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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사회에 대해 질문을 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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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이 마모루 감독은 많은 유명한 작품들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 중에서 많은 작품들이 시리즈로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만큼 많은 것들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작품을 오시이 마모루는 만들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시리즈가 된 오시이 마모루의 작품들 중에 하나가 바로 패트레이버다. 그리고 이 패트레이버는 개인적인 면을 다룬 작품들과 사회적인 면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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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시이 마모루 감독은 많은 유명한 작품들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 중에서 많은 작품들이 시리즈로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만큼 많은 것들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작품을 오시이 마모루는 만들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시리즈가 된 오시이 마모루의 작품들 중에 하나가 바로 패트레이버다. 그리고 이 패트레이버는 개인적인 면을 다룬 작품들과 사회적인 면을 다룬 작품들을 나누어 생각하면 사회적인 부분에 조금 더 무게 중심이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오시이 마모루의 작품들이 어느 한면만을 다루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그럼에도 조금 더 한쪽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각기동대는 조금 더 개인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말할 수 있고 패트레이버는 사회적인 이야기를 조금 더 들려준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역시 패티레이버라는 작품의 특징이기도 하다. 분명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패트레이버라는 메카닉의 활약을 보여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패트레이버의 경우에 TV 시리즈와 OVA에서는 아예 패트레이버가 출동을 하지 않는 에피소드가 꽤 많이 존재한다. 그것만으로도 패트레이버가 들려주려는 이야기는 바로 메카닉의 활약이 아닌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도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갈등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그 과정에서 모든 사회가 공통적으로 갖게 되는 문제들을 다루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패트레이버의 매력이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러한 모습은 극장판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첫 번째 극장판은 세상에 절망한 천재가 벌이는 모든 인간이 만든 것에 대한 테러가 중심이 된다면, 두 번째 극장판에서는 세상의 어두운 면 혹은 불합리한 면에 절망한 인물이 벌이는 세상에 대한 항의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야기가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바로 그 모든 불합리한 그리고 세상의 어두운 부분에 자리하고 있는 그 이야기들이 바로 현실의 우리의 모습이기도 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패트레이버의 극장판에서는 패트레이버의 중요한 등장인물들인 특차 2과 제2소대의 인물들이 그렇게 많이 등장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고토 대장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모습을 보인다. 이것은 역시 사회적인 부분을 조금 더 적절하게 보여주려는 감독의 선택이 아닐까 한다. 물론 마지막 사건의 해결은 2소대 혹은 과거의 2소대 출신들의 활약으로 마무리가 되지만, 고토라는 조금은 세상의 큰 흐름에서 살짝 벗어나 있는, 그러면서도 여전히 예리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인물을 통해서 조금은 냉정하게 우리가 사는 세상을 비판하면서도 또한 그 세상의 변화에 대한 고민을 던져주는 인물을 중심에 두는 것을 통해서 이 이야기를 보는 이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형식을 취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패트레이버는 문제의 해결이 아닌 문제를 제시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물론 우리들 각자가 찾아야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에서 우리가 만나게 되는 다른 모든 질문처럼 말이다. 패트레이버의 매력은 바로 여기에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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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이 마모루의 본격적인 색이 드러나다.
"오시이 마모루의 본격적인 색이 드러나다." 내용보기
뭐, 그렇습니다. 최근에 패트레이버를 다시금 구하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 물건들이 품절인 것들이 많더군요. 알아 본 바 로는 국내에는 TV판은 출시가 된 적도 없고 말입니다. 점점 더 미궁으로 가는 느낌이;;;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기본적으로 속편의 경우, 전편의 스타일을 어느 정도 안고가면서, 전편의 힘을 업고, 좀 더 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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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그렇습니다. 최근에 패트레이버를 다시금 구하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 물건들이 품절인 것들이 많더군요. 알아 본 바 로는 국내에는 TV판은 출시가 된 적도 없고 말입니다. 점점 더 미궁으로 가는 느낌이;;;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기본적으로 속편의 경우, 전편의 스타일을 어느 정도 안고가면서, 전편의 힘을 업고, 좀 더 거대한 스케일을 가지고 더 큰 일을 벌이는 것이 거의 일반적인 공식입니다. 이는 헐리우드뿐만이 아니라, 일본에서 이미 증명이 된 바 있죠. (드라마의 후계자로 출발한 춤추는 대수사선의 경우가 바로 이런 라인을 제대로 탄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바로 그런 면을 제대로 구사를 해서, 영화판 모두 비슷하게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죠.)

