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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워딩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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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카피의 워딩의 법칙, 최병광|최현주, [두앤비컨텐츠]           ‘단 한 줄로 설득하라’의 부제가 있는 최카피의 워딩의 법칙.   정보에 따르면 저자는 30년간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수많은 광고를 창작했으며   ‘빨래 끝’(옥시), ‘힘 좋고 오래갑니다’(로케트밧데리), ‘대한민국 국민은 침대과학에서 주무셔야 합니다’(에이스침대)   등의 히트카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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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카피의 워딩의 법칙, 최병광|최현주, [두앤비컨텐츠]

 

 

 

 

 

‘단 한 줄로 설득하라’의 부제가 있는 최카피의 워딩의 법칙.

 

정보에 따르면 저자는 30년간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수많은 광고를 창작했으며

 

‘빨래 끝’(옥시),

‘힘 좋고 오래갑니다’(로케트밧데리),

‘대한민국 국민은 침대과학에서 주무셔야 합니다’(에이스침대)

 

등의 히트카피를 제작했다고 한다.

 

또한 카피라이팅과 아이디어발상에 관한 교육을 실시해

수백 명의 광고인 제자를 길러냈다고 언급하고 있다.

 

우선적으로 이 책은 7장이라는 주제별 분류를 통하여

다방면의 워딩의 법칙을 다루고 있었으며,

한 소재 한 소재 길게 끌지 않아

핵심만을 전달하고 있었다.

 

*_*

 

 

 

 

우리는 아침에 버스를 타고 나오는 길이나

걷는 길 그리고 이외에 모든 공간에서

워딩에 노출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의 머릿속에 남는건 지극히

소수이기 때문에,

 

나도 타인에게 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워딩을 위해 머리를 데굴데굴 굴려야겠다.

 

데굴데굴,

 

* ps : 워딩의 법칙을 읽고,

다시 하루에 시간을 나누어 각 장별로 분류를 하다보니

나름 정리가 되었다.

그 정리한것도 데굴데굴 올려본다.

 

ㅋ_ㅋ

 

 

최카피의 워딩의 법칙

“좋은 워딩은 사람의 마음을 확 사로잡는다”

 

 

 

* 1장 감각 *

  

 

- 기호의 법칙

  : 색이 됐든 소리가 됐든 기호를 이용하라.

    기호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이미지가 글을 매력적으로 만들어준다

    “힘내라 노란색!” “Be The Red!"

 

- 생동감의 법칙

 : 죽어 있는 글을 벌떡벌떡 숨 쉬게 하려면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보라. 내 눈으로 보고 내 귀로 들은

    나만의   의성어, 의태어야 한다.

    “뛰락 나리 뛰락 반겨서 내닷고”

   “새로 들어온 그 아이가 어찌나 콩팔칠팔 하는지 정신이 없다”

 

- 공감각의 법칙

 : 눈으로 읽는 글 속에서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냄새를 맡을 수 있다면 더 많은 시선을 끌어당길 수 있다.

   “밥상 차려왔어요”

   “얼룩백이 황소가 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 숫자의 법칙
 
: 일반적인 글에 구체적인 숫자를 넣으면 글이 생생해진다.

    숫자의 이미지와 개성이 글을 살리기 때문이다.

    “기차는 8시에 떠난다네”

    “2046 - 홍콩이 중국으로 반환된 지 50주년 되는 해이며

                   영화 속 호텔 객실번호이기도 한 왕자웨이 감독의 영화제목”

 

- 색깔의 법칙

 : 오늘의 감정을 색으로 말해보라. 개념을 색으로 표현해보라. 색깔 있는 글이 아름답다.

    “수필의 빛은 비둘기 빛이거나 진주 빛이다”

 

- 백천만의 법칙

 : 숫자의 단위가 커지면, 흔히 셀수없이 많은이라고 말해버린다.

   이때 백, 천, 만의 단위를 이용하여 구체적인 숫자의 힘을 발휘해 보자.

 

- 여백의 법칙

  : 할 말을 다 말로 하지 않고 생각의 여지를 통해 여운을 남겨 줄 수 있다면 두고 두고 읽히는 글이 된다.

  : 집으로 (이정향 감독의 영화 제목)

 

- 묘사의 법칙

 : 헤드라인을 읽고 어떤 풍경이 떠오를 수 있다면 일단 성공이다.

 : 한자어 속에 담긴 풍경에서도 워딩의 모티브를 찾을 수 있다.

 

 

 

* 2장 심리 *

 

- 언중유골의법칙

  : 상대방이 여자든 남자든 아이든 상대방의 심리를 알아야만 뼈 있는 글을 쓸 수 있다.

