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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읽고는 어린시절 상상해 본 적이 있었던 이야기여서 놀라웠다. 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상상해보는 내 마음대로 선택하는 가족. 어린시절 짧게라도 상상해봤던 일들을 잘 짜여진 드라마같은 이야기로 만들어진 <놀라운 가족>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가족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 보냈어요. 표지만 보고는 책 내용을 추리하기 힘들었어요. 어떤 놀라운 일이 펼쳐질지 기대를 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금새 놀라게 되었어요. 나도 어린시절 내가 원하는 집, 원하는 부모님과 원하는 언니, 오빠가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좀더 풍요로운 집에서 좀 더 여유롭게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 밤마다 상상하곤 했었어요. 새벽부터 밤까지 바쁘신 부모님과 말도 잘 안듣는 동생이 피곤하고 풍요롭지 않은 경제적 형편에 물려받은 옷을 입고 학원도 다니지 못 하는 내 신세가 너무 가엽다고 스스로 위로를 해주며... 그래서 그랬는지 금새 몰입해서 읽어내려갔다. 해나네 부모님은 돼지국밥식당을 하세요. 언니이름을 간판에 걸고.. 두분모두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주 바쁘고 힘들게 일하고 계세요. 덕분에 해나는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이들은 그럴 수 있을것 같아요. 사춘기인 언니편만 들어준다고 차별 받는다고 생각하고있어요. 저는 어릴때 부모님이 동생만 사랑한다고 생각했어요. 제 동생도 저와 같은 생각을 했겠죠? 해나는 원하는 가족을 게임속에 만들었어요. 저는 어릴때 상상속에 만들었는데 해나는 게임속에 원하는 가족과 집을 만들어서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었나봐요. 그러다 하나가 게임속에 들어가게되요. 처음엔 너무 좋았어요. 다정한 아빠와 예쁘게 꾸미신 엄마, 좋은집과 하나만을 잘 듣는 동생까지.. 해나가 게임속 가족의 품에서 빠져나와 진짜 가족에게 돌아가게 될까요? 돌아가는 방법을 찾은 해나는 지금까지 열심히 만들어둔 게임속 가족을 포기하고 진짜 가족에게 돌아가게 될까요? 이 과정에서 많은 고민을 하던 해나는 스스로 배우게 되요. 진정한 가족이 무엇인지... 우리는 대부분의 것들은 선택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내 가족은 내가 선택 할 수 없어요. 부모님도 아이를 갖고 싶어하지만 골라서 갖을 수는 없어요. 아이들도 원하는 부모를 골라서 태어날 수 없죠. 태어나보니 어떠한 사람들이 내 부모가 되고 내 가족이 되는것. 내가 원하지 않았지만 그 안에서 어울려 살아가야 하는것. 내가 선택하지 않았지만 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더 많지만 내 가족이 나에게 최고이고 전부라는 것을 점점 더 크게 느끼게 되는 신기한 것. 이렇게 신기한것이 가족인가봐요. 우리아이들은 가끔 이렇게 말해줘요. " 나는 엄마아빠가 우리엄마아빠라 너무 행복해요." 세상에서 이 말보다 더 큰 선물이 있을까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서로 어떤 가족을 원하는지 이야기 나눠보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이번 방학때 온가족이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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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미 작가의 <놀라운 가족>은 돼지국밥집의 딸인 주인공 해나의 현실적인 삶이 컴퓨터 게임 속의 가상공간으로 바뀌는 삶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드러낸다. 해나의 현실 가정은 돼지국밥집을 운영하는 부모님이 바쁘고 고된 일상을 보내는 가운데, 사소한 갈등으로 자주 다툼이 반복되는 상황으로 불안정한 가족 구조를 지니고 있다. 해나는 그런 환경 속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으로 인해, 또 하나의 컴퓨터 게임 속 가족을 만들었고, 급기야 컴퓨터 게임 속에서의 삶을 즐기기 시작했다. 그러나 해나는 한껏 행복한 마음을 느끼다가도 점점 컴퓨터 속 가상의 가족은 진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또한 자신이 열심히 게임을 해야만 컴퓨터 속 가족의 배고픔을 해결해 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자각한다. 