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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고 표현하라 리뷰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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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한 말솜씨가 아니라 진심을 담은 한두 마디의 '표현'이 마음을 움직인다.  말 잘하는 산을 혼자 오르면 대화상대는 메아리뿐이다.  주변에 말을 엄청 잘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엔 지혼자 말만 엄청 해대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은 듣지 않고 자기 말만 한다. 경청을 하고 호응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풍성한 표현이 살 맛 나는 생각을 만들어 준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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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한 말솜씨가 아니라 진심을 담은 한두 마디의 '표현'이 마음을 움직인다.

 말 잘하는 산을 혼자 오르면 대화상대는 메아리뿐이다.

 주변에 말을 엄청 잘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엔 지혼자 말만 엄청 해대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은 듣지 않고 자기 말만 한다.

경청을 하고 호응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풍성한 표현이 살 맛 나는 생각을 만들어 준다.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은 표현력이 좋다고 생각한다.

거울 앞에서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았다.

평소 회사에서도 프리젠테이션을 많이 했었는데 거울을 보니 어색했다.

 

나만의 최적의 소리를 찾으려 연습을 해보았다.

말표현멘토를 설정해서 따라하고 배워보는것도 좋다.

대화를 이어가기 힘든 사람들을 위한 레시피의 내용이 좋았다.

주머니 속에는 항상 나만의 표현 열쇠꾸러미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성우출신이고 방송경험이 풍부한 저자는 자신의 노하우를 100퍼센트 녹여 놓았다.

 

평소 대화하기 힘든 사람에게 추천한다.

말빨이 산다고 하는 사람을 유심히 지켜보기를 권한다.

유재석은 조동아리 멤버와 밤새 수다를 떨었다고 한다.

진심으로 상대방과 소통하려면 표현력을 길러야 한다.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다.

강력추천한다.

c*****2 2014.11.1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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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고 표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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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를 잘해야 하고 자기를 드러내야만 하는 요즘 세대에 말하지 말라니 이게 무슨 말일까? 책을 처음 본 순간 궁금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박형욱님은 스피치 강의를 하는 성우인데 말이에요. 요즘은 토의 토론이 유행처럼 번져나가고 있기에 말잘하는 사람이 주목을 받습니다. 그런데 정치평론가 A씨를 얘기하면서 말은 잘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는 얘기를 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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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를 잘해야 하고 자기를 드러내야만 하는 요즘 세대에 말하지 말라니 이게 무슨 말일까? 책을 처음 본 순간 궁금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박형욱님은 스피치 강의를 하는 성우인데 말이에요. 요즘은 토의 토론이 유행처럼 번져나가고 있기에 말잘하는 사람이 주목을 받습니다. 그런데 정치평론가 A씨를 얘기하면서 말은 잘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는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그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날카로운 토론의 모습은 같은데, 상대가 말할 때 A씨의 표정이 달려졌다는 것입니다. 전에는 불편했다면 지금은 편안한 미소로 고개를 끄덕이며 상대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언변은 달라졌지만 태도가 변했다는 것입니다.

 

<말하지 말고 표현하라>에서 박형욱님은 말잘하는 것보다는 자기를 올바르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언어적인 부분이 아니라 비언어적인 영역이 말하기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즉 상대의 감성을 자극하는 말을 하는 것,그래서 공감으로 이어져 온전한 소통을 이루는 것이 제대로 된 표현이라는 것입니다.

표현에서는 4가지가 필요합니다. 감정표현과 비언어/준언어표현(호흡, 제스처), 소리표현,언어표현이라는 것입니다.

감정표현은 풍부한 표현을 위해서 다양한 감정을 느껴야 합니다.상대의 감정을 알아야 하고 자신의 감정을 선택할 줄 알아야합니다. 비언어/준언어의 표현또한 중요한 것인데 이는 무엇보다 듣는 자세에 대한 것입니다. 경청인데 그저 듣는 것이 아니라 신경써서 상대를 응시하며 듣는 것입니다. 호흡이나 감탄사, 포즈 역시 준언어로 표현하기에서 조미료 역할을 한다고 하니 표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알 수 있었습니다.

언어표현에서 말하기의 파트너, 연령별 대상에 따라 언어 표현은 달라져야 합니다. 표현의 각도만 조금만 달리에도 다르게 표현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표현을 잘하기 위해서는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묘사를 알차게 활용하면 표현이 좀더 알차게 될 것입니다.