 
페트라이버 전편의 경우, 상당히 색다르게 튀는 이야기 였습니다. 어디까지나 현재의 오시이 마모루의 영화 형태를 생각을 해 보면 말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보자면 정말 신선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었죠. 당시의 작품에 관한 접근은 정말 재미있는 방식이었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로봇물의 가장 다루지 않는 그런 부분을 정말 전면으로 부각을 시키면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이 부분에 관해서 어물쩡 넘어가는 대부분의 작품과는 대조적으로 말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작품에서 로봇에 관련되어 가장 많이 비쳐지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 로봇의 정비반과 개발하는 곳입니다. 이 작품에서는 레이버라는 장비의 수리와 개발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움직이는 사람들을 오히려 정면으로 보여주고 있죠. 이는 결국에는 기존의 로봇물과는 전혀 다르게 작용하는 부분입니다. (보통 이런 장면은 그냥 뻥뻥 터지는 와중에 스쳐지나가거나, 최근작의 경우는 아예 스스로 수리가 된다는 매우 미묘한 방식으로 처리를 해 버린 케이스도 있죠.)

 
이런 측면에서 보자면, 흔히 말하는 리얼리즘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이런 것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로봇물에서의 리얼리즘은 오직 움직임과 변신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는 가장 중요한 사례라고 할 수도 있죠. 사람이 탑승하여 뭔가 하는 로봇은 결국에는 사람의 손을 거쳐서 수리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것이면서, 동시에 손발이 달린 탈 것의 발전형이라는 그런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인간형 로봇물의 로망의 전면에 도전장을 내미는 일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이 작품에서는 여전히 인간이 굉장히 중요한 테마로 등장을 하며, 로봇보다 등장하는 부분이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인간에 의해 로봇이 움직이며, 그리고 그들이 타는 로봇은 결국에는 도구라는 것을 훨씬 전면적으로 보여줍니다. 작품에서 로봇이 파괴되어 다시금 수리를 하거나, 아니면 전투 뒤에 말 그대로 걸레짝이 된 모습을 거의 계속해서 보여주는 것으로 그 설명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이 작품은 이렇게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전편과는 좀 더 다른 면으로 작용을 하며, 쉽게 말해서 오시이 마모루의 최근 작품 경향, 혹은 진면목이라과 해석할 수 있는 그런 면으로 이어지는 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작품에서는 인간이 가장 전면으로 등장을 할 뿐만이 아니라, 그가 레이버와 관련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이 작품에서 레이버는 오히려 뒤로 밀리며, 동시에 그 수사가 어떻게 진행되는가에 관해서 작품은 굉장히 심도있게 진행이 됩니다. 이로서 레이버라는 기계는 뒤로 밀리며, 동시에 작품에서 진정으로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부분은 전면으로 등장하는 그런 계기가 되는 것이죠.

 
기본적으로 이 작품에서 가장 전면으로 부각이 되는 것은, 의외로 전쟁이라는 부분입니아. 이 전쟁에 관해서 한 개인이, 과연 어떤 일을 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최근의 오시이 마모루의 방식인 무엇이 진정한 인간인가 하는 점과는 사뭇 다른, 하지만, 여전히 계속해서 어느 정도는 보여지는 그런 주제를 작품에서 본격적으로 부각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면을 풀어가는 모습은 여타 로봇물과는 전혀 다릅니다.

