외지부랍니다.

얼마전 재미있게 본 사극 드라마에서는 여자외지부가 나왔어요.

백성들에게는 도움을 주지만 조정의 시선은 곱지 않았어요.

외지부로 일하는 것은 불법이 되었지만 사라지지 않고 

더 활동범위가 넓어졌어요.












사건을 진실을 밝히는 과학수사관, 오작인! 조선의 CSI.

조선 시대 관아에 소속된 하급 아전으로, 

시신을 검시하고 처리하는 일을 맡았어요.

검시할 때 활용한 도구나 재료를 물법이라고해요. 가장 널리 쓰이는 것은

순도 100%의 은비녀였어요.

그리고 살인을 저지를 뒤 핏자국을 지웠을때

루미놀이란 질소 화합물을 써서 찾아내요.

조선에도 이와 비슷한 수사 기법이 있었어요.

범인이 쓴 것으로 보이는 칼을 숯불로

뜨겁게 달군 뒤 식초를 부으면 핏자국이 선명하게 드러났어요.










조선의 바느질 선수들. 침선장과 침선가!

조선의 여성이라면 양반 평민 가리지 않고 누구나 바느질을 할 줄 알아야했어요.

옷을 만드는 전문 장인이 바로 침선가에요. 

침선은 바늘과 실이란 뜻이에요.

침섬장은 평민과 천민 출신 남성으로

왕실의 옷을 만들고 관리하는 부서인 상의원에 속한 장인이었어요.

궁궐에서는 바느질을 담당하는 노비인 침선비가 침선장을 도왔어요.

궁궐 밖에서는 여자들이 활약을 했어요.

양반집에서 함께 살며 바느질을 도맡아 하는 일꾼을 침모라고 했어요.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모든 직업은 가치가 있고 직업만으로 평가하거나 판단하면 안되요.

디지털기술과 AI가 발전할수록

직업이 사라지기도하고 새로운 직업이 탄생하기도해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고 멋있어요.

오늘도 애쓰고 수고하신 많은분들

“그런 멋진 일을 하셨소?“ 전해봅니다 😊







<위즈덤하우스 서포터즈 나는엄마다로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s*******1 2025.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