 

<말하지 말고 표현하라>를 통해 그저 말 잘하기, 스피치 훈련, 프리젠테이션 기법을 통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내 마음 속에 있는 것을 정확히 맗고,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진심입니다. 올바른 소통을 위해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을 제대로 알려주는 참 좋은 책이고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4.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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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고 표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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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고 표현하라.유창한 말솜씨가 사람을 움직이는게 아니라, 진심을 담은 한두마디의 '표현'이 마음을 움직인다. 작가의 이름이 어딘가 모르게 낯설다고 생각했는데 지하철을 탈때마다 들려오는 친근한 목소리의 주인공이기도 하고우리말 겨루기, 무엇이든물어보세요, 막돼먹은 영애씨 등 많은 프로그램에서 방송활동을한 성우다.이책은 말하지 말고표현하라, 제대로 잘 표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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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고 표현하라.

유창한 말솜씨가 사람을 움직이는게 아니라, 진심을 담은 한두마디의 '표현'이 마음을 움직인다.

 

작가의 이름이 어딘가 모르게 낯설다고 생각했는데

지하철을 탈때마다 들려오는 친근한 목소리의 주인공이기도 하고

우리말 겨루기, 무엇이든물어보세요, 막돼먹은 영애씨 등 많은 프로그램에서 방송활동을한 성우다.

이책은 말하지 말고표현하라, 제대로 잘 표현하기, 풍성한표현을 위한 비법레시피로 나눠서 구성되어있다.

 

서점에 가면 자기계발 코너에 스피치에 관련한 책이 넘쳐난다.

우리나라 사회는 어느순간 부터 말잘하는것에 몰입되어있다

고등학교 입시면접, 취업을 위한 면접, 승진을 위한 프레젠테이션과 연설

자기소개와 발표 상황이 이러하다보니 우리는 언제나 말잘하기위한 사람이 될수밖에 없다.

 

저자는 말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말을 할때 이성뿐만 아니라 감정을 가지고 있어

 머리와 가슴이 함께 움직여야지만 진정으로 상대방에 공감을 얻을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강의준비나 노하우가 부족한 교사라도 학생의 마음을 읽고 감정을 함께 공유하는 선생님이

오히려 아이들에게 더 필요한 교사일것이다.

 

표현하기가 단순하게 말하는거와 차이가 있다면 감정, 비언어/준언어, 소리,언어의 표현이라도 한다.

표현을 잘하면 모든 소통의 열쇠를 쥐게되는거라고 한다.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가르치는 사람 중심의 이성적으로 말하기 보다는

 희노애락인 감정표현을 말속에 표현해야지 더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가끔가다 평정심을 지켜야 하는 아나운서가 슬픈소식을 전할때의 흐느낌은 오히려 보는 시청자의 마음을

더 공감하게 만든다.

내가 봐도 말에 아무런 감정이 담겨 있지 않고 이야기 하기보다

말 하나에도 자신의 감정표현이 들어있어야 말이 더 맛깔나지 않는가 하고 생각해본다.

또한 말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것 만큼 중요한것도 없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의 유형을 나눠서  그사람에 맞는 말하기 레시피를 소개해주니

진정한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m*******0 2014.1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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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말하지 말고 표현하라
"[서평] 말하지 말고 표현하라" 내용보기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밝혔듯이 지금 우리는 스피치를 배우기 위해 열을 올리는 시대에 살고 있다. 취업을 위해 면접볼 때도 취업준비생끼리 혹은 학원에서 스피치 공부를 한다고 들었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도 불특정 다수의 청중 앞에서 말할 때도 스피치와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 지 다들 알고 있는 부분이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강단 앞에 서서 발표를 하거나 아니면 선생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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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밝혔듯이 지금 우리는 스피치를 배우기 위해 열을 올리는 시대에 살고 있다. 취업을 위해 면접볼 때도 취업준비생끼리 혹은 학원에서 스피치 공부를 한다고 들었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도 불특정 다수의 청중 앞에서 말할 때도 스피치와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 지 다들 알고 있는 부분이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강단 앞에 서서 발표를 하거나 아니면 선생님으로부터 지적을 받아 질문을 할 때도 가슴이 쿵닥쿵닥 거리서 얼마나 떨리던지 머릿속은 새하얘지고 말을 자주 더듬거렸던 기억이 난다. 내가 평소에 생각하던 것도 말을 떼려고 할 때 두서없이 얘기가 진행되거나 제대로 말을 표현하지 못한 경험때문에 잘 나서서 말하지 않게 된 듯 싶다. 그래서인지 여유롭고 명확한 발음으로 강연을 진행하는 사람이나 일상적인 대화도 조리있게 자신이 경험한 에피소드를 말하는 사람들이 부러웠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청산유수처럼 말을 잘 풀어가거나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사람처럼 되고 싶어 발음이나 스피치와 관련된 책도 일부러 사서 보기도 했다. 그래도 모임에 나가서 사람들과 대화할 기회가 많다보니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진 편이긴 하지만 에피소드를 풀어나갈 땐 내겐 큰 용기가 필요하다. 목소리 톤이 높거나 또렷하면 모르겠지만 기복이 심하고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내게는 지금도 어려운 숙제로 남아있다.