 

- 겸손의 법칙

  : 과장하고 자랑하는 것보다 낮추어 말하는 것이 큰 효과를 유발할 때도 있다.

    사람들은 겸손한 말에 귀를 기울인다.

 

- 산자여 따르라

 : 점잖은 청유형보다 강한 명령형이 기분 좋게 느껴질 때도 있다.

   특히, 행동하려는 사람들은 명령형에 대해 그다지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다.

   - 할리 데이비슨에 오르라. 아이들에게는 영웅이 필요하다.

 : 할리 데이비슨 광고 카피

 

- 마지막의 법칙

 : 마지막이라는 말 앞에서는 누구나 절박해진다.

   가치 있다고 표현하려면 마지막이라는 말을 넣는 것이 효과적이다.

   -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은희경 소설 제목)

 

- 더 좋은 가치의 법칙

 : 가치 없는 것과 비교하는 대신 가치 있는 것과 비교하라. 그러면 주장하는 것보다 더 가치 있어 보인다.

  - 최고의 소화재는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것, 그 다음은 베아제

 

- 상대방 입장의 원칙

 : 같은 의미를 표현하더라도 나의 입장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해보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마음을 움직이는 열쇠다.

 : 엄마가 해줄게

 

- 대상지칭의 법칙

 : 불특정 다수에게 말하는 것보다 누군가를 구체적으로 딱 지칭해서 말해보라.

    자신의 이름이 불린 것이 아닌데도 더 많은 사람들이 돌아보게 될 테니.

    -19살, 지금 첫 사랑을 하고 있는 여자들만 보세요

 

- 진솔함의 법칙

 : 그냥 있는 대로 말하는 것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변명이 아닌 심플함.

   - 못생겨도 맛은 좋아

 

- 자기이름의 법칙

 : 사람의 이름은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는 가장 효과적인 워딩이다.

 

- 단도직입의 원칙

 : 때로는 빙빙 돌리지 말고 직설법으로 말하라.

   단도직입적으로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먼저 꺼내놓고 이야기하라.

   -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 3장 비유 *

 

- 이름 붙여주기의 법칙

 : 상상력과 표현력을 높이면서 일상생활까지 즐겁게 만드는 또하는 습관, 사물에 이름을 붙여주라.

 

- 베르테르의 법칙

  : 구구절절 설명하기보다는 그 개념을 대표하는 단어 하나를 찾아라.

    잔인하게 슬픈 사랑의 대표자인 베르테르처럼

    “회사를 그만두고 소크라테스의 삶을 생각했다.

 

- 비유의 법칙

  : 누군가를 어떤 대상에 비유할 것인가를 생각하다보면 자신의 입장과 가치관을 정리할 수 있게 된다.

    산은 내게 높이가 아니라 저울이었다.

    히말리야 8천미터 고지에 내 몸을 올려놓으면 내 삶의 무게가 어떻게 저울질 될까라는 질문을 해왔다.

 

- 직유의 법칙

  : 직유가 신선하려면 그때그때의 상황과 심리를 살펴야 한다.

    어떤 상황이든 상관없이 ‘보석처럼 빛나는’ 별은 없다.

 

 

- 상징의 법칙

  : 상징은 글을 멋스럽게 한다. 상징에 해학과 풍자가 담겨있다면 그멋은 더 은근해질 것이다.

    ‘살다보니 늘 푸른 소나무가 아니었네’

  : 오마이뉴스 한석종 기자의 2005년 2월 어느 기사 제목

 

- 한자성어의법칙

  : 한자성어에서 세상을 사는 교훈을 얻는다면 반은 성공하는 것이다.

    함축적 표현방법까지 익힐 수 있다면 100% 성공이다.

 

- 인물의 법칙

 : 모든 사람의, 모든 사람을 위한, 모든 사람에 의한 워딩 대신

    대표성을 띤 인물만을 이야기 하라. 다른 사람은 저절로 따라온다.

 : 최대리는 점심 후에 스타벅스커피를 마신다.

 

- 숙어의 법칙

: 외국어나 관용구는 숙어는 낯설지만 재미있는 표현이 풍부하다.

  워딩이 막혔을 때 그것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되어준다.

: I have butterflies in my stomach

  -> 걱정되서 마음이 조마조마 하다.

 

 

 

* 4장 감성 *

 

- 공감의 법칙

 : 한 단어로 백 명에게 백 개의 의미를 전달 할 수 있다.

   바보든 바보가 아니든 모두가 자신의 말처럼 공감할 수 있는 말을 찾아라.