결국 그리운 현실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이야기다. 이 동화는 현실에서 컴퓨터 게임 속으로 공간이 이동하는 판타지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설정은 어린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로 이어지는 묘미를 선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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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가족 < 서평> 출판사 잇츠북 키큰하늘 시리즈 " 내 가족은 내가 고른다 " 사진속 부자연스럽고 알수 없는 표정의 사람들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내용을 도무지 종 잡을수 없는데 처음 나오는 내용이 돼지국밥 냄새로 시작된다 나와 딸 아이는 책을 선택할때 책 표지 느낌 보고 책을 고르는편인데 이책은 딸이 좋아하는 느낌에 책은 아니였는데 딸 아이가 읽고 나서 재미있다는 말을 몇번이나 반복 했던 반전의 책이었다 그리고 책을 읽고 알았다 평범하게 그려질꺼 같은 내용말고 어쩌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했던일을 재미있게 상상 해서 해나를 통해 투영 되어져서 공감가서 더 재미있게 느껴질수 있었겠구나 사춘기 언니까지 해나는 자신의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어메이징 패밀리 라는 게임을 자주 하는 해나가 그 게임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면서 펼쳐지고 가족의 의미 대해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된다 그려진 그림에 표정만 봐도 그냥 마음 한켠이 무겁다 같은 책도 나의 기분과 상황에 따라서 달리 해석이 될때가 많은데 육아에 지친 부모가 봐도 참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다 그리고 눈동자의느낌까지 그림에 느낌이 책의 내용을 훨씬 집중하고 몰입할수있게 도와준다 가끔 현실을 부정 하고 싶을때가 있다. 그냥 무작정 남이 부러울때가 있고 투정 부리고 있는 딸들에게 글엄 다른집 가서 살아! 이렇게 모진말도 해본적도 있다 그런데 놀라운 가족이 그말의 진심을 대변해준다 행복해지고 싶은 해나를 통해 부족하고 완벽하지 않지만 결국 가장 자신을 걱정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가족 뿐이라는걸 알수있게된다 다 다른사람들이라는것도 인정 하는 시간이 된다 이 책은 다소 무겁지만 희망의 메세지를 품은 책이다 딸도 해나와같은 마음일수 있었을꺼라 생각했다. 그래서 이야기했다 " 우리 좀더 솔찍해져 볼까?" 우리좀더 표현하고 알아주고 들여다 보기로 하자 그동안 미안해! 서로에게해줄수있는 말들이 많은 시간이 되길 바래본다 가족의 의미를 한번 돌아볼수있는 값진 시간이 되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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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즘 고학년 아이들이 겪는 감정과 고민을 해나를 통해 잘 풀어내서, 아이도 몰입하며 읽더라고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읽었지만, 단순히 재미뿐만 아니라 생각할 거리도 많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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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저도 상상하는 걸 참 좋아했어요. 좋아하고 즐기다 보니 어릴 적 재미있게 푹 빠져든 소설이 있으면 ‘내게 이런 일이 생긴다면?’ 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곤 했지요. 특히 언니와 싸운 날이면 혼자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세상 풍파를 온몸으로 견디고 있는 설정에 빠져 혼자 드라마를 쓰기도 했죠. 늘 바쁘셨던 부모님. 하지만 곁에 항상 우리를 도와주는 누군가 있어서 많이 힘들지는 않았어요. 내가 뭔가를 하고 싶고, 갖고 싶을 때 그것을 다 할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대신, 남들이 못하는 것 중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있었기에 이해하고 지나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해나는 너무 바쁜 엄마, 자꾸 자기 몫만 챙기려는 언니, 매일 술에 취해 엄마와 다투는 아빠와 함께 살고 있어요. 