말을 하다가 묻히는 경험도 숱하게 겪어왔고 그러다보니 말을 많이 하기 보다는 주로 상대방의 대화를 들어주는 편이다. 물론 편안한 상태에서 코드가 많거나 조금 흥분하게 되면 말이 많아지고 해주고 싶은 얘기를 쏟아내기도 하지만 일상적인 생활에서는 경청하는 시간이 훨씬 많다. 저자는 말하지 말고 표현하라는 방식으로 스피치에 접근하고 있다. 그리고 스피치 관련된 책을 쓰는 사람은 반드시 관련 계통에 종사하는 사람이거나 그런 일을 해온 사람들이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 역시 마찬가지이다. 기존 책과는 조금 다르게 자신의 얘기나 생각을 많이 넣으려고 했고 술술 잘 읽히기도 했다. 말을 표현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그건 언어적인 부분보다는 비언어적인 부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것이다. 가령 말을 하기 위해서 보이는 손짓이나 눈빛이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얻는데 있어서 크게 작용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말을 청산유수처럼 잘해도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비호감이면 그의 말과 다르게 비호감인 사람으로 각인된 것과 마찬가지다. 자신에게 사기치려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짐작이 갈 것이다. 말과 행동이 완벽하게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얻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마력을 발휘하는 것을 보듯 우리가 보이는 표현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다른 스피치 책으로 이 책도 스피치 스킬을 키우는 요령들이 실려있다. 결국 스피치를 잘하기 위해선 부단한 연습이 필요하지만 특히 표현을 방식을 가다듬고 상황에 맞게 과하지 않은 정도로 보인다면 그 사람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일 것이다.


모임에 나가다보면 유독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상대방의 얘기에 귀를 기울여주며 환하게 웃는 사람과 대화를 할 때가 있다. 그 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무장해제된 기분에서 더 말을 하게 되고 또한 상대방이 하는 얘기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 듯 싶다. 스피치의 기술만을 강조하는 다른 책과는 다르게 많은 부분을 공감하면서 읽은 듯 싶다.

c******d 2014.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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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고 표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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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리포터와 MC, 작가를 거쳐, 성우로서 20년 이상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책은 <말하지 말고 표현하라>, <제대로 잘 표현하기>, <풍성한 표현을 위한 비법 레시피> 세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표현하는 법이다. 스피치에 자신 있던 저자 스스로도 표현의 중요성을 놓치고 있다가 화술보다 진심을 정직하게 표현하는 게 중요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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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리포터와 MC, 작가를 거쳐, 성우로서 20년 이상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책은 <말하지 말고 표현하라>, <제대로 잘 표현하기>, <풍성한 표현을 위한 비법 레시피> 세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표현하는 법이다. 스피치에 자신 있던 저자 스스로도 표현의 중요성을 놓치고 있다가 화술보다 진심을 정직하게 표현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깨달은 후이다. 저자는 “말 잘하기, 스피치 훈련, 프레젠테이션 기법은 많지만 진정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이란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나 자신을 정직하게 ‘표현’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단순히 말잘하는 기술을 전수하는것이 아니라

말의진정성을 높이는 기술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발간하였다고 한다.

준언어와 비언어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연습하고 자신의 신체악기라고 표현되는 발성기관들을 잘 이해하고 또 점검하는 방법까지도 알려준다.