 
보통 전쟁에 관해 이야기를 할 때, 로봇이 등장하여, 다른 로봇과 전투를 벌이고, 말 그대로 작살을 내는 모습이 주로 작품을 채우고 있는 것이 대다수입니다. 이는 건담때에도 그랬고, 이후 작품들도 그렇고, 최근작들도 마찬가지죠. 이는 상품을 판매하는 부분에서도 연관이 되어 있으며, 심지어는 작품의 주제를 상당히 편하게 전달하는 역할도 합니다. 작품에서 전쟁이 얼마나 파괴적인지에 관해서 이 부분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에는 무지하게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죠. 로봇이 산산조각이 나서, 그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은 교신이 끊기고, 그 자리에 가보면 잔해만 둥둥 떠 있으면 되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 보여주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인간입니다. 이 작품에서 총질을 하면 로봇이 반응해서 역으로 치고 가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서 우왕좌왕하는 인간의 모습이 좀 더 전면으로 부각이 되는 것이죠. 이는 전편의 모습과도 상당히 대조가 되는 모습입니다. 전편에서는 어느 정도 로봇과 관계가 되지만, 이 작품에서는 그런 부분에서 로봇이 거의 빠지거든요. 심지어는 화면에서 로봇 이름만 말 하고, 로봇을 전면에 보여주지 않는 그런 무지막지한 짓도 서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면에서 상당히 특이하게 등장하는 것은 이들이 몸담고 있는 가장 가까운 부서의 관계입니다. 이들은 분명 경찰의 로고를 달고는 있지만, 경찰과는 가끔 충돌하는 그런 관계이기도 합니다. 상당히 애매한 부분인데, 그들이 흔히 생각하는 그런 경찰과는 다른, 좀 더 정의를 위한 기관이라는 이상한 명목을 달기는 하지만, 그래도 애니메이션적인 특징을 살리기 위한 기관임을 좀 더 보여주고 있죠.

 
이는 굉장히 이 작품에서 미묘한 균형감을 자아냅니다. 전편의 리뷰에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전편에서는 로봇물이라는 측면과 애니메이션적인 상상력으로 무장을 해서, 실사영화와 균형감을 잡아 내고 있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그 부분들이 좀 더 실사에 가까워져 있죠. 하지만, 대신에, 실사와는 다르게 애니메이션적인 부분에서 이 부분을 좀 더 밀어 줬다는 겁니다. 이는 애니메이션적인 상상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물론 여전히 로봇이 어느 정도 고수가 된다는 점도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균형 덕에, 실사와는 어느 정도 차별이 되지만, 이야기적인 무게로는 전혀 뒤지지 않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의 무게는 실사보다도 더 많은 무게를 지닐 수도 있는 무기가 되었죠. 결국에는 작품에서 관객이 생각을 할 수 있는 출구를 마련하고, 동시에 작품에 감독의 생각을 좀 더 많이 담을 수 있는 일종의 그릇을 마련을 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형태는 쉽게 말해서, 오시이 마모루적인 특징이 좀 더 발현이 되게 만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철학적인 미로를 구성하는 그 오시이 마모루의 최근의 작품 특성이라는 것 말입니다. (이 부분에서 미리 말씀 드리는데, 전 오시이 마모루의 ‘애니메이션’파트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 그의 ‘실사 영화’ 부분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의 실사 영화쪽은 전혀 다른 이야기가 진행이 되죠.)

 
기본적인 부분에서 이 작품에서의 가장 큰 오시이 마모루 답지 않은 특징이라면, 이 작품에서는 이야기가 현학적인 부분으로 너무 깊게 들어가지 않는다는 겁니다. 오히려 이는 추리적인 부분으로 연결이 되며, 이는 두뇌싸움으로 연결이 되는 부분이 상당히 강합니다. 앞서 말한 부분이, 흔히 말하는 수사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단서를 모으는 쪽으로 연결이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그의 특징이 점점 많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가장 단적인 예로는 이 작품에서는 약간 기묘하게 생긴 선인인지 악인인지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독백이 상영시간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죠.