돼지국밥 냄새가 배어 신경 쓰이는 집안 환경까지... 이런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해나의 마음이 이해되기도 합니다. 돼지국밥집을 운영하시는 어머니.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일하시느라 바쁜 엄마를 도와드리다보면 온몸에 국밥 냄새가 날 때가 많아요. 학교에서 친구들이 '어디서 이상한 냄새가 나.'라는 말을 하게 되면 괜히 움츠려들고 조심스러워지는 해나. 좋은 것을 갖고 싶고, 엄마 아빠가 싸우지 않는 환경에서 자라고 싶은 해나는 '어메이징 패밀리'라는 게임에 빠져들게 됩니다. 거기에서 해나는 본인이 바라는 이상적인 가족과 집, 물건 등을 모두 스스로 골라 완벽한 가족을 만들게 됩니다. 요리와 독서가 취미인 자상한 아빠, 예쁜 앞치마를 두르고 반갑게 맞이해주는 엄마. 그리고 싸우지 않고 말을 잘 들어주는 동생 해치까지. 정말로 바라던 완벽한 가족의 모습에 해나도 행복해합니다. 그렇게 현실과 게임 속을 오가는 해나는 점점 현실의 가족보다 게임 속 가족이 진짜 내 가족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겨요. 그래서 현실도피를 하게 되지요. 하지만 게임은 그동안 해나가 열심히 꾸미고 가꾸었던 곳. 그곳을 가꾸지 않게 된다면 게임 속 가족은 어떻게 생활하게 될까요?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게 많습니다. 겉으로는 좋아 보여도 막상 겪어보면 별거 아니거나, 오히려 소중한 것을 놓치게 되기도 하지요. 경험하고 나서야 깨닫죠. 나에게 주어진 현실이 참 감사한 일들이었구나 하고 말이죠. 놀라운 가족은 그런 성장의 순간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잘 그려낸 작품입니다. 무더운 여름, 이 책과 함께 우리 가족의 모습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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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옆에서 사랑을 주고 행복을 주어야 하는 존재인데도 때로는 상처를 주기도 하죠. 내가 바라는대로 꿈꾸는대로 가족도 만들어지면 행복할까요? <놀라운 가족>은 마음에 들지 않는 현실의 가족 대신 게임 속에서 만든 완벽한 가족과 행복해지고 싶은 주인공 해나의 '진정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놀라운 가족>을 함께 읽으면서 가족의 가치와 소중함을 함께 생각해보고 가족에 대해 느끼고 성장 할 수 있는 성장동화라 더 추천하고 싶은 초등동화인데요. 집과 가족까지 모두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어메이징 패밀리' 라는 게임에 빠진 해나 현실 가족에 대한 불만을 게임 속에서 완벽한 가족을 만들어 달래는 해나인데요. 완벽해보였던 게임속 가족인거 같았지만 진짜 현실의 가족과 집으로 돌아오고 싶어서 안간힘을 쓰게 되는 해나네요. 분명히 내가 원해서 만든, 그것도 완벽하다고 믿은 가족인데 왜 액자 속에 갇혀 있다는 생각이 드는지 몰라. 내가 계속 걱정하고 마음이 쓰이는 건 현실 세계의 가족이었어. 완벽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먼 진짜 우리 가족 말이야. 지지고 볶으며 서로 상처를 내기도 하지만 결국은 나를 돌아오게 한 '놀라운 가족' 그게 바로 가족임을 소중한 가득 느끼게 해준 추천하고 싶은 초등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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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상상을 해 본 적 없으신가요?"와~ 저 드라마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살고 싶다!" 어쩜 저렇게 예쁘고, 돈도 많고, 공부도 잘하고, 부족한 것 없고, 모자란 것도 없는 저 주인공처럼 되고 싶다... 저도 일하다가 멍~~ 때리면서 전날 보았던 드라마를 상상하며 내 모습이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런 상상을 하면서 슬그머니 미소도 지었다가,, 얼토당토않는 생각을 하고 있는 제 자신이 웃기기도 합니다. 잇츠북 키 큰 하늘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을 위한 도서인데요. 또래들이 힘들어하고 고민되는 부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읽으면서 "아~ 나도 그랬던 적이 있었는데.." 하며,, 공감되는 부분도 많은 책이랍니다. <놀라운 가족>의 주인공 해나의 부모님은 돼지국밥집을 운영합니다. 