 : 가슴이 따뜻한 사람과 만나고 싶다, 동서식품 광고

 

- 구호의 법칙

 : 모두가 공유한 뜨거운 감정을 토로할 때는 느김표를 반복하는 것도 괜찮다. 모든 구호가 그렇듯이

 : 산산히 부서지는 이름이여! 허공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주인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 오븐의 법칙

 : 차가운 말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

 : 누군가에게 말을 걸 때는 따뜻하게 예열된 말로 시작하라.

 : 저희는 이 집에서 행복했습니다. 이 집에 이사 오시는 분, 모두 행복하세요 (이사올 사람에게 남기는 어떤 쪽지)

 

- 사랑의 법칙

 :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영원한 주제는 역시 사랑,

   사랑에 대한 명언을 만드는 것은 가장 쉽고도 가장 어려운 숙제다.

 : ‘사랑한다’의 반대말은 ‘미워한다’, ‘싫어한다’, ‘사랑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사랑했었다’이다.

 

- 심금의 법칙

 : 사람의 심금은 진심어린 맘에 울리는 것이지 화려한 미사어구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다.

 

 

- 마음의 법칙

 : 워딩에 있어 사람의 마음을 아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

   상대방의 마음밭에 씨를 뿌리면 마케팅도 연애도 저절로 성공한다.

 

- 느림의 법칙

 : 진정한 열정이란 순식간에 빨리 달아오르는 것이 아니다.

   천천히 오래 지속될 수 있어야 한다. 워딩의 법칙들도 그렇게 체득해야 한다.

 : 새들이 날아갈 때 보면 곡선을 그리면서 날아가지 일직선으로 하늘을 날아가는 법이 없어요

 : 대답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봐요.

 

 

 

* 5장 수사 *

 

- 거꾸로 말하기의 법칙

 : 살고 싶다고 하지않고 죽고 싶다고 해야 관심을 갖는 것은 글에서도 마찬가지.

   곧이 곧대로 말하면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

 

- 대구의 법칙

 : 대립된 개념을 활용한 워딩은 강하고 명쾌하다.

   명언을 만드는 비결도 그 안에 있다.

 

- 숨바꼭질의법칙

  : 늘 보던 단어, 늘 하던 일상생활을 다시 한 번 꼼꼼히 살펴보면 그 안에서

    보석처럼 숨겨진 워딩을 만날 수 있다.

  : 감정이란 말에 움직이란 말이 들어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그 뿌리는 같다, 헬 스테빈스 <광고캡슐>에서

  : emotion, motion

 

- 행간의 법칙

  : 시인은 행간을 바꾸고 쉼표를 찍는 일 하나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그 작은 쉼표가 감동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알기에

  : 그를 생각하며 울다가 웃었다가, 다시 울다가

 

- 단어 뒤집기의 원칙

  : 한 단어를 반복하여 문장으로 만들어보라.

    한 문장 안에서 같은 단어를 뒤집어 다른 의미로 쓸 수 있다면 당신은 훌륭한 문장가이다.

  : 그러니 그대 이제 말해주오, 삶은 가시장미인가 장미가시인가 아니면

    장미의 가시인가 또는 장미와 가시인가를

 

- 중의의법칙

  : 동음이의어나 중의법을 사용하여 문장을 만들면 익살의 가벼움과 동시에 철학적 심오함을 얻을 수 있다.

 

- 대립어의법칙

  : 상반된 개념의 두 단어가 한 문장 속에서 서로 작용을 하여 새로운 의미를 만드는 것.

    이것이 워딩의 화학작용이다.

 

- 반복의법칙

 : 누군가 무엇인가를 강조할 때는 독같은 말을 반복하게 하라.

   그러나 반복하더라도 절제감이 느껴지도록 해야 한다.

 : 내가 잘했다고 말해줘. 잘했다고 말해줘. 사랑이 또 온다고 말해줘. 또 온다고.

 

- 이중부정의법칙

  : 일방적으로 강한 긍정의 표현을 하는 것보다는 부정의 부정을 더 함으로서 더 많은 공감과 설득을 할 수 있다

 

- 설문의 법칙

 : 서술형으로 말하지 않고 질문을 던짐으로써 상대방을 내 쪽으로 끌어 당길 수 있다.

 : 단 아리송한 질문은 역효과를 낳는다.

 

 

 

* 제6장 기교 *

 

- 세련미의 법칙

 : 말과 글은 진실성이 최고. 하지만 진실 하나로는 안되는 세상에서 그 위에 세련미라는 장치를

    더해주어야 한다.

 :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이었다.

 

- 그리고의 법칙

 : ‘그리고’라니, 앞에 무슨 일이 있었기에?

    아무말 하지 않아도 그라마틱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 동사의 법칙

 : 주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잘 찾은 동사 하나, 열 개의 수식어 안부럽다.