자기표현이 서튼사람들은 ‘내 말에는 설득력이 없는 것 같다',‘아무도 내 이야기에는 귀 기울여주지 않는 것 같다’는 등의 문제로 고민한다.

우린 흔히 내가 똑똑하고 자신만만하게 말을 잘해야 사람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단순한 착각일 뿐이다.실제로 유창하게 말을 잘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진심을 담은 한두 마디의 ‘표현’이 마음을 움직인다.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진심의 목소리다. 말을 잘하는 것보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야말로 나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하는 방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해야 한다.

k****0 2014.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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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고 표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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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진학, 회사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보거나, 업무달성 및 승진을 위한 회사에서의 각종 프리젠테이션등, 심지어 친구를 사귀거나, 애인을 만날 떄, 결혼을 위해 맞선을 보고, 심지어 아이 부모 모임까지 일상에서 말을 잘하는 것이 중요한 사회이다.   우리는 모두 태어나서부터 자신을 잘 표현하던 선천적인 배우였다. 하지만, 성장하며, 사회에서 자신의 느낌이나, 감정을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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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진학, 회사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보거나, 업무달성 및 승진을 위한 회사에서의 각종

프리젠테이션등, 심지어 친구를 사귀거나, 애인을 만날 떄, 결혼을 위해 맞선을 보고, 심지어

아이 부모 모임까지 일상에서 말을 잘하는 것이 중요한 사회이다.

 

우리는 모두 태어나서부터 자신을 잘 표현하던 선천적인 배우였다.

하지만, 성장하며, 사회에서 자신의 느낌이나,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절제할 줄 알아야 어른이

된다고 배우기 시작하면서, 어느세 자신의 선척적인 표현 능력을 잃어간다고 한다.

 

자신의 생각을 다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 사람이나 될 것인가 

 

나도, 개인적으로 자라던 환경에 따라 살다보니 다소 내성적이고, 소극적으로 자라다보니,

사회 생활을 하며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후천적으로 많은 노력을 통해 나름, 개선이 되었지만,

이책에서 말하는 표현하는 수준은 아니었고, 좀 더 나은 방향으로 가기위해 바로 이책을 열게 되었다.

 

사람은 몸짓이나, 자세 눈맟춤, 머리와 몸의 움직임 육체적 거리등이 포함하는 비언어적 요소가

소통에서 약 55퍼센트 영향을 주고 준언어까지 포함하며 90퍼센트 이상인 비언어영억이 중요하지, 정작 우리가 중요시 여기는 말의 내용은 단 7%일뿐이라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단지 말을 하는 것이 아니고, 그외의 여러가지 요소를 이 책을 통하여 배움으로서

말하지 말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이책을 통해, 나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는데, 나열 하자면,

 

1.상대의 눈과 표정, 몸의 방향, 고갯짓까지 세심하게 살펴, 상대방이 표현하는 것을 이해하라

2.대화하는 상대가 어떤 것을 좋아하고 관심사는 무엇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사전조사도 중요하다

3.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을 하라

4.상황에 따른 대화의 진행을 예상하고 평소에 연습을 꾸준히 하라

5.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라

6.나만의 목소리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최상의 목소리를 찾아야 한다.

 

이 책은 위와 같은 말하고 표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또 비언어적인 표현까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논어를 보면 예순살이 돼야 비로소 제대로 듣는 이순이 된다고 나와있는데..

보통 말을 배우는데 2~3년이 걸린다면 제대로 듣는 것은 60년이 걸린다고 한다라는 그말..

 

어쩌면 우리는 살면서 끝임없이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다.

 

시장에 나온 많은 자개개발 도서를 읽고, 또 이런 자신을 어필 할 수 있는 도서를 봤지만

이처럼, 단지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관계, 표현등을 자세히 알려줌으로서,

이 책의 제목처럼, 말하지 말고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배울수 있었던 것 같다.

 

이제 배운 것을 그대로 실천하는 연습과 실천이 따라야겠다.

 

머리와 가슴이 함꼐 움직여야 비로서 진정으로 공감, 메시지뿐만 아니라 온전히 이해하고 공감하는 그런 표현을 할 수 있는 그떄까지 말이다.