해나네 가족들이 사는 집과 가게는 붙어있는데요. 그래서 자신에게 돼지국밥 냄새가 날까 늘 걱정이고 불안해합니다. 잦은 부모님의 다툼에 불안한 해나, 자신에게 관심이 없고 늘 심부름만 시키는 언니, 해나는 이 모든 것들이 못마땅합니다. 자신의 원하는 가족을 게임 속에서 만들어가는데요. 어느 날 해나는 자신이 만든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 과연, 해나에게는 무슨 일이 펼쳐질까요? <놀라운 가족>은 게임 속 가족과 만난다는 판타지적 요소가 들어가 있는데요. 판타지!!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소재잖아요? 어느 때보다 그 책에 대한 줄거리와 느낀 점을 흥분해가며 이야기하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그 모습에 "너도 새로운 가족을 만들고 싶어?"라고 물었더니,, 새로운 가족은 아니고 자신이 원하는 집에 우리 가족이 전부 이동했으면 좋겠대요. 음,,,,, 이유를 물어보지 않아도 알 것 같았지만, 조잘조잘 계속 말을 이어가더라고요! 자신의 방에서 슬라이드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가고, 방에서 수영장이 연결되고,,,,, 등등등 정말 못 말리죠?? 그래도 우리 가족 전부다~라는 말에 아이를 위해 "우리도 잘 하고 있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자신이 만든 가족들과 행복할 것 같았던 해나지만, 부모님, 언니 생각에 불안하기도 하고 보고 싶은 해나인데요. 자신에게 무관심한 것 같아 보이지만, 자신들을 위해 너무도 바쁘게 살아가는 부모님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적당히 지지고 볶고, 화해하고,,, 그러면서 또 함께 웃고... 그런 게 가족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모든 이들은 자신만의 표현 방식이 있는 것 같아요. 늘 모자라는 것 같고, 부족한 것 같아 속상한 부모님 들고 계실 테고요. 다 해주지 못하고,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라는 걸 아이들이 알아가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가족 간의 진솔한 대화의 시간도 필요한 것 같아요. 서로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어요~ 저도 오늘 밤은 더 많이 사랑한다고 얘기해 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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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해나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해나의 집은 돼지국밥 집을 운영하고 있어요. 혹시나 자기한테서 국밥 냄새는 나지 않을까 걱정을 합니다. 해나는 자신의 형편에 가족들을 못마땅하게 생각하게 되고요. 그래서 해나는 어메이징 패밀리라는 게임에 빠져들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가족을 선택할 수 있다니 넘 신기했어요. 하지만 결국에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내 마음에 딱 맞는 가족은 없지요.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든든한 내 편인 가족을 생각해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구요. 가죡이 있어서 행복하지요. 사랑스럽고 이쁜 그림책 놀라운 가족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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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가족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던 아이가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그런 뻔한 이야기일 줄 알았다. 게임을 하다 게임 속 세계로 빨려 들어가 가상의 모험을 통해 현실을 받아들이게 되는, 익숙한 설정인 줄 알았다. 초등학교 고학년은 타인에 대한 관심이 생기고, 그 속에서 자신을 비교하게 되는 시기인 것 같다. 요즘은 볼거리도 많고, 외모나 소유물, 부모님의 직업, 집의 크기 등까지 쉽게 비교 대상이 된다. 사춘기가 시작되고, 주변에 관심은 많아지지만 부모와의 대화는 줄어드는 자녀들에게 이 책을 선물한다면, 부모가 전하고 싶지만 쉽게 꺼내지 못했던 말을 대신해 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