   주어와 서술어, 단 두 단어만 갖고도 좋은 워딩을 만들 수 있다.

 :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 둘여내여 (잘라내어)

   황진이의 시조 중에서

 

- 충돌의 법칙

 : 양립할 수 없는 것 끼리 충돌함으로써 빚어내는 긴장감, 그것은 기상천외의 묘미를 제공한다.

 : 미안하다, 사랑한다.

 

- 요리의 법칙

 : 문학작품이나 개성적인 글이 아니라고?

   천만에! 딱딱하고 단순한 정보전달용 재료로도 맛있는 이미지를 요리해낼 수 있다.

    -> 밟으면 잔디가 아파요

 

- 부적절한 관계의 법칙

 : 수식어와 수식을 받는 말 사이의 적절한 관계는 편안하지만 식상하고,

   부적절한 관계는 위험하지만 근사할 수 있다.

 : 즐거운 불편

   ‘소비사회를 넘어서기 위한 한 인간의 자발적 실천기록’ 이라는 부제가 달린 후쿠오카 켄세이의 책 제목

 

- 역설의 법칙

  : 상식을 전복시키고 논리를 뛰어 넘어라.

    말이 되는 역설은 언제나 글의 가치를 높여준다.

  : 쁘와종, 독 이라는 뜻의 크리스찬 디올 향수

 

- 주객전도의 법칙

  : 주체가 되어야 할 것과 부수적인 것을 의도적으로 뒤바꾸는 워딩은 신선한 즐거움을 가져다 준다.

  : 해장국을 맛있게 먹기 위해 술을 마신다.

 

- 상반개념의 법칙

  : 서로 반대되는 개념의 말 중 하나만 표현해도 나머지 하나는 저절로 연상되도록 하는 워딩은

    마치 한 개의 돌로 두 마리의 새를 잡는 것고 같다.

 

- 다양성의 법칙

 : 생각의 틀을 넓혀서 다양하게 생각하고 언어의 폭을 넓혀서 다양한 감각으로 표현해 보라.

 : e-편한세상

 

- 부정의 법칙

 : 상식을 뒤집는 부정의 뒤에는 뭔가 새로운 이야깃거리가 있어야 한다.

   뒤에 놀랄 만한 것이 숨겨져 있지 않으면 부정은 단순한 부저에 불과하다.

 

- 반전의 법칙

 : 기대하고 있는 것을 과감히 배반하라. 허를 찌르는 기가 막힌 반전이 있는 삶과 글이란 얼마나 통쾌한가.

 : 오래된 폭스바겐은 결코 죽지 않는다.

 

 

 

제 7장 마케팅

 

- 사소함의 법칙

 : 잘 쓴 글과 그렇지 않은 글이 주는 효과의 차이는 크다.

 : 하지만 그 방법의 차이는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공연의 법칙

 : 영화나 연극, 음악 등이 좋은 또 하나의 이유는 거기서 느끼는 드라마를 글로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별은 빛났건만

 

- 객관의 법칙

 : 물 안에서는 물이 보이지 않고 숲에서는 숲이 보이지 않는 법이다.

 : 주관을 떠난 객관적인 설득력을 가진 비유만이 비유로서의 가치가 있다.

   -> 천장 : 하늘을 가로막는 내 유한한 우주

   -> 기차표 : 손에 쥐고 있는 것만으로 이미 목적지에 닿아 있는 설렘

 

- 야채의 법칙

: 마요네즈가 아니라 마요네즈와 함께 먹는 야채를 강조하는 광고처럼,

  가치 있는 변죽을 울리는 것은 워딩의 또 다른 묘미이다.

: 아이가 물을 달라고 하면 우유를 주세요

 

- 대명사의 법칙

 : 누가 먼저 대표의 자리를 차지하느냐,

   경쟁이 치열할수록 이것이 중요해진다. 일단 대표 대명사가 되고나면 나머지 문제는 저절로 해결된다.

 : 전자랜드 (용산을 대표하는 전자상가)

 

- 영역의 법칙

 : 구체적인 영역을 설정하여 새로운 이름을 붙여준다면 히트할 수 있는 기회가 그만큼 많아진다.

 

- 나폴레옹의 법칙

 : 매듭은 언젠가 풀려고 만들어진 것이지, 영원히 묶어두려고 만드는 것은 아니다.

   좋은 워딩도 묶인 매듭을 푸는 일과 같다.

 

- 정의의 법칙

 : 워딩에도 정의의 문제는 중요하다.

   진실을 말하고 정의를 실현하려는 글만이 오래 살아남을 테니까.

 

k****2 201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