 

b******4 201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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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고 표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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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말하지 말고 표현하라였다. 책 제목부터가 신선하게 다가오면서 신선을 끌게 만들었다. 요즘 자기 PR 시대라는 말이 있는데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알리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있어 필수 요건인 세상이다. 그런데 이런 PR도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즉, 생각하는 것과 표현하는 것이 연결이 제대로 이루어지 지기가 바로 바로 되기 어렵다. 책에서는 표현이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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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말하지 말고 표현하라였다. 책 제목부터가 신선하게 다가오면서 신선을 끌게 만들었다. 요즘 자기 PR 시대라는 말이 있는데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알리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있어 필수 요건인 세상이다. 그런데 이런 PR도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 생각하는 것과 표현하는 것이 연결이 제대로 이루어지 지기가 바로 바로 되기 어렵다. 책에서는 표현이 중요한 이유와 왜 표현해야 하는지, 어떻게 표현해야하는가를 설명해주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표현이란 연습이 필요한 것이라고 하고 있다. 처음부터 표현을 능숙하게 하기란 쉽지가 않다.그렇기에 어느 정도의 연습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파트2에서 감정표현 잡기, 비언어, 준언어 표현 잡기, 소리표현 잡기, 언어표현 잡기를 알려주고 있었다. 먼저 감정표현 잡기는 상대의 표현 포인트를 잡는 것이 우선이며 표현 대상을 잘 생각하면서표현에 가지를 치기도 하고 부풀리기도 하라고 한다. 정말 감정은 어찌 보면 중요한 요소이기에 잘 표현해야할 것인 듯 하다.

비언어, 준언어 표현 잡기에서는 듣는 것도 자기표현이며 말보다 몸이 먼저 알며 거울 앞에서 표현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었다.

소리표현 잡기에서는 자신만의 목소리를 가지고 표현하고 소리를 아는 것이 힘이며 몸을 아는 것은 더 큰 힘이라고 하고 있다.

언어표현 잡기에서는 나만의 표현에 이름표를 붙이고 표현의 맛내기 비법은 형용 표현이며 나를 3인칭으로 연습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특히 언어는 상대에게 이야기 하는 것이기에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저자는 풍성한 표현을 하기 위한 비법을 레시피 형식으로 알려주고 있었다. 이것이 매우 유용했다. 그 중에서 좋았던 것 몇 개를 고르면 다음과 같다.

입 떼기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비법 레시피, 사람들 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사람들을 위한 비법 레시피, 대화의 물꼬를 트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비법 레시피, 감정이 넘쳐 흥분 잘하는 사람들을 위한 비법 레시피 등이 그것이다. 사실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이 레시피를 보고 나니무언가 대화를 기술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서 좋았다.

 

이 책을 통해 표현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 저자가 알려준 여러가기 표현법을 토대로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할 때 잘 활용하도록 해야겠다.

 

a***0 201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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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고 표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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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교육 체계와 교육 방법은 수많은 성과를 이루었지만 부정적인 측면도 양상해 냈다. 수년의 교육 기간동안 자신의 재능과 소질을 발견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 12년의 공교육 후에도 오로지 대학진학에만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교육의 단면은 표현력을 감소시켰다.    유대인들은 도서관이 시끄럽다고 한다. 토론문화가 정착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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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교육 체계와 교육 방법은 수많은 성과를 이루었지만 부정적인 측면도 양상해 냈다. 수년의 교육 기간동안 자신의 재능과 소질을 발견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 12년의 공교육 후에도 오로지 대학진학에만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교육의 단면은 표현력을 감소시켰다.

 

 유대인들은 도서관이 시끄럽다고 한다. 토론문화가 정착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자신 표현력이 타국에 비해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공교육의 부족함을 극복할 수 있는 개인적 차원의 노력이 필요할 때에 시간이 없다는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자기계발에 소극적인 한국 사람들은 결국은 말하고 싶으나 말하지 못하고, 표현하고 싶으나 표현하지 못한다. 가슴에만 자신의 생각을 담아둘 뿐이지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한국의 극명한 현실이다.