 
이는 상당히 기묘한 부분인데, 오시이 마모루 작품을 좀 보신 분들이라면 인정할만한 특징이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선인인지, 악인인지 알 수 없는 자의 독백은 (결국 악인으로 밝혀지는 경우가 상당수이기는 합니다만) 작품에서 상당한 파괴력이자,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으로 작용을 하게 됩니다. 이 질문의 해답을 찾아 나가는 것이 바로 관객과 이 작품의 주인공들의 임무이기도 하죠.

 

 사실 전 이 작품을 영화제에서 봤기 때문에 다른 면에 관해선 이야기 하기 힘듭니다만, 분명한 것은, 이 작품은 분명히 그 가치가 있다는 겁니다, 좋아할 수도 있고, 싫어할 수도 있지만,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그런 가치 말입니다. 이 작품은 바로 그 가치를 정말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d********h 201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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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과는 상당히 다른 애니메이션
"1편과는 상당히 다른 애니메이션" 내용보기
극장판 1편과는 애니메애션 스타일이 상당히 다르다. 그림의 톤 자체가 틀린듯 하다..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인데.. 매니아가 아니라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페트레이버는 좀더 사실적으로 묘사되는것 같다. 내용은 재미있었고...하지만 기대만큼 재미있지는 않았다. 0기도 아주 잠깐 나오고. 기체 설명도 1편과 마찬가지로 별볼일이 없다. 그래도 가격대비 소장가치는 있다. 전
"1편과는 상당히 다른 애니메이션" 내용보기
극장판 1편과는 애니메애션 스타일이 상당히 다르다. 그림의 톤 자체가 틀린듯 하다..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인데.. 매니아가 아니라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페트레이버는 좀더 사실적으로 묘사되는것 같다. 내용은 재미있었고...하지만 기대만큼 재미있지는 않았다. 0기도 아주 잠깐 나오고. 기체 설명도 1편과 마찬가지로 별볼일이 없다. 그래도 가격대비 소장가치는 있다. 전체적인 내용이 그렇다는것이지... 페트레이버에 대한 내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었다. 잊혀질만 할때 다시 보면 재미잇을껏 같다. 텔레비젼판을 보지 않고 극장판만 봤더니 내가 기대했던 그것이 아니었다. 프라모델을 좋아해서 영화도 보고자 했는데 페트레이버도 친숙한 그것이 아니고 암튼 좀 생소했다. 아무래도 텔레비젼판을 보지 않고는 잘 이해가 가지 않을것 같다. 화질이나 그래픽 수준은 좀 오래되어서 그런지 그다지 눈에 띄진 않는다. 그저 평이한 구성이고 스페셜 피쳐도 각 가체의 간단한 해설만 제공할뿐 너무 아쉬움이 많았다. 그래도 가격은 무척 저렴해서 돈이 아깝단 생각은 들지 않는다 기회가 되면 텔레비젼 상영판을 구입해서 모두 본 다음에 다시 봐야 할것 같다. 하지만 스토리가 간단하기때문에 그다지 꼬거나 그런것이 없어서 다시 볼 필요가 있을까? 텔레비젼 판을 모두 본다면 대략 모두 유추해 볼수도 있을것 같다. 본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본다면 지금으로서는 좀 지루할듯 싶다. 시간이 좀 지난후에 텔레비젼판을 모두 보고 나서 다시한번 보고 싶다. 평을 최소 300자 이상으로 쓸라다 보니 허접하고 쓸모없는 글이 많았다. 그래도 페트레이버를 좋아한 매니아라면 돈 만원도 안되는 이 dvd는 무척 훌륭하다. 예전에 길거리에서 Vcd 에반겔리온을 모두 산적이 있다.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 찾기도 힘들고 해석도 무척 부실했다. 암튼 그렇게 실망스러운 dvd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c*****r 2005.06.13. 신고 공감 0 댓글 0