 

 그런데 이러한 교육의 부재로 인해 사회생활에 현실감이 떨어지며 직장, 학교에서 프레젠테에션을 원할하게 하지 못한 사례들을 생겼기에 저자는 현실적 답답함과 표현력을 길러 사회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말하기부터 시작하여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이 책에서는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세상에서 표현하는 것이 살 맛 나는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이 책에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자신을 제대로 표현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많은 연기자들이 시나리오에 자신을 풍덩 빠뜨려 극중에 인물을 표현해 내듯이 우리의 삶에 자신을 표현한다는 것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자신의 감정표현에 성실함을 보여야 한다. 저자는 감정 볼 던지고 받는 연습을 통해 감정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한다. 또한, 무엇보다 표현하는 과정속에서 듣는 것이 권장한다. 얼마전에 오랫동안 성우로 활동했던 연기자가 연기에 도전하여 성공했던 사례를 들은 적이 있다. 그는 자신의 행동과 말을 캠코더에 담아 여러번 반복하여 살폈다고 한다. 자신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표정과 언어에 대한 효과를 높이고자 했다.

 

 이 책을 통해 표현하는 고수는 어떠한 표현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게 된다. 편안하면서 구체적인 자기 표현력을 길러갈 수 있도록 저자는 '풍성한 표현을 위한 비법 레시피"를 제공한다. 사람들은 다양한 삶의 현장을 가지고 있다. 그 현장에서 자신에게 맞는 표현비법을 찾아가도록 저자는 오랫동안 자신의 노하우를 담아 레시피를 제공한 것이다.

 

 표현이 서툴렀던 독자들에게 표현을 통해 자신감을 찾고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 책을 활용한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p***1 201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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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고 표현하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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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고 표현하라』를 읽고 우리 인간은 절대 혼자서 살 수가 없다. 그렇게 구조가 되어 있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면서 어우러져야 한다. 어우러지는데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말과 표현력이다. 표현보다는 말이 우선 앞서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말도 잘 안되는데 표현을 하기에는 더 많이 쑥스럽다. 솔직하게 말솜씨도 쉽게 느는 것은 절대 아니다. 나름대로 깊은 관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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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고 표현하라를 읽고

우리 인간은 절대 혼자서 살 수가 없다. 그렇게 구조가 되어 있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면서 어우러져야 한다. 어우러지는데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말과 표현력이다. 표현보다는 말이 우선 앞서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말도 잘 안되는데 표현을 하기에는 더 많이 쑥스럽다. 솔직하게 말솜씨도 쉽게 느는 것은 절대 아니다. 나름대로 깊은 관심과 함께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되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학교 학창 시절은 물론이고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절대로 가만히 있어가지고는 늘지 않는 것이 말이다. 하물면 자기 자신을 적절하게 표현한다는 것을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우선 말솜씨를 늘려가는 것이 필요하겠지만 이어서 자신만의 표현력을 길러 활용한다면 더 최상의 모습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말솜씨도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더더구나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하기 위해서는 남다른 자신만의 노하우를 갖도록 노력을 해야만 한다. 말과 아울러 함께 하는 행동과 눈빛, 호흡과 감탄사 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야만 한다. 또한 상대방에 어필할 수 있는 목소리를 통한 나름대로의 노력이 절대 필요하다. 그냥 겉으로만이 아니라, 진심을 담은 말과 표현이 함께 잘 어울려서 이루어진다면 최고의 모습이라고 생각해본다. 말솜씨보다는 자신의 진심을 담은 표현력이 더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익힐 수가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소중하다. 연말이다 보니 이제 상급 학교 진학이나 취업 활동을 앞두고 있다. 면접 활동이나 인터뷰 등에서 자신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노하우 등을 확실하게 익히는 계기를 만들었으면 한다. 말솜씨도 중요하지만 이 말솜씨와 함께 표현력이 함께 뒷받침이 된다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해본다. 간과하기 쉬운 표현에 관한 노하우 등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계기라 생각해본다. 감정을 표현하기, 비언어와 준 언어의 표현하기, 소리 표현하기, 언어 표현하기 등을 익혀서 자신의 진심을 담아서 말과 함께 같이 할 수 있다면 그 누구든지 진심어린 모습에 높이 평가하리라고 확신한다. 겉으로 표현하는 말솜씨에 앞서 내 마음속에 있는 모든 것을 정확히 표현할 수 있는 비법들을 통해서 진정으로 자신의 진심을 담아서 표현이 함께 이루어진다면 상대방들은 고개를 끄떡일 수밖에 없다고 본다. 생활해 나가면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야만 최고 좋은 결실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고서 부단한 노력이 곁들였으면 한다. 내 자신을 정확하게 표현하려는 노력을 통해서 자신만이 원하는 모든 일 즉, 취업이나 만남, 면접 등에서 당당한 모습으로 임하여 최고의 성과를 이루어 내리라는 확신을 해본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겠지만 역시 관심과 적극적인 노력이 쌓여서 이루어진다는 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통해서 말과 표현력이 최고 우수한 멋진 모습에 응원 보낸다.

m***3 2014.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하지 말고 표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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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직업이 성우라는 점이 매우 이색적이고 독특하다 생각이 들었던 이 책은 환하게 웃고있는 박작가님의 모습이 우선 인상적이였다. 두 손을 펼치고 뭔가 얘기하고자하는 액션이 매우 독보적인 강하면서도 선한 이미지를 동시에 주는듯하다. 자신의 표현의 노하우를 매우 면밀하면서도 센스있게 설명하고 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비법레시피를 마치 맛있는 요리를 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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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직업이 성우라는 점이 매우 이색적이고 독특하다 생각이 들었던 이 책은 환하게 웃고있는
박작가님의 모습이 우선 인상적이였다. 두 손을 펼치고 뭔가 얘기하고자하는 액션이 매우 독보적인
강하면서도 선한 이미지를 동시에 주는듯하다. 자신의 표현의 노하우를 매우 면밀하면서도 센스있게
설명하고 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비법레시피를 마치 맛있는 요리를 하듯이 잘 버무려 글멋이 나게
아주 잘 표현해냈다. 글멋이 나기란 여간 어렵지 않은데, 표현력이 풍부한 탓인지 각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매력을 넘나들게 만든다. 중요부위는 레드컬러로 표시를 해서 독자들이 보기 매우 편하게
편집할 때 독자들을 많이 배려한 것 같아서 고마웠다. 따로 표시를 안해도 중요부위에 컬러폰트로
표시해두었다. 여성저자의 치밀함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표현 할 때 상대방의 감정 포인트를 점검해볼 수 있는 표이다.
특히, 나는 프레젠테이션 일명, PT를 할 일들이 하루에도 두번이상은 있다.
그래서 늘 표현할 때 마다 버벅거리는 자신앞에서 늘 작아지기 마련이였는데, 저자의 말대로
항상 준비만 확실하게 되어있다면 실수도, 표현력도 날이 갈수록 점차 좋아지리라 확신한다.
내 생각이나 마음을 정확하게 표현하고자 할 때 나의 소리움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것도
중요하다는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물론 성우라는 저자의 직업적 특성으로 인해
소리에 매우 민감하고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들이 많을거라는 상상은 했지만, 이렇게
표현할 때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지는 잘 모르고 있었다.
새로운 사실을 알수있어서 매우 신기하면서도 즐거운 경험이였다.
모노드라마와 같은 스티븐 잡스의 PT의 예를 들어 설명한 부분에서는 그의 애플 제품 시연과
동시에 영화 잡스에서 보았던 그의 모습들이 연상되어 더욱 그의 표현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연상되는 이미지가 국한되어있는것도 그 사람의 특징이나 행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것을 알수있었던 부분이기도 했다. 청중을 들었다 놨다 할 수 있는 유능한 능력은
반복하는 연습과 진심에서 나오는것을 배울 수 있었다.
각 부분마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서는 그림이나 도표설명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한
섬세한 배려가 눈에 띄었고, 무엇보다 기존에 모르고 있었던 소리음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장을 열어준 것 같아서 저자에게 감사하고 싶다. 표현력의 노하우는 다음과 같다.
▶ 감정 표현_상대의 감정과 내 감정을 파악하고 표현하라
▶ 비언어, 준언어 표현_말뿐 아니라, 행동, 눈빛, 호흡, 감탄사, 모든 것이 표현이다
▶ 소리 표현_듣기 좋은 목소리, 설득력 있는 목소리,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라
▶ 언어 표현_진심을 알리면서도 주목 받는 어휘력이란 무엇인가
이중에 내가 PT를 하면서 진심으로 부족하고 미흡했던 부분들을 발견 할 수 있었고,
보충해야할 요소들을 차분히 반복적으로 연습하면서 앞으로 현업에서 좀 더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TIP을 얻었다. 소통의 놀라움과 신비함까지 동시에 알게해준 고마운 책이였다.
h*****7 2014.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